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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5일

[4/6,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트럼프의 D-day 전후 변동성 대응 전략" ------ <Weekly Three Points> a. 한국시간 4월 8일 수요일 오전 9시는 트럼프가 이란 발전소 타격 최후 통첩의 D-day b. 월요일부터 관련 불안심리로 변동성이 확대가 불가피하겠지만, 이미 여러차례 겪어온 동일한 리스크에 대한 변동성이기에, 주식 매도 후 현금 비중 확대보다는 관망으로 대응하는 것이 대안 c. 전쟁 불안과 노이즈는 주중 내내 이어지겠으나, 미국의 3월 CPI,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실적 등 증시에 안도요인을 주입할 수 있는 이벤트들이 대기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 0. 한국 증시는 1) 4월 8일 이후 미-이란 전쟁 추가 악화 여부, 2) 미국의 3월 CPI 이후 시장 금리 변화, 3) 3월 FOMC 의사록 및 주요 연준 인사 발언, 4) 삼성전자 잠정실적 이후 외국인 수급 향방 등에 영향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5,050~5,650pt) 1. 3월 이후 미-이란 전쟁으로 역대급 주가 변동성을 겪는 과정에서 시장 참여자의 피로도는 좀처럼 해소되지 못하고 있는 상태. (ex: 코스피 기준, 3월 이후 서킷 브레이커 2회, 매수/매도 사이드카 9회) 이번주에는 트럼프가 발전소 공격을 유예한 D-Day(한국시간 8일 수요일 오전 9시, 기존 7일에서 8일로 변경)가 대기하고 있는 만큼, 해당 일을 기점으로한 양국의 종전 혹은 휴전 합의 여부가 전쟁 피로감 회복의 촉매가 될 것으로 판단. 주말 중에도 트럼프는 이란에게 지옥문이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았으며, 화요일은 이란에게 발전소의 날이 될 것으로 경고하는 등 이란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는 상황. Poly Market상 4월 이내에 미국의 지상군 투입 확률이 100%에 도달하는 등 시장에서도 미국의 폭격 가능성을 대비하고 있는 모습. 2. 다만, 주말에 있었던 미국의 F-15 조종사 구출 작전 성공(if 실패 시 이란에게 협상력 약화 및 군사 공격 명분 제공), 이란의 선별적인 호르무즈 해협 통과 허용 소식 등 불안 진정 요인도 공존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트럼프가 “막판 진통 끝 협상 타결”의 전략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 월요일부터 주식 매도 후 현금 비중 확대로 대응하기 보다는 관망으로 대응하면서, 수요일 D-day 결과를 확인하고 난 후 전략 수정 작업을 하는 것이 적절. 3. 매크로 측면에서는 전쟁 충격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들이 대기하고 있음. 일단 지난 금요일 발표된 미국의 3월 비농업 신규고용은 +17.8만건으로 전월 감소세(-13.3만건)에서 증가세로 전환함과 동시에 컨센서스(+6.5만건)도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시현. 물론 고용지표 자체가 후행지표인 만큼 에너지 비용 급등 여파가 3월 고용시장에 온전히 반영되지 않았을 가능성 존재. 그렇지만 전쟁발 스태그플레이션 노이즈가 발생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이번 3월 고용 결과는 증시 안도요인으로 보는 것이 타당. 4. 사실 지금 시점에서 고용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전쟁발 유가 급등의 충격을 직관적이면서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인플레이션 지표임. 이런 측면에서 주 후반 예정된 미국 3월 CPI(10일, 금)는 차주까지의 증시 방향성에도 높은 영향력을 행사할 예정. 현재 블룸버그 컨센서스상 3월 헤드라인과 코어 CPI는 각각 3.4%(YoY vs 2월 2.4%), 2.7%(YoY, 2.5%)로 형성되는 등 전쟁 직전인 2월에 비해 인플레이션이 급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 4월 초순이기는 하지만, 4월 이후 WTI 평균 유가가 106달러로 3월 평균인 90달러를 상회하고 있다는 점도 5월 중 발표 예정인 4월 CPI 경계감도 높이는 요인. 