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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미국 전략/주식 김승혁] 컨스털레이션 에너지(CEG.US): 부진의 원인과 단기 촉매 ▶ FY1Q26 실적 Review - FY1Q26(3월말) 실적: 매출액 111.2억 달러(YoY +63.8%, QoQ +83.1%, 컨센 대비 +29.8%), 영업이익률 21.0%(YoY +14.3%p, QoQ +11.1%p, 컨센 대비 +6.3%p), EPS 2.74달러(YoY +28.0%, QoQ +19.1%, 컨센 대비 +8.5%) ▶ 컨센 상회에도 가이던스는 동결 - EPS 증가분 대부분은 1월 편입된 Calpine 기여 - FY26 가이던스가 기존 $11.00~ 12.00 범위 재확인에 그침 ▶ PJM 규제의 핵심은 속도보다 내실 - 대형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해 RBP제도를 빠르게 추진 중인 PJM - 시장이 중요하게 보는 부분은 제도 추진 속도가 아니라, 그 사이 실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데이터센터 계약이 계속 체결되고 있는지 여부 - 동사는 일부 고객들이 규제 방향이 명확해질 때까지 계약 논의를 잠시 멈춘 상태라고 인정 ▶ 우려와 기대의 공존 - Texas Freestone 발전소의 CyrusOne 380MW 공급 계약 PUCT 승인 받아 4분기 전력 공급 개시 예정 - ERCOT powered land(전력 직결 부지) 모델의 1,000MW당 EPS 기여를 $0.20~0.50으로 이번 분기 처음 수치화 - 다만, 단가·희소성 측면에서 PJM 원전 장기공급계약(PPA)에 비해 부족 - 재무 쪽 단기 부담: 1분기 영업현금흐름은 $425M, 자사주 매입·설비투자·Calpine 인수 잔금이 겹쳐 현금 보유액이 $3.6B에서 $0.8B로 급감, Calpine 인수 대가로 발행된 주식 중 약 2,500만주(전체 7%) 보호예수 해제도 단기 수급 압박 요인 - 단기 촉매는 6월 중 나올 FERC 결정. PJM 송전망 연계 권리(CIR) 이전 승인 시 Crane의 동사 실적 기여 시점도 4년 앞당겨질 수 있다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C1508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