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Изворен канал @pythonotes · Post #310 · 22 фев.

Сегодня будет самый "двоичный" ("двойковый"? "двушный"? "двойственный"?) момент на вашем веку 🤩 Больше двоек в дататайме вы не застанете! Успейте поймать момент! Будете показывать эпичный скриншот своим внукам))) 🥸 Для продуманных (ленивых): код на скрине, который сработает только сегодня и только 1 раз! ⏱ Открывайте окошки с часами и вперёд! #off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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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gurr · Post #43455 · 15.03.2026 г., 15:03

정부가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를 반세기 만에 개편한다. 1977년 ‘계절·시간대별 차등요금제’를 도입한 이후 처음이다. 상대적으로 비쌌던 낮 시간대 요금을 1kWh당 최대 16.9원 인하하고, 밤 시간대는 5.1원 인상하는 것이 핵심이다. 정부는 작년 11월 재가동을 결정한 고리 원전 2호기부터 가동을 서두를 필요가 있다. 설계 수명이 2029년까지 종료될 예정인 다른 원전 9기도 수명 연장을 차질 없이 논의해야 한다. 자치단체 간 갈등과 주민 반대 등에 얽혀 표류 중인 송전망 확충 역시 속도를 높여야 한다. 반도체 등 핵심 산업기지에 값싼 전기를 공급할 최적의 에너지 믹스 전략이 앞으로의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수도 있다. #원전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04164?cds=news_media_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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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barbarian_global_tech · Post #741 · 27.02.2025 г., 13:01

OpenAI의 수장 샘 알트먼이 후원하는 원자력 오클로는 화요일 에너지부와 초당적 인프라법 및 인플레이션 감소법을 통해 자금을 지원받는 연방 바우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기금은 소형 모듈형 원자로 기술 트렌드의 선두주자인 오클로의 오로라 발전소 테스트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Oklo, the nuclear power startup backed by OpenAI head Sam Altman, on Tuesday announced participation in a federal voucher program funded through the Department of Energy and the Bipartisan Infrastructure Law and Inflation Reduction Act. The funds will go to support testing of Oklo's Aurora powerhouse, a leader in the trend toward small modular reactor technologies.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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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barian_global_tech · Post #866 · 15.09.2025 г., 13:21

[영국-미국, 원전 프로젝트 신속화 협정 체결 예정](https://www.barrons.com/news/uk-us-to-sign-deal-to-fast-track-nuclear-power-projects-355c7a9f) ◦ 협정 개요 • 영국과 미국, 원자력 발전소 개발 속도 가속화 협정 체결 예정. • 계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영국 국빈 방문(2번째). • 목표: 원전 인허가 기간을 기존 3~4년 → 2년으로 단축. • 양국은 상호 안전성 평가를 인정하여 절차 간소화. ◦ 에너지 안보 및 지정학적 맥락 • 영국,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원전 비중 확대 정책 추진 → 노후 원전 대체 필요. • 협정에 따라 2028년까지 러시아산 핵물질 의존 완전 중단 계획. • 에너지 안보 강화 → 푸틴을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배제. ◦ 상업적 협력 사례 • 미국 X-energy + Centrica(브리티시 가스 모회사): 영국 하틀풀에 첨단 모듈형 원자로(AMR) 12기 건설 추진. • 미국 Holtec + 프랑스 EDF + 영국 Tritax: SMR 기반 데이터센터 개발. • SMR(소형모듈원자로): 원전 건설 비용·복잡성 절감 목적. ◦ 핵융합 연구 협력 • 양국 간 핵융합 실험 프로그램 협력 강화 → 핵폐기물 없는 무탄소 전력 확보 목표. ◦ 영국 정부의 투자와 비전 • 2025년 6월, 수십억 파운드 규모 원전 투자 발표 → 사이즈웰 C 프로젝트 포함. • 키어 스타머 총리: 이번 협정으로 영국이 “원전 황금시대(golden age of nuclear)”에 들어선다고 강조. 원문 발췌: - "Under the agreement, Britain and the US will use each other's safety assessments on new reactor designs, a move expected to cut the time to obtain a nuclear project license to two years, down from three to four years." #원전#영국#미국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barbarian_global_tech · Post #840 · 21.08.2025 г., 01:47

