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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환경경제에슬슬반영중#주가는선별적으로움직여#미증시소폭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24%, 나스닥 +0.36%, S&P500 +0.26%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미-이란 2차 회담이 주말/다음주 진행될 거라는 기대감에 전쟁 긴장감이 완화되었으나, 유가 부담 등으로 3월 산업생산이 다소 위축되며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습니다. 3월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0.5% 감소, 특히 에너지 충격으로 광업 생산 -1.2%, 유틸리티 -2.3% 감소하는 등 고유가/공급망 차질 영향이 실제로 경제에 뱐영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97% 상승했습니다. AMD(+7.80%)가 프랑스 정부와 AI 슈퍼컴퓨터 구축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번스타인에서 CPU 경쟁력 강화로 목표주가 상향하며 급등, 인텔(+5.48%) 또한 CPU로 주목 받으며 상승했습니다. 델(+8.92%)은 AI 최적화 서버 매출이 예상보다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HP(+2.55%), 슈퍼마이크로컴퓨터(+4.07%) 등 서버 기업들 강세였습니다. 오라클(+5.02%)이 AWS와의 클라우드 제휴 확대를 발표하자 상승했습니다. 한편, 사이버 보안 관련주인 옥타(+6.92%)는 AI 기술 확산에 따른 총유효시장 확대 기대감으로 상승했습니다. 여타 소프트웨어 업종도 전반적으로 견조했습니다. M7 종목은 특별한 이슈는 없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2.20%)가 스텔란티스와 5년간 AI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10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공동 개발하겠다는 소식을 전하며 상승했습니다. 테마주 중에서는 우주항공/광통신/리튬 등 전략 광물 관련 업종이 강세였습니다. 우주항공 업종은 NASA가 보이저테크놀로지(+8.79%)와 국제우주정거장 민간 우주비행 임무 파트너로 선정하자 상승, 로켓랩(+12.68%), 플래닛랩스(+15.90%) 등도 우주 산업 육성 기대감에 상승, 광통신 업종의 루멘텀홀딩스(+8.16%), AXT(+29.95%) 등은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수혜 종목으로 분류되며 상승, 앨버말(+16.31%) 등은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4% 이상 상승한 영향으로 상승했습니다. SOL ETF 상품전략 ▶️https://t.me/sole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