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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5월 10일
[키움증권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https://t.me/limontage ⭕️파라다이스(034230):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지속, 기대해볼 2분기 ▶️ 1분기 Review: 단기적 실적 부진 - 1분기 연결 매출액은 2,940억원(QoQ 0.0%, YoY +3.8%), 영업이익은 373억원(QoQ +131.0%, YoY -35.0%)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를 약 17% 하회하는 다소 부진한 실적 기록. 이는 3월 홀드율이 일시적으로 부진했으며, 지난 3월 인수한 하얏트 리젠시의 초기 운영 및 리모델링 관련 일회성 비용과 공격적인 마케팅에 따른 인건비, 광고선전비 증가에 기인 - 하얏트 리젠시 부문에서만 약 50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를 제외 시 기대치에 부합 - 1분기 드롭액은 1.8조원(QoQ -3.0%, YoY +4.0%)으로 외형 성장세는 유지되었으나 세그먼트별 편차 존재. 기타 VIP와 MASS VIP 드롭액이 전년 대비 각각 15%, 17% 성장하며 시장 저변 확대를 입증한 반면, 일본 VIP는 1% 성장에 그치고 중국 VIP는 -18%로 감소하며 인바운드 회복세 대비 수익 기여도가 낮았음 - 다만, 4월 카지노 지표는 1분기 실적 쇼크 우려를 해소하는 유의미한 반등세 기록. 순매출은 879억원(MoM +77.6%, YoY +30.8%)으로 급등했으며, 전체 드롭액 역시 6,521억원(MoM +10.9%, YoY +7.0%)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특히 중국 VIP 드롭액이 전월 대비 34.6% 반등하며 역성장세가 일단락되었고, 기타 VIP(+17.6% YoY)와 MASS(+17.7% YoY)의 성장세가 지속되며 고객 믹스 다변화 성과가 확인됨 ▶️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지속, 기대해볼 2분기 - 중동 지정학적 영향으로 중장거리 노선 수요가 단거리 수요로 대체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동사의 경우 일본과 중국 고객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은만큼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은 지속되는 모습 - 3월 부진했던 홀드율 영향으로 이러한 우호적인 환경이 실적으로 드러나지 않아 주가가 지지부진한 모습이나 4월 홀드율이 정상화되며 다시금 기대치를 높이는 구간에 들어섰다고 판단됨. 특히 4월부터 하얏트 리젠시의 객실을 카지노 VIP 콤프로 본격 활용함에 따라, 그동안 고질적인 객실 부족으로 제한되었던 모객 경쟁력이 대폭 강화될 전망 - 5월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 연휴를 기점으로 하얏트 인수 효과가 실적에 본격 투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주가는 2026E PER 13.9배 수준으로 역사적 하단에 위치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 저점 매수 기회로 판단 🚩보고서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092
게시됨 5월 10일
[키움증권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https://t.me/limontage ⭕️디어유(376300): 글로벌 확장에 주목할 시점 ▶️ 1Q26 Review: 견조한 수익성 속 글로벌 사업 확대 - 1분기 영업수익은 234억원(QoQ -1.7%, YoY +33.4%), 영업이익은 97억원(QoQ -0.7%, YoY +76.8%)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 - 분기 평균 구독자 수는 201만 명(QoQ -1.7%)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이는 아티스트 활동 공백기와 일부 대형 IP의 서비스 종료 등 계절적 비수기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 2분기부터는 NCT 재현 등 대형 IP의 신규 입점에 힘입어 구독자 수의 반등세가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 - 직접 집계되지 않는 해외 성과가 고무적. 