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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cs서사가 있는 투자를 좋아합니다. Consilience 남은 인생에 꿈이 있다면, 무해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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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17일
푸드웰
게시됨 4월 17일
아니 치즈가
게시됨 4월 17일
[고려대학교 가치투자동아리 KUVIC] 산업보고서 게임(비중확대) 한 판만 더 할게요 ▶️ 보고서 원문: https://www.kuvic.com/_files/ugd/5ec6f7_e7de3a7f601b4b2cba34e8dd2886eed9.pdf ▶️ KUVIC 홈페이지: https://www.kuvic.com/research
게시됨 4월 16일
스피어코퍼레이션, 하나에어로와 장기 독점 계약 체결 글로벌 우주항공 공급망 통합 솔루션 기업 스피어(347700)코퍼레이션(이하 스피어)은 우주항공 부품 및 정밀 가공 전문 기업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HANA Aero Dynamics, 이하 하나에어로)와 2036년까지 이어지는 전략적 제휴 및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글로벌 우주항공 가치사슬(Value Chain)의 구조를 직접 설계하고 관리하는 ‘전략적 SCM’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스피어가 장기 협력이 가능한 핵심 파트너를 선별하고 구조화하는 과정의 일환으로 체결됐다. 하나에어로는 알루미늄, 티타늄 등 초합금 소재를 사용해 마이크로 단위부터 대형 사이즈까지 아우르는 항공우주 부품 정밀 가공 분야의 세계적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글로벌 표준을 충족하는 최첨단 장비를 통해 위성 및 우주 발사체용 툴(Satellite & Space Launch vehicle tools)을 제작 납품해왔으며, 특히 국내 유일의 Bell 412 최종조립 수출회사로서 글로벌 회전익 전문회사인 Bell Textron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스피어는 이번 계약을 통해 하나에어로가 생산하는 고성능 우주항공 부품에 대해 북미 지역 우주 산업 내 독점 유통권을 확보했다. 이로써 스피어는 글로벌 최정상급 우주발사체 기업 등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하나에어로의 정밀 가공 제품을 독점 공급하며, 하나에어로는 스피어가 발주하는 특정 주문에 대한 단독 제조사로서 기술적 지원과 품질 대응을 총괄하게 된다. 스피어는 그간 개별 벤더사와의 협업 구조를 넘어, 장기 협력이 가능한 핵심 파트너를 선별하고 구조화하는 공급망 통합 전략을 추진해 왔다. 트리스(정밀 튜브)에 이어 하나에어로(정밀 가공)를 핵심 제조 파트너로 확보함으로써, 스피어는 고사양 특수합금 부품의 △공급 안정성 △품질 적합성 △납기 대응력을 동시에 확보하는 통합형 공급망 체계를 확장했다. 이번 계약은 2036년까지 유지되는 장기 구조를 기반으로 하며, 이후 5년 단위 자동 갱신 및 프로젝트 종료 시점까지 효력이 연장되도록 설계되어 글로벌 프로젝트의 연속성을 완벽히 보장한다. 스피어는 “이번 하나에어로와의 독점 계약은 스피어가 설계한 ‘글로벌 우주항공 공급망’이 실질적인 기술력과 시장 지배력을 갖췄음을 입증하는 사례”라며 “스피어는 단순한 공급자가 아니라 인도네시아 ENC 제련소를 통한 원소재 확보부터 국내외 최정상급 제조사 들과의 독점 파트너십을 결합한 ‘서플라이 인테그레이터(Supply Integrator)’로서 대체불가능한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스피어는 앞으로 우주산업뿐만 아니라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차세대 AI 우주 데이터센터 등 고신뢰성 소재와 정밀 가공 기술이 요구되는 첨단 산업 분야로 공급망 모델을 지속 확장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톱티어 SCM 오케스트레이터로 도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14166645417104&mediaCodeNo=257&OutLnkChk=Y
게시됨 4월 16일
. 2) ■ 나스닥 <원전> 3일간 상승세 지속.
