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INSIGHT CHAT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echkorea
Economics트위터 -> https://twitter.com/itechkoreallc 스레드 -> https://www.threads.net/@itechkorea 미주투 카톡 단톡방 -> https://open.kakao.com/o/g3e8yxBc 비번: usitk095
최근 게시물
69페이지 / 85페이지 · 1,015개 게시물
게시됨 2월 1일
📌 딥시크 이후 AI의 투자지형도는 어떻게 바뀔까? 딥시크의 등장 이후 AI의 지각변동이 시작됐습니다. 지금까지의 AI 시장이 엔비디아 제국이 지배하는 시대였다면 이제는 춘추전국시대로 돌입합니다. 🤔 저비용 고효율의 AI가 더 발전하고 대중화되면 AI 시장은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첫 번째 변화는 바로 클라우드 AI 에서 온프레미스 AI로의 전환입니다. 낮은 컴퓨팅 파워로 AI 모델을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나타나는 변화입니다. 두 번째는 SaaS 소프트웨어 부문의 변화입니다.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게 딥시크의 등장은 양날의 검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진의 확장이 가능해지지만 진입장벽이 낮아지며 경쟁이 심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딥시크 이후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AI 시장에서 춘추전국시대를 이끌 주목해야 할 기업들을 알아봤습니다. 👉 이건 놓치면 후회합니다. 필독하시길~ [하루 무료 링크] 🚀 https://themiilk.com/articles/aa6971c31?u=3e083717&t=a75c9bb78&from=
게시됨 1월 31일
🖋ITK 오늘의 한마디 기세좋게 오르던 뉴욕증시는 백악관에서 2월 1일부터 주요 무역국에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할 것이란 소식에 매도로 전환했습니다. 표면적으로 3대 지수는 S&P500이 0.50%, 나스닥이 0.28%가 하락하며 큰 충격을 받은거처럼 보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변동성은 상당히 큰 수준의 매도세입니다. 갭상승으로 시작한 이후 S&P500이 고점에서 부터 하락한 폭은 무려 1.4%에 달합니다. 나스닥은 그 하락폭이 더 커서 거의 2%에 가까운 엄청난 등락폭을 보이며 떨어졌습니다. 이는 낮은 거래량에 오르고 있는 시장의 빈약함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특히 2월 1일 관세부과 소식이 전혀 새롭지도 않은 트럼프 취임 직후부터 나온 뉴스라는 점에서 그저 매도의 재료로 이용됐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오늘 인플레이션 데이터는 이전과 비교해 거의 움직이지 않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긍정적으로 보면 긍정적이지만 반대로 부정적으로보면 또 부정적일 수 있는 수준입니다. 이제 시장은 다음주 고용보고서와 그 다음주 CPI에 주목할 것입니다. 이 데이터들은 국채금리의 방향성과 연준의 정책 스탠스, 그리고 시장의 방향을 좌우할 것입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c47ee5de?u=3e083717&t=a44cb72d4&from=
게시됨 1월 31일
