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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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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반도체 담당 문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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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9월 11일

예상보다 빨라진 오픈AI의 스트로베리 수확 시즌 - 이전에는 경험해보지 못한 빨간 맛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가을 경 출시된 것이라는 소식이 있었던 오픈AI의 스트로베리(Strawberry)가 텍스트 전용 버전으로 2주 빠르면 1주 이내 공개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스트로베리는 특히 추론 성능 개선을 달성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이를 위해 답변 전 '생각'하는 단계를 거치는데요, 기존에 CoT(Chain of Thought) 프롬프팅을 입력해 구현해야 했던 부분을 스스로 수행하고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합니다. 하지만 초기 테스터에 따르면 실망스러운 측면도 있다고 합니다. GPT-4o 보다 분명 개선된 성능이지만 추가 프로세스를 거쳐 응답에서 10~20초가 소요되는데요 간단한 답변을 위해 굳이 스트로베리를 사용해야 하는가?라는 의견입니다. 간단한 답변에는 응답 속도를 높이기 위해 '생각' 프로세스를 거치지 않는 구조를 구성한 것 같지만, 아직 일부 버그가 있는 모습입니다. '스트로베리가 출시된다'는 팩트만으로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성능과 공개 범위 그리고 가격(비용)은 추가로 고려해야 할 요인입니다. 스트로베리는 복잡한 다중 쿼리를 처리해야 하는 케이스에 최적화되어 있을 것입니다. 수학 및 코딩 문제 해결뿐 아니라 브레인스토밍이나 계획 수립 등 주관적 작업에서 오류를 감소시킬 수 있지요 하지만 고성능이 Use 케이스의 급격한 증가를 의미하는 것을 아닙니다. 또한 일반 B2C 유저 입장에서는 체감되는 개선 폭이 제한적일 수도 있습니다(결국 스트로베리는 엔터프라이즈 확장 목적일까요?) 공개 범위도 중요한 고려 사항입니다. 스트로베리는 챗GPT 일부로 제공되지만 독립 제품으로 봐야 하고, 제공 방식은 아직 미정입니다. 챗GPT 내 드롭다운 메뉴를 통해 모델을 선택하는 방식을 취할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오픈AI는 AI 선두 기업으로 다양한 프로덕트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지요. 하지만 스트로베리가 서치GPT, Sora 그리고 보이스모드처럼 Waitlist를 받거나 일부 유저 대상으로만 공개된다면 오픈AI에게 또 속았네란 말이 다시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마지막은 가격(비용)입니다. 스트로베리는 구동에 필요한 컴퓨팅 파워가 크다고 알려졌습니다. 물론 증류된 소형 버전을 활용하겠지만 현재 모델 대비 추론 비용은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스트로베리를 활용하기 위한 새로운 구독 플랜 출시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2,000달러는 아니더라도 비용을 충당해야겠지요 물론 추론을 위한 컴퓨팅 파워 부족이 심화된다면 인프라 기업 입장에서는 긍정적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 추론 수요를 위해 오라클 인프라를 활용하는 파트너십을 맺은 것도 계획이 있을 것입니다. 전일 마이크로소프트 CTO 케빈 스콧이 컨퍼런스에서 매우 중요한 AI 프로덕트 출시에 대해 언급하며 기대감을 높혔습니다. 추가로 GPT-4.5는 10월 GPT-5는 빠르면 12월 또는 내년 1Q/2Q 쯤 공개된다는 루머도 나오고 있는데요, AI 모멘텀의 공백기에서 스트로베리의 새로운 맛이 힘을 줄 수 있을까요?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4/9/11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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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9월 10일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9월 11일 주요 테크 뉴스 ■ OpenAI, 2주 내 ChatGPT에 적용될 '스트로베리' 모델을 공개 예정이라는 보도 ■ 인텔, CHIPS ACT 보조금 지급이 미뤄지는 중이라는 보도. 최근 비용 및 인력 감축 움직임이 보조금 지급 조건과 상충 ■ AMD, 10월 10일 'Advancing AI 2024' 이벤트에서 MI325X 및 서버 CPU 공개 ■ 인텔, Arrow Lake CPU 10월 24일 출시 전망. 상위 라인업인 Core Ultra 9 285K 가격은 620 달러로 추정 ■ 화웨이, 3단 폴더블폰 '메이트 XT' 출시. 사전예약 400만대 초과 ■ 네덜란드 정부, ASML이 중국 고객에 부품 및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기 위한 라이선스를 요구 ■ 모빌아이, 자체 라이다 기술 개발 중단하고 이미지 센서 기반 비전 인식 기술에 집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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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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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9월 9일

