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TGInsighttelegram intelligenceLIVE / telegram public index
내용
게시물 내용
미중 정상회담, 내년 초로 연기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10월 경주 미중 정상회담이 무산되는 흐름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호언이 있었으나 미련의 여지는 컸습니다. 정상회담에서 사인을 할 만한 굵직한 한건이 안 터진 모습입니다. 아마도, 미국은 틱톡, 무역적자 축소, 위안화 절상을 요구했을 것이고 중국은 펜타닐 관세(20%) 인하와 첨단제조 규제완화를 딜했을 겁니다. 트럼프는 빨리가고 싶은데 시진핑 주석이 시간을 벌은 것도 이유가 되겠습니다. 경주 미중 정상회담은 "조우"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고 딜은 내년 초 베이징이 유력해졌습니다. t.me/jkc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