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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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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반도체 담당 문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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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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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10월 1일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10월 2일 주요 테크 뉴스 ■ OpenAI 샘 알트만, 9월 30일 대만을 방문해 폭스콘과 Stargate 프로젝트 관련 협력 세부 사항을 논의. TSMC와 만나 OpenAI 자체 AI 칩의 웨이퍼 생산 등 핵심 사안을 협의 ■ OpenAI 샘 알트만, 10월 1일 한국을 방문해 삼성, SK와 Stargate 메모리 공급 논의. 이에외도 각 계열사와 데이터센터 설립 논의 ■ TSMC, 브로드컴과 협력해 브로드컴의 Tomahawk 6에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을 적용할 방침 ■ 애플과 테슬라, 자율주행·AI 서버용 대형 다이 칩 성능 향상을 위해 유리기판 채택을 검토 중 ■ Rapidus, IBM 및 Tenstorrent를 유력 고객사로 지목하며, 2027년 2nm GAA 양산 목표를 추진 중 ■ imec, 단일 패터닝 High-NA EUV에서 13nm T2T CD 구현 및 100% 수율 달성, 2026년 4월 Patrick Vandenameele을 신임 CEO로 선임해 AI 반도체 전략 강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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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10월 1일

[반.전] 반도체 소부장 Corporate Day takeaways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저희는 전일 HPSP, 넥스틴, 파크시스템스, 솔브레인, 한솔케미칼을 모시고 반도체 소부장 Corporate Day를 가졌습니다. 반도체 서플라이 체인 업체를 모시고 진행하는 행사였기에, 반도체 업황 전망에 관한 투자자 분들의 질의가 많을 것으로 예상했는데요, 업황을 의심하는 분들이 거의 없다 싶이 했고, 오히려 기업들에 대한 질문의 기저에는 업황 호조가 기본 전제인 것처럼 보여져 놀랐습니다. 그리고 대형주들의 주가가 이미 너무나도 outperform했던만큼, 상대적으로 소외되었거나 신사업 전략을 보유한 업체에 대한 투자 전략을 고민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다만 단기적으로 투자자들은 개별 주식의 옥석을 가리기 보다는 업황이 우상향하는 방향성에 무게를 두는 모습이며, 이에 섹터 전반에 걸쳐 온기가 확산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각 세션에 대한 요약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참석해주신 투자자 분들과 저희의 급작스런 초청에 흔쾌히 응해주신 기업 담당자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gVfB02 (2025/10/01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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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9월 30일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10월 1일 주요 테크 뉴스 ■ 코어위브, 메타와 14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계약 체결 ■ 메타, MTIA 개발에 도움을 위해 RISC-V 아키텍처 칩 설계에 주력하는 스타트업 Rivos 인수 계획 ■ 키옥시아, 일본 이와테현 키타카미 공장 내 Fab2(K2) 가동을 개시 ■ 울프스피드, 챕터11 파산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부채 부담을 대폭 감소 ■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글로벌파운드리와 전략적 협력을 체결하고, 포토닉스 기술 혁신 가속화를 목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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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9월 29일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9월 30일 주요 테크 뉴스 ■ The Information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과 구글은 최신AI 칩 관련 발표를 하기 전, 엔비디아에 먼저 이를 통보 ■ TSMC 애리조나 P2 팹은 당초 3nm 전용으로 계획되었으나, 2nm까지 계획 확장. 원래는 후속 P3 팹에 배치할 예정이었음. 2027년 말 양산이 시작될 가능성 ■ 데이터센터 리츠 기업 Fermi, IPO 규모를 확대해 7억1,500만 달러를 조달할 계획. 당초 2,500만 주 발행 계획에서 늘린 3,250만 주를 주당 18~22달러에 매각할 예정 ■ 앤트로픽, Claude 4.5 출시. 