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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ontage

키움증권 임수진 엔터/레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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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5월 10일2026. 05. 10. PM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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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https://t.me/limontage ⭕️GS피앤엘(499790): 비수기 증명된 이익 레버리지 효과 ▶️ 1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전망 - 1분기 연결 매출액은 1,304억원(QoQ -14.8%, YoY +38.0%), 영업이익은 242억원(QoQ -23.0%, YoY +59.0%)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했다. 전통적 비수기임에도 주요 업장의 ADR(평균객실단가) 성장세가 예상치를 웃돌며 이익 성장을 견인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은 연회장 리모델링에 따른 매출 공백에도 불구하고 ADR이 전년 대비 하이싱글 수준으로 상승하고 OCC(객실점유율)가 83.0%(+1.9%p YoY)를 기록하며 92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 - 특히 웨스틴 서울은 전략적인 ADR 하향 조정을 통해 OCC를 73.0%까지 끌어올렸으며, 이에 따른 F&B 및 연회 매출 확대로 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 - 나인트리 역시 두 자릿수 수준의 ADR 성장을 바탕으로 43억원의 호실적을 기록. 제주 사업장은 수영장 리노베이션 영향으로 OCC가 64.6%(-8.6%p YoY)로 하락하며 12억원의 영업손실을 냈으나, ADR은 두 자릿수 성장을 지속하며 외형 체력을 유지한 것으로 해석 ▶️ 인바운드 수요 견조하며, 대외 리스크 영향은 제한적 - 계절적 비수기인 1분기에 ADR 성장을 통한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증명했다는 점에서 향후 실적 가시성이 한층 높아진 것으로 판단됨. 최근 고유가에 따른 중장거리 노선 수요 위축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인바운드 고객 믹스가 중국과 일본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며 수요 공백을 성공적으로 메우고 있음. - 특히 원화 약세 흐름이 지속됨에 따라 아시아권 단거리 여행객의 유입 강도가 거세지고 있으며, 이는 공급이 제한적인 서울 도심권 호텔의 ADR 추가 상향을 유도하는 동력으로 작용 - 2분기에는 그랜드 연회장 운영 재개와 재산세 반영 등 상충 요인이 존재하나, 웨스틴의 정상화 속도와 나인트리의 실적 기여도를 고려할 때 견조한 이익 성장이 지속될 전망 - 제주 업장의 경우 4분기 전면 개보수에 따른 단기적 적자 확대가 예상되나, 이는 중장기적 자산 가치 제고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해석된다. 가파른 ADR 상승세와 웨스틴의 구조적 흑자 기조 진입에 따른 전사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67,000원에서 70,000원으로 상향 조정 🚩보고서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