일본 버블 구독자는 9.7만 명으로 전분기 대비 16.9% 증가했으며, 중국 QQ뮤직 내 C-Pop 아티스트 입점 수도 98명으로 확대되며 로열티 매출 기반을 넓히는 중 ▶️ 기대되는 외형 성장 시나리오, 업종 내 차선호주 유지 - 동사는 고마진 플랫폼 구조를 기반으로 확보한 재원을 신성장 동력 확보에 투입하며 중장기 외형 확장에 주력. 최근 정관 변경을 통해 화장품 제조 및 유통, MD 제작 등 17개의 사업 목적을 추가한 점은 단순 소통 플랫폼을 넘어선 종합 팬덤 비즈니스로의 확장을 시사 - 미국 자회사 설립 및 인력 확충에 따른 선제적 인건비 반영과 업종 전반의 타깃 멀티플 하락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는 기존 53,000원에서 50,000원으로 소폭 하향 조정 - 다만, 현재의 추정치에는 신사업 관련 비용이 선반영되었으나 향후 신사업 관련 계획이 구체화될 시 중장기적 매출 추정치 상향 조정 가능성이 높음 - 현재 주가는 2026E PER 16.1배까지 하락하여 역사적 하단에 위치해 있으며, 이는 향후 미국 IP 영입 및 현지 서비스 구체화에 따른 멀티플 회복 가능성을 고려할 때 저평가 매력이 높은 구간으로 판단. 이에 업종 내 차선호주 의견을 유지 🚩보고서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094
게시됨 5월 10일
[키움증권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https://t.me/limontage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뚜렷한 상저하고 실적 보일 전망 ▶️ 1Q26 Review: 컨센서스 부합 - 1분기 연결 매출액은 1,471억원(QoQ -14.3%, YoY +46.9%), 영업이익은 194억원(QoQ -13.1%, YoY +104%)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 실적 성장은 블랙핑크의 신보 ‘DEADLINE’이 누적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하며 음반 매출액 252억원(QoQ +187%, YoY +324%)을 견인한 결과 - 콘서트 매출은 309억원(QoQ -48%, YoY +313%)으로 예상을 크게 상회했는데, 이는 금번 블랙핑크 일본 공연에 한해 기존 로열티 정산 방식이 아닌 직접 계약 구조로 진행됨에 따라 관련 매출이 콘서트 부문으로 인식된 영향 - MD 매출은 205억원(QoQ -15%, YoY -21%)으로 블랙핑크 월드투어 기여에도 불구하고 타 아티스트의 활동 공백으로 인해 전년 대비 역성장. - 2분기는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신보 외 유의미한 활동이 부재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며, 상반기까지 리빙 굿즈 등 기대해온 적극적인 MD 전략의 구체적인 가시화가 지연되고 있는 점은 아쉬운 대목 ▶️ MD 전략은 아쉬우나 여전히 기대되는 빅뱅 모멘텀 -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멀티플 하락과 단기 실적 공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105,000원에서 85,000원으로 하향 조정 - 다만 8월 예정된 빅뱅의 완전체 컴백은 강력한 주가 회복 트리거로 작용할 전망. 최근 코첼라 무대에서 확인된 빅뱅의 영향력은 과거 아시아 중심 팬덤을 넘어 서구권까지 확장되었음을 입증했으며, 향후 발표될 월드투어 규모에 따라 실적 가시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판단됨 - 또한 올해 하반기 데뷔 예정인 5인조 신인 보이그룹은 트레저 이후 6년 만의 신규 라인업으로, 동사의 주요 약점이었던 제한된 활동 IP 수의 문제를 해결하는 초입 단계에 해당. 2027년 차세대 걸그룹 데뷔 로드맵까지 고려할 때 IP 파이프라인의 다변화가 본격화되는 구간으로 평가. - 비록 단기적으로는 2분기 베이비몬스터의 국내 대규모 팝업스토어 부재 등 마케팅 효율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적 정체기가 존재하나, 중장기 IP 라인업 확장에 따른 성장성은 유효 🚩보고서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090
게시됨 5월 10일
