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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27일

3/27 국내 상장 ETF 수익률 상/하위 TO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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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27일

[3/27, 장중 생각: 외국인, 외국인, 외국인, 키움 한지영] 장 초반 4% 급락하며 오늘도 나락이 감지되는 분위기였지만, 다행히도 코스피가 낙폭을 많이 줄이고 있네요(코스닥은 이미 플전) 이 같은 낙폭 축소에도 불안을 쉽게 떨쳐버리기 힘든 이유는 외국인 수급입니다. 세미나, 방송, 대화 등 주변에서 가장 많이 고민하는 지점도 바로 외국인 순매도인데, 지금도 4조원 가까이 코스피를 내다 팔고 있네요. 이와 관련해서 몇가지 차트를 통해 좀 고민해볼 것들을 공유합니다. ———— (1번 그림) 외국인 연간 코스피 순매수 - 3월 26일자 기준으로 연초 이후 코스피 47조원(반도체 46조원 순매도) - 오늘 3.7조원 순매도 금액까지 합치면 총 50조원 육박 - 과거 금융위기 당시를 상회하는 이 금액은 다분히 압도적 (2번 그림) 코스피 시가총액 대비 외국인 연간 코스피 순매수 - 하지만 코스피 시가총액이 4000조원대로 늘어났기에, 과거보다 1주당 매도금액의 절대적 차이가 발생 - 따라서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에서 외국인 순매수 금액이 차지하는 비중을 계산해보면, 이야기가 달라짐 - 3월 현재 비중은 -1.1%로 08년 금융위기(-6.0%)를 제외하면 역대 최저 수준 - 현재의 사태가 금융위기 급으로 추가 격상되지 않는 이상, 이미 외국인은 상당부분 국내 증시를 내다판 것으로 해석 가능 (3번 그림)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 - 26일자 기준 49.1%로 지난 10년 이래 가장 낮은 레벨에 도달 - 오늘도 외국계 창구를 통해서 매도가 나오고 있는 만큼, 지분율은 좀 더 내려갔을 것 - 터보퀀트 사태로 내러티브에 흠집이 난 상태지만, 현재 지분율 레벨에서 보면, 이들의 수급은 꽤나 비어있을 가능성 (4번 그림) SK하이닉스의 외국인 지분율 - 현재 지분율은 53.5%로 지난 10년이래 저점인 40%대 중반을 크게 상회 - 해석의 차이가 발생하는 구간이지만, SK하이닉스가 HBM으로 국내 증시에 주도주로 부각되기 시작했던 2024년 이후를 놓고 보면, 이들의 지분율도 낮은 수준, 수급이 생각보다 비어있을 가능성 —————— 이처럼 차트들이 여러모로 다른 관점을 제시하게 만들고 있고, 순전히 수급 측면에서만 접근했다는 한계점이 있습니다. 그래도 전쟁, 터보퀀트, 연준 금리인상 가능성 등 사태가 지금보다 더 악화되지 않는다고 가정해보면, 외국인들은 국내 증시에 대한 기계적인 비중 조절, 차익실현의 유인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장중에 외국인 수급을 보면서 작성한 짧은 코멘트이고, 좀 더 많은 고민과 생각이 담긴 외국인 수급 내용은 다음주 4월 1일에 발간하는 월간 전략 자료를 통해 자세히 담아보겠습니다. 이번 한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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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27일

외국인 수급 관련 차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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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26일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KOSDAQ KiwooGo Corporate Day (D-4)' 3/31 화요일에 예정된 코스닥 KiwooGo 콥데이 안내드립니다. - 장소: 금융투자 교육원 7층(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7-8)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 기조에 발맞춰 코스닥 주요 기업 9개사를 선별 초청하였습니다. 투자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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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26일