더 긴 시간 동안 중단 없이 코딩을 수행할 수 있고 금융 및 과학 분야의 작업을 더 잘 처리할 수 있다고 밝힘 ■ 오픈AI 사장 Greg Brockman, 향후 Always-working AI 시대를 언급하며, 이를 위해서는 100억 개의 GPU(또는 이에 상응하는 컴퓨팅 자원)가 필요하다고 전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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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9월 28일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9월 29일 주요 테크 뉴스 ■ 미국 정부, 해외에서 반도체를 수입하는 양만큼 미국 국내 생산 반도체를 구입하도록 강제하는 방안을 검토 중 ■ 미국 정부, 외국산 전자제품에 대해 장착된 반도체 칩의 수를 기준으로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 ■ TSMC, 인텔과 어떠한 형태의 투자 또는 파트너십 논의를 진행한 적이 없다고 밝힘 ■ TSMC 애리조나, 미국 확장 가속 위해 5nm 베테랑 Ray Chuang을 CEO로 임명 ■ 젠슨 황, 중국이 반도체 제조에서 미국에 비해 단지 “나노초 뒤처져 있다”고 말하며, 미국이 시장을 인위적으로 차단하려는 시도를 멈춰야 한다고 주장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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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9월 25일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9월 26일 주요 테크 뉴스 ■ 인텔, TSMC에도 지분 투자와 파트너십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짐 ■ 마벨, 내년 AI 매출 공백 없을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하고, 수주 프로젝트가 20건 이상이라고 밝힘 ■ SK하이닉스, 2027년까지 EUV 장비 20기를 구매하여, 보유량을 2배로 늘릴 전망 ■ TSMC 신규 1.4nm 공장 4분기 중 착공 전망 ■ 코어위브, 오픈AI와 65억달러 규모 추가 계약 체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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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9월 24일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9월 25일 주요 테크 뉴스 ■ 인텔, 애플에 투자 유치 타진. 현재 초기 단계로 애플과 인텔은 보다 긴밀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 ■ 알리바바, 지난 2월 발표한 AI 인프라에 향후 3년 3,800억 위안 규모의 투자를 적극적으로 진행 중이며, 향후 추가 투자도 계획 ■ 알리바바, 엔비디아와 로봇 및 자율주행차를 위한 파트너십 체결 ■ 퀄컴, ‘스냅드래곤 X2 엘리트 익스트림’과 ‘스냅드래곤 X2 엘리트’를 공개. 80TOPS의 AI 처리 성능의 헥사곤 NPU와 3세대 퀄컴 오라이온 CPU, 새 아드레노 GPU 아키텍처를 탑재 ■ 마벨 테크놀로지, 새로운 5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 약 17억 달러 남아있는 기존 프로그램에 추가될 전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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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9월 24일

마이크론 FY4Q25: HBM만 있는게 아니야 [삼성증권 반도체,IT/이종욱] - 실적과 가이던스는 모두 예상을 상회했습니다. HBM과 범용의 동반 강세, 낸드 턴어라운드,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1γ(1-gamma) 원가절감이 모두 반영되었습니다. - 범용 메모리는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HBM의 코멘트는 예상 수준인 반면 서버디램, 모바일디램, eSSD를 강조하기 시작했습니다. 범용 메모리는 응용처별 연쇄적인 공급 부족을 불러 일으키기 쉽습니다. - 여전히 11Gbps의 비중은 작은 것으로 추정되긴 하지만, 11Gbps 샘플 납품을 명시적으로 언급하며 최근의 논란을 잠재웠습니다. 자료에 Q&A를 같이 정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bit.ly/47Twhm3 (2025/09/2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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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9월 23일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9월 24일 주요 테크 뉴스 ■ 화웨이, Atlas 950 슈퍼팟과 Atlas 960 슈퍼클러스터 공개. Ascend NPU 카드 100만 개 탑재 ■ 화웨이, '유니파이드버스' 인터커넥트 프로토콜을 활용해 최대 1만5488개의 AI 칩을 연결할 계획 ■ OpenAI-오라클-소프트뱅크, Stargat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국 내 다섯 곳에 새로운 AI 데이터센터 설립 계획을 발표 ■ 텍사스 애빌린에서 진행 중인 오라클–OpenAI 확장 프로젝트 및 CoreWeave와의 협력 사업은 향후 3년간 Stargate의 데이터센터 총 용량을 약 7GW로 확대하고, 누적 투자 규모를 4,000억 달러 이상으로 늘릴 것 ■ TSMC, 내년에 모바일 칩이 2nm 공정에 진입하며, N3E 공정 대비 N3P 웨이퍼 가격이 20% 상승. 2026년 2nm 전환 시 가격은 50% 이상 인상될 것 ■ 미디어텍, 전장향 등 일부 칩을 TSMC의 애리조나 공장에서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 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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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9월 23일