[키움증권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https://t.me/limontage ⭕️에스엠(041510): 고연차 IP의 성장이 필요한 시점 ▶️ 1Q26: 공연 부문 호조가 견인한 시장 컨센서스 상회 - 1분기 매출액은 2,791억원(QoQ -12.5%, YoY +20.6%), 영업이익은 386억원(QoQ -29.3%, YoY +18.5%)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4분기 대비 회당 모객 규모가 큰 대규모 공연이 집중되며 콘서트 부문이 호실적을 견인한 영향 - 부문별로 공연 매출액은 608억원(QoQ +76.2%, YoY +56.0%)으로 기대치를 대폭 상회. 슈퍼주니어, 라이즈 등 주요 라인업의 투어 확대로 외형 성장에 기여. MD 매출액은 474억원(QoQ -39.3%, YoY +20.3%)으로 신규 IP 팝업 및 응원봉 출시 효과로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 - 음반 매출액은 575억원(QoQ -11.3%, YoY -15.2%)으로 전년 대비 발매량은 증가했으나 과거 일회성 음원 수익 기저효과로 감소. 자회사 매출액은 1,368억원(QoQ -19.1%, YoY +30.8%)을 기록했으나 콘텐츠 자회사의 일회성 비용으로 이익 기여는 다소 부진. 영업외단에서는 환율 효과 및 관계사 상장에 따른 공정가치 평가 이익이 긍정적으로 작용 - 2분기 에스파, 라이즈 등 주요 아티스트의 대거 컴백과 글로벌 공연 확대로 호실적이 예상되어 주가 하방은 견고하게 유지될 전망. ▶️ 주가 회복을 위해선 고연차 IP의 성장이 필요하다 - 1분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주가는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 이는 12개월 선행 PER 10배 미만인 반도체와 AI 등 특정 성장 섹터로의 수급 쏠림 현상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맞물린 시장 환경에 기인 - 동사 고유의 핑크블러드 팬덤 문화는 신규 IP 데뷔 시 기존 팬덤의 낙수효과를 창출해 저연차 라인업의 가파른 성장을 견인하지만, 동시에 고연차 IP의 팬덤 확장성을 제한하는 한계점으로 작용. 또한 경쟁사 대비 스타디움급 모객력을 갖춘 아티스트가 부재하다는 점이 시장 내 밸류에이션 할인 요소로 반영됨 - 중장기적 주가 회복을 위해서는 신규 IP 성장과 더불어 고연차 IP의 수익화 기여 확대가 필수적. 경쟁사 대비 제한적인 대형 공연 모객력과 고연차 IP 성장 둔화 우려를 반영해 타깃 PER을 기존 25배에서 동사 3개년 평균인 18.3배로 하향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8만원에서 12만원으로 하향 조정 🚩보고서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089
게시됨 5월 10일
[키움증권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https://t.me/limontage ⭕️스튜디오드래곤(253450): 일시 비용 부담으로 컨센 하회 ▶️ 1Q26 Review: 일시 비용 부담으로 컨센 하회 - 1분기 매출액은 1,553억원(QoQ -3.6%, YoY +16.0%), 영업이익은 64억원(QoQ -83.1%, YoY +50.1%)을 기록하며 외형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기대를 하회 - 1분기 총 방영 회차는 TV 64회와 OTT 27회를 합산한 91회차(YoY +32회, QoQ +33회)로, 전년 대비 큰 폭의 물량 성장을 기록. 특히 디즈니플러스향 <골드랜드>(9회)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소울메이트>(8회), <참교육>(10회) 등 고단가 프로젝트들이 당분기에 매출로 인식되며 외형 확대에 기여 - 다만 수익성 측면에서는 OTT 오리지널 및 지상파 납품 작품의 회계적 특성에 따른 비용 부담이 마진을 압박. 여기에 직전 분기 선판매 작품들의 잔여 판권 상각비 부담이 겹치며 이익 체력을 일시적으로 약화시킨 것으로 분석 - 2분기부터는 지상파 및 글로벌 OTT향 대형 라인업 공급 본격화로 작품당 규모 경제가 실현되며 마진율이 점진적으로 정상화될 것으로 판단 ▶️부진한 업황에 목표주가 50,000원으로 하향 - 최근 시장 수급이 반도체와 AI 등 특정 성장 섹터로 쏠리는 가운데 매크로 환경 악화로 인한 광고 경기 부진이 지속되며 미디어 업종의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위축된 상황. 동사는 이에 대응하여 채널 다각화와 더불어 공식 유튜브 채널 개설 및 커머스 연계 등 IP 가치 제고(Value-up) 전략을 본격화하며 수익 구조 다변화를 추진 중 - 특히 <유미의 세포들 3>를 기점으로 굿즈 및 부가 사업을 구체화하며 기존 방영권 중심의 수익 모델에서 탈피하려는 체질 개선 노력을 지속 - 지상파와 글로벌 OTT 등 플랫폼 공급처를 넓히는 전략은 비캡티브 매출 비중 확대로 이어져 제작비 효율화와 외형 성장을 동시에 꾀할 수 있는 동력이 될 것 - 다만 지연되는 광고 시장의 회복세와 제작 환경의 불확실성에 따른 실적 추정치 하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67,000원에서 50,000원으로 하향 조정 🚩보고서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093