[03/27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시황/ESG 이성훈] ------ 26일(목) 미 증시는 미국-이란 협상 난항 속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와 이에 따른 시장 금리 상승한 가운데 구글 터보퀀트 출시로 인한 메모리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 부각됨에 따라 반도체 중심으로 하방 압력 가중된 결과 3대지수 하락 마감 (다우 -1.01%, S&P500 -1.74%, 나스닥 -2.38%) ------- 이 날 미 증시의 하락 배경은 1) 미국-이란 협상 난항 속 인플레이션 압력 확대 및 미국채 금리 상승, 2) 구글의 터보퀀트 출시로 인한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 부각 속 반도체주 약세 등에 기인. 먼저, 종전 협상 관련 양국 간 대화가 좀처럼 진전되지 않는 가운데 주초 트럼프 대통령이 밝힌 이란 발전소 공격 유예 시한(3월 27일)이 가까워지면서 투자심리 위축. 이에 WTI 기준 국제유가는 재차 90달러 중반선을 위협하며, 유가 상승 → 인플레이션 압력 확대 → 시장 금리 상승 내러티브가 기술주 및 성장주 중심으로 재차 약세를 유발 다만, 장 마감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발전소에 대한 공격 유예 시한을 4월 6일까지 열흘 연장한다고 발표했고, 현재 이란과 대화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시장 안도 발언을 언급. 이에 장 마감 이후 미 선물 시장과 유가, 미국채 금리 일부 진정되는 흐름. 트럼프 대통령이 완화적 스탠스로 전환한 배경에는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4.5%선 근방까지 상승한 점에 일부 기인한다고 판단. 실제로, 지난해 4월 관세 때나, 이번주 초 이란 공격 유예를 결정했던 시점은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4.5%선을 위협했던 시점이었으며, 트럼프는 채권시장의 발작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TACO 카드를 꺼내고 있는 상황. 이러한 측면에서 시장 금리의 향방에 당분간 증시 민감도 높아질 것으로 판단되며, 한국시간 기준 금일 저녁에 발표될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1년 기준, 컨센 3.6% vs 전월 3.4%)은 시장 금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 한편, 이란 전쟁 이슈 외에도 구글의 터보퀀트도 시장의 새로운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상황. 구글이 출시한 터보 퀀트란, AI 모델의 메모리 사용량을 줄여주는(KV 캐시의 메모리 사용량을 최소 6분의1 수준으로 압축) 데이터 압축 알고리즘 방식. 이 같은 AI 기술 효율성 증가 속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가 부각된 결과 이 날 마이크론( -7.0%), 샌디스크(-11.0%) 등 메모리 반도체 관련 종목 중심으로 급락세 연출. 다만, 구글 터보퀀트의 등장이 구조적인 메모리 수요 둔화로 이어질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판단. 터보퀀트는 아직까지 논문 수준으로 실제 적용까지는 시차가 소요될 전망. 더욱이 터보 퀀트로 인해 AI 운영 비용 감소 및 이용 효율 증가 → 다수의 후발 기업 AI 생태계로 진입 → AI 시장 파이 증가 및 전체 메모리 총수요 증가 (제본스의 역설)라는 시나리오도 고려해볼 필요 있음. 실제로, 이와 유사하게 지난해 1월 딥시크 사태 때에도 초기 시장 반응은 대체로 쇼크를 보인 이후 중장기적으로 재차 랠리를 펼쳤던 바 있음. 결국, 금번 터보퀀트발 메모리 주가 급락은 전쟁 등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지난 1년 간 급등세(1년 수익률, 마이크론 +289%, 샌디스크 +1,040%, 웨스턴디지털 +552% 등)를 펼쳤던 반도체주의 단기적 차익실현 성격이 강했다고 판단되며, 반도체 업종에 대한 비중 축소 대응은 지양할 필요 ------- 전일 국내 증시는 중동발 지정학적 불안과 구글발 메모리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 불거진 가운데 반도체 투톱을 중심으로 외국인 대규모 매도 물량 출회된 결과 양 지수는 하락 마감 (코스피 -3.22%, 코스닥 -1.98%). 