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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csDisclaimer 본 채널은 특정 시점에서 참고 자료들을 바탕으로 주관이 개입되어 내용을 작성하며 - 특정 종목에 대한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 기업에 대한 일반적인 평가가 아닙니다. - 단순 참고용이며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되었을 수 있습니다. - 내용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채널의 내용을 주식 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향후 주가 움직임과 내용이 무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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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29일
차트 1 $MU $SNDK $LRCX $KLAC $AMAT
게시됨 3월 29일
트럼프: 이란이 나에게 합의를 하자고 ‘애원하고 있다’
게시됨 3월 29일
SOUNDS OF EXPLOSIONS REPORTED IN DUBAI AND ABU DHABI ...
게시됨 3월 29일
ISRAELI ARMY: WE CONTINUE TO DEEPEN STRIKES ON IRANIAN MILITARY INDUSTRIES ...
게시됨 3월 29일
*GS Tony Pasquariello 시장 코멘트 일부 과도한 단순화의 위험을 감수하고, 현 시장 상황에 대해 아래와 같이 프레임을 잡아볼 수 있음: » 전술적 강세 시나리오: i. 내가 대화하는 대부분의 프로 트레이더들은 약세를 보고 있고, 광범위한 심리지표들도 급락 중. ii. 시스템 트레이딩 측면에서 CTA들은 이미 상당한 롱 포지션을 줄였음. iii. 재량 트레이딩 측면에서도 대형 인덱스 숏 포지션이 이미 구축된 상태. iv. S&P(및 NDX)의 RSI는 지난 4월 이후 최저 수준. v. 이번 주 뉴스 흐름을 보면, 어떤 형태의 협상 프레임이 형성될 수 있는 윤곽이 보이기도 함. » 전술적 약세 시나리오: i. 일부 fast money를 제외하면, 아직 capitulation(투매)은 나타나지 않았음. ii. 이번 사태가 역사상 최대 규모의 유가 충격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시장은 크게 하락하지 않았음. iii. 실물 원자재 시장 참여자들은 매우 불안한 이야기를 하고 있음. iv. 글로벌 채권시장 가격 움직임도 상당히 기묘함. v. 이번 충돌의 강도는 중요한 48~72시간 동안 전혀 약화되지 않았음. » 내 결론: i. 첫 번째 섹션은 기술적으로 시장 균형이 어느 정도 맞춰졌음을 시사. ii. 두 번째 섹션은 리스크의 방향이 여전히 하방 쪽으로 기울어져 있음을 의미. iii. 갭 상승 / 갭 하락은 계속 반복될 것으로 예상. iv. 리스크 대비 보상은 명확하지 않지만, 직관적으로는 하방 비대칭성이 상방보다 더 크다고 판단. v. 결론적으로, 리스크를 단순화하고 현금을 조금 더 늘리며, 이후 기회를 대비하는 것이 여전히 합리적이라고 봄. » 현장(유럽)에서 느낀 점 이번 주 유럽에 있었는데, 이전에도 언급했듯이 실물 원자재를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 일반 투자자들보다 훨씬 더 우려하고 있음. 현재 상황은 원유, 가스, 정제제품의 물리적 흐름이 심각하게 붕괴되고 있는 상태이며, 이에 따라 정책적 제한(수출 금지, 연료 배급, 재택근무 의무화 등)이 뒤따르고 있음. 이것은 한편으로는 기업 활동에 악영향을 주는 인플레이션 요인이고, 성장에도 점점 더 큰 영향을 미침. 반면, 이러한 실물 시장은 현재의 현실에 기반하지만, 주식 시장은 미래를 선반영하기 때문에, 하방 리스크가 줄어드는 순간 빠르게 반응할 가능성. » 아시아 아시아 주식은 상대적으로 견조함. 한국의 경우 외국인 매도와 미국 메모리주 조정에도 불구하고, KOSPI는 연초 대비 +29% 상승 상태. 일본 역시 원자재 민감도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견조하며, TPX는 이번 주에도 +1% 상승. 고객들과의 대화 기준으로, 한국과 일본이 중기적으로 가장 신뢰를 받는 시장임.