#고유가환경경제에슬슬반영중#주가는선별적으로움직여#미증시소폭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24%, 나스닥 +0.36%, S&P500 +0.26%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미-이란 2차 회담이 주말/다음주 진행될 거라는 기대감에 전쟁 긴장감이 완화되었으나, 유가 부담 등으로 3월 산업생산이 다소 위축되며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습니다. 3월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0.5% 감소, 특히 에너지 충격으로 광업 생산 -1.2%, 유틸리티 -2.3% 감소하는 등 고유가/공급망 차질 영향이 실제로 경제에 뱐영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97% 상승했습니다. AMD(+7.80%)가 프랑스 정부와 AI 슈퍼컴퓨터 구축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번스타인에서 CPU 경쟁력 강화로 목표주가 상향하며 급등, 인텔(+5.48%) 또한 CPU로 주목 받으며 상승했습니다. 델(+8.92%)은 AI 최적화 서버 매출이 예상보다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HP(+2.55%), 슈퍼마이크로컴퓨터(+4.07%) 등 서버 기업들 강세였습니다. 오라클(+5.02%)이 AWS와의 클라우드 제휴 확대를 발표하자 상승했습니다. 한편, 사이버 보안 관련주인 옥타(+6.92%)는 AI 기술 확산에 따른 총유효시장 확대 기대감으로 상승했습니다. 여타 소프트웨어 업종도 전반적으로 견조했습니다. M7 종목은 특별한 이슈는 없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2.20%)가 스텔란티스와 5년간 AI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10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공동 개발하겠다는 소식을 전하며 상승했습니다. 테마주 중에서는 우주항공/광통신/리튬 등 전략 광물 관련 업종이 강세였습니다. 우주항공 업종은 NASA가 보이저테크놀로지(+8.79%)와 국제우주정거장 민간 우주비행 임무 파트너로 선정하자 상승, 로켓랩(+12.68%), 플래닛랩스(+15.90%) 등도 우주 산업 육성 기대감에 상승, 광통신 업종의 루멘텀홀딩스(+8.16%), AXT(+29.95%) 등은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수혜 종목으로 분류되며 상승, 앨버말(+16.31%) 등은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4% 이상 상승한 영향으로 상승했습니다. SOL ETF 상품전략 ▶️https://t.me/soletf
게시됨 4월 16일
[매크로/경제] 제목: 가볍지 않은 전쟁의 대가: 전쟁 이후의 매크로 작성일: 2026.04.16 작성자: Economist 최제민, RA 조준우 [전쟁 시나리오 및 경제 충격] · 중동 전쟁에 대한 기본 시나리오는 부분 합의 및 호르무즈 해협의 점진적 봉쇄 완화이나, 에너지 공급 차질이 한 달 이상 지속된 점을 고려할 때 빠른 정상화는 어려울 전망임. · 전쟁으로 인한 1차 충격은 중동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동아시아와 유럽에 집중될 것이며, 한국은 고유가 및 고환율의 이중고와 물가 상승 압력에 직면해 있음. · 리스크 시나리오로 미군의 지상군 투입이나 에너지 시설 추가 파괴 시, 국제유가가 배럴당 150~200달러까지 상승하며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이 가중될 수 있음. [주요국 통화정책 및 경제 전망] · 미국은 고물가와 고금리 피로도 누적으로 인해 경기 둔화 압력이 확대되고 있으며, 2026년 성장률 전망치가 하향 조정됨. 연준은 연내 금리 동결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 · 한국은행은 인플레이션 경계감으로 금통위의 매파적 편향이 강화되겠으나, 경기 하방 리스크를 고려하여 2분기 중에는 대응을 유보하고 하반기 1회 인상에 그칠 전망임. · 정부는 유류세 인하 및 공공요금 동결 등 재정 대응을 통해 경기 하방을 완화하려 노력 중이며, 통화정책은 경기 부양보다 물가 안정에 무게를 둘 것임. [투자 환경 및 정책 리스크 변화] · 전쟁 이후 지지기반 약화로 인해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추진 동력이 약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일부 완화하는 요인이 될 수 있음. · 반도체 수출 호조와 정부의 재정 지출, AI 관련 투자가 경기 하방 압력을 방어하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나, 에너지 가격의 하방 경직성으로 인해 물가 안정까지는 시차가 발생할 것임. · 국고채 금리는 상방 위험이 잔존하여 3.2~3.6% 레인지가 예상되며, 원/달러 환율은 견조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고변동성 이후 점차 하락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음.
