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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5월 14일

[키움증권 글로벌 ETF 김진영/조호준] 엔라이트(LASR.US): Bing, Bing, GONE!!! ▶ FY1Q26 실적 Highlights - 매출 8,020만 달러(YoY +55.2%, 컨센서스 대비 +11.2%)로 가이던스 상단 상회, Non-GAAP 제품 GPM 44.6%(YoY +9.5%p), 조정 EBITDA 1,383만 달러(YoY +1,372만 달러), Non-GAAP EPS $0.20(YoY 흑전, 컨센서스 대비 +138.1%) ▶ 실적 서프라이즈의 3요소: A&D 성장, 산업용 호조, 마진 개선 - A&D 제품 매출 3,315만 달러(YoY +98.4%) — DE 납품 성과 + 레이저 센싱 호조 - 산업용 매출 1,203만 달러(YoY +35.8%) — 적층 제조 수요 + 커팅·용접 last-time buy - 볼륨 레버리지 + A&D 고마진 믹스 → 제품 GPM 44.6% 달성 ▶ 주요 업데이트 - CBC 기반 완성형 레이저 무기 플랫폼 'HADES' 공식 런칭 (70kW, 수백kW까지 확장 계획) - HELSI-2(1MW) 동일 CBC 아키텍처 기반 — HADES 확장성 방증 - 헤그세스: "수십~수백 기 DE 양산 수요 신호" + 트럼프 대통령 레이저 무기 AI 이미지 게시 ▶ FY2Q26 가이던스 및 리스크 - 2Q26 매출 가이던스는 7,500만~8,100만 달러(중간값 7,800만 달러)로 세 분기 연속 박스권 - 현재 생산 능력 수준은 충분히 여유, Longmont 신규 제조시설 확충도 진행 중 - 저마진 사업 제거, 고마진 사업 비중 증가에 따른 구조적 마진 개선 기조 지속 전망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C1510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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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5월 14일

[5/15, 장 시작 전 생각: 랠리에도 외국인 순매도, 키움 한지영] - 다우 +0.8%, S&P500 +0.8%, 나스닥 +0.9% - 엔비디아 +4.4%, 시스코시스템즈 +13.4%, 마이크론 -3.4% - WTI 101.9달러, 미 10년물 금리 4.49%, 달러/원 1,492.9원 1. 미국 증시는 또 한차례 신고가를 경신했네요. 마이크론(-3.4%), 샌디스크(-4.5%) 등 반도체 대장주 차익실현 압력에도, 양호했던 미-중 정상회담 결과에 따른 엔비디아(+4.4%) 강세, 시스코시스템즈(+13.4%) 어닝 서프라이즈 효과 등이 상승 에너지를 제공했습니다. 2. 아직 중국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지만, 트럼프는 시진핑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 필요성, 이란에 대한 군사 장비 미제공 등 미-이란 전쟁에 대한 중국의 우호적인 입장을 보였다고 언급했네요. 또 외신에 의하면, 미국이 알리바바, 텐센트 등 중국 빅테크 10개 업체에 대한 엔비디아 H200 칩을 승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실 H200 수출 허용은 올해 초에 이루어졌으나, 중국의 자국 AI 산업 육성 정책, 미국의 수출세 부과 등으로 실제 판매가 한 건도 이루어지지 않기는 했습니다. 현재는 관련 기대감이 엔비디아를 포함해 미국 증시 강세를 견인했으나, 주가 강세 모멘텀이 연장되기 위해서는 중국의 H200 실제 수입 허용 여부가 중요할 전망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미-중 정상회담은 양국간 큰 갈등 없이 양호하게 종료된 듯 합니다. 이제 다시 주식시장은 미-이란 협상, 미국 금리 향방 등 기존의 대외 변수에 주목할 예정이며, 그 과정에서 “고점 부담 매도 vs 신규 추격 매수”와 같은 수급 공방전이 중간중간 전개될 수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3 오늘 코스피는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 선반영, 마이크론 등 미국 반도체주 약세 부담에도, 여타 AI주를 중심으로 한 나스닥 강세, 반도체 장비업체 AMAT의 어닝 서프라이즈(시간외 +1%대) 등에 힘입어 8,000pt 돌파에 나설 전망입니다. 지금 코스피가 5월 약 21% 폭등하는 랠리를 누리고 있지만, 외국인의 연쇄적인 대규모 순매도는 여전히 고민거리로 남아있긴 하네요. 5월 이후 8거래일 동안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 금액은 약 20.2조원대인데, 월간 기준으로 26년 3월(-35.7조원), 26년 2월(-21조원)에 이어 역대 3위급입니다. 