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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 산업브리프 [키움 건설 신대현] ♣️ 건설: 대미투자특별법, 중동 재건, 저PBR 정책이 이끈 주가 1) 대미투자특별법 통과로 미국 원전 사업 진출 기대감 상승 - 에너지 분야에서 그동안의 대형원전 시공경험을 통해 한수원과 국내 원전 건설사들의 미국 진출이 전망 - 현재 미국 내에서는 Westinghouse 경쟁 상대를 찾기 위해 일본과 한국과 컨택을 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고 있음 - 특히, 한전기술의 설계 Capa와 국내 건설사들의 파이프라인, 건설 Capa를 고려시 예상보다 더 많은 건설사들에게 수혜가 갈 것으로 전망 2) 중동 전쟁 영향과 재건 시 수혜 여부 - 중동 전쟁은 전쟁 규모가 더 커지고 카타르, UAE, 사우디아라비아 등이 직접 참전할 경우 국내 건설사들도 중동 내 주요 현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실적에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것 - 다만, 아직까지는 건설사들의 실적에 유의미한 영향을 줄 정도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 - 기존 공장 시설들에 대한 피해가 크거나 너무 오래된 시설의 경우 신기술을 활용해 기존 공장보다 효율적인 공장을 짓는 수요가 생길 것으로 판단 - 일반적인 인프라 사업의 경우 전쟁 이후 정부의 외교 능력과 인도적 지원에 따라 수혜 정도가 정해질 것으로 판단 3) 정부의 저PBR 정책 수혜 - 대표적인 저 PBR 업종인 건설업종이 주목을 받으면서 주가 상승이 나타난 것으로 판단 -중소형 건설사들의 경우 3/20일 PBR이 낮은 건설사들의 주가 상승률이 대체로 더 높았음 4) 건설업 투자전략 - 현재 대부분의 건설사들의 PBR은 0.8배 이하의 수준으로 정부 정책에 따라 건설업 전반에 대한 수혜가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다만, 이들 가운데 추가적인 원전 모멘텀을 갖거나 중동 이후 재건 테마가 붙는 기업이 단기적으로는 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삼성E&A: 걸프 국가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대규모 수주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전쟁후 전쟁 피해로 인한 플랜트 수주가 나올 시 수혜가 예상 - DL이앤씨: 전쟁 이후 이란에 대한 제재가 풀릴 시 테헤란 지사를 활용하여 중동 내 수주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러우 전쟁 종전 때에도 수혜 예상 - GS건설: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보유한 파이프라인과 Capa를 고려 시, 한수원이 미국을 포함한 해외 수주를 추가로 확대할 이들 외에도 추가 시공사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 - 따라서, 컨소시엄 형태의 공동 참여 혹은 다음 주시공사 후보로 고려해볼 수 있다고 판단 ▶️ 보고서: bbn.kiwoom.com/rfCI5571 감사합니다. ▶️ [키움리서치_건설] Telegram 주소: t.me/SDH_constru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