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TGInsighttelegram intelligenceLIVE / telegram public index
채널 목록으로 돌아가기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avatar

TGINSIGHT CHAT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echkorea

Economics

트위터 -> https://twitter.com/itechkoreallc 스레드 -> https://www.threads.net/@itechkorea 미주투 카톡 단톡방 -> https://open.kakao.com/o/g3e8yxBc 비번: usitk095

구독자1.3万현재 채널 구독자 수
추적 게시물1,015인덱싱된 게시물 수
최근 도달61,330최근 게시물 조회수 합계
최근 게시물

최근 게시물

2페이지 / 85페이지 · 1,015개 게시물

게시됨 5월 9일

🚨 "앤트로픽도 뚫렸다" 사이버보안용으로 만든 AI가, 사이버보안 때문에 뚫렸습니다. 4월 21일 블룸버그가 보도한 앤트로픽 '미토스' 해킹 사건. 사람들은 앤트로픽이 뚫렸다는 사실에 놀랐지만, 정작 진짜 충격은 다른 부분에 있었죠. 앤트로픽이 직접 뚫린 게 아니라, 협력사의 협력사의 협력사에서 시작된 균열이 가장 강력한 AI 모델까지 도달한 것이기 때문이죠. 이 사건으로 AI 생태계와 인프라 투자 흐름이 바뀌고 있습니다. ✔ AI 인프라 투자 공식이 'GPU + 클라우드'에서 'GPU + 클라우드 + 보안'의 3축으로 재편된다. ✔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사이버 보안 지출은 전체 소프트웨어 지출보다 50% 빠르게 성장할 전망. ✔ 제로 트러스트 도입률은 24%(2023) → 41%(2025), 아직 59%의 시장이 열려 있다. AI 시대의 진짜 해자는 '가장 똑똑한 모델'이 아니라 '가장 안전하게 통제되는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정부와 정책 방향도 모두 이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5e72c42b?u=3e083717&t=a12b551d8&from=

12,800 views

게시됨 5월 9일

미국의 공공보유 연방부채가 GDP의 100.2%를 기록하며 2차 대전 직후인 1946년 이후 처음으로 임계점을 돌파했습니다. 미 의회예산국은 2056년 175%까지 치솟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죠. 연준의 금리 인하에도 30년물 국채금리는 오히려 1%포인트 가까이 올라 5%를 일시 돌파했는데, 이는 정부의 재정 통제력을 의심하는 '채권 자경단'이 시장에 복귀했다는 신호입니다. 1000억 달러를 운용하는 '신채권왕' 건들락이 저쿠폰 국채로 갈아타며 미국 정부의 '국채 구조조정' 시나리오까지 헤지에 반영했다는 사실을 어제 블룸버그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이는 월가가 '디폴트 없는 재무적 억압'을 실제 리스크로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죠. 현재 반도체 지수가 닷컴버블 이후 가장 과매수 영역으로 진입한 지금,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기사입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5fa3c48c?u=3e083717&t=ac8abb5ae&from=

2,670 views

게시됨 5월 8일

🔔 모닝 브리핑 (2026년 5월 8일) 4월 고용 11만 5000명, 실업률 4.3%로 유지. 예상을 뛰어넘는 수준의 고용이 창출되며 미국 경제가 여전히 견고하다는 것을 시사했습니다. 사실 여기까지라면 예상보다 높은 고용에 금리가 튀어야 정상일텐데요. 오늘 금리는 하락했습니다.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일단 임금 상승률이 예상보다 둔화했기 때문입니다. 기업들이 직원을 더 뽑으면서도 임금은 올려주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죠. 기업들이 더 우위에 있는 상황이 연출되면서 인프레 기대가 꺾였기 때문입니다. 물론 미국과 이란이 군사적으로 국지적이지만 충돌했다는 소식도 안전자산 수요를 이끈 것으로 보입니다. ✅ 오늘의 주요 5대 이슈 1. 고용지표 서프라이즈, "침체 없는 쿨링(Cooling)" 확인 2. 호르무즈 해협의 국지적 충돌, 억제된 유가 상승폭 3.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의 폭등과 AI 수익화 증명 4. 코어위브, 막대한 CAPEX 부담에 가이던스 하향 실망감 5. 실적 장세 속 낙폭 과대주의 귀환, 쉑쉑 반등 ITK / 미주투

2,560 views

게시됨 5월 7일

블룸버그 원자재 지수 결국 2022년 고점 돌파. 투자자들이 간과하는 한 가지는 주식이 오르면 인플레이션도 함께 온다는 점. 블룸버그 원자재 지수가 연초 대비 30% 가까이 폭등하면서 결국 2022년 에너지 위기 당시의 고점을 공식적으로 돌파.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되면서 에너지 가격이 급등했고 안전자산 선호 및 인플레 헤지 수요가 금과 은의 귀금속으로 몰리면서 상승. 여기에 AI 투자 붐으로 구리 등 산업 금속 역시 역사적인 수준의 공급 부족 사태를 겪으면서 원자재 지수 전체가 급격하게 들어올려지고 있음. 결과적으로 이제 금리인하 기대는 사라져야 함. 아니 금리 상승을 우려해야 할 정도. 시장은 이 악물고 무시중. ITK / 미주투