금일 국내 증시도 이란 전쟁 노이즈, 구글 터보퀀트발 미 반도체주 급락(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8%) 속 미 증시 조정을 반영하며 장 초반 하락 출발할 전망. 다만, 장 마감 이후 발표된 트럼프의 이란 공격 유예 기한 연장, 전일 국내 반도체주의 주가 조정 선반영 등을 감안시, 장 후반 갈수록 저가메리트 부각되며 낙폭 축소하는 흐름 연출될 것으로 판단. 자료 링크 : https://bbn.kiwoom.com/rfSD6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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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26일

[키움증권 미국 전략 김승혁] 미국은 지금 - 유동성의 계절이 바뀌다 ▶ 방향성을 잃은 증시와 그 원인 - 10월 이후 미국 증시 부진은 실적 둔화나 AI 투자 약화보다 유동성의 구조적 경색 영향이 더 컸음 - RRP가 사실상 소진된 가운데 QT 중단에도 시스템 유동성은 타이트해졌고, T-bill 발행 확대와 셧다운에 따른 재정지출 동결이 겹쳤음 - 민간 자금이 시장 대신 TGA에 묶이면서, 증시 눌림의 근본 배경으로 작용했다는 해석 ▶ 이미 움직인 연준과 4월의 유동성 분기점 - 연준은 2019년 레포 위기를 반면교사 삼아 SRF 한도 철폐, RMP 선적립, SLR 완화 등으로 유동성 안전망을 선제적으로 구축 - 그 결과 M2는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됐고, MMF에는 사상 최대 규모의 대기 자금이 누적된 상태 - 4월 세금납부 이후 정부 지출이 재개되면 TGA 자금이 은행 준비금으로 환류하고, 레포 금리 안정과 함께 MMF 자금의 위험자산 이동 경로가 열릴 가능성 - OBBBA 감세 효과가 이번 신고 시즌부터 반영되며, 팁·초과근무 소득공제, 자동차 대출이자 공제, 자녀세액공제 확대를 통해 가계 현금 유입이 확대될 전망 ▶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의 공조와 전략 - 연준의 통화 유동성 개선과 재정의 가계 직접 지원이 맞물리며, 4월 이후가 위험자산 수요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판단. - 4월 하순~5월은 위험자산 비중 확대의 유력 구간으로 보되, 실제 진입은 MMF 유출 전환과 레포 금리 안정 확인 이후가 적절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C1432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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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26일

[키움 글로벌 ETF/주식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3/27) (3/26 종가기준) (Daily Return) 📈 주요 ETF 수익률 (전일대비) *시장 대표 ETF QQQ -2.39% SPY -1.79% DIA -1.04% IWM -1.74% *미국 상승 업종 XLE (에너지) 1.57% XLU (유틸리티) 0.18% XLRE (부동산) 0.05% *미국 하락 업종 XLK (기술) -3.11% XLC (통신서비스) -2.36% XLI (산업재) -2.32% XLY (경기 소비재) -1.72% 🔥 주목할 만한 ETF 움직임 *1M Highs BWET 17.11% (원유 유조선 운임 선물) DVXE 3.02% (XLE 변동성) WZRD 2.55% (美 대형주 옵션) IEO 2.29% (원유·가스 탐사·생산) *1M Lows METW -9.70% (META 주배당) RDYY -7.39% (RDDT 커버드콜) FBY -7.53% (META 옵션결합) PSLV -7.58% (은 실물) (Daily News) ▶ Global X Launches NYSE® 100 ETF Tracking Top Technology and Tech-Enabled Growth Companies - Global X, 26일(현지시간) 미국 상장 기술 및 테크 기반 성장 기업 100종목에 투자하는 ETF 'Global X NYSE® 100 ETF (NYSX)' 출시 - 신규 지수인 NYSE® 100 Index를 