그러나 이미 시장은 3월 이후 유가 급등발 인플레이션 리스크에 수차례 노출된 상태이며, 그 과정에서 CPI에 대한 기대치 자체도 낮아졌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역설적으로 이번 3월 CPI는 컨센에 부합하는 3%대 중반 수준으로만 상승하더라도, 주식시장에는 중립 수준의 영향만 가할 것임을 시사. 5. 증시 고유 측면에서는 주도주인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실적이 메인 이벤트. 최근 삼성전자는 고점대비 약 15% 급락하는 과정에서 “메모리 슈퍼사이클 피크아웃” 노이즈가 생성되고 있는 실정. 외국인의 보유 지분율도 48.4%로 2013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함에 따라, “외국인 추가 이탈 vs 수급 공백(빈집)”과 같은 의견 대립도 발생하고 있는 상황. 따라서, 이번 잠정실적은 상기 노이즈와 의견 대립을 교통정리할 수 있게 해주는 분기점이 될 전망. 현재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38조원으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43조원)을 1개 분기만에 만들어 낼 것으로 시장은 기대하고 있음. 일부 국내외 증권사에서는 1분기 50조원대의 영업이익을 제시하고 있는 만큼, 1분기 호실적은 예정된 수순으로 보는 것이 타당. 결국, 1분기 실적의 컨센 상회 여부도 중요하지만, 실적 발표 이후 “메모리 슈퍼사이클 전망 재강화 여부”, “애널리스트들의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 추가 상향 여부”가 관건이 될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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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5일

4월 코스닥 IR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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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5일

★ 키움 음식료 Weekly (4/6)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Weekly News & Comments 1) CJ제일제당, 인도 콘스펙에 친환경 바이오 소재 'PHA' 공급(iii.ad/6494be) - CJ제일제당이 바이오 소재 PHA를 인도 바이오플라스틱 컴파운드 상위 업체인 '콘스펙'에 공급 - CJ제일제당이 소재를 납품하면 콘스펙이 이를 활용해 포크, 나이프 등 커틀러리 제품을 생산 - PHA 커틀러리는 토양과 바닷물에서 생분해되면서도 플라스틱과 유사한 내구성을 갖춘 것이 특징 2) 삼양식품, 日 ‘불닭볶음면의 날’ 맞아 대규모 캠페인…"고객 접점 강화"(iii.ad/134a47) - 삼양식품의 일본 현지 법인인 삼양재팬이 ‘불닭볶음면의 날’을 맞아 대규모 고객 감사 캠페인 진행 - SNS 공식 계정에 해당 올라간지 반나절 만에 좋아요와 게시글 공유 수가 합산 4,000개 돌파 - 삼양식품은 앞으로도 체험형 K-문화 전략으로 일본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나간다는 계획 3) 日 입맛 홀린 ‘비비고 왕만두’…가공식품 신제품 판매 1위(iii.ad/4a9740) - CJ 비비고 왕만두 고기&야채'는 2월 45만7,000엔의 매출 기록하며 가공식품 신제품 매출 1위 달성 - 최근 6개월 내 출시된 상품 대상, 일본 전역 대형마트·편의점 등 100개 점포의 4주간 판매금액 기준 - 비비고 왕만두는 군만두·찜만두·만두국 등 일본의 다양한 식문화에 대응하는 조리 범용성을 강조 4) 소주·맥주에도 '건강세' 붙나…주류업계, 건강부담금 도입 '촉각'(iii.ad/1df01d) - 소주와 맥주 등 술 소비를 줄이기 위해 정부가 수년 내 건강증진부담금을 매길 수 있다는 전망 -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에는 건강증진부담금 부과 등 가격정책을 검토한다는 내용 담겨 - 복지부도 이에 10년 계획상의 중장기 정책 방향의 하나일 뿐 현재 검토 중인 사안은 아니라고 밝혀 5) 롯데칠성, 양평동 부지 2800억원에 매각…“재무건전성 확보”(iii.ad/90ffbe) - 롯데칠성음료가 서울 양평동 부지를 약 2800억원에 롯데물산에 매각하며 재무건전성 제고에 나서 - 토지 및 건물을 롯데물산에 매각, 처분금액은 2805억원이며 처분예정일은 내년 7월8일 - 이사회 논의를 거쳐 재무 건전성 제고와 