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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합시다.
@korea_value
Economics서사가 있는 투자를 좋아합니다. Consilience 남은 인생에 꿈이 있다면, 무해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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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5월 14일
산업용에서 가장 합리적이죠
게시됨 5월 14일
모든신공장에는 AGV가 들어가 있어서 그 위에 로봇팔 하나달고 자재들 옮기고 있습니다. 실제 제조업 신공장들이 그렇게 운용되고 있습니다
게시됨 5월 14일
모든 공장은 레이아웃이 있어서, 라인트레이싱 2D 트레이싱이 되는데 이족보행을 하는것보다 더 안정성이 높고 정밀도가 좋습니다
게시됨 5월 14일
저도 지금보고 있는데 라벨을 모두 같은 방향으로 보내기 위해서, 박스는 보고 라벨을 바닥으로 정렬시키네요
게시됨 5월 14일
겨우 저런일? 용도가 너무 조악해보이지만, 가격이 3천만원이라는 점과, 범용이라는 점에서 휴머노이드 의 업사이드가 더 높게 보였습니다.
게시됨 5월 14일
쉬지 않고 8시간 동안 10,313개의 상품을 처리한 휴머노이드 로봇 '피규어 03'
게시됨 5월 14일
쉬지 않고 8시간 동안 10,313개의 상품을 처리한 휴머노이드 로봇 '피규어 03'
게시됨 5월 14일
고정
게시됨 5월 14일
아트합시다. pinned «시장은 항상 많이 번 사람만을 기억한다 by Jay 투자판에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Long에 기울어진 사람, Short에 기울어진 사람. 종목을 귀신같이 골라내는 사람, 매크로를 꿰뚫어 보는 사람, 그리고 언제나 고점에 물리는 사람까지. 개인적으론 그 중에서도 매매를 잘하는 사람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특히 한국처럼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큰 시장에서는 더더욱. Buy & Hold로 지수 7천을 통째로 먹은 사람도 물론 존경스럽다. 하지만 험난한…»
게시됨 5월 14일
시장은 항상 많이 번 사람만을 기억한다 by Jay 투자판에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Long에 기울어진 사람, Short에 기울어진 사람. 종목을 귀신같이 골라내는 사람, 매크로를 꿰뚫어 보는 사람, 그리고 언제나 고점에 물리는 사람까지. 개인적으론 그 중에서도 매매를 잘하는 사람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특히 한국처럼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큰 시장에서는 더더욱. Buy & Hold로 지수 7천을 통째로 먹은 사람도 물론 존경스럽다. 하지만 험난한 장세 속에서 매일 시장과 부딪히며 조용히 수익을 쌓아온 트레이더들, 그들 역시 충분히 존경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다양한 플레이어들을 관찰하는 것 자체가 하나의 중요한 투자 도구다. 그들의 포지션, 그들의 말투, 그들의 침묵. 직접적인 시장 분석만큼이나, 업계 사람들을 통해 간접적으로 시장 분위기를 읽는 눈이 중요하다고 늘 느낀다. 요즘 시장 주변을 둘러보면 부정적인 재료는 널려 있다. 전쟁은 현재 진행형이고, 유가는 어디로 튈지 모르고, 원달러 환율은 내려올 기미가 없다. 한번 비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기 시작하면, 걱정거리는 끝도 없이 쌓인다. 그런데 시장은? 시장은 그 모든 걱정을 무시한 채 펀더멘털과 수급의 논리로 조용히 흘러가고 있다. 매크로에 발목이 잡혀 장 밖에서 or 포트로도 관망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아 보인다. JP Morgan이 최근 흥미로운 비유를 했다. “지금이 야구로 치면 3회인지, 7회인지 아무도 모른다.” 나는 이 말이 지금 시장을 가장 잘 표현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지금이 3회라면, 매크로를 이유로 시장을 외면한 사람들의 기회비용은 상상하기 어려운 수준이 될 것이다. 내가 계속해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하나다. "시장이 내 생각과 다르게 움직이면, 내가 바뀌어야 한다." 소신과 신념을 지키는 것이 미덕인 분야들이 있다. 하지만 주식시장은 다르다. 이 시장은 결국 많이 번 사람이 옳은 사람이다. 내 분석이 맞고 틀리고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결과가 전부다. 코스피 지수는 어느덧 8천 언저리까지 와 있다. NVDA 실적 발표, 시총 1·2위 종목의 레버리지 ETF 상장 등 시장의 열기를 끌어올릴 이벤트들이 줄을 잇고 있다. 쉽게 꺾일 것 같지 않은 분위기가 계속해서 만들어지는 중이다. 나는 앞으로도 시장에 순응하며 흘러갈 생각이다. 모두가 함께 누리는 자산 효과, 나 역시 그 과정에 있고 싶다. 그리고 중장기적으로는, 이 상승의 흐름이 단순한 숫자 게임을 넘어 한국 경제의 진짜 변화로 이어지길 바란다. 그 변화를 만들어가고, 또 함께 누릴 수 있기를. 출산율도 오른다자나.. 결론은 시장은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않는다. 다만 수익과 손실로 말할 뿐이다.
게시됨 5월 14일
2026.05.14 12:46:15 기업명: 대주전자재료(시가총액: 2조 3,144억) A07860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909억(예상치 : 733억, +24.0%) 영업익 : 92억(예상치 : 77억, +19.8%) 순이익 : -3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909억/ 92억/ -35억 2025.4Q 736억/ 46억/ 33억 2025.3Q 636억/ 60억/ 65억 2025.2Q 634억/ 53억/ 43억 2025.1Q 540억/ 48억/ 6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4000408
게시됨 5월 14일
불공정한 합병에 드디어 브레이크를 https://naver.me/5mvIpP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