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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https://t.me/limontage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뚜렷한 상저하고 실적 보일 전망 ▶️ 1Q26 Review: 컨센서스 부합 - 1분기 연결 매출액은 1,471억원(QoQ -14.3%, YoY +46.9%), 영업이익은 194억원(QoQ -13.1%, YoY +104%)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 실적 성장은 블랙핑크의 신보 ‘DEADLINE’이 누적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하며 음반 매출액 252억원(QoQ +187%, YoY +324%)을 견인한 결과 - 콘서트 매출은 309억원(QoQ -48%, YoY +313%)으로 예상을 크게 상회했는데, 이는 금번 블랙핑크 일본 공연에 한해 기존 로열티 정산 방식이 아닌 직접 계약 구조로 진행됨에 따라 관련 매출이 콘서트 부문으로 인식된 영향 - MD 매출은 205억원(QoQ -15%, YoY -21%)으로 블랙핑크 월드투어 기여에도 불구하고 타 아티스트의 활동 공백으로 인해 전년 대비 역성장. - 2분기는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신보 외 유의미한 활동이 부재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며, 상반기까지 리빙 굿즈 등 기대해온 적극적인 MD 전략의 구체적인 가시화가 지연되고 있는 점은 아쉬운 대목 ▶️ MD 전략은 아쉬우나 여전히 기대되는 빅뱅 모멘텀 -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멀티플 하락과 단기 실적 공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105,000원에서 85,000원으로 하향 조정 - 다만 8월 예정된 빅뱅의 완전체 컴백은 강력한 주가 회복 트리거로 작용할 전망. 최근 코첼라 무대에서 확인된 빅뱅의 영향력은 과거 아시아 중심 팬덤을 넘어 서구권까지 확장되었음을 입증했으며, 향후 발표될 월드투어 규모에 따라 실적 가시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판단됨 - 또한 올해 하반기 데뷔 예정인 5인조 신인 보이그룹은 트레저 이후 6년 만의 신규 라인업으로, 동사의 주요 약점이었던 제한된 활동 IP 수의 문제를 해결하는 초입 단계에 해당. 2027년 차세대 걸그룹 데뷔 로드맵까지 고려할 때 IP 파이프라인의 다변화가 본격화되는 구간으로 평가. - 비록 단기적으로는 2분기 베이비몬스터의 국내 대규모 팝업스토어 부재 등 마케팅 효율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적 정체기가 존재하나, 중장기 IP 라인업 확장에 따른 성장성은 유효 🚩보고서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