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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Be strong 장기공급계약 의미: 안정성 제고 통한 재평가의 기반 상황: 공급 부족 심화. 증설 필요 계약 없을 경우: 과거와 다를 것이 없음 모든 업체와 계약할 경우: 약속된 물량 전부 증설해야 함 시황 변동 대응 불가능, 더블 부킹 위험 더 크게 노출. 업황 업사이드 대부분 양보 ->’부분’적인 장기공급계약 시장 형성이 의미있음 ->메모리 시장의 Dual market화를 의미 장기공급계약 시장: 조건따라 가격 상, 하단 Band 차등 설정 (안정 성장) 시황노출시장: 더 불리한 조건 (물량 우선순위, 가격 등) 당위성 확보 가격은 시장 평균이 아니라, ‘한계 물량 (Marginal volume)’이 결정하는 것 안정성 증명 사례: SK하이닉스 4Q24~1Q25, 1H26 4Q24~1Q25 일반 DRAM 가격 하락, SK하이닉스 실적 견조 가격 하락기에 이익이 버틴 최초의 사례 당시 HBM 비중 판매 기준 13~14%, 매출 기준 40% 초중반 불과 낮은 시황 노출도는 1H26 급격한 상승장에서 상대적으로 둔감함을 의미 오히려 이를 통해 장기공급계약 효과 신뢰 가능.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기 마련 공급자 스스로 Cycle exposure를 설계하는 국면 공급자별 세부 조건, 비중 차이따라 업황 노출도는 상이 다만 시클리컬 완화, 재평가 요소 자체는 불변 HBM 가격 인상 전망. 높은 수익성으로의 수렴 과정 장기공급계약 동반으로 이익 안정성 제고 1Q26 HBM 수익성: 일반 DRAM 대비 30~40%p 열위. 2Q 더 확대 HBM은 여전히 AI에서 가장 중요한 메모리. DRAM이라는 너무나 높은 기회비용 존재 가격 인상 불가피. Blended가 아닌 전 제품 인상 예상 서로가 서로의 강력한 기회비용 ->높은 수익성으로의 수렴 필연적 높은 수익성은 영업 De-leverage 둔화 영역 진입 의미 장기공급계약 동반은 이익 창출 안정성 제고 견인 메모리 재평가 주장, 비중 확대 의견 유지 TP: 삼성전자 40만원, SK하이닉스 200만원 URL: https://buly.kr/5fETzjm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