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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입니다.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 대주전자재료 (TP 10만원) : 실적 차별화 행보 지속 ♠ 투자 포인트 1) 4Q25 실적은 매출액 733억원(+15%QoQ, +24%YoY), 영업이익 49억원(-18%QoQ, -38%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72억원) 하회 실리콘 음극재 부문의 경우 전방 고객사의 전기차 판매 부진 여파에 따른 재고조정 영향으로 예상과 달리 매출이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에 머물렀으며, 형광체 사업 부문도 중국 BYD 재고조정 여파로 판매량이 소폭 증가한 수준에 그침. 반면 MLCC 전도성 페이스트 사업부의 경우 데이터센터 및 글로벌 IT 사 향 출하량 증가로 전사 분기 매출이 처음으로 700억원을 상회 다만, 수익성의 경우 제품 믹스 변화와 불용 재고 관련 손실 등 일회성 비용(약 20억원 추정) 발생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 2) 1Q26 실적은 매출액 686억원(-6%QoQ, +27%YoY), 영업이익 58억원(+18%QoQ, +21%YoY)을 기록할 전망 실리콘 음극재와 형광체 사업부문은 선제적인 재고조정 이후 1분기에 점진적 판매 증가가 예상되는 반면, 전도성 페이스트 부문은 연초 계절적 요인으로 전분기 대비 판매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 수익성의 경우 일회성 요인 제거 및 기존 사업부의 실적 회복에 따른 가동률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보이나, 고정비 영향 감안 시 두 자릿수의 OPM% 회복은 2Q26에나 가능할 것으로 전망 3) 2026년 실적은 매출액 3,026억원(+19%YoY), 영업이익 311억원(+48%YoY)을 기록할 전망 최근 이차전지 소재 업체들 대다수가 부진한 실적 기록 및 전망을 내놓는 것과 달리, 동사는 여전히 높은 수익성(OPM% 기준)을 보이는 등 실적 차별화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보임. 특히 주요 사업부인 실리콘 음극재(+22%YoY), 형광체(+19%YoY) 부문 모두 올해 큰 폭의 매출 성장이 기대되며, 이러한 성장세는 신규 고객사 확보로 2027년에도 지속될 전망 실리콘 음극재 부문의 경우 올 하반기 국내 신규 배터리 고객사(전동공구용) 향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며, 일본 파나소닉(북미) 내 점유율 상승도 기대. 한편, 최근 미국 항공우주 업체에서 동사 태양전지용 페이스트 제품 관련 문의가 시작된 것으로 보여, 향후 해당 사업부문의 실적 변화 및 수주 가능성에 대해서도 주목 필요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을 유지함. ♠ 리포트: bbn.kiwoom.com/rfCR11900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