🤔 움직이지 않는 인플레이션 vs 국채금리 연준이 주목하는 PCE 물가지수가 시장의 예상대로 나오면서 안도감에 주가 상승. 문제는 예상에 부합했다고 좋은건 아니라는 것. 물가는 전년 대비 2.4%에서 2.6%로 상승. 근원물가는 2.8%로 3개월 동안 그 자리. 특히 서비스물가 3.8% 상승하고 고용비용지수(ECI)도 3.8% 오르면서 임금 압력이 강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 (연준은 아니라고 하지만...) 과연 인플레이션이 다시 하락 추세로 접어들수 있을까? 여기에 대한 단서는 7일 고용보고서와 12일 CPI에 있을것.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이제 상승추세의 하단에 걸쳐있음. 반등하기 딱 좋은 지점이자 추세를 무너뜨릴 수 있는 지점으로 위의 데이터에 따라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 국채금리가 오를경우 금리인하에 대한 시장의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했음을 시사. 반대로 떨어지면 다시 금리인하 기대 강화. ITK / 미주투
게시됨 1월 31일
📈 오늘의 마켓 브리핑 핵심이슈: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섹터 퍼포먼스: 11개 섹터 중 7개 상승 마감. 기술은 상승 주도하며 1.27% 상승. 에너지는 가장 부진하며 1.30% 하락. 국채금리: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4.519%로 하락. 통화: 미 달러화는 108.16달러로 하락. 암호화폐: 비트코인은 10만 4924달러로 0.30% 상승. 이더리움은 3403달러로 4.78% 상승. 원자재: 크루드유는 배럴당 72.75달러로 0.12% 상승. 금은 온스당 2852달러로 0.25% 상승. 🔑ITK 오늘의 한마디: PCE 물가지수가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있고 성장 데이터는 여전히 강세. 그럼에도 시장은 올해 금리인하 가능성을 반영중. 국채금리의 반등 가능성을 봐야할 것. https://themiilk.com/articles/ac47ee5de?u=3e083717&t=a574de366&from=
게시됨 1월 31일
📌 세계 최대의 프라이빗 인베스트먼트 클럽인 옥스포드 클럽의 투자레터가 이번주부터 시작했습니다. 옥스포드 클럽은 전통적으로 은퇴 투자, 가치주 투자, 배당주 투자에 집중하는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하는 전략을 소개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더밀크에서 단독 제공하는 옥스포드클럽의 레터는 초보 투자자들을 위해 '좋은 기업을 선별하는 방법' 위주로 진행합니다. 📒 좋은 배당주를 선별하는 방법을 공부하시는 가치 투자자분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3cf9147c
게시됨 1월 31일
🖋ITK 오늘의 한마디 시장의 가장 큰 기대를 모았던 연준의 통화정책회의와 빅테크 어닝이 지나가면서 시장에 먼저기 가라앉고 있는 모습입니다. 일단 연준의 이번 정책회의는 전반적으로 매파적이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연준은 금리동결과 함께 이런 기조를 계속 유지할 것을 천명했기 때문이죠. 성명서에서 '인플레이션의 진전' 부분을 제외한것은 사실상 연준의 포커스가 고용에서 물가로 전환되었음을 시사했습니다. 이는 연준의 정책 목표가 달라졌다는 점에서 결코 가볍게 넘길일이 아닙니다. 빅테크 어닝은 실적을 발표한 4개의 기업 중 3개의 기업이 부진했습니다. 메타만이 확실한 위너가 됐고 애플은 아이폰 판매 부진과 중국에서의 경쟁심화라는 심각한 구조적 문제를 드러냈죠. 마소는 엄청난 투자에도 클라우드가 부진한 성장을 기록하며 투자대비이익(ROI)에 대한 우려를 샀고 테슬라는 사실상 FSD와 로보택시 립서비스가 없었다면 핵심 사업인 자동차 부문은 망한 분기라고 해도 크게 할말이 없을 정도입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시장의 섹터 로테이션을 가속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빅테크의 강력한 투자에도 엔비디아 주가는 부진하며 AI 인프라에 대한 달라진 기조를 보여주고 있고 이는 대형 기술주보다 중소형주로의 강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시장은 오르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번주는 매파적 연준과 부진한 빅테크 실적으로 부정적이라고 봅니다. 특히 이번 하락장에서 개인만 매수하고 기관은 방관했다는 JP모건의 리포트도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90b9279b?u=3e083717&t=a11c4e413&from=
