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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전략 3월 한달간 정말 고달픈 장이었음 메모리 롱쟁이들중에 소수의 강성주주를 제외하곤 많이 털렸다고 판단됨 그리고 주변에 보면 반도체 아예 없는 투자자들도 많이 생김 외국인도 정말 많이 매도했고 (더이상 팔 물량이 없을정도로, 폭력적인 매도가 특히 글로벌 마켓 리밸런싱의 일환으로 판단, 가령 A국가 4% 들고 있었는데 1년뒤 그대로고 B국가 2% 들고 있었는데 두배 올라서 4% 되면 자연스레 리밸하게 되지 않을까? 근데 이제 B국가가 한국이고) 무엇보다 전반적으로 변동성에 피로도가 높았기에 투자자들의 메모리 센티가 저조한건 맞는거같음 (국장 변동성지수는 3월 5일에 고점 만들어주고 서서히 내려오는중) 메모리반도체 기업의 펀더와 유관한 모멘텀 관점에서는 4월 6일 혹은 7일에 삼성전자 잠정실적 일정이 있고 4월 23일 $AMZN 실적발표가 있음 (<<엔트로픽 현황을 좀 확인해볼수있는 중요한 날짜) 수급관점에서는 4월의 경우 미국의 $DRAM 상장도 있고 4월 중순부터는 미국 TGA잔고가 많이 쌓인 상황이 될 듯함 (미국 개인소득세는 4월 중순 마감, 법인세, 원천징수 등이 TGA로 유입) (TGA 쌓였는데 이후 좀 쓰지않을까?) 그렇기 때문에 현 시점이 메모리반도체(전자닉스)에 대해서 long으로 contrarian 하기에 손익비가 좋은 구간이라고 판단함.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4월 6~7일 잠정실적에 바이온이아니고 셀온이 나온다면, 내가 정말 모르는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하고 메모리 놔주고 에너지, 방산, 조선 섹터에서 투자를 이어나갈듯함 메모리 탑픽은 삼성전자 (HBM4 부터는 베이스다이 파운드리 때문에 걍 구조적으로 닉스마이크론이 불리하다고 판단) 에너지 탑픽은 한국카본 (물론 풍력 태양광 좋게봄, 다만 공부해보니 에너지 전환기에는 결국 미국가스만한 답이 없다 결론내림) 방산 탑픽은 STX엔진과 LIG넥스원 (결국 중동분쟁은 호르무즈가 뚫린 이후에도 양성피드백, 중동 오일머니들이 연합해서 육해상패권 장악해야지 맘이 그나마 놓이고 에너지 수출할수 있을듯) 조선 탑픽은 삼성중공업 (인데 걍 카본 살듯) 이상, 다들 4월도 투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