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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cs

Disclaimer 본 채널은 특정 시점에서 참고 자료들을 바탕으로 주관이 개입되어 내용을 작성하며 - 특정 종목에 대한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 기업에 대한 일반적인 평가가 아닙니다. - 단순 참고용이며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되었을 수 있습니다. - 내용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채널의 내용을 주식 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향후 주가 움직임과 내용이 무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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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페이지 / 84페이지 · 1,000개 게시물

게시됨 4월 5일

#메모리#무어의법칙 단일 용량당 가격하락이 멈추는 구간에는 구조적 변화가 동반된다. 그런데, 이번에는 상승한다!

1,290 views

게시됨 4월 5일

ㄹㅇ 1기때 작화만 덜 조졌어도 굿즈 많이 나왔을텐데

1,320 views

게시됨 4월 5일

1화 봤는데 우선 1기때보단 작화가 낫더라 https://youtu.be/SNISFSVUuL0?si=nHR1xqhZrCtiykXz

1,130 views

게시됨 4월 5일

최근 엔비디아는 메모리 가격 상승을 기회로 삼고 있습니다. 최근 젠슨황 CEO는 인터뷰에서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많은 업체들이 큰 압박을 받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젠슨황CEO는 현재 상황에 만족하고 있으며, 제약이 있다면 최선의 것을 선택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메모리 쇼티지로 인해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이상, 소비자들은 같은 가격이라면 제일 좋은 제품을 원하게 될것이며, 이는 AI 가속기이건 게임용 GPU이건 똑같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더욱 더 엔비디아를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엔비디아는 메모리 공급업체로 부터 최우선 고객이며, 타사보다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메모리를 납품받고 있습니다. 반면, AMD와 같은 타사는 엔비디아 보다 판매량이 작기때문에 그만큼 대량으로 메모리를 주문할 수 없고, 따라서 엔비디아 보다 비싼 가격에 소량의 메모리를 사야합니다. 즉, 예를 들어서 타사들이 메모리 쇼티지로 인해 가격을 50%를 올려야 한다면, 엔비디아는 이것보다 훨씬 낮은 25%만 올리고도 충분히 경쟁력있는 순이익과 마진을 확보할 수 있고, 엔비디아의 경쟁력이 더욱 강해진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엔비디아는 계속 대량의 메모리를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공급받아 타사보다 가격인상폭을 줄일 수 있고, 이는 엔비디아의 경쟁력을 강화시켜 더 많은 고객들이 엔비디아를 선택하게 만듦에 따라 다시 엔비디아의 매출이 증가하게 되는 양의 순환이 이루어집니다. 반면, AMD와 같은 타사들은 소량의 메모리를 비싸게 공급받기 때문에 마진을 훼손하거나, 가격을 많이 올릴 수 밖에 없게되고, 이는 곧 경쟁력의 저하로 직결되어 고객들이 타사가 아닌 엔비디아를 선택하게 되고, 따라서 매출이 감소하게 되며, 이는 다시 더 비싼가격에 더 소량의 메모리를 주문하게 만드는 음의 순환으로 이어지게 될 수 있습니다.

966 views

게시됨 4월 5일

<이거랑 크게 상관없는 것들> 우주죠. 시발 그냥 나는 이걸 대체 어케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음.. 금리가 오를 땐 국가 수주로 버티고 금리가 내릴 땐 성장주라고 오르고 AI랑 엮으면 AI를 이미 잘 쓰고 있다고 오르고.. 그냥 우주나 시장가로 긁으십시오. 농담이고 진짜 우주는 별 상관이 없습니다. 미국 우주 주식의 경우 핵심 부품 대부분을 미국 내에서 생산하고 탄소 소재같은 일부 소재만 대외에서 수입합니다. 이 대외 수입품은 에너지/원자재 리스크가 있긴 함. 또한 발사할 때 연료를 많이 써서 연료비가 많이 드는가? 했는데 알고보니 발사 서비스에서 연료비의 비중은 5%남짓.. 그리고 이미 쏴올려진 위성/탐사선은 원유 베이스의 에너지원이 아니라 원자력, 태양광, 수소 베이스.. 사실 이거말곤 대부분의 주식이 원유 공급망 리스크와 맞닿아 있습니다. 그 외에도 찾으면 좋긴 하겠는데 솔직히 크게 없습니다. 그만큼 원유 리스크가 기업의 비용 지출에 끼치는 영향이 크긴 크단 겁니다. 사실 귀찮아서 빠르게 시마이치는 것 맞음

