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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 1분기실적 컨콜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권해순.이다빈] 에스티팜. 1분기 실적요약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670억원(+27.7%yoy), 영업이익 115억원(+1,024.6%yoy, OPM 17.2%) * 올리고 고마진 품목 매출 증가 및 고환율 영향으로 영업이익률 증가 * RNA 기반 만성질환 치료제 고성장 전망됨에 따라 수주 지속 증가 기대. 내부적으로 제2올리고동 추가 증설 필요성 제시되고 있음 * 1분기 반영 예정이던 물량 2분기에 반영 예정(150억원). 분기별 매출액 4Q>2Q>3Q>1Q 기조 전망 <<2026년 1분기 실적>> 컨콜 내용 * 실적 요약 - (연결) 2026년 1분기 매출액 670억원(+27.7%yoy), 영업이익 115억원(+1,024.6%yoy, OPM 17.2%) - (별도) 매출액 560억원, 영업이익 108억원(OP 19.3%) - 올리고 고마진 품목 매출 증가 및 고환율 영향으로 인한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 1분기 올리고 매출 상승률이 그렇게 높은 것은 아니나 마진 높은 품목(혈액암) 증가로 개선된 영향 - 1분기 실적도 기존 예상 대비 150억원 하회한 것. 2분기에 반영 기대 - 연구인력 확충으로 인한 연구개발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 증가 - 분기별 매출액 4>2>3>1 기조 전망(다만 영업이익률도 유사한 수준일지는 알기 어려움) - 해외 CRO 매출 성장 및 흑자 달성 . 당초 업황 부진으로 연간 -20억원 적자 예상하고 있던 상황이라 상반기를 지켜봐야 할 듯 * 가이던스 변경 사항 - 현재 매출액 가이던스는 합리적이라고 봄 - 상반기 실적 확인한 이후에 조정 가능할 듯 - 다만 매출 증대, 믹스 개선으로 이익률 상승 효과는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 <<부문별 현황>> * 시장 현황 및 전망/ 증설 관련 - 현재 CDMO 프로젝트 중 3년 이내 신약 승인 및 적응증 확장 5건 이상 기대 . 2026년 하반기(3분기 경) 원료 공급 중인 만성질환, 항암제의 상업화 승인 기대 . 경쟁사 만성질환 파이프라인에 세컨밴더로 들어갈 가능성도 존재함 - 시장 성장에 따라 배지 추가 확보해야 하는 상황 지속 예상 . 현재 대형 라인(상업화 부문) 하나 풀가동 가능성 확인되고 있음 . 과거 삼성바이오 초기와 같이 특정 라인 풀가동에 따른 매출 성장 및 이익률 성장하는 방향 기대 - 제2올리고동 완공 6개월 되었으나 내부에서 추가 증설 필요성 제시되고 있음 * 수주 잔고 - 2026년 1분기 말 기준 총 수주 잔고 약 4,600억원($326M) . 올리고 3,400억, 저분자 800억 - 상업화 프로젝트 비중 80% 이상 - 현재 분기별로 수주 50-100억원씩 나오고 있어 올해 수주 5천억원 달성 기대 * 올리고 - 2026년 1분기 매출액 404억원(+7.5%yoy) - 상업화 물량 매출 비중은 1분기 67% 수준이며, 연간으로는 73% 예상 - 올리고 수주 잔고는 약 3,400억원 - 임상 초기 단계 신규 프로젝트 증가하며 포트폴리오 다변화(1분기 4개 신규 매출) * 저분자 - 2026년 1분기 매출액 46억원(+301.6%yoy) - 2개의 상업화 프로젝트 매출 올해 본격화 예정 - 저분자(SM) 수주 잔고는 약 800억원 - 2026년 연간 매출액 600억대 이상 기대 - 미국 생물보안법 수혜가 실질적으로 저분자 부문에 오는 것으로 보임(올리고는 대량 생산 기업이 실질적으로 3개뿐) - 에스티팜은 근본적으로 저분자 기반 기업임. 올리고 사업 확대에 따라 향후 사업부간 시너지도 확대 기대 . 올리고-저분자 컨쥬게이션에 필요한 물질에서 경쟁력 있음. 지질, 캡핑 등 . 최근 갈낙(GOC) 기술 관련 파이프라인 회사들도 접촉 많이 하고 있음 * mRNA - 캡핑, LNP 등 연구용 매출 발생 - in-vivo CAR-T에 mRNA 기술 중요. 에스티팜 관련 기술 보유하고 있어 향후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기대 * STP0404 개발 현황(HIV 치료제) - 임상 2상 고용량 환자 투약 완료 - 2026년 3분기 중 탑라인 결과 발표 예정 ㅡ Q. 올리고 가동률? - 올리고동 가동률 70% 대 - 제1동은 70-80%대, 제2동도 50-70%대 - 일부 중소형 라인은 아직 가동률 높지 않으나 오히려 대형 라인의 수요가 높음 Q. 올리고 증설 시 구체적인 사항? - 2026년 내에는 증설 관련 사항 결정 예상. 증설 된다면 제2올리고동 꼭대기 2개 층에 진행 예상 - 제2동 증설한다면 대형 라인 가능성 높을 듯 - 분위기가 1-2년 사이 만성질환 약물 수요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상황임 . 최근 외국계 증권사에서 고객사 상업화 파이프라인 peak sales $4~9B로 추정치 높이고 있는 상황(고객사 예상치는 $2B 수준) . 따라서 과거 고지혈증과 다르게 빠르게 상업화 물량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RNA 만성질환 치료제가 처방 환경에서도 많이 알려지면서 경쟁력 있는 신제품 침투 속도 빨라질 수 있음 - 경쟁사 대비 기술적으로도 경쟁력 갖추기 위한 개발 지속 중임 . 경쟁사들은 기존 방식인 솔리드 페이스에서 설비 확충하고 있음 . 에스티팜은 솔리드 말고도 신기술 접목 중이며 일부 성과 확인 중. 라이게이션, 엘포스 등 . 톤규모 이상으로 라이게이션 원료 생산 가능하도록 기술 개발 중 Q. 지분, 원료 공급에 아이티켐 영향? - 매출, 매입 거래 상 에스티팜과 문제 없고 영향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