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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5월 12일
- 미국과 한국의 엇갈린 변동성 지수 - 코스피 변동성 레벨 별 예상 일간 주가 변화율
게시됨 5월 12일
26/05/13 (수)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2.29% vs 코스피 제약 +0.21% * 코스닥 -2.32% vs 코스닥 제약 +0.21% * S&P500 -0.16% vs XBI +0.12% * 나스닥 -0.71% vs NBI +1.14%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거래소, 휴온스랩 합병설에 휴온스글로벌, 휴온스에 조회공시 요구 (+2.92%) - 13일 오후 12시까지 답변하라고 12일 공시 -> https://tinyurl.com/23yruyky ▶ 대웅제약, 이노보테라퓨틱스서 15-PGDH 저해제 기술도입···최대 6625억원 (+2.79%) - 계약 지역 전 세계 설정···IBD 및 기타 적응증 공동 개발 -> https://tinyurl.com/29z2bdxu ▶ 에스티팜 '먹는 HIV' 신약, 성적표 임박...MSD 선점에 '차별화' 시험대 (+0.07%) - MSD 새 기전 치료제 FDA 승인 변수로 - 3분기 탑라인 결과가 기술수출 분수령 -> https://tinyurl.com/2ypsa3rl ▶ 셀트리온, 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CT-P55’ 美 임상3상 변경 신청 승인 (+1.05%) - 유효성 및 안전성, 동등성 등 입증 -> https://tinyurl.com/2ybbh4fo ▶ 삼성바이오에피스 파트너사, 7월 미국에 바이우비즈 출시 (+0.97%) - 루센티스(성분명 라니비주맙) 바이오시밀러 바이우비즈(BYOOVIZ)의 미국 출시 일자가 7월 1일로 확정 -> https://tinyurl.com/23ze4jst ▶ 셀트리온, 佛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 인수… 유럽 약국 시장 진출 (+1.05%) - 약국 대체조제·일반의약품 영업 강화... 5년간 2500억 추가 매출 기대 -> https://tinyurl.com/2blfu65r ▶ 동아 메타비아, ‘GLP-1/GCG’ 1상 유럽간학회 발표 (-1.41%) - ‘DA-1726’, 안전성·간 탐색평가 등 포스터 발표 예정, 4분기 파트3 데이터 목표 -> https://tinyurl.com/22oep6xc "▶ GC셀 美 관계사 아티바, NK세포치료제 'AlloNK' 류마티스관절염 글로벌 3상 추진 (+5.49%)" - FDA와 단일 등록 임상 3상 설계 합의…2026년 하반기 환자 투여 목표 -> https://tinyurl.com/235qpdqh <🌏 글로벌 주요 뉴스 🔥> ★ FDA Marty Makary 국장 사임. Kyle Diamantas가 임시로 이끌 예정 - Marty Makary가 사임, 로이터는 Kyle Diamantas FDA 식품 담당 부국장이 임시로 기관을 이끌 예정이라고 보도 - 트럼프 대통령은 해고인지 사임인지는 언급하지 않았고, "훌륭한 의사이자 친구"라고 언급 -> https://tinyurl.com/22eh2xnp ▶ BMS, Hengrui와 최대 $15.2B 규모 전략적 R&D·라이선스 계약 체결 (+1.40%) - BMS는 선급금 $600M을 지급하고, 1·2주년 각 $175M 지급을 포함해 전체 거래규모는 최대 $15.2B까지 가능 - Hengrui의 종양학·혈액암 자산 4개의 중국 외 권리와 공동발굴 프로그램 5개 확보. 동시에 BMS는 Hengrui에 자사 면역질환 자산 4개의 중국·홍콩·마카오 권리를 부여 -> https://tinyurl.com/2bvrtowp ▶ Alphabet 산하 Isomorphic Labs, $2.1B Series B 조달 - Google DeepMind에서 스핀아웃한 AI drug discovery 기업. 자금은 AI drug design engine IsoDDE 고도화와 파이프라인 임상 진입에 쓰일 예정 - 회사의 첫 임상은 '26년 말 진입 예정 -> https://tinyurl.com/2cdwfext ▶ BI, Immunitas 전임상 염증·자가면역 항체 자산 최대 €407.5M 규모 라이선스 계약 체결 - 계약 규모는 달러 가치로 $478M 수준. 구체적인 타깃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단일 cytokine blockade가 아니라 염증 부위의 pathogenic cell subset을 선택적으로 겨냥하는 프로그램으로 설명 -> https://tinyurl.com/27jaukuv ▶ Pfizer·Arvinas, Veppanu 상업화 권리 Rigel에 라이선스 (+0.23%) - 최근 FDA 승인을 받은 유방암 치료제 Veppanu의 독점 글로벌 라이선스를 Rigel Pharmaceuticals에 판매 - 선급금 $85M, 마일스톤 최대 $320M 수준. Veppanu는 첫 PROTAC 치료제로 승인된 바 있음 -> https://tinyurl.com/2c5xjmdc ▶ Dr. Reddy’s, 캐나다 Ozempic 제네릭 이달 출시·인도 semaglutide 태블릿 제형 출시 준비 (-5.18%) - 캐나다에서 Ozempic 제네릭을 며칠 내 출시할 계획. 인도에서는 semaglutide tablet도 승인받아 곧 출시할 예정 -> https://tinyurl.com/27x2dr4u