하지만 현재 코스피 시가총액이 약 6,300조원대로, 올해 1~3월 4,000조원대에 비해 크게 늘어난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시가총액 4,000조원대와 6,000조원대에서 1주당 매도금액의 절대적인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월간 일평균 시총 대비 외국인 순매도 금액의 비중을 계산해보면 5월은 0.34%로, 지난 2월 0.47%, 3월 0.81%에 비해 낮은 수준이네요. (역대 1위는 2020년 3월 -12.5조원/시총대비 1.1%, 2위는 2008년 1월 -8.5조원/시총대비 1.0%) 4. 더 나아가, 외국인 순매도 배경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2~3월 순매도 당시에는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노이즈 확산(2월말 엔비디아 실적, 3월 중순 마이크론 실적, 터보퀀트 사태 등), 전쟁 리스크 본격 확산 등이 그 배경이었습니다. 지금은 메모리 업사이클 내러티브가 강화된 가운데, 미-이란 종전 협상 돌입, 양호했던 미-중 정상회담 등 2~3월에 비해 펀더멘털, 지정학적 환경이 우호적인 편입니다. 외국인 입장에서도 이전보다 부담 없이 차익실현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것으로 해석 가능하네요. 5. 결국 이번 외국인 순매도는 5월 이후 반도체(+41.6%), 자동차(+29.2%) 등 시가총액 최상위 대장주들의 단기 폭등에 따른 단순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다는 당사의 기존 의견을 유지합니다. 5월 외국인 순매도의 대부분이 반도체(-16.8조원), 자동차(-0.8조원) 등 2개 업종에 집중된 점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미국 인플레이션 쇼크 여진에 따른 금리 상승 압력, 차주 엔비디아 실적 이후 셀온 가능성 등 외국인 순매도세를 강화하거나, 증시 상승 모멘텀을 약화시킬 만한 이벤트들이 출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월평균 약 9.3조원씩 늘어나는 예탁금(현재 총액 130조원대), 8.0배 초반에 있는 선행 PER, 약 890조원대로 상승한 코스피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등 증시 랠리의 동력은 훼손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외국인 순매도 역대급 강화 -> 증시 하락 추세 전환 -> 외국인 순매도 추가 가속화 -> 증시 전반에 걸친 자금 이탈”과 같은 시나리오의 현실성은 낮게 가져가는 것이 맞지 않나 싶네요. ————— 오늘도 낮에는 30도가 넘는 더운 날씨라고 합니다. 자외선도 강하다고 하다고 하니, 외부 돌아다니실 때 이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늘 건강과 컨디션 관리 잘하시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이번 한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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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5월 14일

26/05/15 (금)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1.75% vs 코스피 제약 +2.85% * 코스닥 +1.2% vs 코스닥 제약 +1.98% * S&P500 +0.77% vs XBI -0.74% * 나스닥 +0.88% vs NBI -0.68%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유한양행, ‘레이저티닙’ 유럽상업화 마일스톤 "3천만弗 수령" (+5.55%) - 계약금 포함, 총 누적 마일스톤 "3억弗 달성" -> https://tinyurl.com/22l3upld ▶ 국민성장펀드 첫 바이오 지원 ‘비티젠’···850억원 규모 ‘저리 대출’ 지원 (-3.75%) - 비티젠, DS·DP 생산시설 확충에 850억원 투입 - 바이오협회 “국민성장펀드 후속 바이오 지원 이어질 듯” -> https://tinyurl.com/2djda8kx ▶ 리가켐바이오, CLDN18.2 ADC 후보물질 ‘LCB02A’ 美 임상1·2상 승인 (-0.91%) - 클라우딘18.2 양성 고형암 환자 최대 191명 대상 - 미국·캐나다·한국 글로벌 임상···2031년까지 진행 -> https://tinyurl.com/2agqfkp3 ▶ [단독] 부광약품, 유니온 PMI 첫 단계 경영진 재편…6월 주총 예고 (+0.85%) - 회사는 5월 말 유상증자 효력 발생 후 즉시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이사회 멤버 일부를 교체할 계획 -> https://tinyurl.com/27l7gw3t ▶ 앱토즈, 한미약품 인수 과정에서 혈액암 치료제 룩셉티닙(CG-806) 개발 종료 결정 (+1.01%) - CG-806은 pan-FLT3/pan-BTK multikinase 억제제로, CrystalGenomics(현 CG인바이츠)로부터 18년 권리 확보. 