게시됨 5월 10일
[키움증권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https://t.me/limontage ⭕️CJ ENM(035760): 투자 비용 확대로 어닝 쇼크 기록 ▶️ 1Q26 Review: 투자 비용 확대로 어닝 쇼크 기록 - 1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 3,297억원(QoQ -1.4%, YoY +16.8%), 영업이익은 15억원(QoQ -95.0%, YoY +107.2%)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249억원)를 대폭 하회하는 어닝 쇼크를 기록 - 미디어플랫폼 부문 매출액은 3,268억원(QoQ -15.8%, YoY +11.6%), 영업손실 212억원으로 적자가 지속. 티빙 가입자가 전년 대비 37.3% 성장하고 무형자산 내용연수 변경(2년→4년)을 통해 상각비 부담을 완화했음에도 불구하고, WBC 중계권료 등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비 집행과 TV 광고 매출의 20.7% 역성장이 수익성을 압박한 영향 - 영화드라마 매출액 4,573억원(QoQ +1.1%, YoY +44.8%), 영업이익 80억원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 피프스시즌이 시리즈를 납품하며 매출 2,336억원, 영업이익 29억원을 기록했고, <물랑루즈> 등 대형 뮤지컬 라인업의 흥행이 실적 하방을 지지 - 음악 부문 매출액은 1,670억원(QoQ -26.0%, YoY -0.1%), 영업손실 58억원을 기록하며 기대치를 하회. ALD1은 데뷔와 동시에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했으나 전년도 대형 콘서트 기저효과와 엠넷플러스의 글로벌 시스템 고도화에 따른 인프라 투자 비용이 반영된 영향 - 커머스 부문은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비중이 확대되며 매출액 3,785억원(QoQ +4.9%, YoY +4.5%), 영업이익 239억원(QoQ -8.1%, YoY -7.6%)을 기록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 ▶️부진한 업황과 비용 증가로 목표주가 7만원으로 하향 - 동사는 티빙의 가입자 성장과 광고 요금제 안착에도 불구하고, TV 광고 시장 회복 지연과 신규 사업 투자 부담이 주가 상방을 제한하고 있음 - 특히 티빙의 BEP 달성 시점이 하반기로 지연될 우려와 피프스시즌의 분기별 실적 변동성은 이익 가시성을 낮추는 요인 - 2분기에도 음악 부문의 신인 2팀 데뷔 관련 마케팅 비용과 커머스의 AI 플랫폼 투자 등 전 사업 부문의 비용 집행이 예정되어 있어 단기 실적 모멘텀은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 - 매크로 환경 악화에 따른 광고 시장의 부진 장기화와 주요 사업부의 투자 비용 증가에 따른 실적 추정치 하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100,000원에서 70,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 🚩보고서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088
게시됨 5월 10일
[키움증권 임수진 엔터/레저/미디어] 2026-05-11(월) Daily News [엔터] “4년 전 BTS 정국처럼”…월드컵 개막식 무대 서는 K팝 스타 https://tinyurl.com/2a66ewgv 하이브, 걸그룹 전문 레이블 'ABD' 설립…하반기 신인 데뷔 https://tinyurl.com/2cfp6ccy BTS 월드 투어 총수익 18억 달러 전망… 테일러 스위프트에 필적 https://tinyurl.com/22byjmws 뉴진스, 미국서 저작권 침해로 피소…소속사 "표절 사실무근" https://tinyurl.com/28tch8oh 첫 밀리언셀러' 투어스, '보이후드 팝' 확장 성공 https://tinyurl.com/24yytxlr 코르티스, 4일만에 200만장↑ https://tinyurl.com/2b55kg2o “데뷔 9개월 맞아?”