게시됨 5월 12일
★ 신세계(004170): 실적도 신세계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1) 1분기 영업이익 1,978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 - 연결기준 영업이익 1,978억원(+50% YoY), 지배주주순이익 1,202억원(+109% YoY),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18%, +53% 상회 - 내수 소비경기 호조와 외국인 매출 고성장(+90% YoY)에 따른 백화점/SI 실적 호조, 시내점 할인율 축소에 따른 면세점 수익성 개선 등에 기인 - 백화점 부문의 영업이익 YoY +331억원 증가. 감가상각비 증가 영향 제외한 기존점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효과는 460억원 수 준(+43% YoY)으로 추산 - 전반적인 매출 고성장과 고마진 패션 상품군 성장세에 힘입어,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2) 2분기 영업이익 1,523억원 전망 - 국내 주요 기업 호실적, 주식 시장 강세에 따른 자산효과 확대, 외국인 매출 고성장(4월 +132%) 등에 힘입어, 백화점 명품/패션 등 판매 호조(4월 +20% 중반, 5월 현재까지 +20% 초반) - 2분기 기존점 성장률이 1분기 못지 않은 수준으로 기대됨에 따라(+20%), 백화점 부문의 영업이익 YoY +48% 증가 전망 - 5월부터 면세점 부문의 영업이익도 인천공항 DF2 철수에 따른 임차료 감소로 크게 개선될 전망 3)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0만원으로 상향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R12101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게시됨 5월 12일
★ CJ제일제당(097950): 바이오 부문 중심의 수익성 반등 전망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1) 1분기 영업이익 2,38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 대한통운 제외기준 영업이익은 1,485억원(-26%YoY)으로 당사 기대치에 부합 - 식품: 매출 YoY +4% 증가, 영업이익률 YoY +0.3%p 개선. 국내 소재식품 판가 인하에도 불구, 국내 가공식품 매출 반등과 만두 중심의 글로벌 매출 성장, 국내 사업 고정비 절감 등에 기인 - 바이오: 매출 QoQ -6% 감소, 영업이익률 QoQ +0.6%p 개선, 셀렉타 비수기 진입과 주요 제품 판가 하락에도 불구, 핵산/알지닌 등의 판매량 증가에 기인 2) 바이오 부문 중심의 수익성 반등 전망 - 2분기 실적 가이던스로 당사 기존 전망치에 부합한 매출 YoY Mid single digit 증가, 영업이익률 4% 수준을 제시(대한통운 제외 기준) - 식품: 글로벌 전략 제품(GSP) 중심의 성장과 국내 사업의 고정비 절감 지속, 전년동기 수준의 수익성 기록 전망 - 바이오: 2분기 부터 전분기 대비 수익성 반등이 본격화될 전망. 경쟁사 공급 차질 및 원가 상승 부담으로 메티오닌 판가 상승 기대, 고수익 제품인 알지닌의 판매량 증가 등에 기인 - 추가적으로, 미국/브라질의 대중국 라이신 관세 부과 정도에 따른 라이신 ASP 반등 가능성까지 존재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10,000원 유지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R12102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 덴티움(145720): 얼마나 EPS가 더 오르려는 건지 감도 안 옴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14억, 159억으로 컨센서스를 -7% 하회, +43% 상회했습니다. 외형은 주요 시장 부진, 기저효과 등으로 역성장했으나 원재료 재고 활용, 소모품 제조 내재화 및 효율화, 고환율 등으로 4Q22 이후 GPM 최고치인 76.7%를 기록했습니다. 마진이 구조적으로 개선되었고, 잔여 자사주 전량 소각 및 추가 매입을 공시하여 EPS의 기계적인 상승이 기대됩니다. 목표주가는 이러한 점을 반영하여 +23% 상향한 70,000원을 제시합니다. 키움증권 신민수 의료기기 기록보관소 → https://t.me/sms_archive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100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덴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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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웅제약(069620): 기습 동면에 들어간 곰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1Q26 매출액 3,778억, 영업이익 222억으로 각각 시장 기대치를 부합하고, -2% 하회했습니다. 