3,190 views

게시됨 5월 7일

🚨 어제까지 머스크를 비판하던 앤트로픽이 머스크에게 손을 내민 이유. 5월 6일, 클로드를 만든 앤트로픽이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와 손을 잡았습니다. 테네시주 멤피스의 데이터센터에서 엔비디아 GPU 22만개를 빌려 쓰는 조건. 단순한 임대 계약처럼 보이지만, 이 거래는 AI 산업의 권력 지도가 통째로 다시 그려지고 있다는 신호탄입니다. 지난 3년간 우리는 'AI 모델 경쟁'을 봤습니다. 오픈AI, 앤트로픽, 구글, xAI가 누가 더 똑똑한 모델을 만드는지 다퉜죠. 그런데 모델이 모두 상향 평준화된 지금, 진짜 돈은 어디로 흐르고 있을까요? 답은 '컴퓨팅을 통제하는 자'입니다.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며칠 전 "올해 10배 성장을 예상했는데 80배 궤도에 들어섰다"고 말했습니다. 자랑처럼 들리지만 사실 고백에 가깝습니다. 매출이 80배 늘면 컴퓨팅 지출도 거의 80배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모델 회사가 아무리 잘 팔아도 그 돈의 상당 부분은 결국 인프라 공급자에게 흘러갑니다. 머스크는 이 구조를 정확히 읽었습니다. 같은 날 그는 "xAI를 해체하고 스페이스X AI로 통합한다"고 발표했고, 이틀 뒤엔 텍사스에 최대 1190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공장 '테라팹' 건설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데이터센터 + 반도체 공장 + 우주 발사체 + 위성. 'AI 인프라 수직통합 제국'이 만들어지고 있는 겁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6월에 임박한 스페이스X IPO입니다. 평가액 1조 2500억 달러 중 상당 부분은 더 이상 로켓이 아닌 'AI 컴퓨팅 자본가'로서의 미래 현금흐름입니다. 앤트로픽과의 이번 계약은 IPO 직전 매출 가시성을 끌어올리는 결정적 한 수입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13764ef9?u=3e083717&t=a4ae52eb2&from=

2,380 views

게시됨 5월 7일

지금 주식시장은 투자가 아닌 하나의 거대한 카지노에 가깝다. 주식투자란 주식을 사서 그 기업을 보유하는 것을 의미하죠. 하지만 지금 시장은 현물 거래가 아닌 단기 옵션을 사서 베팅하는 거래에 완벽하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전체 거래의 무려 60%가 콜옵션이었고 현재 S&P500 지수와 연계된 콜옵션 규모는 2조 6000억 달러가 넘어섰습니다. 시장이 오르는 이유가 투자자들이 주식을 샀기 때문이 아니라 옵션으로 유동성이 블랙홀처럼 빨려들어갔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주식을 사서 보유해 오르는 건강한 랠리가 아니라 투기꾼들이 고고를 외쳐서 억지로 끌어올린 장이라는 의미. 랠리가 어디까지 유지될지 모르겠지만 이익은 빠르게 실현하고 현금 보유는 늘려서 대비해야 하는 시기. ITK / 미주투

2,650 views

게시됨 5월 6일

"AI 덕분에 효율 50% 올랐다"는 회사들이 진짜 숨기는 숫자. 📊 공개된 데이터 · 스냅: 신규 코드의 65%를 AI가 작성 · 구글: 신규 코드의 75%를 AI가 작성 · 코인베이스: 1인이 엔지니어링 + 디자인 + 기획 동시 수행 📊 숨겨진 데이터 · 깃허브 조사: AI 생성 코드 검토 시간 → 95% 증가 · 갤럽 조사: 관리자 1인당 부하직원 수 → 10.9명(2024) → 12.1명(2026) · 메타 일부 팀: 관리자 1명당 → 50명 · IBM 조사: AI 프로젝트 ROI 달성률 → 단 25% 진실은 이겁니다. AI가 코드를 만든다 → 검토는 사람이 한다 → 검토 시간은 2배다 → 그래도 인력은 줄인다 → 남은 사람은 2배 일한다. 이게 효율성 혁명일까요, 아니면 인간을 95% 더 쥐어짜는 시스템일까요? 솔직히 저도 AI를 활용하면서 일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퀄리티는 좋아지지만 AI에게 일을 시키고 검수하고 조정하고 다시 하는 일의 굴레에 빠지는 느낌인데...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https://themiilk.com/articles/adaf67be8?u=3e083717&t=aed5f73bb&from=#tolon

2,590 views

게시됨 5월 6일

📈 글로벌 투기꾼들의 '뜨거운 감자'가 된 한국. 지난주 블랙록의 한국 투자 상품인 EWY(iShares MSCI South Korea ETF)에 대한 콜옵션 미결제약정이 55억 달러, 한국 돈으로는 약 7.5조원으로 폭증. 당연히 전례가 없는 수준임. 지금까지는 7억 달러를 넘은 적이 없었지만 최근 몇 주간 600%이상 폭증. 실제 EWY는 올해에만 63억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고 수익률은 68%로 글로벌 주요 시장 중 압도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문제는 파생상품 시장이 시장을 끌고가는 이른바 '왝더독' 상태로 변동성이 극도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죠. 이제는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 ITK / 미주투

