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TGInsighttelegram intelligenceLIVE / telegram public index
← Ryu일무이
Ryu일무이 avatar

TGINSIGHT POST

Post #3356

@ryu1moo2

Ryu일무이

조회수161게시물 조회수
게시됨2월 24일2026. 02. 24. AM 12:42
내용

게시물 내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Kioxia, 삼성전기, 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 Word on the Street - EU/US Analyst Marketing Feedback 🌐 투자자 미팅 주요 피드백 및 산업 전망 • EU 및 미국 투자자 100여 명 대상 미팅 진행 결과 테크 업종 전반에 낙관적 전망 유지함 • AI 주도 업사이클 지속 기대감이 높으며 특히 메모리 섹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됨 • 메모리 비즈니스 모델이 '인프라'에서 '필수재'로 전환되고 있다는 구조적 변화 논의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를 통해 시장의 높은 관심도를 확인 가능함 • DRAM의 구조적 성장론은 안착되었고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NAND에 대한 관심 부상함 ───── ✦ ───── 📈 메모리 사이클 및 밸류에이션 변화 • 전통적인 사이클상 2026년 3분기 주가 모멘텀 피크 가능성 존재하나 과거와는 다른 양상임 • 2027~2028년에도 ASP와 출하량 측면에서 견고한 업사이클이 지속될 것으로 분석함 • 투자자 3분의 2가 메모리 산업의 장기 지속성(Longevity) 관점에 동의하고 있음 • 최근 3~6개월간 P/B보다 P/E 멀티플을 활용하려는 경향이 강해짐 • 높은 마진과 가시성 덕분에 과거 대비 높은 멀티플 부여가 정당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임 ───── ✦ ───── ⚔️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전략 비교 • 과거 SK하이닉스 선호 현상 뚜렷했으나 최근 삼성전자에 대한 매수 관심이 급증함 • 삼성전자의 HBM4 실행력 향상 및 엔비디아 내 점유율 확대 기대감이 반영됨 • 기존 메모리 사이클 강세에 따른 삼성전자의 운영 레버리지 효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함 • 2026년 톱 픽으로 삼성전자를 꼽는 투자자가 늘고 있으며 주가 수익률도 이를 반영 중임 • 삼성전자의 높은 현금 배당 수익률이 단기 및 중기 투자 매력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함 ───── ✦ ───── ⚠️ 공급 제약 및 리스크 요인 • 고객사 주문 대비 충족률이 50~60% 수준에 불과하여 공급 부족 상황이 심각함 • CSP들의 메모리 재고가 급감하고 있어 향후 6~12개월 내 자본 지출 확대 예상됨 • 마이크론의 대규모 증설 및 삼성전자 P5, SK하이닉스 M15X 조기 가동이 이를 뒷받침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가 강조하듯 공급 제약이 해소되지 않으면 AI 사이클 지속 어려움 • 리스크로는 CSP의 아키텍처 변경으로 인한 메모리 소비 효율화 가능성을 주시해야 함 ───── ✦ ───── 💰 삼성전자 메모리 부문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103,450 / 영업이익 31,840 / 순이익 미제시 / EPS 미제시 / P/E 8.4배 / P/B 1.5배 2026E: 매출 248,300 / 영업이익 164,150 / 순이익 미제시 / EPS 미제시 / P/E 7.4배 / P/B 1.2배 2027E: 매출 302,400 / 영업이익 206,120 / 순이익 미제시 / EPS 미제시 / P/E 6.5배 / P/B 1.0배 (참고: P/E 및 P/B는 전사 기준이며, 매출 및 이익은 보고서 내 메모리 부문 추정치 기반함) ───── ✦ ───── 📉 기타 테크 섹터 및 개별 종목 의견 • 한미반도체는 밸류에이션 부담과 TCB 경쟁 심화로 인해 비중축소(UW) 의견 유지함 • 삼성전기는 MLCC 가격 인상 및 AI 서버용 제품 믹스 개선 기대감으로 비중확대(OW) 제시함 • 이수페타시스는 지배력 약화 우려 있으나 AI PCB 단가 상승 수혜로 펀더멘털은 견조함 • 한국 지배구조 개선안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음 • 장기 업사이드 관점에서 SK스퀘어와 우선주 등에 대한 상대 가치 매력이 부각됨 결론: 메모리 업사이클의 지속 기간이 과거보다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실적 개선 가시성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삼성전자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