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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가 있는 투자를 좋아합니다. Consilience 남은 인생에 꿈이 있다면, 무해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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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27일

https://x.com/photoncap/status/1984197170409730232?s=46 #Poet #레신저스 <레신저스(LESSENGERS)와 $POET의 협력은 무얼 말하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POET과 협력 중인 국내 광통신 기업 **레신저스(LESSENGERS)**에 대해 간단히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그 전에, @Semicon_player 무니님께서 레신저스 회사의 고용 분석을 통한 POET의 분석을 예리하게 하셔서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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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27일

https://x.com/photoncap/status/1984197170409730232?s=46 #Poet#레신저스 <레신저스(LESSENGERS)와 $POET의 협력은 무얼 말하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POET과 협력 중인 국내 광통신 기업 **레신저스(LESSENGERS)**에 대해 간단히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그 전에, @Semicon_player 무니님께서 레신저스 회사의 고용 분석을 통한 POET의 분석을 예리하게 하셔서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먼저 회사 이름부터 보시죠, 무슨 단어 같은가요? 제가 개인적으로 대표님 만나자 마자 제일 먼저 던졌던 질문입니다. 정답은 light + messenger로 빛으로 메신저 역할을 하겠다. 너무 멋있지 않나요? 이 회사의 대표/CEO인 김종국 박사님은 포항공대 박사 졸업하셨고 LG 이노텍에서 Chief Research Engineer로 근무하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언급하긴 힘드나 큰 매출을 올리는 경험을 하셨고 포항공대 지도교수님 연구실에서 갖고있는 원천 기술을 가지고 레신저스를 창업하였다고 들었습니다. 레신저스의 핵심은 특수한 굴절률을 갖는 폴리머 (direct optical wiring, DOW)를 가지고 잉크젯 방식으로 photonic integrated circuit (PIC)에서 PIC의 coupler-to-coupler 및 PIC-to-fiber 등 "연결"을 하는 작업을 합니다. DOW는 매우 쉽고 간편합니다. 이는 optical device의 패키징에 필수인 wiring을 하는 것입니다. (EIC에서의 wire bonding 생각하면 됨) 실리콘 포토닉스를 정말 응용해서 활용하려면 결국 광섬유 인프라에 연결해야합니다. 그런데 실리콘 포토닉스의 가장 큰 힘든 점 중 하나는 packaging입니다. 특히 광섬유와 PIC 를 연결하는 것이 가장 큰 난제인데요, 이는 두 도파로(광섬유, PIC) 사이에서 발생하는 optical mode (쉽게 말하면 도파로를 왔다 갔다 하는 정보 이동 수단인 빛의 모습, 조금 더 기술적으로, 도파로 굴절률, geometry, 빛의 파장 등에 의해 계산된 빛의 해 (solution))의 아래 보시는 것 처럼 Fiber와 PIC waveguide 면적, 유효 굴절률 차이로 인해 일반적으로 계산을 해보면 손실이 20dB 정도됩니다. (1% 효율) 아래 표는 ChatGPT를 통해 생성 이 손실을 줄이고자 다양한 구조물을 이용합니다. 그중 한 개념이 SSC라고 제가 자주 언급했던 Spot-Size Converter 입니다. ($POET이 chiplet을 interposer에 쉽게 수동 (pasive) 정렬할때 쓰는 그러한 구조물 개념임. SSC가 있기에 수동 정렬 가능)인데, 레신저스가 하는 DOW도 SSC개념입니다. 광섬유부터 PIC까지 빛의 통로를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실리콘 포토닉스의 요소 device 및 component들 (waveguide라 불리는 도파로, 커플러, 각 device들: 분배기, 링 공진기, 모듈레이터 등)은 20년도 훨씬 넘게 개발되어왔는데 최근 10년들어 PIC-fiber package 즉, fiber-to-chip coupling에 관한 논문/연구의 비중이 늘더니, 최근 5년 사이에 더욱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리 실리콘포토닉스 칩이 잘 만들어져도 결국은 광섬유를 이용해서 연결을 해야합니다. 아래는 제가 Google Scholar에서 관련 문헌을 keyword로 검색한 숫자입니다. 2020년까지밖에 없어 아쉽긴한데 (제가 이쪽 연구하면서 자주 쓴 그래프임), trend는 계속 진행중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이시나요? 2010년을 기준으로 PIC에서 FIber-to-PIC coupling (즉, 패키징)이 차지하는 비율이 급격히 들어나는 것이? 2010년 전후로 Intel, Luxtera, IBM, Cisco 등이 실리콘 기반 광 트랜시버를 실제 서버용으로 구현하기 시작했습니다. 즉, “칩은 충분히 잘 만들 수 있다 → 이제 연결(패키징)이 병목이다” 로 관심이 이동합니다. - 이전(2000s): waveguide, modulator, photodiode, ring resonator 등 개별 소자 중심 - 이후(2010s): Fiber alignment, optical I/O, assembly, packaging yield 등 system-level integration 중심 패키징에 관한 연구가 점점 중요해진다는 뜻인데, 즉 실리콘 포토닉스가 이제 Go-to-Market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레신저스가 하는 바로 그 기술이 GTM에 필수적인 패키징입니다. (포장없이 판매 가능합니까?) 물론 기술의 장단점은 있으나 제가 여기서 구체적으로 언급하긴 위험하고, 하나 확실한 것은 POET이 레신저스와 협력한다는 것은 패키징 (완성, 납품)을 한다는 뜻으로 비춰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레신저스는 단순한 하청이 아니라, 실리콘포토닉스 산업의 가장 어려운 구간을 해결하는 플레이어입니다. 패키징은 실리콘 포토닉스 미래의 병목이고, 그 병목을 뚫는 "기술 중 하나"가 DOW입니다. (물론 다른 솔루션이 없는 것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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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27일