추종하며, NYSE, NYSE American, NYSE Arca, Nasdaq, Cboe BZX에 상장된 종목 가운데 기술 섹터 및 일부 소비재·커뮤니케이션서비스·금융 업종 내 기술 관련 기업을 편입 - 수정 유동주식수 시가총액 가중 방식을 사용하며, 분기별 리밸런싱을 통해 신규 상장사와 신흥 성장기업의 편입을 반영하도록 설계 https://buly.kr/DwFxNmC ▶ Fashionably Late, But Low-Cost: Vanguard Joins Target-Maturity Party - Vanguard, 26일(현지시간) 채권 래더링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된 회사채 ETF 상품군 'Vanguard Target Maturity Corporate Bond ETFs(BondBuilder TMEs)' 출시 - 2027년부터 2036년까지 만기를 갖는 총 10개 펀드로 구성, ETF 구조의 유동성과 개별 채권 투자에서의 만기 정밀성을 결합한 것이 특징 - 해당 ETF들은 주식처럼 거래되면서도 개별 채권처럼 작동하며, 목표 만기 도달 시 잔여 순자산가치(NAV)를 투자자에게 반환. 이를 통해 채권 래더링을 보다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고, 개별 채권 대비 유동성 제약과 발행자 집중 리스크를 완화하는 대안으로 기능 https://buly.kr/44zWS5n ▶ 스페이스X 투자 가능한 국내 ETF 등장 - 하나자산운용, 26일 ‘1Q 미국우주항공테크’ ETF 포트폴리오에 미국 상장 ETF ‘RONB’를 편입하며 국내 투자자의 스페이스X 간접 투자 경로 마련 - RONB는 스페이스X 투자 비중이 약 10% 수준인 ETF로, 비상장사인 스페이스X를 개인이 직접 매수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한 우회 투자 수단으로 활용 - ‘1Q 미국우주항공테크’ ETF의 순자산총액은 26일 기준 약 5,800억원이며, 주요 편입 종목은 Rocket Lab(16.2%), Joby Aviation(10.6%), AST SpaceMobile(10.2%) https://buly.kr/2Jpwdw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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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26일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오현진] ▶️ 플렉스시스템 (비상장) : 국내 항공우주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주는 기업 ◎ 항공우주 시험 시스템 및 센서 전문 업체 - 동사는 항공우주 분야에서 기술의 구현과 기능을 검증하는 시험 및 평가 전문 업체. - 동사의 사업 부문은 항공 분야, 우주 분야, 항공우주 센서로 나뉨. 주요 사업인 항공 분야에서는 항공 부품 및 엔진 시험 뿐 아니라 비행 제어 시스템 사업을 영위한다. 대표적으로 동사는 KF-21 아이언버드 개발 사업의 제어, 계측 분야에 참여. - 아이언버드는 비행제어 시스템의 기능과 성능을 실제 비행 환경에 맞게 사전 점검 가능. 현재 한국항공우주가 운용하고 있는 아이언버드의 유지보수 등을 동사가 담당. - 우주 분야에서는 발사체 시험설비 등의 사업을 영위. 고체연료 발사체 부문에서는 국내 주요 비유도 및 유도 무기 관련 시험 시스템을 납품하였으며, 액체연료 부문에서는 누리호 및 차세대 발사체 등 국가 R&D 과제 등을 수행. - 센서 부문은 신규 사업 부문으로, 연료량 측정 센서 등을 국산화 하여 방산 업체향으로 납품을 시작. 항공우주용 압력센서 및 차세대 제품 또한 개발 중인 것으로 파악. ◎ 높아지는 국내 항공우주 경쟁력과 함께 성장 - 동사는 한국항공우주, 한화 그룹 등 국내 주요 방산 및 항공우주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성능 시험 장비 및 설비에 대한 신뢰를 검증. - 설계부터 제조, 소프트웨어까지 내재화해 다양한 시험 대상체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갖춘 점 또한 동사의 주요 경쟁력. -이에 동사는 최근 국내 주요 방산 및 항공우주 업체의 성장에 따른 수혜를 집중적으로 받고 있으며, 향후 수혜의 강도 또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 특히 납품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센서 부문의 경우, 기존 해외 업체 제품을 국산화함에 따라 최근 수요가 빠르게 증가 중인 것으로 파악. - 이에 25년 기준 매출액이 최초로 100억원을 넘어섰으며, 향후 외형 성장의 속도도 빨라질 것으로 전망. - 향후 적용 분야 확대도 주목. 