미래성장 재원 확보 등을 목적으로 매각을 결정 6) 오리온, K스낵 3총사로 멕시코 영토 확장…현지 유통망 '로그온' 입점(iii.ad/771f0c) - 멕시코시티 중심의 채널 로그온에 오리온 대표 스낵 제품인 꼬북칩, 오감자, 썬칩 등이 입점 - 기존 한인 마트나 일부 대형 유통점 국한됐던 판로를 MZ세대가 집결하는 트렌디한 채널로 확장 - 오리온이 이번에 선보인 제품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스낵 3총사'로 멕시코 식문화 타깃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I5581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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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5일

[키움 채권 안예하] ◆채권 Daily 코멘트(26.04.06.) [미 채권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는 상승하며 약세 마감. 성금요일로 조기 폐장한 가운데 3월 비농업 고용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고용 시장 견조함이 확인되자 연준의 정책 초점이 다시 인플레이션으로 이동하며 금리 인상 기대가 확대됨. 이에 단기물 중심 금리가 크게 상승하며 베어 플래트닝 흐름이 나타남. 다만 경제활동참가율 하락 등 일부 둔화 신호가 확인되며 금리 상승폭은 제한되는 모습. 한편 전쟁 장기화 우려 또한 금리 상승 요인.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중국)3월 Caixin 서비스업지수: 52.1, 53.7, 56.7 (미국)3월 비농업고용: 178K, 65K, -133K (미국)3월 실업률: 4.3%, 4.4%, 4.4%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미국)3월 ISM 서비스업지수: 54.8, 56.1 ◆ 미국 증시 - DOW: 46504.67p (-61.07p, -0.13%) - S&P500: 6582.69p (+7.37p, +0.11%) - NASDAQ: 21879.18p (+38.23p, +0.18%) ◆ 외환시장 - NDF 환율(1개월물): 1510.01원, 전일 대비 약 2원 하락 출발 예상 - 달러인덱스: 100.028 (0, 0%) - 유로/달러: 1.1519 (-0.002, -0.17%) - 달러/엔: 159.67 (+0.07, +0.04%) - 파운드/달러: 1.3202 (-0.0025, -0.19%) ◆ 미 채권시장 - 2년물: 3.8395% (+4.3bp) - 5년물: 3.9848% (+3.9bp) - 10년물: 4.3406% (+3.6bp) - 30년물: 4.905% (+2.6bp) (스프레드) - 기준금리-2Y: -9bp - 10Y-2Y: 50.1bp - 30Y-10Y: 56.4bp ◆ 국내 국채시장 - 3년물: 3.445% (-3.0bp) - 5년물: 3.618% (-5.2bp) - 10년물: 3.744% (-5.1bp) - 30년물: 3.622% (-8.0bp) (스프레드) - 5Y-3Y: 17.3bp - 10Y-3Y: 29.9bp - 30Y-10Y: -12.2bp (국채선물) - 3년 KTB 103.91 (+11) - 10년 KTB 109.90 (+48) ◆ 상품시장 (달러) - 휴장 *당사 콘텐츠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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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5일

◈ 4월 6일(월) 전일 철강금속 지표 ▶ 철강사 주가 (시장대비) : POSCO ADR -0.7% (-0.7%), ArcelorMittal -2.1% (-2.1%), Nucor -0.7% (-0.7%), Nippon Steel 0.2% (-0.7%), Baoshan -0.6% (0.4%), Angang(HK) -2.6% (-2.6%), Albemarle -0.2% (-0.2%) ▶ 중국 철강가격(VAT 포함): 열연 $479 ($0.2, 0%), 철근 $468 ($0.4, 0.1%), 냉연 $549 ($0.3, 0.0%), 열연선물(AC) (-0.3%), 철근선물(AC) (-0.4%), 철근선물 시간 외 (0%) ▶ 철광석: 현물 $105.6 (-0.1%), SGX 선물 $105.5 (-0.8%), DCE 선물 799.5위안 (-0.7%), DCE 시간 외 (0%) ▶ 제철용 석탄: 호주 강점탄 현물 $236.3 (0%), DCE 강점탄 선물 1,112.5위안 (-1.7%), DCE 시간 외 (0%) ▶ LME 비철/귀금속: 구리 $12,359.5 (0%), 아연 $3,264.5 (0%), 납 $1,993 (0%), 니켈 $17,086 (0%), 금 $4,676.8 (0%), 은 $73 (0%) ▶ 탄산리튬: 중국 현물 $22,596 (-0.6%), GFEX 선물 156,960위안 (-1.4%) - 중국 철강선물 하락 / 철광석 선물 하락 / 강점탄 선물 하락 - LME 비철은 성금요일 휴장 / 귀금속도 미국 휴장 - 중국 탄산리튬 선물 하락 ▶ 지난주 금요일 유럽, 미국 등 주요국 금융시장 휴장, 중국도 이번주 월요일 청명절 휴장 (키움 철강 이종형) * 상기 코멘트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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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3일

4/3 국내 상장 ETF 수익률 상/하위 TO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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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3일

[키움 글로벌리서치팀] 키차트(키움 차주 트렌드) 4월 1주차 자료링크: https://bbn.kiwoom.com/rfCA323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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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3일

[키움증권 미국 전략 김승혁] 나이키(NKE.US): 고난의 행군 ▶ FY3Q26실적 Review - FY3Q26 (12월말) 실적은 매출액 32.65 억 달러(YoY +0.5%, QoQ +4.8%, 컨센서스 대비 0.0%), 영업이익률은 5.0%(YoY +1.1%p, QoQ - 0.8%p, 컨센서스 대비 0.0%p), EPS 는 0.27 달러(YoY -3.6%, QoQ - 15.6%, 컨센서스 대비 -2.5%) ▶ 부진한 실적과 불투명한 회복 - FY3Q26 실적 발표 후 주가는 2014년 이후 최저치로 급락했으며, 이는 매출총이익률 하락(40.2%, YoY -1.3%p), 순이익·영업현금흐름 급감, 구조조정 비용 반영 등 실적의 질적 저하가 부각된 영향 - 여기에 AF1·AJ1·Dunk 재고 정리로 인한 매출 역풍과 4Q 매출 가이던스 부진, 특히 중화권의 자발적 공급 축소까지 겹치며 시장의 실적 회복 신뢰가 크게 약화 ▶ 회복까지의 험난한 여정 - 동사는 FY2Q27을 마진 전환 시점으로 제시했으나, 관세 부담·중화권 매출 급감·EMEA 재고 부담 등 단기 실적 압박 요인이 여전히 큰 상황. - 러닝·도매 채널 개선과 3.2% 배당수익률은 방어 요인이지만, 의미 있는 주가 재평가는 실제 마진 회복이 수치로 확인될 때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 ▶ 보고서 링크 : https://bbn.kiwoom.com/rfCC1445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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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2일

[04/03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시황/ESG 이성훈] ------ 2일(목) 미 증시는 2~3주 이내 이란에 대한 집중 공격을 단행할 것이라는 트럼프 대국민 연설에서의 발언 이후 종전 기대감 축소 속 하락 출발했으나, 이후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관련 프로토콜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반발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전환 (다우 -0.13%, S&P500 +0.11%, 나스닥 +0.18%) ------- 전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트럼프 대통령은 대국민 연설에서 “2~3주 이내 이란 집중 공격 단행 예정, 호르무즈 해협 봉쇄 건은 각국이 감당해야할 몫” 등 이란에 대한 강경 스탠스를 재차 강조. 최근 이란과의 종전 기대감이 반영되며 상승했던 아시아 증시는 기대감 되돌리며 투매 현상 되풀이. 특히, 코스피 지수는 종전 기대감 부각되었던 1일에 8.4% 급등했던 여파로 트럼프 연설 직후 위험회피 심리 재차 확대되며 -4.4% 급락세 연출. 