2026.04.27.(월)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반도체) 티이엠씨, 한미반도체, 에이엘티, 태성, 제주반도체, SK스퀘어, 한솔테크닉스, 파두, 가온칩스, HB테크놀러지, 한빛레이저 (원전/전력) 일진전기, 효성중공업, LS, 세명전기, KBI메탈, 일진홀딩스, 제룡산업, 진흥기업, 대원전선, LS에코에너지 (신재생/에너지) 한솔테크닉스, GS글로벌, 동아엘텍 (2차전지/ESS) 와이엠텍, 솔브레인홀딩스, 엔시스, 새로닉스 (광통신) 서울바이오시스, 쏘닉스, 한솔테크닉스 (전력반도체) 코스텍시스, 에이프로, LB세미콘 (철강) 동국씨엠, 동국제강, 유성티엔에스 (엔진) 한화엔진, HD현대마린솔루션 (양자컴퓨터/보안) 파수, 한컴위드 (호실적/실적기대) 동국제강, 현대백화점, 제이에스코퍼레이션 (동전주/시총500억이하) 한주에이알티, 효성, WISCOM (개별섹터) 명신산업-자동차 와이제이링크-스페리스x 에스티큐브-제약/바이오 (기타) SK증권-거래재개 (몰루) 동원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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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27일

POET, Marvell 계약 취소 Marvell (Celestial AI 인수 후)이 2026년 4월 23일 POET에게 서면으로 통보함. Celestial AI와 관련된 모든 Purchase Order (구매 주문) 취소. 2023년 4월에 처음 공개했던 초기 생산 물량(Purchase Orders)도 포함. 취소 이유: POET가 구매 주문 및 선적 관련 기밀 유지 의무(confidentiality obligations)를 위반했다고 Marvell 측이 주장. POET 입장: “이번 취소와 무관하게 AI·광통신 시장 수요에 대응해 제품 개발·전략 실행에 집중할 것. 다른 고객들에게는 계속 공급 중이며, 별도의 약 $5M 규모 신규 주문도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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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27일

한국인들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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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27일

한국인들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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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27일

