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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26일 전

한편으로 대한항공은 입증해야 할 게 많은 위치입니다. 합병 시너지라는 게 잘못 이야기하면 독과점 지위를 이용하겠다고 오해받을 수 있어 늘 조심스럽고, 1~2년간은 capex 쓸 게 많아서 주주환원 확대 역시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비싼 항공유도 계속 걱정입니다. 대신 좀더 가볍게 대응할 수 있는 종목으로는 역시 한국공항이 가장 좋아보입니다. 대한항공 이상으로 국내 지상조업 시장을 독점하게 되는 사업자입니다. 비즈니스 모델이 워낙 심플해서 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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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26일 전

<아시아나 1Q26 예상 부합> 매출액 1조 6,804억원 (-19% YoY 화물사업 매각 영향, +3% QoQ) 영업손실 -524억원 (적자전환 YoY) 지배주주순손실 -2,524억원 (적자전환 YoY) 별도 기준 매출액 1조 3,635억원 (-22% YoY, +4% QoQ) 영업손실 -1,013억원 (적자 지속 YoY)

369 views

게시됨 26일 전

<아시아나 1Q26 예상 부합> 매출액 1조 6,804억원 (-19% YoY 화물사업 매각 영향, +3% QoQ) 영업손실 -524억원 (적자전환 YoY) 지배주주순손실 -2,524억원 (적자전환 YoY) 별도 기준 매출액 1조 3,635억원 (-22% YoY, +4% QoQ) 영업손실 -1,013억원 (적자 지속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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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27일 전

443 views

게시됨 27일 전

팬오션, 7,834억 규모 VLCC 4척 신규 시설투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8693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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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27일 전

<HMM 1Q26 컨센서스 부합> 매출액 2조 7,187억원 (-5% YoY) 영업이익 2,691억원 (-56% YoY) 당기순이익 3,536억원 (-52% YoY) 영업이익 컨센(2,838억원) 대비 5% 하회

460 views

게시됨 27일 전

<CJ대한통운 1Q26 실적 요약> 택배: 매일오네, 신LMD 등 기술투자의 결실인 차별화 배송서비스를 바탕으로 물동량 10% 이상 성장했지만, 경쟁력 격차 확대를 위한 신규 투자비용 반영으로 영업이익은 주7일 배송 도입 초기였던 작년 1분기 수준에 머물렀음 CL: W&D 패션/뷰티 중심의 신규수주 확대, P&D 대형화주 물량 증가 지속되었지만 매출 성장률은 5%로 둔화. 5개 분기만에 한자리수 증가되면서 고정비 부담 커졌고, 중동 전쟁 이후 포장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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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27일 전

BDI는 계속해서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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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27일 전

[한투증권 최고운] 운송 데일리 2025년 5월 13일 기준 ● 유가 두바이 $105.0/bbl (+0.0%) / WTI $101.0/bbl (-1.1%) / 브랜트 $105.6/bbl (-2.0%) ● BDI 3,189p (+126p) / BCI 5,340p (+258p) / BDRYFF 2,892p (-36p) ▶ 대한항공-아시아나 하나된다…12월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 https://alie.kr/ET0VjBt ▶ 한진칼, 결국 MSCI 한국 지수서 빠졌다… 신규 편입 종목 없어 https://alie.kr/D3gRsfQ ▶ 현대글로비스, 물류 하청업체 변경…노조 "고용승계 보장하라" https://alie.kr/EdvGi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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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27일 전

한편으로 대한항공은 입증해야 할 게 많은 위치입니다. 합병 시너지라는 게 잘못 이야기하면 독과점 지위를 이용하겠다고 오해받을 수 있어 늘 조심스럽고, 1~2년간은 capex 쓸 게 많아서 주주환원 확대 역시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비싼 항공유도 계속 걱정입니다. 대신 좀더 가볍게 대응할 수 있는 종목으로는 역시 한국공항이 가장 좋아보입니다. 대한항공 이상으로 국내 지상조업 시장을 독점하게 되는 사업자입니다. 비즈니스 모델이 워낙 심플해서 유가 영향도 제한적입니다. 인건비와 용역비가 비용의 70% 이상 차지하는데, 임금인상 요인은 자연스럽게 계약단가에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올해도 무난하게 영업이익률이 7% 수준을 유지할 것 같고, 영업외로는 몇십억원 정도 이자수익이 대부분이라 순이익은 3년 연속 400억원 초반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2026F PER이 4~5배에 불과합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주가는 결국 관심의 문제라 생각하는데, 합병으로 한국공항 역시 아시아나 계열 항공사들의 일감을 모두 가져오게 된다는 점에서 재평가받을 기회라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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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27일 전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합병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고, 비율 산정도 어차피 주가 기준이라 크게 특별한 내용이 없습니다. 굳이 따지면 예상보다 1~2달 빠른 편이긴 합니다. 그럼에도 NXT에서 주가는 6% 올랐습니다. 운송업종은 평소 증시에서 소외되기 쉽다보니, 일단 관심을 끄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이제부터 공식적으로 마지막 합병 절차가 시작된 만큼 합병 이후의 전략들이 재조명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실 압도적인 1~2위 사업자 간 합병이다보니 시너지가 없다고 보는게 더 비현실적입니다. 특히 외국인 인바운드 여객과 항공화물 수요가 중요해지면서 FSC와 LCC 간의 격차는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벌어졌습니다. 대한항공은 내수 시장에서 불필요한 공급경쟁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만큼, 중국/중동 FSC들에게서 환승수요를 뺏어오는 데 주력하면 됩니다. 또한 투자여력 역시 항공우주와 같은 신사업에 집중할 것이라는 점에서 장기 방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한항공-아시아나 하나된다…12월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 이날 이사회 승인·내일 합병계약 체결…합병비율 1대0.2736432 운영기준 변경 인가 등 개시…관계당국 협의 후 마일리지안 확정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3148400003?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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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27일 전

제주항공은 기재 3대를 1,447억원에 매각했습니다. 작년말부터 추진하던 매각이었고, 올해 추가로 노후기재 2대 매각을 진행 중입니다. 또한 2월에는 노후기재 1기를 반납했습니다. 이제 기령이 20년은 넘긴 건 2대, 19년짜리도 2대 남았는데, 결국 1~2년 내로 처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규 B737-8 여객기가 올해에만 7대 들어올 예정이기 때문에 전체 capa는 줄지 않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유류비 부담이 커질 때 신기재 효과는 더욱 극대화됩니다. 기본적으로 기존 B737-800NG 모델보다 Max 기종은 연료소모량을 15% 절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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