미 증시도 지정학적 리스크 반영하며 장 초반 하락세로 출발했으나, 낙폭을 빠르게 축소하는 흐름 연출. 그 이유 중 하나는 대국민 연설에서 트럼프의 발언이 기존 내용을 반복하는 수준에 불과했다는 점. 물론, 2~3주 이내 ‘이란 철수’ → ‘집중 공격’으로 포커싱이 전환되며 불확실성이 확대되긴 하였음. 다만, 결국 금번 발언 역시 이란에 대한 강경 스탠스 표출 → 미국의 협상력 우위 선점 전략의 일환이라고 판단. 특히, 금일(3일) 미 증시가 휴장임에 따라 미국 측은 단기적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을 배제할 수 있다는 점도 일부 발언에 작용했다고 판단. 그 외에 이란과 오만이 함께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을 관리하는 새로운 프로토콜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도 이 날 미 증시 낙폭 축소의 배경 중 하나. 이란 외무부 차관은 “해당 프로토콜은 통항을 제한하기 위한 게 아니라 안전한 통과를 촉진하기 위한 방안이라며 현재 프로토콜 초안은 최종 단계에 있다”고 언급. 즉, 호르무즈 해협이 일부 개방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부각되었다는 점에 시장 참여자들은 주목한 것으로 판단. 일단, 단기적으로는 금주 주말을 포함한 남은 기간 추가적인 전쟁 뉴스플로우를 확인해볼 필요있으며, 특히 WTI 기준 110달러선을 상회한 국제유가 레벨대가 재차 하향 안정화될지 여부가 차주 주식시장 방향성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 ------- 전일 국내 증시는 장 초반 종전 기대감 이어지며 상승 출발했으나, 오전 10시 기준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집중 공격 예고로 위험회피 심리 재차 부각된 결과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동반 매도세 출회된 영향으로 양 지수는 재차 급락세로 마감 (코스피 -4.47%, 코스닥 -5.36%). 금일 국내 증시는 이란-오만 호르무즈 해협 통과 관련 협약 추진 소식 속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 다만, 전쟁 불확실성 재촉발 속 WTI 기준 110달러선을 상회한 고유가 부담, 원달러 환율 1,510원선 상회 등이 상방을 제한하며 장중 변동성 장세는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 전일 트럼프 발언 이후 재차 전쟁 민감도 높아질 수 있는 국면이지만, 전일 급락으로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재차 7.6배로 과거 역사적 경험에서의 바닥 수준까지 하락한 상태(‘11년 8월 미국 신용등급 강등 7.6배, ‘18년 10월 미중 무역분쟁 7.7배 등). 차주 삼성전자 잠정실적을 앞두고 이익 컨센서스 상향 조정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시, 현 구간부터는 저가 매수 대응이 유효한 구간이라고 판단. 자료 링크 : https://bbn.kiwoom.com/rfSD699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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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2일

[키움 글로벌 ETF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4/3) (4/2 종가기준) (Daily Return) 📈 주요 ETF 수익률 (전일대비) *시장 대표 ETF QQQ 0.11% SPY 0.09% DIA -0.09% IWM 0.69% *미국 상승 업종 XLRE (부동산) 1.61% XLK (기술) 0.80% XLP (필수 소비재) 0.53% XLU (유틸리티) 0.50% *미국 하락 업종 XLY (경기 소비재) -1.50% XLV (헬스케어) -0.62% XLI (산업재) -0.40% XLB (원자재) -0.10% 🔥 주목할 만한 ETF 움직임 *1M Highs BWET 13.49% (원유 유조선 운임 선물) USO 11.15% (WTI 원유) BNO 7.53% (브렌트유) JEDI 6.79% (드론&현대전) *1M Lows SOLZ -6.03% (솔라나 선물) GSOL -5.93% (솔라나 현물) SSK -5.88% (솔라나+스테이킹) SOLC -5.70% (솔라나+스테이킹) (Daily News) ▶ Roundhill Investments Launches First-Ever Memory ETF (DRAM) - Roundhill Investments, 2일(현지시간)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Roundhill Memory ETF (DRAM)' 출시 - DRAM·HBM·NAND 플래시·SSD 관련 기업에 노출되며, AI 학습·추론 확대로 부각되는 메모리 수요를 반영 - 1일(현지시간) 기준 주요 편입종목은 삼성전자(24.99%)·SK하이닉스(24.22%)·마이크론(23.83%)으로, 상위 3개 종목 비중이 약 73%에 달하는 집중형 포트폴리오 https://buly.kr/BpGu9LQ ▶ Global X Launches Ethereum Covered Call ETF Targeting Weekly Distributions - Global X, 2일(현지시간) 이더리움 관련 ETP 기반 커버드콜 전략으로 주간 인컴을 추구하는 'Global X Ethereum Covered Call ETF (EHCC)' 출시 - 이더리움 현물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 관련 ETP에 대한 콜옵션 매도를 통해 프리미엄 수익을 확보하는 구조로, 상승 여력 일부를 제한하는 대신 인컴 창출을 목표 https://buly.kr/G3F5gvs ▶ VegaShares Launches the First Multi-Index Covered Call Income ETF (ODTE) - VegaShares, 2일(현지시간) 美 3대 지수 기반 멀티 인덱스 커버드콜 인컴 ETF 'VegaShares SPX NDX RTY Premium Income ETF (ODTE)' 출시 - S&P 500·Nasdaq-100·Russell 2000을 기초로 1일물 외가격(OTM) 콜옵션을 매도하는 구조로, 옵션 행사가를 매일 재설정하며 지수별 비중은 복수의 변동성 요인을 반영한 정량 프레임워크에 따라 액티브하게 조정 - Section 1256 적용 대상 지수 옵션을 활용해 60% 장기·40% 단기 자본손익 세제 적용 가능성이 있는 구조 https://buly.kr/D3gD146 ▶ VanEck Launches VEFA: ETF Built on MSCI EAFE Analyst Sentiment Factor - VanEck, 2일(현지시간) 선진국 주식 내 애널리스트 전망 개선 종목에 선별 투자하는 'VanEck MSCI EAFE Analyst Sentiment ETF (VEFA)' 출시 - 미국·캐나다를 제외한 21개 선진국 약 800개 종목으로 구성된 MSCI EAFE Index를 유니버스로 삼아, EPS·매출·현금흐름·목표주가·투자의견 등 5개 애널리스트 리비전(전망 변화) 신호를 동일 비중으로 반영해 100개 종목을 선정 - 분기별 리밸런싱을 실시하며, 섹터·국가·개별 종목 제약을 통해 MSCI EAFE 대비 사전 추적오차를 4% 수준으로 관리하면서 초과수익을 추구 https://buly.kr/2qaG7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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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2일

[키움 중국 박주영] 중국은 지금 - 유니트리 IPO, 상용화 초기 국면 진입 - 3월 20일 유니트리가 과창판 상장 신청서 제출하고 상해거래소가 이를 접수함에 따라 향후 6~9개월 내 상장 예상. 투자설명서에서는 AI 모델 투자 확대와 휴머노이드 사업의 높은 수익성 부각 - 올해에도 중국 휴머노이드 관련 모멘텀은 지속될 전망. 특히 공장 등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적용 사례 확대, 이에 기반한 수주 증가 및 양산 가속화 여부가 핵심 주가 촉매제로 작용할 전망 - 중국 휴머노이드 시장 성장에 따라 주요 부품 업체의 실적 수혜가 기대되며, 단기적으로는 상대적으로 양산 가시성이 높은 테슬라 밸류체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판단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H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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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2일