에스티팜 1분기실적 컨콜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권해순.이다빈] 에스티팜. 1분기 실적요약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670억원(+27.7%yoy), 영업이익 115억원(+1,024.6%yoy, OPM 17.2%) * 올리고 고마진 품목 매출 증가 및 고환율 영향으로 영업이익률 증가 * RNA 기반 만성질환 치료제 고성장 전망됨에 따라 수주 지속 증가 기대. 내부적으로 제2올리고동 추가 증설 필요성 제시되고 있음 * 1분기 반영 예정이던 물량 2분기에 반영 예정(150억원). 분기별 매출액 4Q>2Q>3Q>1Q 기조 전망 <<2026년 1분기 실적>> 컨콜 내용 * 실적 요약 - (연결) 2026년 1분기 매출액 670억원(+27.7%yoy), 영업이익 115억원(+1,024.6%yoy, OPM 17.2%) - (별도) 매출액 560억원, 영업이익 108억원(OP 19.3%) - 올리고 고마진 품목 매출 증가 및 고환율 영향으로 인한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 1분기 올리고 매출 상승률이 그렇게 높은 것은 아니나 마진 높은 품목(혈액암) 증가로 개선된 영향 - 1분기 실적도 기존 예상 대비 150억원 하회한 것. 2분기에 반영 기대 - 연구인력 확충으로 인한 연구개발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 증가 - 분기별 매출액 4>2>3>1 기조 전망(다만 영업이익률도 유사한 수준일지는 알기 어려움) - 해외 CRO 매출 성장 및 흑자 달성 . 당초 업황 부진으로 연간 -20억원 적자 예상하고 있던 상황이라 상반기를 지켜봐야 할 듯 * 가이던스 변경 사항 - 현재 매출액 가이던스는 합리적이라고 봄 - 상반기 실적 확인한 이후에 조정 가능할 듯 - 다만 매출 증대, 믹스 개선으로 이익률 상승 효과는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 <<부문별 현황>> * 시장 현황 및 전망/ 증설 관련 - 현재 CDMO 프로젝트 중 3년 이내 신약 승인 및 적응증 확장 5건 이상 기대 . 2026년 하반기(3분기 경) 원료 공급 중인 만성질환, 항암제의 상업화 승인 기대 . 경쟁사 만성질환 파이프라인에 세컨밴더로 들어갈 가능성도 존재함 - 시장 성장에 따라 배지 추가 확보해야 하는 상황 지속 예상 . 현재 대형 라인(상업화 부문) 하나 풀가동 가능성 확인되고 있음 . 과거 삼성바이오 초기와 같이 특정 라인 풀가동에 따른 매출 성장 및 이익률 성장하는 방향 기대 - 제2올리고동 완공 6개월 되었으나 내부에서 추가 증설 필요성 제시되고 있음 * 수주 잔고 - 2026년 1분기 말 기준 총 수주 잔고 약 4,600억원($326M) . 올리고 3,400억, 저분자 800억 - 상업화 프로젝트 비중 80% 이상 - 현재 분기별로 수주 50-100억원씩 나오고 있어 올해 수주 5천억원 달성 기대 * 올리고 - 2026년 1분기 매출액 404억원(+7.5%yoy) - 상업화 물량 매출 비중은 1분기 67% 수준이며, 연간으로는 73% 예상 - 올리고 수주 잔고는 약 3,400억원 - 임상 초기 단계 신규 프로젝트 증가하며 포트폴리오 다변화(1분기 4개 신규 매출) * 저분자 - 2026년 1분기 매출액 46억원(+301.6%yoy) - 2개의 상업화 프로젝트 매출 올해 본격화 예정 - 저분자(SM) 수주 잔고는 약 800억원 - 2026년 연간 매출액 600억대 이상 기대 - 미국 생물보안법 수혜가 실질적으로 저분자 부문에 오는 것으로 보임(올리고는 대량 생산 기업이 실질적으로 3개뿐) - 에스티팜은 근본적으로 저분자 기반 기업임. 올리고 사업 확대에 따라 향후 사업부간 시너지도 확대 기대 . 올리고-저분자 컨쥬게이션에 필요한 물질에서 경쟁력 있음. 지질, 캡핑 등 . 최근 갈낙(GOC) 기술 관련 파이프라인 회사들도 접촉 많이 하고 있음 * mRNA - 캡핑, LNP 등 연구용 매출 발생 - in-vivo CAR-T에 mRNA 기술 중요. 에스티팜 관련 기술 보유하고 있어 향후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기대 * STP0404 개발 현황(HIV 치료제) - 임상 2상 고용량 환자 투약 완료 - 2026년 3분기 중 탑라인 결과 발표 예정 ㅡ Q. 올리고 가동률? - 올리고동 가동률 70% 대 - 제1동은 70-80%대, 제2동도 50-70%대 - 일부 중소형 라인은 아직 가동률 높지 않으나 오히려 대형 라인의 수요가 높음 Q. 올리고 증설 시 구체적인 사항? - 2026년 내에는 증설 관련 사항 결정 예상. 증설 된다면 제2올리고동 꼭대기 2개 층에 진행 예상 - 제2동 증설한다면 대형 라인 가능성 높을 듯 - 분위기가 1-2년 사이 만성질환 약물 수요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상황임 . 최근 외국계 증권사에서 고객사 상업화 파이프라인 peak sales $4~9B로 추정치 높이고 있는 상황(고객사 예상치는 $2B 수준) . 따라서 과거 고지혈증과 다르게 빠르게 상업화 물량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RNA 만성질환 치료제가 처방 환경에서도 많이 알려지면서 경쟁력 있는 신제품 침투 속도 빨라질 수 있음 - 경쟁사 대비 기술적으로도 경쟁력 갖추기 위한 개발 지속 중임 . 경쟁사들은 기존 방식인 솔리드 페이스에서 설비 확충하고 있음 . 에스티팜은 솔리드 말고도 신기술 접목 중이며 일부 성과 확인 중. 라이게이션, 엘포스 등 . 톤규모 이상으로 라이게이션 원료 생산 가능하도록 기술 개발 중 Q. 지분, 원료 공급에 아이티켐 영향? - 매출, 매입 거래 상 에스티팜과 문제 없고 영향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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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27일