애플의 시간 #6: 아이폰16의 발표, AI로의 첫 걸음 [삼성증권 IT/이종욱] 아이폰16이 출시되었습니다. 저희 삼성증권은 아이폰16 시리즈 출하량을 전작 대비 9% 상승한 7,130만대로 추정합니다. 아이폰 15시리즈 판매 부진의 기저효과로 인한 정상화입니다. 세 가지 주요 포인트를 잡아 보았습니다. 1. 가격 동결: 재료비를 더 쓰고 가격을 동결했습니다. 아직 AI device 사이클이 시작되지 않았다는 결정적인 증거입니다. 높은 판가에도 소비자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창출했냐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이미 포화된 스마트폰에 교체주기의 마법 따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2. 카메라 컨트롤과 디램 대역폭: 이번 아이폰16 차별화의 핵심은 카메라컨트롤 버튼입니다. 이 버튼이 Apple Visual Intelligence의 소환 버튼으로 사용되면서, AI 활용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디램의 용량이 늘지는 않았지만 속도가 17% 빨라진 것도 중요한 기술 방향성이라 생각합니다. 3. 아직 준비가 안된 AI 서비스: 중국어를 비롯한 비영어권 AI 서비스가 내년으로 밀렸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영어권 국가도 북미를 제외하면 세달간 AI 없이 신제품을 팔아야 합니다. 아직은 이미지 편집이나 제3자 앱 실행, 이모지 만들기 등의 기능도 없습니다. 당분간은 알람을 맞추고 녹음을 할수 있다로 만족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결국 애플의 진정한 AI 디바이스 사이클의 시작은 올해보다는 내년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디바이스의 가격 인상을 중요한 투자 타이밍 신호로 생각합니다. 그 이후에는 반도체 업그레이드가 적어도 2027년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료: https://bit.ly/3XznmR0 감사합니다. (2024/09/1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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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9월 9일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9월 10일 주요 테크 뉴스 ■ 오라클, FY 1Q25 매출액 133.1억 달러로 전년 대비 7% 상승. 클라우드 서비스가 호실적을 견인. Non-GAAP EPS 1.39달러로, 매출과 EPS 모두 컨센서스 상회 ■ 애플 아이폰 16 시리즈 가격 동결. 일반 라인업의 A18 칩은 A16 대비 CPU 속도 30%, 전력 효율 30% 향상. GPU 속도 40%, 효율 35% 향상. A18 Pro 칩은 A18 대비 메모리 대역폭 증가, A17 Pro 대비 CPU 속도 15% 향상 ■ TSMC의 3nm 호조에 올해 연 매출 34% 상승할 것이라는 보도. 애플 A18, A18 프로 주문 증가에 일부 기인 ■ AMD, 컨슈머 GPU와 데이터센터 GPU의 아키텍처를 UDNA로 통합. 시장 점유율 확대 목적 ■ AMD Instinct MI300A 데이터 센터 APU, 시장의 주력 CPU 제품 대비 낮은 벤치마크 성능 ■ 마이크론, 12단 HBM3e 테스트 물량 제공 중 ■ 나스닥, AI 강조한 반도체 지수 ASOX 공개. AI 밸류체인 비중을 늘리고, 레거시 반도체 기업 축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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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9월 9일

