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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만큼 담지 못해 죄송합니다. 하지만 떡볶이집마다 레시피가 다르듯, 우리만의 레시피가 인정받을 시기가 반드시 올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85313 - 어제 싱가폴 가치투자 지향 하우스의 80%가 문을 닫았다는 소식을 들음 - 최준철 대표가 저렇게 말하고, 가치투자자들 사이에서 포트에 테크가 없는 걸 밈으로 쓰는 상황 - 이런 추세는 분명 현재 한쪽으로 시장이 과하게 치우쳐져 있다는 뜻. 시장의 색깔이 언제든 바뀔 수 있으며, 바뀔 때는 그에 맞게 잘따라가야한다는 생각 - 펀드를 파는 기관투자자와 다르게 개인투자자로서 좀더 유리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장점 활용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