게시됨 3월 29일
전쟁 전 (2,000만 배럴/일) 호르무즈 해협 경유: 국가 수송량 비율 사우디 700만 배럴/일 35% 이라크 350만 배럴/일 17.5% UAE 300만 배럴/일 15% 쿠웨이트 250만 배럴/일 12.5% 이란 200만 배럴/일 10% 카타르 100만 배럴/일 5% 기타 100만 배럴/일 5% 총계 2,000만 배럴/일 100% 현재 우회 경로 (1,250만 배럴/일) 1. 이란 (150만 배럴/일) 2. UAE (100만 배럴/일)->푸자이라 우회 3. 사우디아라비아 (500만 배럴/일) -> 얀부항 500만 배럴 4. 기타 호르무즈 유조선 (100만 배럴/일) 쿠웨이트 일부 카타르 일부 용감한 그리스 같은 독립 유조선들 5. IEA 비축유 방출 (200만 배럴/일) IEA = International Energy Agency (국제에너지기구) 미국 전략비축유 (SPR): 100만 배럴/일 유럽 비축유: 50만 배럴/일 일본 비축유: 30만 배럴/일 한국 비축유: 20만 배럴/일 총계: 200만 배럴/일 6. 러시아/기타 해상 저장량 (200만 배럴/일) 해상 플로팅된 물량들 현재 60%정도 바득바득 끌어모아서 대체중. 이중에서 현재 곧 있으면 떨어질 물량들. SPR방출 물량과 러시아 해양 플로팅 물량 200만 + 200만 = 400만
게시됨 3월 29일
* DDR5 가격 급락 ======================== ~ One of the more intriguing signs right now is that DDR5 memory pricing is dropping significantly across multiple US retailers. We have been consistently tracking DDR5 prices for a while now to provide our viewers with memory deals to help combat shortages ~ Interestingly, several retail listings today suggested noticeable price drops across memory products ~ As for the actual thesis behind the drop in prices, we have seen that the unveiling of Google's TurboQuant algorithm has driven a debate in the memory industry that has ripped off 'hundreds of billions' from capitalization of the likes of Micron, and other DRAM suppliers https://wccftech.com/ddr5-prices-just-posted-their-first-drop-in-several-months/amp/
https://blog.naver.com/tosoha1/224232997343 #농구천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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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29일
“집값이 떨어져?”…노도강 ‘신고가’ 랠리, 무주택자 주거불안 심화 출처 : 데일리안 | 네이버 https://naver.me/xZKmST31
게시됨 3월 29일
💥[속보] 예멘 후티군 "이스라엘에 미사일 · 무인기 2차 공격 시작했다"
게시됨 3월 29일
💥[속보] "美국방부, 몇주간 이란 내 지상작전 준비중"< WP>
게시됨 3월 29일
Q1 2026 실적 시즌을 통해 확인될 미국 증시 방향성 (GS) 1. 밸류에이션 및 시장 환경 1)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속에서도 이익 기대는 유지되는 구조 • S&P500은 고점 대비 약 -9% 하락하며 가격 조정이 이미 진행되었지만, 동시에 2026년 EPS 추정치는 오히려 +3% 상향되며 가격과 이익의 괴리가 확대되는 모습 • 이는 이번 하락이 ‘이익 훼손’이 아니라 금리 상승, 유가 급등, 지정학 리스크 등 외생 변수에 따른 멀티플 축소 성격임을 의미하며, P/E는 21배 → 19배로 빠르게 하락 • 금리 상승 속도가 과거 대비 빠르게 진행되면서 equity valuation을 압박하고 있으나, 이익 전망이 유지되는 한 구조적 하방은 제한되는 환경 2) 시장 가격에는 아직 경기 둔화 리스크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상태 • 최근 하락에도 불구하고 cyclical vs defensive, dividend futures 등 내부 지표상 경기 둔화 반영은 제한적 • 이는 향후 지정학 리스크 심화 또는 유가 추가 상승 시 주가가 추가적으로 downside를 열어둘 수 있음을 의미 • 과거 유가 공급 충격 사례 기준으로는 현재 대비 약 -15% 수준의 추가 하락 가능성도 존재 3) 포지셔닝 정상화는 진행됐으나 강한 반등을 만들 수준은 아님 • Sentiment Indicator -0.9로 급락하며 투자자 포지션이 빠르게 축소된 점은 단기 리스크 완화 요인 • 다만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반등 신호는 -1.5 이하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현재는 ‘리스크 완화 초기 단계’ 수준 • 즉, 하방 압력은 일부 해소됐지만 상승 추세 전환을 확신하기에는 부족한 구간 2. 