[삼성 문준호의 반.전] 마이크론 실적/가이던스 요약 ■ FY 4Q25 실적 - 매출액 113.2억 달러 : +46% y-y, +22% q-q : 컨센서스 112.2억 달러 상회 - DRAM 매출액 89.8억 달러 : +69% y-y, +27% q-q : Bit growth +10%대 초반 q-q : ASP +두자릿수 초반% q-q - NAND 매출액 22.5억 달러 : -5% y-y, +5% q-q : Bit growth -한자릿수 중반% q-q : ASP +한자릿수 후반% q-q - Non-GAAP 매출총이익률 45.7% : 컨센서스 43.8% 상회 - Non-GAAP EPS 3.03 달러 : +157% y-y, +59% q-q : 컨센서스 2.86 달러 상회 ■ FY 1Q26 가이던스 - 매출액 125억 달러 ±3억 달러 : +44% y-y, +10% q-q : 컨센서스 119.1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51.5% ±1.0% : 컨센서스 45.2% 상회 - Non-GAAP EPS 3.75 달러 ±0.15 달러 : +109% y-y, +24% q-q : 컨센서스 3.10 달러 상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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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9월 23일

오픈AI-엔비디아,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 역사상 가장 큰 AI 인프라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와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시스템 기반으로 최소 10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오라클의 막대한 RPO 성장과 코어위브 및 네비우스의 빅테크 딜, 저커버그가 '28년까지 미국 내 최소 6,000억 달러 투자를 언급하는 등 AI 캐파 확대에 대한 의지가 계속되는 가운데 일종의 화룡점정인데요 ■ 오픈AI-엔비디아 파트너십 내용 인프라는 차세대 모델 학습과 서빙에 활용되며, 슈퍼인텔리전스 배포 기반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첫 1GW 규모는 26년 하반기 엔비디아 Vera Rubin 플랫폼을 통해 가동 예정인데요 오픈AI는 AI 팩토리 성장 계획에서 엔비디아를 전략적 컴퓨팅 및 네트워킹 파트너로 지정했고, 오픈AI의 모델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와 엔비디아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간 공동 최적화도 협력하게 됩니다. 파트너십 일환으로 엔비디아는 GW 단위가 배치될 때 마다 점진적으로 최대 1,0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최종 계약 후 100억 달러가 집행 예정이구요 엔비디아 투자는 재무적 투자로 이사회 의석이나 의결권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비지배 지분을 확보하는 것이지요 양해 각서(LOI) 체결 상태로 몇 주 내 파트너십의 세부 사항을 최종 확정 할 예정입니다. ■ 오픈AI의 목적 최근 오픈AI의 막대한 현금 소진과 컴퓨팅 비용 전망이 보도된 바 있습니다. '29년까지 현금 소진은 1,150억 달러에 달하고 '30년까지 컴퓨팅 비용 3,500억 달러에 백업 서버 비용 1,000억 달러 추가 지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단기 자금 수혈을 통한 유동성 확보는 일종의 버퍼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전략적인 캐파 확보 목적도 있습니다. 독립성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다변화 추구 전략의 일환입니다. ■ 기존 파트너사의 입장 이번 파트너십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소프트뱅크, 스타게이트 파트너 등과 협력을 보완하는 형태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달라질 것은 크게 없습니다. 추가 캐파 확보 목적이기 때문에 Azure 활용은 지속될 것입니다. 오픈AI의 다변화 전략은 이전부터 진행되고 있었으니까요, 협상 관련 비구속적 MOU 체결이 발표된 만큼 업데이트를 기다려야합니다. 오라클은 4.5GW 캐파 추가 계약과 함께 새롭게 떠오른 오픈AI의 클라우드 인프라 파트너입니다. 기존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10GW가 추가되는 형태로 볼 수 있지만(합산 15GW?) 프로젝트간 중복 가능성은 확인해 볼 포인트입니다. 오픈AI는 AI 팩토리의 설계자 + 수요자 + 공동 투자자 역할을 담당합니다. 데이터센터 구축 과정에 참여하는 다양한 파트너사가 존재할 것입니다. 오라클은 물론이고 엔비디아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코어위브나 네비우스 주가가 반응한 것에도 이유가 있습니다. ■ 리스크 요인과 시사점 리스크 요인도 있습니다. 캐파 투자는 늘어나는데 이를 지지하는 수요와 실현시킬 수 있는 자금이 존재하는지에 대한 챌린지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외에 상호 의존성 증대에 따른 유연성 감소나 규제및 반독점 우려도 고려 요인입니다. 하지만 앞서 짚어본 것 처럼 AI 최전선에 있는 기업이 확인하는 수요는 막대한 캐파를 필요로 한다는 것은 분명해보이네요 (2025/9/23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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