이후 한미약품에 피인수되며 권리를 반환하기로 -> https://tinyurl.com/2xzehr7w ▶ 한미약품 ‘롤베돈’ 글로벌 제약사 자이더스가 판다 … 인수합병 최종 본계약 (+1.01%) - 美 파트너사 어썰티오, 가르다 테라퓨틱스와 합병 계약 깨고 자이더스 선택 -> https://tinyurl.com/22eugms3 <🌏 글로벌 주요 뉴스 🔥> ★ REGENXBIO, DMD 유전자치료제 RGX-202 등록용 3상 결과 발표, 가속승인 준비 절차 진입 (-37.80%) - DMD(듀센근이영양증) 대상 3상 AFFINITY DUCHENNE 탑라인에서 투여군 93%가 정상 대조군 대비 마이크로디스트로핀 발현 10% 이상에 도달(p<0.0001) - 8세 이상 보행 가능 남아 발현율 41.6%. Elevidys의 3배 수준으로 긍정적이었으나, SAE 2건과 관련한 안전성 의구심으로 주가는 하락 -> https://tinyurl.com/24negfhq ▶ Biogen/Ionis, tau ASO diranersen 2상 1차 지표 미충족에도 후기 임상 진입 결정 (-6.43%) - diranersen(BIIB080)의 2상 CELIA의 탑라인 발표. 1차지표인 76주차 CDR-SB 점수에서 확인된 용량 의존적 반응 달성 실패. 다만 Biogen은 모든 용량에서 CSF tau 및 tau PET 병리 감소가 확인되었다고 밝힘 -> https://tinyurl.com/2d8vssj4 ▶ FDA 국장 사임 후 업계에서 Richard Pazdur 전 CDER 수장 복귀 요구 확대 - 100명 이상의 바이오·제약 업계 리더들이 전 FDA CDER 수장 Richard Pazdur 박사를 차기 FDA 수장 후보로 지지하는 서한 송부 -> https://tinyurl.com/2cwwco5u ▶ AstraZeneca Imfinzi+Padcev, 시스플라틴 부적합 MIBC(근육 침윤성 방광암) 3상에서 EFS·OS 개선 (-1.47%) - MIBC 환자에서 표준치료 대비 EFS와 OS 유의 개선. - 별도 arm인 Imfinzi + Imjudo + Padcev도 EFS는 유의하게 개선했지만, 이번 중간 분석에서 OS는 통계적 유의성에 도달하지 못하고 우호적 경향만 확인 -> https://tinyurl.com/25matq3k ▶ Revolution Medicines daraxonrasib, FDA expanded access(동정적 사용허가) 허용 후 미국 암센터 신청 몰림 현상 (-0.31%) - FDA는 5월 1일 expanded access를 허용. Revolution이 이전에 치료를 받은 다른 부위로 췌장암이 전이된 환자들에 약을 무료로 제공하기로 하면서, 환자들의 요청이 쇄도 중 -> https://tinyurl.com/2bhqgo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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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5월 14일

[키움 경제/FX 김유미] Weekly Macro : 국제유가와 연준 의사록, 시장 핵심 변수 점검 ▶ 다음 주에는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진행 여부와 지난 4월 FOMC 회의 의사록 공개에 주목할 필요. 이번 주 미·중 정상회담이 마무리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이 다시 중동 이슈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종전 협상 진전 여부를 둘러싸고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 최근 발표된 미국의 주요 물가 지표들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급등한 것 역시 국제유가 상승의 직·간접적인 영향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됨. 이에 따라 금융시장에서는 올해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내년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반영하기 시작하는 모습. ▶ AI 투자사이클 측면에서도 고금리는 부담 요인. 초기에는 빅테크 기업들이 풍부한 현금흐름과 이익을 기반으로 투자를 확대했다면, 최근에는 부채를 활용해 투자 규모를 유지·확대하는 흐름도 전개. 이를 고려할 때 AI 투자사이클에 있어 금리의 중요성은 이전보다 더욱 커질 전망. 다음 주 공개되는 FOMC 의사록 역시 중요한 변수. ▶ 지난 4월 FOMC에서는 12명의 위원 가운데 1명이 25bp 금리 인하를 주장했으며, 추가로 3명의 위원은 금리 동결에는 찬성하면서도 정책결정문 내 완화 편향 문구 유지에는 반대한 것으로 알려짐. 이는 연준 내부에서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한 신중론이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 ▶ 특히 최근처럼 물가 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흐름이 이어질 경우 매파적 위원들의 영향력이 더욱 커질 가능성이 있음. 