[삼성 이영진] 오라클(ORCL) F1Q25 실적 요약 ■ F1Q25 실적 : 매출 133.1억 달러(+7%, +8% cc) vs 컨센 132.3억 달러 및 가이던스 성장 +5~7% : Non GAAP EPS $1.39 vs 컨센 $1.33 및 가이던스 $1.31-1.35 : 클라우드 서비스 & 라이센스 서포트 105.2억 달러 vs 컨센 104.7억 달러 : 클라우드 라이센스 & 온 프레미스 라이센스 8.7억 달러 vs 컨센 7.6억 달러 : 하드웨어 6.6억 달러 vs 컨센 6.9억 달러 : 서비스12.6억 달러 vs 컨센 13.3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56억 달러(+21%, +22% cc) vs 컨센 56.1억 달러(+22.4% cc)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22억 달러(+45%, +46% cc) vs 컨센 21.9억 달러(+45.7% cc) :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매출 35억 달러(+10%, cc 동일) vs 컨센 34.1억 달러(+11.6% cc) : 가이던스는 컨퍼런스 콜에서 제시 : 아마존 AWS와 오라클 DB 관련 파트너십 체결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4/Oracle-Announces-Fiscal-2025-First-Quarter-Financial-Results/default.aspx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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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9월 9일

[반.전] 실적이 한바탕 끝난 이후, 이익과 밸류에이션 변화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지난 주 브로드컴을 마지막으로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의 어닝 시즌이 종료되었습니다. 체감 상 매크로와 증시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실적/가이던스 여부와 관계 없이 주가는 다 하락한 것 같은데요. 이번 조정을 기회로 삼을 지, 지금이라도 일단 피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매크로 이슈를 제가 판단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숫자는 뽑아 드릴 수 있습니다. 어쩌면 개별 기업 관점에서는 더 객관적 자료겠지요. 아래, 실적 발표 이후 기업들의 주가, 차기 회계연도(FY2) EPS 컨센서스 및 12개월 forward P/E 변화를 정리 드립니다 (Bloomberg 기준) 참고로, SOX의 변화는 가장 먼저 실적을 발표한 ASML 실적 발표일 직전 기준입니다. - SOX: 지수 -21.6%, EPS -3.0%, P/E 29.4→22.8배(-22.5%) - 엔비디아: 주가 -18.1%, EPS +5.4%, P/E 37.4→29.0배(-22.6%) - TSMC: 주가 -8.8%, EPS +4.3%, P/E 23.8→20.1배(-15.7%) - 브로드컴: 주가 -10.4%, EPS -0.2%, P/E 25.5→22.9배(-10.3%) - AMD: 주가 -3.0%, EPS +0.2%, P/E 30.2→28.1배(-6.9%) - 인텔: 주가 -35.0%, EPS -37.2%, P/E 21.6→22.8배(+5.4%) - 퀄컴: 주가 -12.6%, EPS -1.3%, P/E 16.4→14.3배(-12.5%) -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주가 -0.4%, EPS +0.4%, P/E 33.7→32.6배(-3.3%) - 글로벌 파운드리: 주가 -10.4%, EPS -17.0%, P/E 25.0→25.0배(-0.2%) - ARM: 주가 -18.6%, EPS -0.4%, P/E 83.1→65.8배(-20.9%) - ASML: 주가 -29.5%, EPS +1.9%, P/E 39.6→25.9배(-34.7%) 이번 시즌에서도 저희가 앵무새처럼 말하는 AI 수혜주들의 전망이 여전히 섹터를 outperform했습니다. 주가 조정은 아쉽지만요. 지정학적 불확실성, 전반적 증시 약세 분위기가 부담스러우실 수 있습니다. 그럴수록 경쟁력 있고, 튼튼하고, 무엇보다 숫자가 좋은 기업에 의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엔비디아, TSMC, 브로드컴이 그런 기업들이라고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9/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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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9월 8일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9월 9일 주요 테크 뉴스 ■ 인텔, 모빌아이 지분 88%의 매각을 고려 중 ■ 퀄컴, 인텔의 PC 설계 사업 부문의 인수에 관심 ■ AMD, 게이밍 GPU 시장에서 점유율 확보를 위해 차세대 제품부터는 플래그십 라인업 대신 중저가 모델에 집중할 것 ■ AT&T, 브로드컴을 상대로 소송 제기. VM웨어 인수 이후 기존 AT&T와 VM웨어의 연장 지원 계약을 강제로 변경한 것에 대한 조치 ■ 네덜란드 정부, ASML의 DUV 장비 2종에 대한 수출 통제 권한을 미국으로부터 확보 ■ 아이폰16 시리즈의 A18 칩셋, ARM의 최신 v9 아키텍처를 적용 ■ 델, 팔란티어, 9월 23일부터 S&P 500 편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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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9월 6일