… 코르티스,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접수 https://tinyurl.com/23z5zbws 캣츠아이, 美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무대 오른다 https://tinyurl.com/2ckwk3tv NCT 위시 중국 팝업에 31만명 몰렸다 https://tinyurl.com/297pkuny 트와이스 지효, 美 R&B 가수 제네비브와 협업 https://tinyurl.com/24vewlmn ITZY(있지), 2026 첫 완전체 컴백! 18일 새 미니 앨범 'Motto' 및 동명 타이틀곡 발매 https://tinyurl.com/27o4mcyd YG 떠난 제니, 238억 정산 받았다…‘1인 기획사’ 2년 만에 대박 https://tinyurl.com/22szozvq [레저] 11년 만에 여행수지 흑자...BTS 광화문 공연보러 한국행 https://tinyurl.com/23zxqhh2 11번가 "고유가·고환율에 국내 숙박 상품 판매 급증" https://tinyurl.com/297qod9r 하나투어 웃고 모두투어 주춤…여행사 투톱, 2분기가 '진짜 위기' https://tinyurl.com/25vxvxmq
게시됨 5월 7일
2026.05.07 13:44:48 기업명: CJ ENM(시가총액: 1조 1,601억) A0357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3,297억(예상치 : 11,959억+/ 11%) 영업익 : 15억(예상치 : 251억/ -94%) 순이익 : 61억(예상치 : 52억+/ 17%)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3,297억/ 15억/ 61억 2025.4Q 14,378억/ 860억/ -952억 2025.3Q 12,456억/ 176억/ 798억 2025.2Q 13,129억/ 286억/ 1,146억 2025.1Q 11,383억/ 7억/ -82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79003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760
게시됨 5월 7일
2026.05.07 13:20:32 기업명: 스튜디오드래곤(시가총액: 1조 205억) A2534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553억(예상치 : 1,427억+/ 9%) 영업익 : 64억(예상치 : 95억/ -33%) 순이익 : 66억(예상치 : 76억/ -13%)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553억/ 64억/ 66억 2025.4Q 1,459억/ 185억/ 28억 2025.3Q 1,365억/ 105억/ 89억 2025.2Q 1,145억/ -29억/ -37억 2025.1Q 1,338억/ 43억/ 2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79003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3450
게시됨 5월 6일
[키움증권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https://t.me/limontage ⭕️엔터: K-POP 산업 중장기 시나리오(글로벌 레이블화와 콘텐츠 수익화) ▶️ I. 프롤로그: 위기의 엔터산업 - 현재 엔터 산업, 산업 매력도 약화에 따른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위기 - 성장 모멘텀 부재도 디레이팅의 원인으로 차세대 성장 시나리오 요구되는 상황 - 본 보고서, 새로운 성장 동력인 글로벌 레이블화와 콘텐츠 수익화 모델 제시 ▶️II. 하이브, 글로벌 레이블화 시나리오 - 하이브, 글로벌 레이블 시장에서 종합엔터사로서 차별화된 수익 효율성을 증명 - 강력한 MD 및 플랫폼 경쟁력으로 BTS 투어, 팝스타 대비 약 49% 높은 수익성 기록 - 현지화 IP의 연쇄적 흥행은 하이브 시스템의 범용성을 입증하며, 향후 글로벌 아티스트 영입 경쟁에서 우월한 협상력과 멀티플 리레이팅을 견인할 전망 ▶️III. 신성장 동력이 될 콘텐츠 수익화 - 고비용 제작 구조로 인해 정체되었던 영업이익률을 플랫폼 기반 구독 모델 도입 필요 - 모델 안착 시 연간 매출 최대 2.4조 원, 영업이익 8,400억 원 업사이드 기대됨 - 이는 엔터 섹터의 가치를 단숨에 재평가할 강력한 동력이 될 전망 ▶️IV. Top Pick: 하이브, 중장기적 관점의 전략적 매수 기회 - 역사적 저평가 구간인 현재를 장기적인 관점의 전략적 매수 기회로 활용할 기회 - 변화의 주역인 하이브를 중장기 최선호주로 제시 - 로드맵의 단계적 실현을 확인하며 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것을 제안 🚩보고서링크: https://bbn.kiwoom.com/rfCI5600
게시됨 5월 6일