따라서 이번 의사록을 통해 연준 내부 분위기와 정책 방향성을 가늠해볼 필요가 있음. 결국 현재 금융시장의 핵심 변수는 인플레이션과 통화 긴축 우려이며, 이를 완화하기 위해서는 이란 전쟁과 관련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국제유가 안정 여부가 무엇보다 중요. 자료링크: https://bbn.kiwoom.com/rfSE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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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5월 14일

[키움 중국 박주영] 텐센트 (0700.HK): AI 수익화 여부 주목 - 1Q26 예상치 대비 매출 하회. AI 투자 확대가 이익 성장 제한 - AI 제품의 수익화 가시성이 낮은 상황에서 투자 확대로 이익 및 주주환원 훼손 우려 - 밸류에이션은 매력적. 단기 촉매제 부재하며, 향후 클라우드 등 AI 수익화 여부 주목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H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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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5월 14일

[키움 중국 박주영] 알리바바(BABA.US): AI 기대감 유효하며 커머스 이익 회복 가시성 개선 - FY4Q26 실적 배달음식 및 Qwen 투자로 예상치 하회 - 중국 커머스, 이익 회복 가시성 개선. 클라우드, 매출 및 이익 동반 성장 전망 - 이익 턴어라운드 및 AI 모멘텀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C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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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5월 14일

안녕하세요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입니다. ♠ 대주전자재료 (TP 20만원) 실적 차별화와 멀티플 Re-rating 구간 지속 ♠ 투자 포인트 1) 1Q26 실적은 매출액 909억원(+24%QoQ, +68%YoY), 영업이익 92억원(+102%QoQ, +93%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76억원) 상회 데이터센터 및 글로벌 IT사 향 출하량 증가로 MLCC 전도성 페이스트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실리콘 음극재도 주요 전방 고객사의 신차 출시 효과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38% 증가. 또한 태양전지용 전극페이스트도 신규 고객사 확보 및 재고 Restocking 효과로 매출이 확대되며 전사 분기 매출이 처음으로 900억원을 상회 수익성의 경우 기존 사업부의 실적 회복에 따른 가동률 상승 및 메탈 가격 상승에 따른 래깅 효과로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크게 개선됐으나, 주가 상승에 따른 파생상품평가손실(약 244억원)의 발생으로 당기순손실을 기록 2) 2Q26 실적은 매출액 918억원(+1%QoQ, +45%YoY), 영업이익 91억원(-1%QoQ, +71%YoY)을 기록할 전망 실리콘 음극재 사업부의 경우 일본 배터리 업체(미국 향) 내 점유율 상승, 주요 고객사의 폴란드 공장 재고 Restocking 및 신차 출시 효과에 힘입어 매출이 166억원(+38%QoQ)으로 전분기 대비 크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 도전재료 부문은 전 분기 대비 다소 못 미치지만 2분기에도 데이터센터 등 견조한 전방 수요로 평년 대비 높은 수준의 분기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수익성의 경우 1분기 발생한 래깅 효과가 감소할 것으로 보이나, 주요 사업부의 가동률 개선에 따라 여전히 두 자릿수의 OPM%은 유지할 것으로 예상 3) 2026년 실적은 매출액 3,731억원(+47%YoY), 영업이익 395억원(+91%YoY)을 기록할 전망 동사의 경우 삼성전기 MLCC 전도성 페이스트 서플라이 체인으로서 견조한 MLCC 업황에 따른 낙수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실리콘 음극재 부문(+37%YoY)에서도 신규 차종 및 고객사 진입을 통한 뚜렷한 매출 성장 예상 특히 최근 미국 항공우주 업체를 대상으로 한 태양전지용 페이스트 샘플 테스트 외에도 위성 배터리용 실리콘 음극재와 CNT 도전재 제품 공급에 대한 논의가 시작된 것으로 보이고,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 