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내용
[키움증권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https://t.me/limontage ⭐️하이브 실적발표 주요내용 요약⭐️ ■ 실적 주요 내용 - 매출액 6,983억원(YoY +39.5%, QoQ -2.5%), 영업이익 -1,966억원(YoY 적전, QoQ 적전)으로 방탄소년단 컴백과 함께 역대 최대 1분기 매출을 기록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했는데, 이는 순자산 유출이 없는 임직원 보상을 위한 주식증여분 관련 회계적 비용이 2,550억원 일회성으로 발생한 영향. 이를 제외 한 조정 영업이익의 경우 585억원으로 기대치를 상회 하이브 최대주주가 보유하고 있던 당사의 주식 중 일부를 임직원에 대한 보상 목적으로 증여. 이를 재원으로 1분기 중 전사 임직원에 대한 보상 실시 최대주주 지분 증여를 통한 보상 지급은 경영 실적과는 무관하나 회계 처리에서는 비용으로 인식. 순자산 유출이 없었음에도 회계상 인식한 비용이며, 향후 추가적인 비용 인식 없는 일회성 비용 2분기부터는 대부분 아티스트 음반 발매와 함께 방탄소년단 투어가 시작됨에 따라 매출과 이익 모두 성장할 것으로 기대 - [음반] 2,715억원(YoY 98.9%, QoQ 24.5%) 기록. 신보를 발매한 BTS 음반판매량 480만장, 엔하이픈 250만장을 포함하여 총판매량 908만장 기록 - [공연] 887억원(YoY -42.8%, QoQ -49.3%) 기록 - [MD] 1,374억원(YoY 29.2%, QoQ -3.8%) 으로 기대치 부합. 방탄소년단 응원봉 등 관련 MD 판매 호조세 기록. - [콘텐츠] 1,059억원(YoY 157.%, QoQ 5.3%) 기록. 광화문 컴백 라이브 스트리밍과 다큐멘터리, 기존 발매된 DVD 판매 호조로 기대치 상회 ■ BTS의 성과 - 글로벌 공연 산업의 권위지인 폴스타 분석에 따르면 공연 시장 매출 탑40 아티스트 3/2는 20년차 이상. 방탄소년단은 이러한 레전드 급 아티스트와 비슷한 급으로 성장한 것으로 평가 - 음반원: 빌보드 핫100 1위 진입. 초동 음반판매량 417만장 기록, LP는 첫주에만 20.8만장 기록해 1991년 집계 이후 역대 최고 주간 LP판매량 기록 - 공연: 총 34개 도시 85회, 이후 추가 공개 예정. 위버스 온라인 스트리밍 고양 3회, 도쿄 2회 등 총 5회 오픈, 추후 추가 진행 예정 ■ 아티스트 성과 TXT: 4월 미니8집 발매. 초동판매량 180만장 기록 르세라핌: 5월 정규 2집 발매 예정이며, 아일릿 4/30 미니 4집 컴백 예정 코르티스: 선주문 200만장 상회하며 전례없는 성장세 기록 세븐틴: 재재계약 체결(13명 전원 전속계약). 훨씬 더 긴 기간동안 같이 활동할 수 있는 아티스트와의 신뢰성 보여주는 것 캣츠아이: 스포티파이 월별리스너 3200만으로 전세계 걸그룹 1위 기록. 신곡은 2주만에 4천만 스트리밍. 코첼라에서 헤드라이너 조회수를 상회하기도함 - 주목하는 점은 미국 현지화 그룹임에도 음반판매량 누적 100만장 기록. 8월 발매 예정인 신보 예약 판매량은 누적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 최상급 아티스트 평균 음반판매량 20만장인데 이를 크게 상회하는 것 - 하반기 음반 발매 후 월드투어 예정. 북미사업 수익성 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미국 신인 걸그룹: 5/12 최종 멤버 확정 후 2026년 하반기 데뷔 예정. 일본 아메바를 통해 방영 중. 8주 연속 현지 방송 1위 기록. 북미와 일본 팬덤을 동시에 늘려나갈 것 앤팀: 4/21 미니3집 일본 현지화 그룹임에도 발매 첫날 109만장 기록. 이중 일본에서만 50만장으로 현지 팬덤 성장세이며 아시아 11개 도시에서의 월드투어 진행할 예정으로 글로벌 팬덤 확대될 전망 ■ 위버스 - 서비스 이후 가장 높은 활성 지표 기록. MAU 1337만명(QoQ+20%) 으로 역대 최대치 기록. - 전체 결제금액 전분기 대비 80% 증가했으며, ARPPU도 8% 성장. 올해 MD판매 성장과 팬클럽 가입자 수 확대, 위버스 아메리카의 실적 향상을 기반으로 수익성 개선 폭 확대해 나갈 것 ■ Q&A Q. BTS 매출 기여도가 높아지면서 아티스트인세 우려 확대되었으나 1분기 실적은 양호. 음반/MD 매출 믹스가 높아서 그런 것인지 ? - 작년 영업성과외에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비용들이 많이 발생. 올해 1분기 이러한 비용이 없었으며, 매출 믹스 변화도 영향 - 2분기에도 다른 아티스트 활동이 많아지기 때문에 전체적 수익성은 현재보다 크게 떨어지지 않을 것 - 아티스트 정산과 관련된 비율 조정이 주는 영향에 대해 우려 있을 수 있으나 360도 공연, 간접참여형 매출 확대로 레버리지 효과도 있어 비율 조정 영향 상쇄하려고 노력중 Q. 콘서트 모객수 대비 매출이 꽤 낮은 상황인데 이유는? - 올해 1분기 실모객수 4분기보다 적었으며, 매출액 산정에 있어 어느 지역에서 어느 아티스트가 공연 했냐도 매출에 크게 영향 Q. 현지화 그룹 등 해외 투자 관련하여 2026년, 2027년 해외 IP 관련 비용 집행 규모는? - 기회가 있으면 투자를 해야하기때문에 변동성이 생길 수는 있으나 현재 시점에서는 전년 대비 투자 총액 줄어들 것으로 기대. - 어떤 지역에 처음 진입할때 비용이 크게 발생. 이후에는 비용이 크게 적게 들여 데뷔 시킬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 - 캣츠아이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중. 산토스브라보스도 성과 올라오고 있어 라틴 데뷔 이후 적은 운영비용으로 운영중 - 인도시장 지난해부터 투자 시작했는데 현재는 바로 활동을 계획중이지는 않고 기회를 볼 계획 Q. 위버스 BTS 컴백 효과로 MAU 등 지표 좋은데 MAU 성장 지속성 여부와 하이브 아티스트의 DM 서비스 확장 계획은? - MAU 성장은 기존아티스트의 성장과 신규 아티스트 영입으로 나뉨. 기존 아티스트의 경우 신규 유저 비중이 상당히 높아 팬덤 지속 유입되고 있는 상황. 서비스 확장과 함께 활동 범위도 늘어나 MAU 확대될 것으로 기대 - 신규 아티스트, 신규 장르의 경우 이번에 코첼라에서 흥행한 VINI 등 동남아 쪽에서 두팀을 추가 입점 시켰음. 지역 확장도 나올 수 있고 IP 추가 영입도 진행 중 - 또한, 기존 팬들의 활동을 증가시키는 것도 MAU 성장에 중요한데 팬들의 활동을 더활성화 시킬 서비스 모델 개발 진행 중 - DM 모든 아티스트 적용하기는 어렵. 아티스트마다 팬들 소통하는 방법 다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