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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INSIGHT POST

Post #24179

@bchosn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

조회수3,390게시물 조회수
게시됨5월 8일2026. 05. 08. AM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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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금 한도 200~300만 원 걸어놔서 80일 동안 나눠서 출금하라는 상황 거기에 5월부터 출금 수수료 1% 붙어서 그냥 가만히 앉아 300만 원 날릴 예정 4월 11일에 금융감독원에 민원 넣고 기다렸더니, 어제 빗썸에서 연락 옴. 출금 가능하냐? → 거래 수수료 무료 쿠폰 줄게 “3억만 출금해도 수수료 300만 원인데?” → 해줄 수 있는 건 이거까지다 → 팔고 다른 거래소 가서 다시 사는걸 제안함 호가창을 보면 매수/매도 갭 1%에 유동성도 없어서 던지면 그대로 손실 확정 구조 → 단기간에 처리하라는거 아니다. 충분히 시간을 주겠다. 기간 문제가 아니라, 최소 호가 때문에 어차피 300만 원 손해 보는 건 똑같다 → 다른 방법 없음 이전에 상담받을 때는 ‘비정상적인 가격 급등락’, ‘투자자 보호’라는 명분으로 처리 불가라고 했음. 근데 나는 입금 후 매도도 안 하고 그대로 출금하려는 건데 무슨 투자자 피해가 있다는 건지? → “약관 때문 맞다. 동의했으니 따라야 한다” 나는 2017년에 가입했고 출금 수수료 1%는 최근에 바뀐 거 아니냐 → 약관은 계속 업데이트되며, 그에 따라야 한다 그럼 빗썸 안 쓸 테니 전량 출금 후 탈퇴 처리해달라 → 안 됨 부당하게 300만 원 손해를 감수할 수 없다고 했고, 담당자랑 감정 싸움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 금감원 통해 해결 시도 후, 안 되면 민사까지 진행하겠다고 전달 → 알겠다고 함 통화 끊고 생각해보니 웃김 ‘선량한 투자자 보호’라면서 호가창 텅 빈 코인을 시장에 던지고 나가라고 함 300만원보다 내시간 아깝고, 금감원,분쟁조정위원회가 강제력이 없기에 해결 안 될 가능성 높은 건 알지만 이건 너무 악질이라고 봄. 안되면 민사까지 가볼 예정 얼마전에 자기들이 사고쳐서 손해본걸 이런 식으로 사용자한테 떠넘기는 느낌 비슷한 상황이면 >>민원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