에스엠 1분기 실적 발표 내용 정리입니다.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텔레그램 주소: https://t.me/limontage
게시됨 5월 6일
[키움증권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https://t.me/limontage ⭐️에스엠 실적발표 주요내용 요약⭐️ ■ 실적 주요 내용 매출액 2,791억원(YoY 20.6%, QoQ -12.5%), 영업이익 386억원(YoY 18.5%, QoQ -29.3%)으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컨센 상회 원인은 콘서트 매출 호조에 기인. 4분기와 회차 기준으로는 비슷하나 4분기 대비 회당 실모객수가 큰 공연 회차 수가 컸던 영향으로 서프라이즈 실적 기록 - [음반] 575억원(YoY -15.2%, QoQ -11.3%) 기대치 부합. 전년 동기 대비 발매 횟수 및 음반판매량 증가하였으나 전년 동기 인식된 일회성 음원 수익 기저효과로 전년 대비 감소 - [공연] 608억원(YoY 56.%, QoQ 76.2%)으로 기대치 대폭 상회. 슈퍼주니어 12회, 드림 11회, 에스파 4회, 라이즈 11회, 위시 12회와 이외 17회 공연 진행 - [MD] 474억원(YoY 20.3%, QoQ -39.3%)으로 기대치 소폭 하회였으나 전년 대비 20% 성장하는 호실적 기록. EXO, WISH 팝업 MD 판매 호조 기록, 하투하 응원봉 신규 출시 효과도 존재 - [자회사] 1,368억원(YoY +30.8%, QoQ -19.1%)으로 기대치 하회. 기타 자회사 중 콘텐츠 담당 회사의 일회성 비용 발생한 영향 ■ 2Q26 및 3Q26 활동 계획 NCT 태용 4/17 싱글 앨범 발매, 5월 정규 앨범 발매 예정 NCT위시 4/20 첫 정규 발매 에스파 5월 정규 앨범 발매될 계획. 공연 지역 확장도 포인트 2023 11개국, 24년 18개국, 2025년 6개국, 2026년 25개지역으로 공연 확대할 예정. 2026년에는 서구권 팬덤확장에 집중할 계획 음반: 태연 정규 앨범, NCT127 정규, 레드벨벳 미니 앨범, 라이즈, 위시, 하투하 일본 싱글 앨범 발매 계획 ■ Q&A 1. 자회사 기타 영업적자 나온 원인은? - 콘텐츠 담당하는 자회사 일회성으로 비용 발생한 영향 2. 음반원 매출 비중은? - 음반 268억원, 음원 307억원 3. 하츠투하츠 미국 성과, 에스파 등과 비교했을때 성장 속도 어떤지? - 성장속도 빠른 것은 사실. 에스파 데뷔한 6년전과 비교하기는 어렵 4. 하츠투하츠 과거 아티스트 보다 큰 규모의 서구권 공연 기대해볼 수 잇을지? - 미국 쇼케이스 진행했었는데 많이 크지는 않았음. 다만, 성과는 좋았어서 과거 걸그룹보다 빠른편이긴함. 처음부터 엄청 큰 공연 규모를 가지기에는 곡 수 등 문제도 있기 때문에 어렵 5. 콘텐츠 제작비 늘어난 것같은데 2분기 주요아티스트 컴백과 함께 더 늘어나는 구조인지? - 1) 비즈니스 믹스에 따른 것. 공연이 많아 GPM 마진 낮아졌음 - 2) 신규 IP 활동 비중도 중요. 신규 IP 라이즈, 위시 매출이 많이 늘어날 시 GPM 올라가는 구조 6. 엑소 공연, 전속계약 안된 아티스트도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계약된 아티스트와 수익성 차이 있는지? - 단체 활동은 EXO 그룹 소속이기 때문에 3분기까지 활동은 계약된 사항 - 팬들의 반응이 좋아서 활동을 확대하는 방향을 고려중 - 개인 활동에 대해서는 계약 안된 아티스트도 존재하나 단체활동은 계약되어있어 수익성 차이 없음 7. 남자 그룹 음반판매량 증가세. 5세대 경쟁하는 그룹 많아진 영향인지? - 2023년 피크 이후 다시 음반판매량 반등세. 기존 피크아웃 경험한 고연차 IP의 경우 반등세 나오고 있지는 않으나 저연차 IP는 가파른 성장세 지속 - 팬덤 경쟁도 있으나 팝업이나 행사를 적극적으로 진행한 효과도 존재 8. 금융수익 잘나왔는데 환효과일지? - 1분기 환율 효과가 나타났음. 부가적으로 종속회사가 아닌 관계회사로 투자한 기업중에 올해 상장한 기업이 있었음. 주식가치가 공정가치로 평가받으면서 기대치 상회 9. SMTR25 데뷔 전 활동의 분배의 경우 어떻게 진행될지? - 아직 정식 데뷔하지 않았으나 SM과 전속계약 맺은 상태. 응답하라 하이스쿨 이후 여러 수익 활동하고 있음. 전속계약 기준에 따라 분배될 예정 10. 공연 매출 기대치 상회했는데 원인은? - 슈퍼주니어, 라이즈 등 회당 모객수가 큰 공연 회차수가 4분기 대비 늘어난 영향 11. 상하이 첫 공식 MD 매장 열었는데 총매출로 인식될지? 라이선스로 매출 잡힐지? - 중국 법인, 광야 스토어와 같은 MD 스토어 5월 오픈. 별도 기준이 아닌 자회사 매출로 모두 인식될 예정 - 지난해 중국 내 팝업으로 충분한 수요를 확인했음. 중국 내 공식 MD 매장으로 적극적으로 운영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