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TGInsighttelegram intelligenceLIVE / telegram public index
← 키움증권 임수진 엔터/레저/미디어
키움증권 임수진 엔터/레저/미디어 avatar

TGINSIGHT POST

Post #1460

@limontage

키움증권 임수진 엔터/레저/미디어

조회수433게시물 조회수
게시됨5월 10일2026. 05. 10. PM 10:49
내용

게시물 내용

[키움증권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https://t.me/limontage ⭕️에스엠(041510): 고연차 IP의 성장이 필요한 시점 ▶️ 1Q26: 공연 부문 호조가 견인한 시장 컨센서스 상회 - 1분기 매출액은 2,791억원(QoQ -12.5%, YoY +20.6%), 영업이익은 386억원(QoQ -29.3%, YoY +18.5%)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4분기 대비 회당 모객 규모가 큰 대규모 공연이 집중되며 콘서트 부문이 호실적을 견인한 영향 - 부문별로 공연 매출액은 608억원(QoQ +76.2%, YoY +56.0%)으로 기대치를 대폭 상회. 슈퍼주니어, 라이즈 등 주요 라인업의 투어 확대로 외형 성장에 기여. MD 매출액은 474억원(QoQ -39.3%, YoY +20.3%)으로 신규 IP 팝업 및 응원봉 출시 효과로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 - 음반 매출액은 575억원(QoQ -11.3%, YoY -15.2%)으로 전년 대비 발매량은 증가했으나 과거 일회성 음원 수익 기저효과로 감소. 자회사 매출액은 1,368억원(QoQ -19.1%, YoY +30.8%)을 기록했으나 콘텐츠 자회사의 일회성 비용으로 이익 기여는 다소 부진. 영업외단에서는 환율 효과 및 관계사 상장에 따른 공정가치 평가 이익이 긍정적으로 작용 - 2분기 에스파, 라이즈 등 주요 아티스트의 대거 컴백과 글로벌 공연 확대로 호실적이 예상되어 주가 하방은 견고하게 유지될 전망. ▶️ 주가 회복을 위해선 고연차 IP의 성장이 필요하다 - 1분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주가는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 이는 12개월 선행 PER 10배 미만인 반도체와 AI 등 특정 성장 섹터로의 수급 쏠림 현상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맞물린 시장 환경에 기인 - 동사 고유의 핑크블러드 팬덤 문화는 신규 IP 데뷔 시 기존 팬덤의 낙수효과를 창출해 저연차 라인업의 가파른 성장을 견인하지만, 동시에 고연차 IP의 팬덤 확장성을 제한하는 한계점으로 작용. 또한 경쟁사 대비 스타디움급 모객력을 갖춘 아티스트가 부재하다는 점이 시장 내 밸류에이션 할인 요소로 반영됨 - 중장기적 주가 회복을 위해서는 신규 IP 성장과 더불어 고연차 IP의 수익화 기여 확대가 필수적. 경쟁사 대비 제한적인 대형 공연 모객력과 고연차 IP 성장 둔화 우려를 반영해 타깃 PER을 기존 25배에서 동사 3개년 평균인 18.3배로 하향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8만원에서 12만원으로 하향 조정 🚩보고서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