[반.전] 브로드컴: 오히려 좋아 - FY 3Q24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브로드컴도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급락 중입니다. 가이던스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데 그친 점 때문 같습니다. 그런데 내용들을 조금 뜯어 보면, 고무적이었다고 보는 게 오히려 더 맞아 보입니다. ■ FY 3Q24 review 분기 실적은 컨센서스(FactSet)에 부합했는데, Broadband/Industrial 외, 전통 반도체 사업들이 모두 전분기 대비 성장을 재개했습니다. VMWare 인수 후 희석되었던 수익성도 개선세를 이어 나갔고요. ■ 차기 분기 가이던스 4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기대했던 대로 연간 AI 매출 가이던스는 한 차례 더 상향되었고, 또 아시다시피 iPhone 신제품 사이클에 돌입하죠. 3분기에 급감했던 영역들도 얼추 정상화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잘하고 있는데 왜? 지난번처럼 뻔한 소리 한 번 더 드리자면, 네, 이번에도 급락을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저희가 좋아했던, 기대했던 점들은 하나, 둘씩 현실화되고 있거든요. 1) 이번 어닝 시즌에서 Hyperscaler들이 CAPEX를 또다시 늘렸죠. 브로드컴의 AI 매출은 거의 100% hyperscaler향이기 때문에 그 수혜를 온전히 다 향유할 수 있습니다. 2) 그전까지 AI가 하드 캐리해왔다면, 이제 본업(Non-AI)들이 실적에 기여하기 시작합니다. 3) VMWare의 체질 개선 노력도 성과를 보이는 중이고요. 다시 예전의 압도적 수익성을 기록해 오던 회사로 돌아갈 전망입니다. 지금도 단순히 예전 같은 서프라이즈를 보여주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동사와 엔비디아 같은 AI 시대의 승자를 외면하는 것은 오히려 위험이 크다는 판단입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i4THc (2024/9/6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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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9월 5일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9월 6일 주요 테크 뉴스 ■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이번달 내 설계 디자인 및 스펙 확정 전망 ■ TSMC, 2026년까지 공사 속도를 높이면서 어드밴스드 패키징 캐파를 확대할 것 ■ TSMC, AI 칩 메모리와 로직의 결합 방식으로 3D IC 기술이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 ■ 오픈AI, 백만명 이상의 기업 이용자 확보 ■ 폭스콘, 8월 매출 +33% y-y 성장 ■ 카운터포인트, 애플 인텔리전스 서비스 비용으로 인해 아이폰 16 가격 인상 가능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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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9월 5일

[삼성 문준호의 반.전] 브로드컴 실적/가이던스 요약 ■ FY 3Q24 실적 - 전체 매출액 130.7억 달러 : +47% y-y, +5% q-q : 컨센서스 129.7억 달러 상회 - Semiconductor Solutions 매출액 72.7억 달러 : +5% y-y, +1% q-q : 컨센서스 73.9억 달러 하회 - Infrastructure Software 매출액 58.0억 달러 : +200% y-y, +10% q-q : 컨센서스 55.5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7.4% : 컨센서스 75.8% 상회 - Non-GAAP EPS 1.24 달러 : +18% y-y, +13% q-q : 컨센서스 1.21 달러 상회 ■ FY 4Q24 가이던스 - 전체 매출액 140억 달러 : +51% y-y, +7% q-q : 컨센서스 141.2억 달러 하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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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9월 4일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9월 5일 주요 테크 뉴스 ■ 엔비디아, 미 법무부로부터 소환장을 받지 못했다고 발표 ■ 인텔 18A 공정이 브로드컴의 테스트에 실패. 양산이 어렵다는 이유 ■ 인텔, Arrow Lake에서 자사 20A 공정 대신에 외부 공정을 채택 예정. 20A를 완전히 취소하고 자본지출을 축소해 18A에 집중할 것이라는 분석도 ■ 마이크로소프트, 9월 16일 Copilot의 다음 단계를 발표 예정 ■ 퀄컴, 스냅드래곤 X Plus에 8코어 SKU를 추가. 45TOPS로 Copilot+ PC 기준 충족 ■ 엔비디아, 일본 스타트업 Sakana AI 시리즈 A 펀딩에서 상당 지분을 투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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