및 드론용 배터리로도 실리콘 음극재를 적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확대가 예상돼 목표 시장의 규모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 실적 추정치 변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2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리포트: bbn.kiwoom.com/rfCR12119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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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5월 14일

안녕하세요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입니다.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TP 8.2만원) NDR 후기: 고부가 사업 확대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 강화 ♠ 투자 포인트 1)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1Q26 실적은 매출액 1,598억원(-7%QoQ, +1%YoY), 영업이익 -50억원(적자지속 QoQ, 적자지속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225억원)를 상회 회로박 및 ESS용 전지박 판매량은 증가했으나, 유럽 물류 지연 여파로 EV용 전지박 출하량이 감소함에 따라 매출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 수익성의 경우 말레이시아 공장의 생산성 향상과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재료 래깅 효과(60억원) 및 재고 평가 환입 영향(12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개선되었으며, 분기 기준 EBITDA 흑자전환 달성 2) 2Q26 실적은 매출액 2,006억원(+26%QoQ, -2%YoY), 영업이익 -191억원(적자지속 QoQ, 적자지속 YoY)을 기록할 전망 ESS 전지박의 경우 주요 고객사의 제품 변화(8㎛ > 6㎛) 작업으로 일시적으로 출하량이 감소할 것으로 보이나, 유럽 시장 내 신차 출시 효과에 따른 EV용 전지박 회복 및 회로박 생산 확대로 매출은 전분기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임 한편 가동률 개선에도 불구하고, 말레이시아 5공장 가동에 따른 초기가동 비용과 일회성 이익 제거 영향으로 수익성은 전분기비 악화될 것으로 예상 3) 2026년 실적을 매출액 9,295억원(+37%YoY), 영업이익 -443억원(적자 지속 YoY)으로 전망 삼성SDI의 주요 동박 공급사로서 올 하반기 미국 SPE 공장 ESS NCA/LFP 라인 Ramp-up(ESS 전지박)과 헝가리 공장의 점진적인 회복(EV 전지박)에 따른 낙수효과가 기대되며, 다수의 신규 고객사 문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연중 말레이시아 5,6 공장도 가동할 계획 최근 AI 데이터센터 투자 급증으로 AI용 회로박(HVLP)의 공급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기존 익산 공장 회로박 라인 전환을 앞당긴데 이어 Phase 3 투자 계획(1만톤 규모)도 검토 중에 있어 회로박 매출 비중이 점차 확대될 전망. 올해 3월부터 HVLP1 제품 출하가 시작된 것으로 파악되며, 하반기부터는 HVLP4 판매도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돼 중장기 수익성 개선도 예상(가공비 T값 기준 전지박 대비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추정). 특히 고부가 회로박 사업의 경우 높은 CapEx로 인해 신규 경쟁사의 진입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높은 실적 가시성 확보 및 신규 문의 확대 기대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및 밸류에이션 시점 변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82,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리포트: bbn.kiwoom.com/rfCR12120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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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5월 14일