1,040 views

게시됨 4월 5일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해야하는 것들> 꽤 오래 전 중동 국가들에겐 하나의 플랜이 있었습니다. 바로 러시아에서 유럽으로 가던 파이프라인처럼 중동 국가들을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해서 육상 수송량을 늘리고, 적재 및 수송할 항구를 다각화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비용, 기간 문제와 중동 국가들의 정치적 문제(사이안좋음) 등으로 시마이된 것으로 기억하는데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의 경우 자국 내 파이프라인을 어느정도 구축해둔 덕에 호르무즈 사태가 터졌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원자재를 수출하고 있습니다.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 같이 호르무즈를 완전 의존하는 국가들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파이프라인 프로젝트가 매우 절박할겁니다. 또한 호르무즈 의존도가 높던 유럽 국가들과 아시아 국가들은 대체 공급망 확보에 나설겁니다. 호르무즈가 개방되더라도 호르무즈의 무역은 과거 대비 안정적이지 않을 겁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빨치산화된다면 대해적시대가 열릴 것이고 미국이 통제한다하면 그나마 안정적이겠지만 시아파 폭도들이 틈만나면 출병을 할것이고 이란이 통제한다하면 심심하면 통행료를 바꿔대며 시비를 걸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호르무즈 무역의 리스크는 올라있다, 라고 보고 있고 해상 보험료의 인상(버핏도 이거 노리고 산듯), 대체 공급망 구축이 이 수혜를 볼 것이라 봅니다. 중동의 경우 내륙 송유관과 항구 증축, 새로운 정유 시설 구축이 되겠고 유럽과 아시아, 미국은 아프리카, 심해, 북해, 그린란드 등의 신규 원유 생산지를 확보하려 할겁니다. (이미 실행 중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유질인데, 중질유냐 경질유냐 뭐 그런거... 당장 업계가 쓰고 있는 방법은 캐나다산 중질유와 미국산 경질유를 블렌딩하여 사용하는 방법이고, 비슷하게 주목해야할 것은 베네수엘라입니다. 중질유인 베네수엘라의 원유 생산력이 회복된다면 중동 원유를 대체할 수 있는 후보로 떠오를 수 있으며 유가의 상승도 일정 부분은 억제 가능합니다. (정말 일정부분) 뭐 저는 전반적 방향성은 알지만 이게 정말 가능한지, 어느 정도 효과를 보고 있는지는 에너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자세한 것은 에너지 전문가들에게..

927 views

게시됨 4월 5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하는 것들> Mission Facility라는 개념은 제가 일찍이 전력에 대해 설명하며 자주 말하던 것인데요, 전력이 상시공급 되어야 하는 특수 시설을 의미합니다. 병원, 군 시설, 데이터센터, 반도체 팹이 대표적입니다. 이 시설들은 전력 공급이 끊어질 때 생기는 손실이 더 크기에 상시 전력 공급이 필요합니다. 즉 에너지 가격이 오르든 말든 지속적인 운영과 투자가 감행될 분야라 이겁니다. 당연히 상시 전력 공급? 원전아니냐? 라는 말이 나올건데, 아쉽게도 저는 이번에도 원전의 턴은 오지 않을 것이라 봅니다. 왜냐하면 사태가 너무 긴박해서 원전을 짓는데 필요한 10여년을 기다릴 수 없기때문. 당연히 원전 프로젝트의 시동은 나오겠지만 원전보다 당장 에너지 공급이 가능한 몇몇 에너지원이 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기서 정치적 논리를 살짝 끼얹으면, 이번 전쟁으로 솔직히 중간선거 공화당이 많이 불리해졌다 봅니다. 공화당이 불리해진다면 민주당 뿐인데, 민주당은 또 신나게 신재생에너지를 씨부렁댈거고 그렇다고해서 또 한반도 한 구석에 쳐박혀있는 제가 미국의 정치 판도를 정확히 알 순 없으니 공화당이 이기거나 비길 가능성, 그리고 미국의 정책(빅테크 느그가 전기 만들어써라), 발전원의 성질까지 고려하면.... 사실 연료전지만한게 없어 보입니다. ESG 웅앵웅의 이념에도 적합하고, 실제 전력 공급 체계에서도 연료전지는 전력 피크타임에 전력을 원활히 공급, 기저 전원을 보완할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되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아닐 수도 있으니 그 외 ESS, 신재생에너지, 원전, 심지어 석탄까지 모든 에너지원들을 함께 보길 권장드립니다. top pick 뭐 그런건 잘 모릅니다. 제 포트 대부분은 우주고 이번에 타격은 커녕 신고가 찍은 것도 있다보니 사실 지수가 그리 쳐박은 것도 최근에야 인지했습니다. 다만 에너지 주식을 보는 김에 에너지 자립도가 높은 국가의 산업도 조사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텔레그램 채널들 중 거의 저만 유일하게 브라질을 말한 것 같은데.. 얼마 전 X 게시물을 보니 드러켄 밀러도 브라질에 작년부터 투자 중이라고하며 뭐 이런저런 월가 리포트도 보니 앞으로 에너지 자립도가 있는 국가와 에너지 자립도가 부족한 국가의 성장 차이가 생길 것이라고 전망하는걸 보니 단순히 에너지 자립도가 있는 국가의 지수 투자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무역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전에 호르무즈가 열리더라도 지정학적 중요도는 떨어질 것이고 무역 위험도도 증가할 것이라고 했는데, 이에 대해선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해야하는 것들" 에서 다루도록 하겠고요, 뭐 어쨌든 호르무즈는 매우 중요한 장소이기에 호르무즈를 안 쓸 수가 없습니다. 자주 말씀드린대로 이란 혁명수비대가 빨치산이 되든, 미국이 관리하든, 이란이 관리하든 무역 위험도가 증가할 것이기에 자연스럽게 보험료나 PMC, 방산 수요는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방산 수요는 호르무즈 해협 사태로 "더 중요해진 것"입니다. 일시적으로 그 지역에서만 중요해진 문제가 아니라, 상시적으로 전쟁을 대비하고 살아가는 세상이 되었으니 늘 관심종목으로 두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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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5일

