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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_value
Economics서사가 있는 투자를 좋아합니다. Consilience 남은 인생에 꿈이 있다면, 무해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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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22일
(바쁨;)
게시됨 4월 22일
원래 홀딩 장세에서는 별로 할 일이 없습니다.
게시됨 4월 22일
[ 속보 ] Claude Code, 다시 Pro 유저들에게 오픈
게시됨 4월 22일
[ 속보 ] Claude Code, 다시 Pro 유저들에게 오픈
게시됨 4월 22일
[IT 소재장비] 제목: 가보지 못한 길, 역대 최대 실적과 밸류에이션 작성일: 2026.04.22 작성자: 김동관 (메리츠증권) 투자의견: Overweight [높아진 밸류에이션과 시장 환경] ·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주가 상승과 밸류에이션 확장은 메모리 업사이클 구간에서의 강한 주가 동행성 때문임. · 패시브 자금 유입이 밸류에이션 상단을 높이는 중요한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리테일 자금 확대 국면에서 반도체 ETF로의 자금 유입이 두드러짐. · 주가 고점을 논하기엔 이르며, 메모리 IDM 업체들의 CAPEX 가속화가 추가적인 실적 상향을 견인할 전망임. [CAPEX 사이클 가속화]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메모리 업체의 CAPEX 가속화 기조가 뚜렷하며, 삼성전자의 P5 클린룸 구축 및 SK하이닉스의 Y1 인프라 투자가 조기 집행될 것으로 예상됨. · 이러한 투자 가속화는 전공정 장비업체들의 2027년 이익 추정치 상향 요인이며, 밸류에이션 부담을 완화해 줄 전망임. [NAND 신규 투자의 모멘텀] · AI 인프라 확대로 인한 스토리지 수요 증가와 NAND 수익성 개선으로 인해 보수적이었던 NAND 투자가 재개될 것으로 예상됨. · NAND 투자 재개는 장비 매출 상향 및 소재/부품 업체들의 주가 리레이팅을 이끌 새로운 모멘텀이며, 관련 매출 비중이 높은 기업들에 긍정적임. · Top Picks로 테스, 두산테스나, 하나마이크론을 제시함.
게시됨 4월 22일
[돔바날리맙 임상 중단 및 TIGIT 개발의 한계] · 전이성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던 임상 3상(STAR-221)이 중간 분석 결과 유효성 부족으로 조기 종료됨. · 해당 임상은 2028년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안전성 문제와는 무관하게 연구가 중단됨. · 동일한 NSCLC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2상(STAR-121) 또한 함께 종료됨. · 로슈, GSK 등에 이어 돔바날리맙마저 임상 실패를 겪으며 면역항암제 분야에서 TIGIT 후보 물질들의 개발이 연이어 좌초되는 추세임. [길리어드와 아커스의 협력 관계 축소] · TIGIT 임상 실패에 따라 길리어드 사이언스와 아커스 바이오사이언스 간의 광범위한 협력 관계가 크게 축소됨. · 길리어드는 CCR6, CD89, CD40L 등을 표적으로 하는 아커스의 초기 단계 프로그램들에 대한 라이선스 옵션을 포기함. · 다만, AXL 억제제 AB801, 항-CD39 단일클론항체 AB102를 포함한 일부 임상 및 전임상 후보 물질에 대한 옵션은 유지함. [TIGIT 시장의 향후 전망] · 과거 면역항암제의 미래로 평가받던 TIGIT 계열 후보 물질들이 잇따른 임상 실패로 개발 동력을 상실함. · 현재 임상 현장에서 생존한 유일한 TIGIT 관련 후보 물질은 아스트라제네카(AZ)의 TIGIT/PD-1 이중항체인 '릴베고스토미그(rilvegostomig)'뿐임. · 아커스는 향후 TIGIT 중심의 연구에서 벗어나 HIF-2a 억제제인 '카스다티판(casdatifan)'과 염증 및 자가면역 질환을 타깃으로 하는 저분자 화합물 프로그램에 집중할 계획임. 🔗원문:https://tinyurl.com/24coueeh