[키움 채권 안예하] ◆채권 Daily 코멘트(26.05.15) [미 채권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 강세를 보였으나 장 후반 영국 정치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되며 강세폭을 상당 부분 반납. 스타머 후임 구도에서 적극 재정 확대 성향의 앤디 버넘이 등판하면서 길트 시장의 재정 우려가 재점화됐고, 이는 글로벌 장기금리의 하방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 미국 지표는 신규 실업수당과 소매판매 발표의 시장 영향은 제한된 가운데 장 후반 국제유가의 반등도 시장 약세 요인.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미국)4월 소매판매 MoM: 0.5%, 0.6%, 1.6% (미국)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11K, 206K, 200K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미국)4월 산업생산 MoM: 0.2%, -0.5% ◆ 미국 증시 - DOW: 50063.46p (+370.26p, +0.75%) - S&P500: 7501.24p (+56.99p, +0.77%) - NASDAQ: 26635.22p (+232.88p, +0.88%) ◆ 외환시장 - NDF 환율(1개월물): 1493.02원, 전일 대비 약 1원 하락 출발 예상 - 달러인덱스: 98.876 (+0.352, +0.36%) - 유로/달러: 1.1669 (-0.0042, -0.36%) - 달러/엔: 158.37 (+0.51, +0.32%) - 파운드/달러: 1.3403 (-0.012, -0.89%) ◆ 미 채권시장 - 2년물: 4.0172% (+3.8bp) - 5년물: 4.1526% (+3.5bp) - 10년물: 4.4816% (+1.3bp) - 30년물: 5.0264% (-0.7bp) (스프레드) - 기준금리-2Y: -26.7bp - 10Y-2Y: 46.4bp - 30Y-10Y: 54.5bp ◆ 국내 국채시장 - 3년물: 3.657% (+1.5bp) - 5년물: 3.890% (+3.0bp) - 10년물: 4.087% (+3.2bp) - 30년물: 4.000% (+3.0bp) (스프레드) - 5Y-3Y: 23.3bp - 10Y-3Y: 43.0bp - 30Y-10Y: -8.7bp (국채선물) - 3년 KTB 103.44 (-7) - 10년 KTB 107.20 (-31) ◆ 상품시장 (달러) - WTI: 101.17 (+0.15, +0.15%) - 브렌트유: 105.72 (+0.09, +0.09%) - 금: 4685.3 (-21.4, -0.45%) *당사 콘텐츠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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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5월 14일

◈ 5월 15일(금) 전일 철강금속 지표 ▶ 철강사 주가 (시장대비) : POSCO ADR 0.5% (-0.3%), ArcelorMittal 0.2% (-0.9%), Nucor 0.2% (-0.5%), Nippon Steel -0.6% (0.5%), Baoshan 0.0% (1.5%), BHP ADR -2.1% (-2.8%), Alcoa -3.5% (-4.3%), Freeport MMR -1.5% (-2.3%), Albemarle -4.9% (-5.7%), Newmont -2.2% (-3.0%) ▶ 중국 철강가격(VAT 포함): 열연 $512 ($-0.3, -0.1%), 철근 $487 ($1.4, 0.3%), 냉연 $572 ($0, 0%), 열연선물(AC) -0.1%, 철근선물(AC) -0.1%, 철근선물 시간 외 0.1% ▶ 철광석: 현물 $111 (0.0%), SGX 선물 $111 (-0.5%), DCE 선물(AC) -0.4%, DCE 시간 외 -0.4% ▶ 강점탄: 호주 분기 계약 $233, SGX 선물 $240 (1.1%), DCE 선물 -0.1% ▶ LME 비철/귀금속: 구리 $13,984 (-1.2%), 아연 $3,585 (1.6%), 알루미늄 $3,658 (0.2%), 니켈 $18,899 (-1.4%), 금 $4,652 (-0.8%), 은 $83.5 (-4.6%) ▶ 탄산리튬: 중국 현물 $28,068 (-1.5%), GFEX 선물 191,760위안 (-5.1%) - 중국 철강 선물 약보합 / 철광석 선물 하락 / 강점탄 선물 상승 - LME 비철은 강달러에 품목별 혼조 / 귀금속은 최근 급등했던 은 중심으로 하락 - 중국 탄산리튬 선물 4일만에 20만위안 붕괴 ▶ 중국 탄산리튬 선물, 최근 상승에 차익실현 유입되며 7거래일래 최저치로 하락 ▶ 조선·철강업계, 상반기 후판가 t당 80만원 중반대 합의해 지난해 80만원 초반대에서 소폭 인상 (아주경제) (키움 철강금속 이종형) * 출처: Blooberg, SHFE, DCE, GFEX * 상기 코멘트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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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5월 14일