게시됨 1월 31일
애플 2025 회계연도 1분기 실적 브리핑 ✅ 긍정적 요소: EPS와 매출이 예상치를 상회하며, 서비스 및 Mac·iPad 매출 증가가 긍정적 2024년에도 AI 업데이트 지속 및 신제품 출시로 성장 동력 유지 가능 서비스 부문이 안정적인 매출과 높은 마진을 제공, 장기적으로 수익성 유지 ❌ 부정적 요소: 아이폰 매출 부진 지속 →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성장 정체 중국 시장에서의 점유율 감소 → 화웨이·샤오미 등 경쟁 심화, 환율 문제 AI 전략이 기대만큼 강력하지 않다면 시장의 실망감이 커질 가능성 📌 투자자 입장에서 애플의 향후 주가 흐름은 AI 기술과 중국 시장에서의 반등 여부에 달려 있음. 📌 서비스 부문이 성장을 지속할 경우,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제공할 가능성은 높음. 📌 AI가 iPhone 업그레이드를 유도하는 핵심 요인이 될 수 있을지 면밀히 관찰해야 함. 🚀 https://themiilk.com/articles/a1685872b?u=3e083717&t=a45801fe5&from=
게시됨 1월 30일
📌 어제 빅테크 어닝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자본지출(CapEx) 추이. 자본지출이 중요한 이유: 현재 주식시장을 이끄는 가장 큰 세력인 엔비디아를 비롯해 AI 인프라 주식들의 실적이 여기에 달려있음. 특히 딥시크로 인해 비용 효율성 모델을 찾으면서 자본지출을 지금처럼 펑펑 써대지 않아도 될 수 있다는 기대가 생기면서 이들 기업들의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커졌음. 현재 나타나고 있는 추세는 가장 돈을 많이 쓰고있는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지출이 올해 말부터 둔화될 것이라는 점. 1. 마이크로소프트: 3,4분기는 2분기와 비슷할것. 2025 회계연도 말 기준 전년 대비 52%에서 12%로 둔화. 2. 메타: 2025년 630억 달러의 22%에서 2026년 700억으로 12%로 둔화. 3. 구글: 2025년 630억 달러 22%에서 2026년 700억 12%로 둔화. 4. 아마존: 2025년 964억 29%에서 2026년 1054억 9%로 둔화. 딥시크 영향: 딥시크가 과연 정말??? 비용 효율성을 이루어낸 AI 모델인가에 대한 의구심이 있는 상황에서 빅테크가 비용 절감으로 완전히 추세를 바꿨다고 말하기 이른 시점. 다만 비용 절감으로의 관심은 계속 커질 것이고 빅테크의 지출 추세도 어느정도 둔화될 것은 확실. 결론: 빅테크의 자본 지출은 어쨋든 계속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 전년 대비 기준 둔화하는 것은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어쩔 수 없는 일. 다만 자본지출이 커지는 만큼 수익성에 대한 우려도 커질 것이고 마소의 실적처럼 성장이 만족스럽지 못할 경우 시장의 충격은 더 커질 수 있음. ITK / 미주투
게시됨 1월 29일
📈 굿뉴스 앤 배드뉴스 📉 😀 굿뉴스: 클라우드 컴퓨팅 소프트웨어 ETF 스테이지 2 회복장세로 돌입. 딥시크 사태에도 불구하고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이 회복세. 대형 기술주를 대거 포함하고 클라우드 인프라부터 소프트웨어까지 모두 포괄적으로 지니고있는 SKYY는 최고가. 반면 순수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소프트웨어 중심의 WCLD는 부진했는데 바닥을 형성하고 회복의 가능성을 보이고 있음. 🙃 배드뉴스: 지난 12월 S&P500 사상최고가에서 고점을 찍은 섹터는 단 하나. 보통 벤치마크 지수가 최고가를 기록하면 최소 3개에서 5개 이상의 섹터가 함께 고점을 기록하는 것이 일반적. 하지만 지난 12월에는 통신 섹터 하나만이 고점을 기록하며 굉장히 언유주얼한 모습을 보임. 역사적으로 5개 이상의 섹터가 고점을 기록하면 시장은 이후 강세장을 만드는 경우가 많지만 하나의 경우 그닥 긍정적인 결과가 없음. ITK / 미주투
게시됨 1월 29일
