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posts
Page 32 of 84 · 1,004 posts
Posted Apr 21
대우건설 전원 구조 성공
Posted Apr 21
미장 반도체
Posted Apr 21
JP모건) 노키아 1Q26 프리뷰: 주가가 크게 오른 만큼, 회사는 특히 성장률 측면에서, 그리고 실적 측면에서도 시장 기대치를 상회해야 합니다 지난 실적 발표 이후 노키아 주가가 70% 이상 상승한 만큼, 주가가 현재 수준을 정당화하고 추가 상승 흐름을 이어가려면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웃돌거나, 적어도 2026 회계연도(FY26) 가이던스가 예상보다 더 긍정적으로 제시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시장은 IP+광네트워크(IP+Optical Networks)의 보고 기준 성장률을 면밀히 살펴볼 텐데, 이 수치는 회사가 제시한 10~12% 성장 가이던스를 상회해야 하며, 보고 기준 EBIT 역시 기대에 부합하거나 이를 웃돌아야 할 것입니다. 저희는 시장이 현재 AI 관련 인프라 성장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EBIT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유연성을 보일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다만 비용 증가나 EBIT 둔화에 대한 용인은 광네트워크 및 IP 네트워크 부문의 매우 강한 성장으로 상쇄되어야 할 것입니다. 노키아는 진행 중인 구조조정 효과로 모바일 인프라 부문의 마진 개선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IP 네트워크와 광네트워크 매출 성장률이 가이던스를 상회하더라도, 성장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로 인해 마진이 압박받을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저희는 최근의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노키아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가가 이미 크게 오른 상황인 만큼, 실적 발표 당일 주가가 추가로 강하게 반응하려면 거의 모든 요소가 기대 이상으로 맞아떨어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주가는 저희 목표주가를 상회하고 있으나, 며칠 내 발표될 실적을 반영해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다시 검토할 예정입니다. 1. 스케일-어크로스(scale-across) 확대로 IP/광 사업의 성장 및 수주 모멘텀이 기대됩니다 시장은 노키아의 광 및 AI 네트워킹 부문의 성장과 수주 흐름에 주목할 것으로 보입니다. 노키아는 FY25에 AI/클라우드 고객으로부터 24억 유로의 수주를 기록했습니다. 경쟁사 시에나(Ciena)는 강한 성장세를 보이며 가이던스를 상향했고, 이에 따라 시장 기대치도 높아진 상황입니다. 노키아 역시 광 부문에서 시에나와의 성장 격차를 좁혀야 할 것입니다. 노키아는 현재 800G ZR/ZR+ 분야의 주요 업체 중 하나이며, 해당 시장은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반면 400G 분야에서는 존재감이 없습니다. 스케일-어크로스는 지리적으로 분산된 데이터센터를 하나의 대형 AI 팩토리처럼 연결하는 시장을 의미합니다. 650 Group에 따르면 이 시장은 2025년에 4,300만 달러에서 4억 6,500만 달러로 급성장했으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도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노키아는 시에나, 아리스타, 시스코와 함께 이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 중 하나이며, 스위칭과 광 네트워크를 결합한 통합형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점유율을 확대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일부 보도에 따르면 노키아는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로부터 데이터센터 스위치를 포함한 대형 수주를 확보한 것으로 보이며, 이는 해당 사업의 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2. 통신사 CAPEX가 고정 네트워크로 이동하면서 부진한 RAN 시장을 보완할 것으로 보입니다 에릭슨의 실적을 통해 미국 RAN 시장이 여전히 부진하며, 2026년에도 RAN 성장세가 제한적일 가능성이 시사되었습니다. 다만 노키아는 이미 AT&T 점유율 상실 이후 북미 RAN 사업에서 가장 큰 역풍을 상당 부분 반영한 상태입니다. 