[키움증권 미국 전략/주식 김승혁] 컨스털레이션 에너지(CEG.US): 부진의 원인과 단기 촉매 ▶ FY1Q26 실적 Review - FY1Q26(3월말) 실적: 매출액 111.2억 달러(YoY +63.8%, QoQ +83.1%, 컨센 대비 +29.8%), 영업이익률 21.0%(YoY +14.3%p, QoQ +11.1%p, 컨센 대비 +6.3%p), EPS 2.74달러(YoY +28.0%, QoQ +19.1%, 컨센 대비 +8.5%) ▶ 컨센 상회에도 가이던스는 동결 - EPS 증가분 대부분은 1월 편입된 Calpine 기여 - FY26 가이던스가 기존 $11.00~ 12.00 범위 재확인에 그침 ▶ PJM 규제의 핵심은 속도보다 내실 - 대형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해 RBP제도를 빠르게 추진 중인 PJM - 시장이 중요하게 보는 부분은 제도 추진 속도가 아니라, 그 사이 실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데이터센터 계약이 계속 체결되고 있는지 여부 - 동사는 일부 고객들이 규제 방향이 명확해질 때까지 계약 논의를 잠시 멈춘 상태라고 인정 ▶ 우려와 기대의 공존 - Texas Freestone 발전소의 CyrusOne 380MW 공급 계약 PUCT 승인 받아 4분기 전력 공급 개시 예정 - ERCOT powered land(전력 직결 부지) 모델의 1,000MW당 EPS 기여를 $0.20~0.50으로 이번 분기 처음 수치화 - 다만, 단가·희소성 측면에서 PJM 원전 장기공급계약(PPA)에 비해 부족 - 재무 쪽 단기 부담: 1분기 영업현금흐름은 $425M, 자사주 매입·설비투자·Calpine 인수 잔금이 겹쳐 현금 보유액이 $3.6B에서 $0.8B로 급감, Calpine 인수 대가로 발행된 주식 중 약 2,500만주(전체 7%) 보호예수 해제도 단기 수급 압박 요인 - 단기 촉매는 6월 중 나올 FERC 결정. PJM 송전망 연계 권리(CIR) 이전 승인 시 Crane의 동사 실적 기여 시점도 4년 앞당겨질 수 있다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C1508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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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5월 14일

[키움증권 미국 주식 박기현] AST 스페이스모바일 (ASTS.US): 돌발 악재와 실적 괴리가 맞물린 성장통 구간 ▶️ (실적) - 분기 매출액 1,470만 달러를 기록하여 시장 컨센서스(3,900만 달러)를 다소 큰 폭으로 하회 - 긍정적인 점은 4월 중 위성 1기의 발사 실패라는 돌발 변수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영진이 FY26 연간 매출 가이던스인 1.5억~2억 달러 목표를 유지했다는 사실 - 분기말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5억 달러로, 경영 목표를 달성하기에 충분한 유동성이 확보된 것으로 판단 ▶️ (위성 배치 로드맵 및 기술적 경쟁력) - 동사는 6월 중순 BlueBird 8·9·10호기의 발사를 예정하고 있으며, 현재 11~33호기가 생산 및 조립 단계에 있음. 또한 연말까지 약 45기의 위성을 궤도에 배치한다는 기존 목표 유지 - 이전 세대인 Block 1 BlueBird 위성을 통해 국제 해역에서 스마트폰 기준 최고 98.9 Mbps의 다운로드 속도를 기록했으며, 이는 일반적인 4G 평균 속도(50~200 Mbps)에 근접하는 수준. 차세대 위성은 약 2배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제공 - 아울러 미국 FCC로부터 공간 보충 커버리지(SCS)에 대한 상업적 운영 권한을 획득함으로써 최대 248기의 위성 운영 기반을 법적으로 확보 ▶️ (주가 흐름 및 밸류에이션) - 동사 주가는 4월 위성 1기 발사 실패 및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한 분기 실적이 맞물리며 고점 대비 약 40% 하락 - 이번 주가 조정의 핵심은 대규모 CapEx를 수반하는 네트워크 구축 단계에서 본격적인 매출 창출 단계로의 전환 시점이 지연될 수 있다는 투자자들의 우려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 - 현 시점 ASTS는 적자 지속 및 12M Fwd PSR 134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으나, 위성통신 특유의 고수익 구독 모델과 낮은 변동비 구조에 주목 필요 - 블룸버그 컨센서스상 서비스 본격화 시점인 FY29(위성 약 85대 운용) 예상 순이익 기준 Fwd PER은 24배 수준으로 합리적 구간에 위치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C1507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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