기존 발사체 시험설비는 소형 위성 발사체 시스템으로 확장이 가능하며, 항공우주 센서 기술 또한 UAM 등 민간 항공기 계통으로 적용이 가능할 전망.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I5576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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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26일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김학준] ▶️라이드플럭스 (비상장) : 실증 자율주행의 선두주자 ◎ 실증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레벨4 자율주행 업체 - 라이드플럭스는 2018년에 설립, 레벨 4 자율주행 기술을 바탕으로 실증사업을 하고 있는 업체 - 1) 로보택시는 국토부 주관 하에 쏘카와 200대 대상 실증사업을 진행 중. 현재는 보조석에 인력이 배치되어 진행되나 완전무인 허가가 올해 상반기 중 나온다면 하반기에 완전무인으로 전환할 계획. - 2) 로보트럭은 주요 물류업체들과 실제 미들마일(물류센터와 물류센터간) 25톤 대상 주행 테스트를 진행. 로보트럭은 특히나 경쟁강도가 낮고 운송원가가 크게 절감될 수 있다는 점에서 동사가 주력으로 보고 있는 시장 - 3) 레벨2 자율주행시장도 진입을 꾀하고 있으며 완성차업체의 티어1 부품사를 통해 진입을 계획. 현재 진행하는 테스트와 실증사업, 레벨2 자율주행의 본격 양산 및 적용 시점은 2028년. ◎ 초기 투자가 필요하겠지만 장기 성장성이 높아 - 동사의 최대 강점은 경쟁사 대비 기술적 우위. 정부에서 완전자율주행에 대한 면허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안정성에 대한 데이터 제출이 필수. 운전석을 무인으로 테스트하는 동사의 데이터는 타사 대비 앞서 있다고 평가됨. 추가적으로 동사는 다른 업체들과 달리 SD/HD맵 관련 맵핑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ADAS에서도 강점을 보이고 있음. 즉, 데이터 축적의 범위성이 타사 대비 넓음. - 다만, 동사의 사업 모델은 초기 투자가 필요할 수밖에 없음. 초기 투자로 BEP레벨이 높아질 수 있겠지만 B2B에 대한 계약들이 본격화된다면 이에 따른 영업레버리지가 본격적으로 발생할 수 있음. 또한 레벨 2 자율주행도 차량당 로열티를 받을 수 있는 구조가 기대 되기 때문에 이익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 2026년 실적은 매출액 60억원(YoY +48%), 영업적자 125억원으로 전망. 현재 현금은 2025년 말 기준 약 450억원을 보유, 본격 매출이 발생되는 2028년까지 현금흐름에서의 부담은 없는 것으로 판단.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I5575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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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26일

[3/27. 장 시작 전 생각: 3연타, 키움 한지영] - 다우 -1.0%, S&P500 -1.7%, 나스닥 -2.4% - 엔비디아 -4.2%, 마이크론 -7.0%, 알파벳 -3.4% - WTI 유가 93.7달러, 미 10년물 금리 4.41%, 달러/원 1,509.1원 1. 미국 증시는 또 다시 급락이 나왔습니다. 트럼프의 이란 협상에 대한 회의론적인 발언으로 유가 상승, 금리 급등 사태(+국채 입찰 부진)가 재차 출현한 가운데, 구글의 터보퀀트 알고리즘을 둘러싼 AI 수요 둔화 논란이 지속된 여파가 시장을 끌어내리는 주된 배경이었습니다. 업종으로 봐도, 에너지(+1.6%), 유틸리티(+0.2%)와 같이 유가 상승 수혜 및 경기 방어 업종을 제외한, 커뮤니케이션(-3.6%), 기술(-2.7%), 산업재(-2.3%) 등 나머지 모든 업종이 동반 급락을 연출했네요. 종목 단에서도, 금리 급등에 따른 성장주들의 할인율 부담 속 터보퀀트 사태까지 더해지면서, 마이크론, 엔비디아 등 반도체 전반에 걸쳐 투자심리가 냉각됐던 하루였습니다(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8%). 2. 