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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딜런 파텔 인터뷰(SemiAnalysis CEO) - 메모리 가격 향후 2~3배 더 오를것 - TSMC capex는 2년 내 두배로 증가할 것 - AI를 활용하지 못하는 개인/기업은 영구적인 하층계급으로 전락할 것 - 과거에는 아이디어보다 그것을 실제로 구현(Execution)하는 것이 훨씬 어려웠으나, 이제는 AI 덕분에 구현 비용이 거의 제로에 수렴 - 이제 중요한 것은 "누가 더 열심히 일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아이디어에 AI 자원을 집중할 것인가"와 "그 결과물을 어떻게 시장에 파느냐"로 비즈니스의 핵심이 이동 - 공급 부족 : 수요는 폭발하고 있지만, 메모리(DRAM), GPU, CPU 등 하드웨어 공급망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메모리 가격은 앞으로 2~3배 더 오를 가능성이 큼. TSMC는 2~3년 후 한 해에 capex로 $100B을 지출할 것(26년 $56B) - CPU의 재발견 : AI 모델 학습뿐만 아니라, 모델이 생성한 코드를 실행하고 복잡한 물리 시뮬레이션 환경을 구동하는 데 CPU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CPU 수요도 급증 - '팬텀 GDP' (Phantom GDP) : AI로 인해 생산량은 엄청나게 늘어나지만, 비용이 너무 급격히 하락하여 기존의 GDP 통계상으로는 오히려 경제 규모가 줄어드는 것처럼 보일 수 있는 '팬텀 GDP'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 이러한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AI 토큰을 활용하지 않는 개인이나 기업은 영구적인 하층계급(Permanent Underclass)으로 전락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 - AI 혐오 : 향후 3개월 내에 AI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발생할 수 있음. 대중은 AI가 일자리를 뺏고 사회를 파괴할 것이라는 공포를 느끼고 있음 https://youtu.be/LF3aUIM57uw?si=mM7lOO2CESLeJ9m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