한병화 의원 의견에 대한 반박 (필자는 원전주 미보유 중, 전력공학을 전공하는 입장으로서 적어봅니다) #LCOE는 이미 전력업계에서 퇴출된 지표 - LCOE는 단순 발전원가만 계산한 지표로, 신재생에너지원 설치시 필요한 추가비용은 전혀 고려되지 않은 수치. -신재생에너지원은 간헐성으로 인해 계통의 안정성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백업 전원이나 ESS와 같은 추가적인 장치들이 필요. -Firming Cost라는 추가적인 비용이 붙고 실제로 재생에너지 발전비율이 높은 캘리포니아는 타 지역에 비해 약 1.5~2배 비싼 발전원가를 기록하고 있음. 이는 재생에너지 발전비율이 높아질 수록 Firming Cost가 증가하기 때문, 트럼프가 재생에너지를 비판하는 이유는 이 Firming cost에 있음 #AI는 기저발전원을 요구함 - 데이터센터는 24시간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할 수 있는 기저발전원을 요구함. 기저발전원에는 화력발전,원자력과 같은 터빈기반 교류발전임. - 터빈기반이어야 하는 이유는 터빈 자체에 회전관성이 있기 때문에. 관성이 있기 때문에 전력 수요의 변동성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음. 현 인류의 전력인프라는 하나의 주파수로 모든 발전기가 연결되어 있어 계통 주파수 하락시 발전기가 연속적으로 정지되고 대정전이 발생함. 스페인 대정전 사태의 이유. 재생에너지원은 주파수 변동성이 심함 - 교류발전이어야 하는 이유는 전력에는 크게 유효전력과 무효전력으로 나뉨. 유효전력은 흔히 우리가 아는 와트, 무효전력은 Var 단위. - 무효전력은 계통의 안정성과 전압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함. 또한, 역률을 결정하는 핵심적 요소로 송전효율 및 모터 작동과도 연결되어 있음 - 재생에너지는 직류기반 발전이기 때문에 무효전력을 생산해내지 못함. 때문에 계통의 안정성을 저하시킴 이를 보완하기 위해 인버터 설치가 필요하나 비용적으로도 많이 들 뿐만이 아니라 회전발전기에 비해 안정성도 떨어짐 #원전 발전비용은 건설비가 크다 - 재생에너지원과 원전의 공통점은 연료비용이 낮고 감가상각비 즉, 초기투자비용이 높다는 것. - 차이점은 재생에너지는 돈이 중국으로 들어가고 원전은 돈이 자국내에 돌 수 있다는 점임 - 원전은 그 특성상 대규모 인프라 투자이기 때문에 많은 수의 인부와 협력업체를 동반할 수 밖에 없음. 때문에 많은 양의 신규고용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것임. - 과거 경제위기를 타파하기 위하여 뉴딜정책으로 대규모 인프라 사업을 진행한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제조업의 부흥과 블루칼라 노동자들을 양성하기 위한 트럼프의 정책과 원전은 정책방향성이 일치하다고 판단할 수 있는 것임 - 건설비가 많이 든다고 가정해도 돈이 중국으로 흘러들어가는 것과 미국내에 순환하는 것은 크게 차이가 있다고 생각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barbarian_global_tech · Post #1036 · 12.02.2026 г., 22:15