계속 오락가락한 발언을 하는 트럼프로 인해 시장이 피로감도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어제 장중에 나왔던 이야기들을 살펴봐도, - 이란과 합의할 지 확신하지 못한다 - 이란이 우리에게 협상을 구걸하고 있다 - 전쟁에 협조하지 않은 나토, 기억해둘 것이다 와 같은 피아식별을 하지 않은 발언들을 쏟아내면서, 주식시장의 불안을 키웠습니다. 그래도 장중 금리 4.4%대 돌파, 나스닥 2%대 급락 등 주식, 채권 동반 약세가 심화된 영향 때문인지, 장 마감 후에는 “이란 발전소 공격 4월 6일까지 10일 추가 연장 + 이란과 협상 매우 잘 진행 중”이라면서 또 한차례 타코를 시전했네요. 이로 인해 나스닥 선물이 시간외에서 소폭 반등을 하고 있고, 한 때 4% 넘게 급락을 했던 코스피 200 야간선물이 3.1%대로 낙폭을 축소한 상태입니다. 이처럼 미국과 이란 둘 다 극단적인 상황으로 원치 않는다는 게 정황으로 드러나고 있는 만큼, 피곤하더라도, 지금은 크게 포지션을 바꾸지 말고 주말 이후 상황을 지켜보는 게 적절합니다. 3. 주식시장에서는 전쟁 이외에도, 갑작스레 이슈가 부각된 터보퀀트 사태가 이틀 연속으로 반도체주 주가를 급락시켰습니다. 구글이 공개한 터보퀀트 알고리즘을 활용하면 최소 6배 이상의 메모리 저장 효율성을 보인다는 게, 메모리 뿐만 아니라 AI 관련 밸류체인주 전반에 걸쳐 수요 둔화 우려를 자아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AI 모델의 효율성이 좋아질 수록, 비용 하락 등 접근성은 높아지고, 이게 되려 총수요를 확장시킬 가능성이 높지만, 아직 시장에서는 터보퀀트 알고리즘이 가져올 파급 효과에 대해서 교통정리가 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마이크론(-7.0%), 샌디스크(-11.0%), 램리서치(-9.4%) 등 반도체주들이 일제히 급락한 것도, 터보퀀트 알고리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알파벳(-3.4%)도 같이 급락했다는 점이 이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4. 이를 보면, 작년 1월 말 중국 딥시크 공개 이후 엔비디아 주가가 하루에 17% 폭락했던 사태가 기억납니다. 당시에도 훈련비용이 저렴한 딥시크 모델을 사용하면 엔비디아의 고가 GPU를 구입할 유인이 적어진다는 부정적인 내러티브가 등장했었습니다. 그렇지만 딥시크 사태의 주가 충격은 1개월도 가지 않았고, 이후 AI 수요 전망 강화, HBM과 범용 메모리의 공급 병목현상 심화 등의 현상이 출현하면서, 미국과 한국의 AI, 반도체주들은 신고가 랠리를 수개월 넘게 누려왔습니다. 현재의 터보퀀트 사태도 딥시크 사태의 주가 경로를 재현할 가능성을 더 열고 가야하는 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 작년 1월 미국 S&P500 테크업종의 선행 PER이 27~28배로 높은 수준이었지만, 지금은 20.0배 수준으로 22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할 정도로 밸류 부담이 낮다는 점도 눈 여겨볼 부분입니다. 5. 오늘 국내 주식시장도 “전쟁 불확실성+ 금리 급등 + 터보퀀트 사태”의 3연타를 맞은 미국 증시 급락 여파로 출발이 만만치 않을 듯 합니다. 다만, 장 마감 후 트럼프의 또 한차례 타코 발언, 전일 급락을 포함해 3월 이후 연속적인 주가 조정에 대한 낙폭 과대 인식 등이 장중 지수의 급락을 억제하는 하방 경직성을 부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오늘 낮에는 서울이 20도대에 진입한다고 하지만, 일교차는 심하고 미세먼지도 좋지 않습니다. 다들 건강과 컨디션 관리 잘하시면서, 오늘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주말도 푹 잘 쉬시구요.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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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26일

