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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장비#자람테크놀로지#ai 최근 스몰캡 시장은 이른바 넥스트 ai텐버거 찾기에 혈안이 되어있는 모습이다. 이는 제조업 특수를 가지고 있는 한국이라 가능한 부분인데, 쁘라스 엔비디아의 행보와 엔비디아가 그리는 거시적인 큰 그림에 있다. 엔비디아는 현재의 ai사이클을 통해 인프라를 통으로 바꾸려고 하고있다. 마치 하드웨어계 빅브라더를 자처하는 모습인데, 이는 기존 인프라 연계된 제조업계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올 수 있기에 시장에서 '스몰캡 텐버거'가 말이 되는 것이다. 엔비디아가 제시한 광통신을 통해 'NVDA-루멘텀=RF머트리얼즈' 공식이 시장서 인정받았고, 전력아키텍쳐 통해 'NVDA-TI=코스텍시스' 공식이 현재 시장서 인식되가고 있다. 대다수 AIDC 연계된 인프라 단의 새로운 패러다임인데, 그렇게 된다면 통신장비 섹터 또한 아주 깊숙히 연계되어 있다. 마침 통신향 PON장비의 데이터센터/AI서버 도입 가시화가 대두되고 있다. 'NVDA-노키아=자람테크놀로지' 공식 또한 같은 스텝을 밟아갈 가능성이 큰 느낌적 느낌이랄까. 최근 노키아 등이 데이터센터 관리망에 PON을 새롭게 도입하는 이유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및 AI 서버의 도입으로 인해 데이터센터 내부의 '전력'과 '물리적 공간'이 극도로 부족해졌기 때문입니다. 각 랙마다 전기를 소모하고 열을 내는 수천 대의 관리용 이더넷 스위치를 설치하는 대신, 전기가 전혀 필요 없는 수동 소자인 '광분배기(Passive Splitter)'로 이를 교체하면 데이터센터 내 관리망의 전력 소모와 발열, 케이블 뭉치의 부피를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PON은 전통적으로 통신사 외부 인프라 전용 기술로 인식되어 데이터센터 내부에는 사용되지 않았으나, 최근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 극대화 및 공간 절약이라는 새로운 요구 조건에 맞춰 내부 관리망 용도로 시장이 확장되고 있는 국면입니다. https://blog.naver.com/cwj1082/224258317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