게시됨 4월 16일
『신흥 주식전략; AI 수익화에 다가선 중국』 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 소버린 AI 주도 CapEx에 올라탄 본토 하드웨어 주도력 재확인 - Z.ai가 보여준 토큰 수익화 가능성과 홍콩 테크 재평가 여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825 위 내용은 2026년 04월 16일 07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게시됨 4월 16일
개량신약_중심,_성장은_지속된다_상상인증권_20260413.pdf
게시됨 4월 16일
[유나이티드제약/제약산업] 제목: 개량신약 중심, 성장은 지속된다 작성일: 2026.04.13 작성자: 하태기 (상상인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 [2026년 1분기 실적 개선 및 성장 전환] · 2025년은 내수 경기 부진과 약가 인하, 제네릭 경쟁 심화로 매출 성장 정체를 겪었으나, 2026년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741억 원(YoY +3.9%), 영업이익 149억 원(YoY +8.1%)을 기록하며 성장세로 전환함. · 실적 개선의 핵심은 개량신약 부문의 호조로, 실로스탄CR, 아트맥콤비젤, 가스티인CR, 오메틸큐티렛 등 주력 제품들이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음. [개량신약 기반의 안정적 성장 모멘텀] · 신제품 안착이 가시화되고 있어 향후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임. 2025년 8월 출시된 '피타릭캡슐'은 현재 월 6억 원 수준의 처방액을 기록 중이며, 2026년 1월 출시된 '실로듀오' 또한 월 5억 원 내외의 처방을 달성하며 신규 매출 확대를 이끌고 있음. · 탄탄한 재무구조와 주주가치 제고 노력도 긍정적임. 2025년 말 기준 1,558억 원의 순현금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사주 소각과 더불어 2026년부터는 비과세 배당 형태로 배당금을 지급하며 주주 환원을 강화할 예정임. [정부 약가 인하 정책과 대응 전략] · 정부의 제네릭 약가 인하 정책은 리스크 요인이지만, 동사는 개량신약 비중을 65% 수준까지 확대하고 혁신형 제약사 등록을 추진하여 영향을 최소화할 계획임. · 약가 인하 대상인 제네릭 의약품 비중을 연말까지 35% 이하로 낮추고, 혁신형 제약사 선정 시 약가 인하 유예 혜택을 활용하여 정책 변화에 따른 수익성 하락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됨.
게시됨 4월 16일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인터뷰 중 -경쟁사(TPU 등)와의 차별점: "범용 가속 컴퓨팅 vs 단일 목적 ASIC" 드와르케시는 "AI는 결국 행렬 곱셈인데, 굳이 복잡한 GPU가 필요하냐"고 날카롭게 질문했습니다. 이에 대해 젠슨 황은 '혁신의 속도'와 '프로그래밍 가능성'을 핵심 키워드로 답했습니다. ① '텐서 처리'를 넘어선 '가속 컴퓨팅' 광범위한 도메인: TPU나 여타 ASIC은 특정 연산(텐서/행렬 곱셈)에만 특화되어 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의 GPU는 분자 동역학, 유체 동역학, 데이터 처리, 양자 역학 등 인류가 직면한 모든 과학적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속 컴퓨팅' 플랫폼입니다. 시장 도달 범위: 특정 기능만 수행하는 칩은 시장이 제한적이지만, 모든 과학 기술 프레임워크를 가속하는 엔비디아는 훨씬 더 넓은 시장과 기회를 가집니다. ② 알고리즘 발명가들을 위한 '캔버스' (CUDA의 유연성) 연구의 연속성: AI는 고정된 기술이 아닙니다. 현재 연구자들은 새로운 어텐션 메커니즘, 하이브리드 SSM(Selective State Space Models), 확산 모델과 자기회귀 모델의 결합 등 끊임없이 새로운 아키텍처를 실험합니다. 