곱버스 개인 누적순매수 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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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27일

[이그전] ‘케빈 워시’는 누구인가 #2. 화려한 스펙 뒤의 모습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케빈 워시가 주장하는 대차대조표 축소도 시장이 우려하는 것만큼 가능성이 큰 것 같지는 않습니다. 2) 케빈 워시는 화려한 스펙의 소유자이지만, 실제 통화정책에서도 ‘엘리트’적인 수행능력이 있을지는 의문이 드는 점들이 있습니다. 3) 그를 더 알기 위해서, 법률가 출신, trimmed PCE의 내재적 문제점, 그리고 QE2 반대 당시의 사례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vN1K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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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27일

2026.04.27 13:47:12 기업명: 에스티팜(시가총액: 3조 1,412억) A23769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70억(예상치 : 698억/ -4%) 영업익 : 115억(예상치 : 87억/ +32%) 순이익 : 151억(예상치 : 82억+/ 8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670억/ 115억/ 151억 2025.4Q 1,291억/ 263억/ 310억 2025.3Q 819억/ 147억/ 175억 2025.2Q 683억/ 129억/ 54억 2025.1Q 524억/ 10억/ 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79003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7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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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27일

#에스티팜 에스티팜 26.1Q 별도 OPM 19.3%. 삼성바이오로직스의 CDMO 비즈니스는 수주 증가 -> Capa 증설 -> 수주 증가를 반복하며 OPM 10% 초반에서 50%대까지 상승. 에스티팜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보여줬던 CDMO의 영업레버리지 초반 사이클에 진입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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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27일

'통신'이라는 단어가 얼마나 자주 나왔는지 셀수가 없네요. Edge Mesh #AMWS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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