이익 사이클 및 펀더멘털 1)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EPS 성장 사이클은 유지되는 구조 • 2026년 S&P500 EPS 성장률을 +12%로 예상하며, 이는 경기 둔화 환경에서도 여전히 견조한 수준 • 특히 GDP 성장률과 EPS 간 높은 레버리지 구조(1%p 변화 → EPS 3~4% 변화)를 감안하면, 성장률 둔화는 곧바로 이익 둔화로 연결될 수 있는 민감한 환경 • 리세션 발생 시 historical median 기준 EPS -13% 감소 가능성 존재하나, base case에서는 여전히 성장 유지 2) AI 투자 사이클이 전체 이익 성장을 구조적으로 견인 • 2026년 EPS 성장의 약 40%가 AI 관련 투자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과거와 다른 구조적 특징 • 반도체,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확대가 직접적인 이익 증가로 연결되며, 기존 경기 민감도를 일부 완화하는 역할 • 실제로 최근 Micron의 가이던스 상향 등은 AI 수요가 단순 기대가 아닌 실적으로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3) 유가 상승 자체보다 ‘지속 기간’과 ‘성장 영향’이 핵심 변수 • 과거 유가 공급 충격 이후 EPS 성장률은 -15%부터 +18%까지 매우 넓은 분포를 보이며 방향성이 일정하지 않음 • 이는 유가 수준 자체보다, 해당 충격이 경제 성장에 얼마나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지가 핵심 • 따라서 현재 시장의 핵심 리스크는 단기 유가 급등보다 ‘지속적인 성장 둔화’ 여부 3. Q1 실적 시즌 핵심 포인트 1) 이번 실적 시즌은 ‘숫자’보다 ‘가이던스’ 중심 장세 • 현재와 같은 매크로 변동성 환경에서는 실제 실적보다 기업의 향후 전망과 코멘트가 주가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 • 2025년 Q1에서도 나타났듯이, EPS beat에도 불구하고 주가 반응이 제한되는 ‘reward 약화’ 현상이 반복될 가능성 • 따라서 투자자들은 forward demand, cost outlook, pricing power 등 질적 요소에 집중 2) EPS 성장세는 유지되나 서프라이즈 강도는 둔화 예상 • Q1 EPS는 YoY +12%로 6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 예상되며, 이는 매우 견조한 흐름 • 다만 최근 6개 분기 동안 이어진 +5%p 이상의 큰 폭 서프라이즈는 유가 상승, 달러 강세 영향으로 둔화될 가능성 • 즉, 실적은 좋지만 ‘더 좋아지는 속도’는 둔화되는 국면 3) 실적 발표 시점별로 macro 영향이 다르게 반영될 구조 • 에너지 섹터는 초반에 발표되며 유가 상승 수혜를 빠르게 반영 • 반면 소비 및 경기 민감 업종은 후반 발표 → 비용 상승, 수요 둔화 영향이 뒤늦게 반영 • 이에 따라 실적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 존재 4. 섹터 및 스타일별 관전 포인트 1) 테크 및 AI 중심의 이익 집중 현상 심화 • Information Technology 섹터 EPS 성장률 +44%로 전체의 87%를 기여하며, 사실상 시장 이익 성장을 독점하는 구조 • 특히 NVDA, Micron 등 일부 기업이 S&P500 전체 EPS 성장의 절반 이상을 설명하는 극단적 집중 구조 • 이는 시장 상승이 소수 종목에 의존하는 구조임을 의미하며, breadth 약화 리스크 동반 2) AI Capex 사이클의 ‘피크 아웃 여부’가 핵심 변수 • 하이퍼스케일러 Capex는 Q1 기준 +92% YoY 증가하며 정점에 근접 • 이후 성장률 둔화가 예상되는 만큼, 시장의 관심은 Capex 규모보다 ‘지속 가능성’과 ‘투자 수익률’로 이동 • Capex 둔화 시 관련 밸류체인 전반의 멀티플 조정 가능성 존재 3) 비테크 영역은 비용 압박과 마진 둔화가 핵심 리스크 • 원자재 가격 상승, 공급망 차질이 지속되면서 input cost 부담 확대 • 반면 가격 전가 능력은 제한적이어서 margin compression 압력 증가 • Q4 2025 사상 최고 마진 이후 Q1부터는 하락 전환 가능성 높음 5. 매크로 및 리스크 요인 1) 유가 및 지정학 리스크가 시장 방향성 결정 • Hormuz 해협 공급 차질 시나리오 등으로 유가 경로 불확실성 확대 • Base case는 안정적이지만 worst case에서는 유가 급등 및 성장 둔화 동시 발생 • equity는 구조적으로 downside skew 상태 2) 금리 상승이 밸류에이션에 지속적 압박 • 10년물 금리 상승은 멀티플 하락의 직접적 요인 • 특히 고밸류 성장주에 더 큰 부담으로 작용 • 금리 방향성이 향후 시장 방향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 3) 경기 둔화와 리세션 가능성 사이의 미묘한 균형 • 향후 12개월 recession probability 약 30% 수준 • severe scenario에서도 GDP +1% 유지 가능성 존재 • 즉, hard landing 가능성은 제한적이나 soft landing 확신도 부족 6. 투자 전략 시사점 1) 실적 시즌에서도 Alpha 창출 난이도 상승 • 개별 기업 실적보다 macro 요인이 시장을 지배 • EPS beat 중심 전략의 유효성 약화 • factor, 스타일, 매크로 베팅 중요성 확대 2) AI 중심 구조적 성장 축은 유지하되 변곡점 대비 필요 • AI 투자 → EPS 성장의 핵심 축으로 중장기 overweight 유지 필요 • 다만 Capex 증가율 둔화 및 ROI 검증 국면 진입 가능성 • 성장주 내에서도 선별적 접근 중요 3) 리스크 관리 중심의 포지셔닝 필요 • 유가, 금리, 지정학 변수로 인해 downside tail 여전히 존재 • 포지셔닝 정상화만으로 상승 추세 전환 판단은 이른 단계 •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방어적 전략 병행 필요 4) 가이던스 기반 투자 전략 유효 • 기업의 수요 전망, 비용 구조, 가격 전가 능력에 따라 주가 차별화 확대 • 실적 발표 이후보다는 ‘forward commentary’ 기반 트레이딩 중요 • 특히 margin outlook과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신호가 핵심 판단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