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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https://t.me/limontage ⭕️레저(카지노): 3월 실적은 아쉽지만 주가 낙폭은 과도하다 ▶️과도한 저평가 구간, 성수기 진입 전 비중확대 기회 - 최근 외인카지노 업종 주가는 3월 실적 부진과 중동 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고유가, 항공권 가격 인상 우려로 인해 부진한 흐름을 지속 - 4월 유류세 인상 등 매크로 불확실성이 여행 수요 위축 우려를 높이고 있으나, 원화 약세 심화에 따른 국내 여행의 가격 경쟁력과 장거리 수요의 근거리 대체 효과는 중국 및 일본인 관광객 유입을 강력하게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 -특히 1분기 계절적 비수기를 지나 2분기 성수기 진입과 함께 VIP 영업 강화 및 호텔 가동률 정상화가 동반되며 실적 개선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 -현재 업종 PER은 12배 수준으로 3개년 평균인 20배 대비 과도한 저평가 구간에 진입해 있으며, 펀더멘털 회복 탄력을 고려할 때 현재의 주가 조정은 비중 확대의 적기로 판단 ▶️3월 아쉬운 실적으로 1분기 추정치 및 목표주가 하향 - 파라다이스의 3월 순매출액은 495억원 (MoM -44.7%, YoY -39.7%)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대폭 하회했다. 이는 홀드율이 7.5%까지 급락하며 럭키 팩터가 부정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 일본 VIP 드롭액 2,432억원 (MoM +14.7%) 등 외형 성장은 지속되었으나 낮은 홀드율이 매출 전환을 저해 - 롯데관광개발의 3월 순매출액은 404억원 (MoM +23.8%, YoY +24.3%)으로 전월 대비 반등했으나, 인당 드롭액이 400만원 선에 머물며 기존 추정치인 430억원을 하회 - GKL의 3월 순매출액은 320억원 (MoM -16.0%, YoY -22.8%)으로 홀드율이 9.4%로 하락하며 부진했으나, 중국 VIP 드롭액이 712억원 (YoY +50.1%)으로 급격히 회복되며 전체 드롭액 성장을 견인 - 1분기 연결 실적은 카지노 3사 모두 홀드율 변동과 마케팅 비용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파라다이스는 1분기 영업이익 326억원 (QoQ +101.7%, YoY -43.0%)으로 3월 부진한 홀드율과 하얏트 호텔 가동률 부진이 실적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 롯데관광개발은 1분기 매출액 1,585억원 (QoQ -15.3%, YoY +30.0%), 영업이익 347억원 (QoQ -21.6%, YoY +166.7%)으로 추정. GKL은 드롭액 성장률이 지난해 4분기 +12%에서 1분기 +13%로 확대되었으나, 홀드율 부진으로 1분기 영업이익은 149억원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상. - 단기 이익 추정치 하향과 업종 멀티플 하락을 반영하여 파라다이스의 목표주가를 23,000원으로 하향하며, 롯데관광개발은 28,000원, GKL은 16,000원으로 각각 하향 조정 🚩보고서링크: https://bbn.kiwoom.com/rfCI5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