소프트웨어적 자유: 고정된 ASIC으로는 이런 새로운 알고리즘을 구현하기 어렵습니다. CUDA라는 프로그래밍 가능한 아키텍처가 있기에 연구자들은 하드웨어의 제약 없이 새로운 커널을 짜고 AI의 한계를 밀어붙일 수 있습니다. ③ 무어의 법칙을 뛰어넘는 '공동 설계(Co-design)' 25% vs 50배: 트랜지스터 밀도에 의존하는 무어의 법칙은 연간 25% 성장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블랙웰(Blackwell)이 호퍼(Hopper) 대비 50배의 효율을 낸 비결은 단순히 칩 성능이 좋아져서가 아닙니다. 전체 스택 혁신: 프로세서, 시스템, 패브릭(NVLink), 라이브러리, 그리고 알고리즘을 동시에 설계하는 '익스트림 공동 설계'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연산의 일부를 네트워크(Spectrum-X)나 패브릭 자체에 오프로드하는 등의 방식은 엔비디아만이 할 수 있는 전방위적 혁신입니다. -CUDA 생태계와 TCO(총소유비용) 우위 드와르케시는 "빅테크들이 자체 커널을 짤 능력이 된다면 엔비디아의 마진이 깎이지 않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젠슨 황은 이에 대해 '수익성'과 '생태계의 중력'으로 대응했습니다. ① 개발자가 엔비디아를 선택하는 이유 (Flywheel) 압도적인 설치 기반(Install Base): 전 세계 모든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에 수억 개의 엔비디아 GPU가 깔려 있습니다. 개발자가 소프트웨어를 짤 때, 자신의 코드가 가장 많은 기기에서 돌아가길 원한다면 선택지는 엔비디아뿐입니다. 신뢰의 가치: 수조 원 단위의 시스템을 구축할 때 "이게 내 코드 문제인가, 컴퓨터 문제인가?"를 고민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엔비디아 스택은 수십 년간 검증되었기에 개발자는 오직 자신의 코드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② TCO(Total Cost of Ownership)의 절대적 우위 성능/비용 비율: 젠슨 황은 단호하게 말합니다. "엔비디아보다 더 나은 TCO 비율을 가진 플랫폼은 이 세상에 단 하나도 없다." * 벤치마크의 부재: 그는 경쟁사들이 왜 MLPerf나 InferenceMAX 같은 공개 벤치마크에서 엔비디아와 직접 비교된 비용 효율성을 입증하지 못하는지 반문합니다. 단순히 칩 가격이 싼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실제 운영 시 토큰 하나를 생산하는 데 드는 총비용이 엔비디아가 가장 저렴하다는 주장입니다. ③ 와트당 수익(Tokens per Watt) 극대화 데이터센터의 매출: 파트너사가 1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지었다면, 그 공간과 전력 안에서 가장 많은 토큰을 생산해야 돈을 법니다. 자본 효율성: 엔비디아 아키텍처는 전력 효율성(Tokens per Watt)이 가장 높기 때문에, 같은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도 경쟁사보다 더 많은 서비스를 판매하고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게 해줍니다. ④ 하이퍼스케일러와의 역학 관계 외부 고객의 수요: 구글, 아마존, 애저가 엔비디아를 대량 구매하는 이유는 그들의 고객(AI 스타트업들)이 엔비디아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범용성: 자체 ASIC(TPU 등)은 내부 용도로는 쓸 수 있어도, 외부 고객에게 빌려주기에는 생태계가 좁습니다. 엔비디아는 '가장 풍부한 고객층'을 하이퍼스케일러에게 데려다주는 역할을 합니다. https://x.com/DrNHJ/status/2044565475980677446?s=20 https://www.youtube.com/watch?v=Hrbq66XqtCo
게시됨 4월 16일
하지만 전 못맞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