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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수 교수(터보퀀트 개발팀, 카이스트 교수이자 구글 리서치 겸직) 한 교수는 30일 오후 온라인으로 기자 브리핑을 열고 "메모리 반도체 같은 하드웨어 없이는 아무리 소프트웨어가 좋아도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없고, 반대로 하드웨어가 아무리 좋아도 소프트웨어가 개선돼야 최종적인 AI 효율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터보퀀트 발표 후 세계 시장의 반응에 대해 한 교수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연산 효율화 연구에 집중해왔는데, 이번에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더 각인된 것 같다"고 소회를 밝혔다. 현재 구글 리서치 연구원을 겸직 중인 한 교수는 구글과 AI 추론 연산 효율화를 위한 후속 연구를 할 계획이다. https://v.daum.net/v/20260330160700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