2,760 views

게시됨 5월 6일

🔔 모닝 브리핑 (2026년 5월 6일) 미국과 이란이 양해각서(MOU) 체결에 근접했다는 소식으로 다우가 급등하고 유가가 폭락했습니다. 하지만 곧 이란이 페르시아만 해협 관리청을 신설하며 호르무즈 해협을 항해하는 모든 배를 관리하고 통행료를 징수하겠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유가가 다시 반등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시장은 "이란이야 어쨋든"이라고 털어버리고 있습니다. 어쨋든 실적이 기가 막히게 나오고 있기 때문인데요. 다만 현재 시장을 끌어올리는 최대 동력인 유동성이 약간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과 오늘 고용 데이터가 전반적으로 강화되면서 연준이 금리인하를 할 명분이 사라지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만합니다. 이번 강세장이 완벽한 유동성 랠리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 랠리를 무너뜨릴 유일한 촉매는 연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오늘의 주요 5대 이슈 1. 미국-이란 전쟁 종식 기대감에 국채 선물 급등 및 지정학적 해빙기 진입 2. 유가 대폭락, 배럴당 10% 가까이 급락하며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3.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AMD) 실적 잭팟과 엔비디아-코닝의 전략적 동맹 4. 고용 지표 예상 상회, 금리 인하 신중론 뒷받침 5. 글로벌 증시 랠리: 한국 코스피 7,000 돌파 및 유럽 증시 급등 ITK / 미주투

2,580 views

게시됨 5월 6일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음. 미국과 이란이 15개항을 합의했다는 악시오스의 보도 이후 국제유가 10% 가까이 급락. 그런데 조금 전 이란이 페르시아만 해협 관리청이란걸 만들어서 사실상 자기들이 해협 관리하겠다고 함. ㅋㅋㅋ 트럼프: "오..아직 합의 준비 안됐음"

21,300 views

게시됨 5월 6일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지난 4월 마지막 2주간 기관들이 역대급 매도세를 벌임. 2021년 초 밈주식이 주도한 성장주 버블을 제외하면 10년 만에 가장 큰 규모라고 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번 매도세는 기존에 보유하던 매수 포지션을 처분하는 거래가 많았다는 점. 특히 반도체와 기술 섹터에서 광범위한 위험 축소 매도세가 관측됐습니다. 이번 매도세는 두 가지로 접근할 수 있는데 일단 부정적인 매크로 환경(금리, 이란, 물가 등)에 비해 기술 섹터가 너무 과도한 프리미엄을 받아 위험을 축소하려는 움직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른 한 가지는 해당 섹터에 대한 쏠림 현상이 임계점에 도달하면서 기관들이 이익을 실현하고 펀더멘털이 검증된 다른 종목들로 자금을 이동시키고 있다는 겁니다. 어쨋든 중요한 점은 이 데이터가 보여주는 중요한 점은 헤지펀드들이 핵심 자산을 실제로 시장에 투매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수는 오르지만 거래량이 급격히 낮아지는 것도 비슷한 맥락으로 봐야겠죠. 지수는 오르지만 시장이 가벼워지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이 하락의 가능성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시장이 어느 방향이건 더 크게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는 하죠. ITK / 미주투

3,180 views

게시됨 5월 5일

이란 전쟁 직후 월가는 에너지에 베팅했습니다. XLE는 6%, OIH는 11% 올랐고 S&P500을 압도했죠. '헤지와 베팅이 모두 가능한 완벽한 선택'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판을 주도한 건 정작 그 반대편이었습니다. 클린에너지 ETF인 ICLN이 16%가 넘게 급등한 겁니다. 왜일까요? 호르무즈 해협이 증명한 건 단순한 가격 충격이 아니었습니다. 한 척의 유조선이 봉쇄되는 순간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다시 점화될 수 있다는 사실, 즉 '에너지 주권의 부재'라는 구조적 취약성이었죠. 두 번의 전쟁은 결과적으로 '세계화를 기반으로 한 효율성' 논리를 부수고 전 세계가 비용 효율성에서 에너지 주권으로 향하게 하는 트리거가 됐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대안이 바로 청정에너지입니다. 태양광과 풍력 에너지원은 자국내에 한번 설치하면 외부 충격에서 완벽하게 보호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유럽의 청정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월가는 이제 단순히 청정에너지 부품이 아닌 자본이 모이는 지점을 미드스트림 플레이어로 지목합니다. 배런스가 주목한 3개 기업을 소개합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f245f02e?u=3e083717&t=a1aa7e2b3&from=

2,670 views
12345•••10•••15•••20•••25•••30•••35•••40•••45•••50•••55•••60•••65•••70•••75•••80•••8485
이전2페이지 / 85페이지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