📌 이번 4분기 빅테크 어닝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바로 AI에 대한 자본지출(CapEX) 1. 지금까지 엔비디아를 비롯해 Ai 인프라 수혜주를 끌어올린 가장 큰 원동력은 빅테크가 주도하는 AI 자본지출의 증가 추세. 2. 실제 이 4개의 기업만 2026년까지 3000억 달러의 자본 지출이 예정되어 있음. 3. 이번 딥시크가 공개되면서 제기된 가장 큰 우려는 결국 비용 효율성이 저렇게 뛰어난 제품이 있는데 과연 고급칩과 데이터센터만 바라보는 지출 추세가 계속 이어질수 있을까라는 점. 4. 딥시크로 인해 낮은 컴퓨팅에서도 AI 에이전트가 돌아간다는 것이 증명(?)되면서 AI 시장의 확대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5. 데이터센터 AI 중심에서 이제 스마트폰과 같은 '온디바이스AI' 시대가 열리면서 AI 수요가 소비자들에게 확대되는 것. 결론: 아직 이른 시점이긴 하지만 빅테크의 자본지출 추세와 딥시크에 대한 논평, 그리고 AI 시장 전망을 주시해야 할 것. ITK / 미주투
게시됨 1월 28일
🖋ITK 오늘의 한마디 엔비디아가 8%의 반등 회복세를 보이며 기술주가 회생하는 모습입니다. 확실히 어제의 폭락장에 투자자들은 매수 기회로 여긴 모습입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QQQ를 비롯해 엔비디아와 반도체 레버리지 펀드에 수십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되며 저가매수세가 시장을 강하게 끌어올린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딥시크 사태가 전반적인 AI 시장에 악재가 아니라 수혜가 될 것이란 전망도 힘을 얻고 있습니다. 저비용의 고효율 AI 모델이 등장하면서 AI 시장이 데이터센터에서 더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낮은 컴퓨팅 비용으로 인공지능을 돌리는 것이 가능해지면서 온디바이스 AI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애플 인텔리젼스가 지금까지 크게 두각을 못낸 이유중 하나가 바로 하드웨어 문제였는데 딥시크로 인해 이 문제가 해결이 되고 중국에서의 로컬AI도 가능케 된 것이죠. 어제 기술주가 동시에 무너지는 상황에서도 애플의 단독 상승세는 이렇게 설명이 가능합니다. 실제 오늘 월가는 AI 관련주를 비롯해 매그니피센트 7 기업들에 대한 재평가에 돌입한 모습입니다. 상황이 어찌됐든 이제 시장의 포커스는 내일 빅테크 어닝과 연준의 통화정책회의로 전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주부터 언급했지만 현재 시장의 상승세는 거래량이 동반되는 무게감있는 랠리가 아니니만큼 예상치 못한 소식은 시장의 변동성을 더 확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796d2bd3?u=3e083717&t=a5d2cc16e&from=
게시됨 1월 28일
🔑 딥시크 사태로 인해 AI 인프라 시장이 상당히 유의미한 전환점을 돌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까지 최고급 칩을 통해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확장에 집중하던 시장의 수요가 딥시크의 등장으로 인해 낮은 컴퓨팅으로도 돌아가는 '온디바이스 AI' 시대로 확대될 가능성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AI 에이전트가 소비자 수요로 확대되면서 반도체 시장의 광범위한 회복이 시작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됐습니다. 물론 중국의 '스푸트니크 모멘트'로 평가되는 만큼 딥시크 이후 빅테크와 반도체 산업의 변화가 불가피할것으로 보입니다. [더밀크알파] 딥시크 사태 분석 및 AI 인프라 시장 전망 ① 광범위한 반도체 시장의 회복...딥시크가 전환점이 될 수 있다 ② 하루에만 5890억 달러 증발...엔비디아와 빅테크의 미래 전략 전망은? ③ '스푸트니크 모멘트'...엔비디아 제재와 AI 투자 확대 가능성 https://themiilk.com/articles/ad32307f2?u=3e083717&t=afdb0747d&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