26/03/27 (금)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3.22% vs 코스피 제약 +0.27% * 코스닥 -1.98% vs 코스닥 제약 +0.25% * S&P500 -1.74% vs XBI -0.02% * 나스닥 -2.38% vs NBI +0.33%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제네릭 약가 45% ‘충격’…제약 구조 재편 불가피 - ‘마지노선’ 48% 밑돌았다…10년 로드맵 꺼낸 정부 -> https://tinyurl.com/2aqwlmnd ▶ 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뇌전증 "中서 공식 출시" (-2.57%) - 중국내 전국 주요거점 병원서 첫 처방 개시..지난해 12월 부분발작 치료제로 NMPA 신약허가 승인 -> https://tinyurl.com/29hxdtlq ▶ 라정찬 네이처셀 회장 “조인트스템 美 허가와 나스닥 상장 동시 추진” (-6.56%) - 26일 기업설명회에서 조인트스템 미국 허가 전략과 글로벌 시장 진입 계획 발표 -> https://tinyurl.com/282oqb48 ▶ 제일약품 ‘자큐보’, 중국서 적응증 확대 임상 가시화 (+2.29%) - NMPA 산하 CDE, 헬리코박터균 치료 3상 IND 접수 -> https://tinyurl.com/256gguph ▶ 동성제약 강제인가 결정 임박…파산 가능성은 - 동성제약 회생계획 강제인가 결정 임박 - "일반주주 회생계획안 동의…파산 가능성 희박" -> https://tinyurl.com/2xnsl6jz ▶ 올릭스, 임원 보수 규정 부결. 남양유업 판례 직격탄 (+6.61%) - 임원 보수 지급 불확실성 발생. 임시주총 열어 재상정 전망 -> https://tinyurl.com/263dnbvs <🌏 글로벌 주요 뉴스 🔥> ★ Wave Life Sciences, 고용량 비만 치료제 데이터 실망감으로 급락 (-49.59%) - 1상(INLIGHT) 중간결과에서 WVE-007 240mg 1회 투여 6개월 후 위약대비 내장지방 14% 감소, 허리둘레 3% 감소에도 불구, 체중 1%, 체지방 5% 감소 데이터가 기대치에 못 미쳐 - WVE-007은 INHBE 타깃 GalNAc-siRNA 기반 후보물질 -> https://tinyurl.com/23me67al ▶ Kodiak, 당뇨망막병증 3상 GLOW2 톱라인 발표 (+74.77%) - Zenkuda(tarcocimab tedromer), 48주 시점 투여군 62.5%가 당뇨망막병증 중증도 점수(DRSS) 2단계 이상 개선 vs 위약 3.3% -> https://tinyurl.com/2yml276o ▶ Viking, VK2735 비만·당뇨 3상 VANQUISH-2 등록 완료 (+3.16%) - 비만 또는 과체중인 2형 당뇨병 성인 1,000명 대상. SC제형 VK2735 78주 QW 투여. 2027년 연구 완료 기대 -> https://tinyurl.com/2crqmg84 ▶ Ono, 경구용 TKI ripretinib 일본 허가 신청 제출 (+1.32%) - 화학요법 후 진행된 위장관 기질종양 대상. 근거는 위약 대비 PFS를 유의하게 연장한 INVICTUS 3상 -> https://tinyurl.com/2ynwcy3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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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26일

[키움 채권 안예하] ★Kiwoom Fixed Income 이슈분석 미 사모대출 리스크 점검 •사모대출 시장의 부실은 두 가지 경로로 동시에 나타났음. 하나는 담보 검증 체계의 구조적 취약성이고, 다른 하나는 비유동 자산에 유동성을 약속한 펀드 설계의 한계였음. Tricolor·First Brands·MFS에서는 동일 자산을 복수 채권자에게 중복 담보로 제공하는 이중담보 사기가 확인됐고, Blue Owl·Blackstone·Stone Ridge에서는 3~7년 만기 자산을 보유하면서 분기 환매를 약속한 구조가 환매 급증 국면에서 한계를 드러냄 •금리·성장·유동성 세 변수가 동시에 작용하는 할 경우 사모대출과 관련한 우려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금리 상승은 차주의 상환 능력을 약화시키고, AI 충격은 포트폴리오의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의 담보 가치를 재조정하고 있으며, 은행의 대출태도 강화는 펀드의 신규 투자 여력을 제한하는 동시에 기존 자산의 디레버리징 압력을 키우고 있음. 세 변수가 서로를 강화하는 구조인 만큼, 현재 나타나는 환매 제한과 BDC 할인 확대는 이 사이클의 초입으로 보며 모니터링할 필요.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bbn.kiwoom.com/rfIA86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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