또한 미국 통신사들은 설비투자(CAPEX)를 무선에서 고정형 광대역, 즉 광섬유와 FTTH 쪽으로 점차 이동시키고 있습니다. 노키아는 고정 네트워크 분야에서 강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흐름은 부진한 RAN 지출을 일부 상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1Q26 및 2026년 전망 노키아는 4월 23일 1Q26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저희는 회사가 매출 45억 4,100만 유로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컨센서스에 부합하고 전년 대비 3.4% 증가한 수준입니다. 이러한 성장은 네트워크 인프라 부문의 전년 대비 12.8% 성장에 힘입은 것으로 보이며, 이 역시 컨센서스와 대체로 일치합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총이익 19억 5,500만 유로를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컨센서스 대비 0.9% 낮은 수준입니다. 반면 1Q26 EBIT는 2억 5,300만 유로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컨센서스를 약 1%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네트워크 인프라 EBIT 추정치는 컨센서스 대비 2.8% 낮은데, 이는 2026년 상반기 신제품 출시로 인해 마진이 일시적으로 압박을 받을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다만 마진 개선은 하반기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주가가 계속해서 좋은 흐름을 이어가려면, 노키아는 1Q26 실적에서 기대치를 상회하고 어떤 형태로든 가이던스를 상향해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연간 EBIT 가이던스일 수도 있고, 연간 IP 네트워크 및 광네트워크 성장 가이던스일 수도 있습니다. 4. 실적 발표를 앞두고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저희는 광 시장과 AI 네트워킹 수요의 강세, 환율 변화, 그리고 모바일 인프라 사업의 수익성 조정을 반영해 실적 발표를 앞두고 추정치를 조정했습니다. 네트워크 인프라 부문에서는 광 연결 시장의 강세를 반영해 매출과 수익성 추정치를 상향했습니다. 모바일 인프라 부문에서는 수익성 개선 가능성을 반영해 추정치를 높였습니다. 이는 회사가 특히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며, 경쟁사 에릭슨에서도 어느 정도 유사한 흐름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인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매출 전망: FY26/FY27/FY28 매출 추정치를 각각 0.3%/0.3%/0.6%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AI 네트워킹(스케일-어크로스) 수요 확대로 광 사업 매출 기대치를 높인 데 따른 것입니다. 총이익 전망: FY26/FY27/FY28 총이익 추정치는 기존 대비 각각 0.5%/0.3%/0.7% 높아졌습니다. 이는 네트워크 인프라 매출 전망 상향과 모바일 인프라의 소폭 수익성 개선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2) EBIT 전망: FY26/FY27/FY28 EBIT 추정치는 기존 대비 각각 2.3%/1.4%/2.6% 상향되었습니다. 이는 총이익 추정치 상향과 영업 레버리지 효과에 따른 것입니다. 특히 1Q26 EBIT 추정치는 모바일 인프라 사업 추정치 상향에 힘입어 기존보다 27.9% 높아졌습니다. 3) EPS 전망: 이러한 변화로 FY26/FY27/FY28 EPS 추정치는 각각 2.2%/1.4%/2.5% 상향되었습니다.
Posted Apr 21
AACR 예송논쟁 끝에 남은건 바이오만 멸망.
Posted Apr 21
AACR 예송논쟁 끝에 남은건 바이오만 멸망.
Posted Apr 21
Trump: The US military ready to go in Iran.
Posted Apr 21
Trump: The US military ready to go in Iran.
Posted Apr 21
조선 레버리지etf 이젠 기대를 해봐도 될 것 같음 조선만큼 호르무즈 봉쇄 수혜받는 섹터가 있나?
Posted Apr 21
Posted Apr 21
Posted Apr 21
알루미늄 수혜네요
Posted Apr 21
CATL 2026년 슈퍼테크 데이 하이라이트 - CATL의 수석과학자 Wu Kai(吴凯) “나트륨이온 배터리는 이미 제조 공정의 핵심 문제를 해결했으며, 연내 대규모 양산에 들어갈 것” - 3세대 ‘Shenxing(神行) 초고속 충전 배터리’ 발표 충전 속도는 10%→35%까지 1분, 10%→98%까지는 단 6분 27초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