게시됨 4월 22일
[국민연금의 RNA 바이오 기업 투자 확대] · 국민연금은 최근 한올바이오파마, 에스티팜, 알지노믹스, 올릭스 등 RNA 기반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 기업들의 지분을 5% 이상 보유하며 투자 포트폴리오를 전략적으로 확대함. · 단순 종목 선택을 넘어 RNA 기술을 차세대 신약 플랫폼으로 판단하고,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겨냥한 선제적 투자 행보로 해석됨. [글로벌 시장 내 RNA 치료제 기술의 부상] · RNA 기반 치료제는 단백질 생성 이전 단계에서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여 기존 치료제로 접근이 어려웠던 표적을 공략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 최근 간뿐만 아니라 폐·근육 등 다양한 조직으로의 전달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글로벌 제약사들 역시 관련 기술 확보를 위한 대규모 인수합병을 활발히 진행 중임. [국내 RNA 기업의 생산 및 기술 경쟁력] · 에스티팜은 RNA 치료제의 핵심 원료인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전용 생산시설 증설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위탁개발생산(CDMO) 역량을 확보하고 실적 성장을 달성함. · 올릭스와 알지노믹스는 각각 RNA 간섭(RNAi) 기술과 RNA 치환효소 편집 기술을 통해 글로벌 제약사와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기업가치가 상승하고 있음. 🔗원문:https://tinyurl.com/27y8bshb
게시됨 4월 22일
[Navy / Weapons Procurement / Other Missiles] 제목: FY 2026 예산 추정치 작성일: 2025.06 작성자: Defense [MK-48 Torpedo Mods] * MK-48 어뢰의 수명 연장 및 업그레이드를 위한 예산은 FY2026년까지 2.582 백만 달러, 의무화 $62,000천 달러로 총 $2,644,029천 달러입니다. * FY2026년 TRIDENT II Mods 라인 항목은 TRIDENT II 미사일의 조달과 D5 미사일의 수명 연장을 지원하기 위해 총 $2,644,029천 달러로, 이 중 $2,582,029천 달러는 재량 지출이며 $62,000천 달러는 의무 지출(조정)입니다. * 1/TRIDENT II Mods - D5 Life Extension 프로그램은 재진입체 Joint Fuze Sustainment, 재설계된 Guidance System SPALT 키트, 그리고 미사일 전자 패키지(Inverter, Command Sequencer) 조달에 대한 FY2026년 요청은 $94.372M입니다. [AMRAAM] * FY2026년 요청은 자문 및 지원 서비스에 대해 $0.078백만 달러가 감소되었으며, 이는 효율성을 증대하고 행정부 정책을 발전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 FY2026년 Tomahawk 생산 요청은 $12,593천 달러의 재량 지출과 $193,977천 달러의 의무 지출(조정)을 포함하여 총 $206,570천 달러로, 이는 57개의 신규 Navy Block V TACTOMs 조달을 지원합니다. * FY2026년 전 총액은 2개의 신규 Block V TACTOM VLS AURs(기밀 제외)와 관련 지원 비용을 부분적으로 조달하기 위한 것입니다. [Small Diameter Bomb II (SDB II)] * SDB II는 전투기 승무원에게 향상된 장거리 공격 능력과 공중 우위를 제공하며, 이는 적 전투기, 저고도 및 저속 비행 항공기, 그리고 무인 항공기 ...