#4월#전략 3월 한달간 정말 고달픈 장이었음 메모리 롱쟁이들중에 소수의 강성주주를 제외하곤 많이 털렸다고 판단됨 그리고 주변에 보면 반도체 아예 없는 투자자들도 많이 생김 외국인도 정말 많이 매도했고 (더이상 팔 물량이 없을정도로, 폭력적인 매도가 특히 글로벌 마켓 리밸런싱의 일환으로 판단, 가령 A국가 4% 들고 있었는데 1년뒤 그대로고 B국가 2% 들고 있었는데 두배 올라서 4% 되면 자연스레 리밸하게 되지 않을까? 근데 이제 B국가가 한국이고) 무엇보다 전반적으로 변동성에 피로도가 높았기에 투자자들의 메모리 센티가 저조한건 맞는거같음 (국장 변동성지수는 3월 5일에 고점 만들어주고 서서히 내려오는중) 메모리반도체 기업의 펀더와 유관한 모멘텀 관점에서는 4월 6일 혹은 7일에 삼성전자 잠정실적 일정이 있고 4월 23일 $AMZN 실적발표가 있음 (<<엔트로픽 현황을 좀 확인해볼수있는 중요한 날짜) 수급관점에서는 4월의 경우 미국의 $DRAM 상장도 있고 4월 중순부터는 미국 TGA잔고가 많이 쌓인 상황이 될 듯함 (미국 개인소득세는 4월 중순 마감, 법인세, 원천징수 등이 TGA로 유입) (TGA 쌓였는데 이후 좀 쓰지않을까?) 그렇기 때문에 현 시점이 메모리반도체(전자닉스)에 대해서 long으로 contrarian 하기에 손익비가 좋은 구간이라고 판단함.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4월 6~7일 잠정실적에 바이온이아니고 셀온이 나온다면, 내가 정말 모르는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하고 메모리 놔주고 에너지, 방산, 조선 섹터에서 투자를 이어나갈듯함 메모리 탑픽은 삼성전자 (HBM4 부터는 베이스다이 파운드리 때문에 걍 구조적으로 닉스마이크론이 불리하다고 판단) 에너지 탑픽은 한국카본 (물론 풍력 태양광 좋게봄, 다만 공부해보니 에너지 전환기에는 결국 미국가스만한 답이 없다 결론내림) 방산 탑픽은 STX엔진과 LIG넥스원 (결국 중동분쟁은 호르무즈가 뚫린 이후에도 양성피드백, 중동 오일머니들이 연합해서 육해상패권 장악해야지 맘이 그나마 놓이고 에너지 수출할수 있을듯) 조선 탑픽은 삼성중공업 (인데 걍 카본 살듯) 이상, 다들 4월도 투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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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5일

QATARI MINISTRY OF DEFENSE: WE INTERCEPTED AN ATTACK INVOLVING SEVERAL DRONES AND CRUISE MISSILES COMING FROM IR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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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5일

오늘 그냥 든 생각인데 화석연료 가격 급등과 에너지 자립 측면에서 신재생 « 부각 되면 신재생의 분산발전에서 크게 이득보는 것 중 하나가 송전 변압기이니 지금 이번 중동 사태 상황에서도 나중에 다시 AI에 관심이 쏠려도 변압기는 띰에서 생각보다 GOAT 아닌가싶었음 (아님 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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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5일

트럼프- 이란과의 합의 가능성에 대해 - Fox 뉴스 그는 이란 측을 대표해 협상에 임하고 있는 이들이 현재 사면을 받은 상태이며, 덕분에 회담을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대통령은 제게 내일이면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내일 좋은 결과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들이 빨리 협상을 맺지 않는다면, 모든 것을 날려버리고 석유를 장악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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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5일

최근 중국에서 참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네요. 워낙 AI로 일자리가 빠르게 대체되니까 동료가 하는 일들을 몰래 동료가 만든 결과물을 이용해서 AI로 학습시킨다음에, 이를 AI가 사용할 수 있는 스킬로 만듭니다. 그리고 나서는 동료의 일을 AI가 대체할 수 있음을 보여서 동료가 해고당하게 만들어버립니다... 그래서 이를 방어하기 위해서 자신이 AI에게 대체당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AI가 자신의 데이터를 이용해서 학습하더라도 핵심은 학습못하고 겉가지만 비슷하게 학습하게 하는 Anti-distill skill이라는 거도 유행한다고 합니다. https://github.com/leilei926524-tech/anti-dist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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