[4/3, 장 시작 전 생각: 트럼프 메뉴얼북,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0.1%, 나스닥 +0.2%, 코스피200 야간선물 +2.2% - 엔비디아 +0.9%, 마이크론 -0.5%, 테슬라 -5.4% - WTI 112.0달러, 미 10년물 금리 4.30%, 달러/원 1,510.2원 1. 장 초반 불안한 출발을 미국 증시는 장 중 낙폭을 상당부분 만회한 채 전약후강으로 마감했네요. 대국민 연설에서 시장은 일대 혼란에 빠뜨렸던 트럼프의 발언, 그 여파에 따른 WTI 110달러대 돌입에도, 이란과 오만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 관련 초안 작성 소식이 장중 낙폭을 만회시켜주는 요인이었습니다. 종목단에서는 테슬라(-5.4%)가 1분기 전기차 인도량 쇼크(35.8만 vs 컨센 37.2만)로 급락을 맞았지만, 엔비디아(+0.9%), MS(+1.1%), 알파벳(-0.2%) 등 여타 M7주들은 선방했네요. 마이크론(-0.5%), 샌디스크(+1.3%) 등 반도체주들도 주가가 나쁘지 않았고, 어제 미국에 상장된 메모리 ETF인 DRAM(전자, 닉스, 마이크론의 합산 편입 비중 72%)도 3% 가까이 상승한 점도 긍정적이었습니다. 2. 4월 2일은 주식시장에서 “액운”이 낀 날로 기억될 듯 합니다. 미국과 시차가 있지만, 작년 4월 2일은 트럼프가 상호관세를 발표했던 날이었고, 올해 4월 2일은 종전 기대감을 높인 게 아닌 전쟁 불안감을 더 키운 대국민 연설의 날이었으니 말이죠. 어제 대국민 연설 직전까지만 하더라도, 트럼프가 3~4주 이내에 미군 철수, 원만한 협상 등 종전 플랜을 제시할 줄 알았지만, “2~3주 동안 막대한 폭격할 예정, 그들을 석기시대로 만들것”과 같은 발언을 쏟아내며 전쟁 지속의지를 천명했습니다. 이 같은 트럼프 발언을 두고 “전쟁은 결코 안끝나고, 3차 대전이다”, “그래도 종전 가능성은 높아졌다” 등 여러 의견들이 엇갈리고 있네요. 3. 개인적으로는 트럼프가 선호했던 전략, 즉, “시한 만료 전 상대방 압박 -> 진통 끝 협상 타결” 전략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4월 6일이 트럼프가 발전소 공격을 유예한 D-day이고 3일 정도 남았기에, 그 사이에 트럼프와 이란의 외교적 설전은 계속 될 듯 합니다. 다행히 월요일이다보니 그 남은 D-3일에 “미국장 휴장 + 주말 이틀”이 껴있습니다. 국장도 오늘 1거래일 하루만 남았습니다. 그래서 뉴스를 보며 어떻게든 대응하고 매매를 해야하는 시장 참여자들의 피로도는 3거래일 연속으로 장이 열릴때보다는 덜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4. 또 WTI 유가가 110달러대를 돌파한 그 자체만으로도 부담스러운 일이긴 하지만,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의정서를 준비하고 있으며, G20을 포함한 40여개국도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방안을 논의 중에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전일 단숨에 10% 넘게 폭등했던 유가가 “호르무즈 봉쇄 지속 불안” 국면에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 국면으로 넘어갈 시, 그만큼 가격 되돌림이 강하게 나올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오늘 포함 주말 중 더 나쁜 소식이 나오지 않길 바라면서 관련 사안들을 계속 챙겨보고 의견 계속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5. 어제 국내 증시는 또 매도 사이드카를 맞으면서 무척 힘든 하루를 보냈지만, 오늘은 미국 증시 낙폭 축소, 코스피 야간 선물 2%대 반등, 전쟁 협상 기대감 잔존 등에 힘입어 한번 더 낙폭을 만회해 나갈 예정입니다. 물론 주말 중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니, 장중 반등할 때마다 매도해서 현금 조금이라도 더 마련해 놓자는 수요도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이미 전쟁 악재를 한달 넘게 소화하면서 밸류에이션상 하방 경직성은 더 견고해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지금 국장 위치는 “다운 사이드 리스크”가 큰 구간이 아니라, ‘업 사이드 리스크”가 더 큰 구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 벚꽃은 하루가 다르게 만개해나가고 있네요. 주말에도 곳곳에 벚꽃 나들이 인파들이 엄청 많을 것 같습니다. 다들 안전과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주말 잘 쉬시길 바랍니다. 이번 한주 정말 너무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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