게시됨 4월 22일
[국방/조달/예산] 제목: 2027 회계연도 국방부 조달 예산 프로그램 (P-1) 작성일: 2026.04 작성자: 국방부 차관실 (회계감사관) [투자 및 예산 운용 포인트] · 2027 회계연도 국방부 조달 예산은 총 4,130억 달러 이상으로 편성되었으며, 이는 재량적 지출(2,576억 달러)과 의무적 지출(1,555억 달러)로 구성됨. · 육군, 해군, 공군 및 국방부 전반에 걸쳐 항공기, 미사일, 함정 건조, 무기 체계 등 주요 군사 자산 확보에 막대한 자금이 투입될 예정임. · 특히 해군 부문이 1,500억 달러 이상의 예산을 배정받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함정 건조 및 전환 사업이 예산의 핵심을 이룸. [주요 모멘텀] · 공군 예산은 약 1,012억 달러 규모로, 항공기 및 미사일 조달 비중이 높으며 우주군(Space Force) 조달 예산이 포함되어 미래 전력 강화에 집중함. · 국방부 전반에 걸쳐 대규모 의무적 예산 편성(약 1,555억 달러)이 확인되며, 이는 국가 안보를 위한 핵심 사업의 지속적인 자금 흐름을 보장함. · 육군의 미사일 조달 예산은 mandatory(의무적) 재원과 결합하여 대규모 전력 증강을 도모하고 있음. [리스크 및 참고 요인] · 국방부 예산 부록의 미사일 조달(육군) 및 조달(국방부 전반) 항목에서 일부 예산 수치 정정(57.58억 달러 차이)이 발생하였으므로, 상세 분석 시 주석을 반드시 참조해야 함. · 의무적 예산 비중이 매우 높아 향후 예산 운용 시 국가 재정 상황 변화에 따른 변동성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음. · 본 자료는 UNCLASSIFIED(비기밀) 문서로, 상세 조달 내역은 차후 변경 가능성이 있으며 각 군별 세부 내역 페이지를 통해 특정 무기 체계의 예산 할당 추이를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음.
게시됨 4월 22일
[미국 국방부/방위산업/조달 예산] 제목: FY 2026 President’s Budget - Procurement Programs (P-1) 작성일: 2025.06.01 작성자: Office of the Under Secretary of Defense (Comptroller) [재정 총괄 및 구성] · 2026 회계연도(FY 2026) 국방부 총 조달 예산(Total Obligational Authority)은 약 2,052억 달러 규모로 편성됨. · 육군 약 284억 달러, 해군 약 953억 달러, 공군 약 676억 달러, 국방부 통합(Defense-Wide) 약 139억 달러로 구성됨. · 예산안은 재량 요청액(Disc Request)과 조정 요청액(Reconciliation Request)을 합산하여 최종 총액을 도출하는 구조를 취하고 있음. [주요 조달 분야별 핵심 투자] · 해군 부문은 조선 및 함정 건조(Shipbuilding and Conversion, Navy)에 약 474억 달러를 배정하여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함. · 공군 부문은 항공기 조달(Aircraft Procurement, Air Force)에 약 248억 달러, 기타 조달(Other Procurement, Air Force)에 약 322억 달러를 투입하여 현대화 역량을 강화함. · 육군 부문은 미사일 조달(Missile Procurement, Army) 약 85억 달러, 기타 조달(Other Procurement, Army) 약 100억 달러 등을 통해 지상 전력의 고도화를 도모함. [예산 운용의 성격 및 특징] · 이번 P-1 예산안은 'Next Generation Resource Management System'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작성되어 효율적인 자원 배분을 강조함. · 재량 요청액 외에 별도의 '조정 요청액(Reconciliation Request)' 항목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전년 대비 추가적인 조달 수요 및 전략...
게시됨 4월 22일
받)미국방부 공식사이트 예산안에 Poniard(비궁) 이라고 써있네요 작성시점 7분 전조회 271 https://comptroller.war.gov/Budget-Materials/ 어제 공개된 예산안임. 들어가서 직접보세요.. [비궁(匕弓)의 이름은 비수 비(匕) 자와 국산 전술 유도무기들에 통상적으로 붙는 활 궁(弓) 자를 쓰고 있다. 영어 명칭은 비수에 해당하는 Poniard이다.] Weapons Procurement, Navy (WPN) 의 'Small Coherent/Unmanned Surface Vehicle Protection' 섹션보시면 기존의 연구개발(RDT&E) 섹션이 아닌, 실제 무기 체계를 획득하는 조달(Procurement) 섹션에 포함되었습니다..
게시됨 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