[⚡️Fermi, 11GW짜리 초대형 에너지 캠퍼스에 현대건설을 전략적 파트너로 투입] Fermi America가 텍사스 아마릴로 인근에 짓고 있는 11GW짜리 초대형 민간 에너지 캠퍼스 '프로젝트 마타도르'에 현대건설을 전략적 파트너로 본격 투입. 2월 10일 댈러스에서 현대건설 주관 대형 원전 기술 세미나를 열고, 미국 현지 시공사·인력·공급망 정비에 들어간 것. Q. Fermi의 프로젝트 마타도르가 정확히 뭔데? AI 데이터센터·첨단 제조업 전용 민간 발전 캠퍼스임. 웨스팅하우스 AP1000 원자로 4기를 핵심 베이스로드로 깔고, 여기에 복합화력(CCGT), 태양광, 배터리 저장장치, 송배전망까지 통합한 BTM(Behind-the-Meter) 자가 전력망을 구축하는 프로젝트. (11GW면 원전 11기 분량. 웬만한 중소국가 전체 발전 용량 수준.) ⇒ 쉽게 말하면 하이퍼스케일 AI 컴퓨팅에 필요한 전력을 통째로 자체 조달하겠다는 것. Q. 근데 왜 한국 건설사가 미국 원전을 지어? 미국은 수십 년간 대형 원전 신규 건설이 사실상 멈춰 있었음. 시공 인력, 공급망, 프로젝트 관리 역량이 전부 녹슬었음. 대표적 사례가 보글 원전(Vogtle 3·4호기)로, 공기 7년 지연에 예산 2배 초과라는 참사를 겪었음. 반면 현대건설은 글로벌 원자로 24기 시공 이력 보유. 그중 10기를 동시에 짓고도 공기·예산 내에서 완공한 트랙레코드가 있으며, UAE 바라카 원전 수출도 성공적으로 끝난 레코드가 있음. ⇒ Fermi America 입장에서는 현대건설의 실행력이 곧 프로젝트의 비용·일정 리스크를 줄여주는 핵심 보험인 셈. Q. 지금 어디까지 진행된 건데? 현재 FEED(Front-End Engineering Design) 단계로, 구체적으로는 - 부지 배치 최적화 - 냉각 시스템 옵션 평가 - 상세 비용·일정 모델링 (자금조달 가능성 확보 목적) 여기에 NRC(원자력규제위원회) 심사용 복합운영허가(COL)가 접수·검토 중이고, DOE(에너지부)·DOC(상무부)와도 동시 협의가 진행되고 있음. CEO 토비 노이게바우어는 "COL 접수 완료 + NRC 적극 관여 + 부지 특성화까지 갖춘 프로젝트는 미국 내에 거의 없다"고 강조함. ⇒ 인허가, 부지, 시공 파트너, 자금(MUFG 5억 달러 대출 기집행)까지 퍼즐이 하나씩 맞춰지고 있는 단계. Q. 이게 왜 중요한가? 첫째, AI 전력 수요의 현실화. Fermi America 원전 시공 총괄 메수트 우즈만은 "AI 발 전력 부하 증가 속도가 기존 전력 계획 가정치를 이미 넘어서고 있다"고 경고함. 대규모 전력 인프라를 빨리 깔 수 있는 쪽이 향후 10년의 경쟁 우위를 가져간다는 논리. 둘째, 미국 원전 르네상스의 시금석. 수십 년간 멈춰 있던 미국 대형 원전 건설이 재개되는 첫 번째 민간 주도 사례가 될 수 있음. 이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텍사스 이후 추가 프로젝트로 확장 계획도 있음. 셋째, 현대건설의 포지션. 미국 내 대형 원전 시공이 가능한 글로벌 EPC는 손에 꼽힘. 현대건설이 이 시장에서 레퍼런스를 쌓으면, 미국 원전 부활의 수혜를 구조적으로 가져가는 것. 미국이 AI 시대에 원전을 다시 짓고 싶은데 자국 역량이 없으니, 한국 건설사를 데려와서 인력까지 양성하겠다는 구조. 미국의 전력 문제가 얼마나 급한지를 보여주는 사례임. https://www.tipranks.com/news/private-companies/fermi-america-advances-hyundai-ec-nuclear-partnership-to-anchor-11-gw-project-matador-campus #전력#원전#AP1000#FermiAmerica#현대건설#프로젝트마타도르#AI전력#데이터센터#NRC#에너지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