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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통신 생산능력 매진…이제 관건은 ‘마진과 기술 경로’ •광통신 업계 전반에서 올해 생산능력이 사실상 완판되며, 시장의 초점이 “수요가 충분한가”에서 “이익률을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는가”로 이동하고 있음. 모건스탠리는 매출 가시성이 매우 높은 상황에서, 향후 주가를 결정짓는 핵심 변수는 수익성 개선 여부라고 지적했음. •현재 가장 큰 불확실성은 레이저(광원) 공급임. 업계 전반의 증설 속도가 명확하지 않아 실제 공급 부족 규모를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이에 따라 가격 및 마진 레버리지의 지속 가능성도 불확실성이 존재 •기술 측면에서는 ‘좁고 빠른(narrow-fast)’ 구조와 ‘넓고 느린(wide-slow)’ 구조 간 경쟁이 진행 중임. 특히 ‘넓고 느린’ 방식은 MicroLED를 활용해 기존 InP 레이저를 대체할 가능성을 제시하며, 향후 광통신 공급망 구조 자체를 재편할 수 있는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