유통 채널 재편으로 주요 의약품들의 도매상 재고를 줄였고, 동사가 납품하는 물량이 줄어 제약 본업에서의 아쉬운 모습이 시현됐습니다. 톡신 수출은 증가하고 있으나 전사 실적을 견인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도 시차를 두고 매출액 증대로 이어질 것이기에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목표주가는 -10% 하향한 19만 원을 제시합니다. 키움증권 신민수 의료기기 기록보관소 → https://t.me/sms_archive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099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대웅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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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5월 12일
[키움 채권 안예하] ◆채권 Daily 코멘트(26.05.13.) [미 채권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는 이틀 연속 상승 마감. 영국 정치 불안에 따른 길트 금리 급등이 글로벌 금리 상방 압력을 이어간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과 4월 근원 CPI의 예상 상회(전월비 +0.4%)가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하며 연준의 정책 완화 기대를 추가로 후퇴시킴. 여기에 10년물 입찰까지 부진하게 소화되었고, 30년물은 5.0%를 재차 상회하는 등 장기금리 레벨 부담돠 확대. 시장은 일부 인상 가능성까지 반영하기 시작.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독일)4월 소비자물가 MoM: 0.5%, 0.5%, 0.5% (독일)5월 ZEW 경기기대지수: -10.2, -19.1, -17.2 (미국)4월 소비자물가 MoM: 0.6%, 0.6%, 0.9% (미국)4월 근원 소비자물가 MoM: 0.4%, 0.3%, 0.2% (미국)미국채 10년물 입찰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미국)4월 생산자물가 MoM: 0.5%, 0.5% (미국)4월 근원 생산자물가 MoM: 0.3%, 0.1% (미국)미국채 30년물 입찰 (미국)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발언 ◆ 미국 증시 - DOW: 49760.56p (+56.09p, +0.11%) - S&P500: 7400.96p (-11.88p, -0.16%) - NASDAQ: 26088.2p (-185.93p, -0.71%) ◆ 외환시장 - NDF 환율(1개월물): 1492.33원, 전일 대비 보합 출발 예상 - 달러인덱스: 98.294 (+0.339, +0.35%) - 유로/달러: 1.1739 (-0.0044, -0.37%) - 달러/엔: 157.63 (+0.44, +0.28%) - 파운드/달러: 1.354 (-0.007, -0.51%) ◆ 미 채권시장 - 2년물: 3.9914% (+3.8bp) - 5년물: 4.1259% (+5.3bp) - 10년물: 4.463% (+5.0bp) - 30년물: 5.0242% (+3.9bp) (스프레드) - 기준금리-2Y: -24.1bp - 10Y-2Y: 47.2bp - 30Y-10Y: 56.1bp ◆ 국내 국채시장 - 3년물: 3.68% (+8.8bp) - 5년물: 3.876% (+10.4bp) - 10년물: 4.065% (+11.5bp) - 30년물: 3.975% (+12.7bp) (스프레드) - 5Y-3Y: 19.6bp - 10Y-3Y: 38.5bp - 30Y-10Y: -9bp (국채선물) - 3년 KTB 103.39 (-27) - 10년 KTB 107.45 (-89) ◆ 상품시장 (달러) - WTI: 102.18 (+4.11, +4.19%) - 브렌트유: 107.77 (+3.56, +3.42%) - 금: 4686.7 (-42.0, -0.89%) *당사 콘텐츠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게시됨 5월 12일
◈ 5월 13일(수) 전일 철강금속 지표 ▶ 철강사 주가 (시장대비) : POSCO ADR -6.6% (-6.4%), ArcelorMittal -2.7% (-1.1%), Nucor -0.9% (-0.8%), Nippon Steel -0.3% (-1.1%), Baoshan -1.1% (-0.8%), BHP ADR 0.8% (0.9%), Alcoa 3.5% (3.6%), Freeport MMR 2.6% (2.7%), Albemarle -2.1% (-2.0%), Newmont -0.8% (-0.7%) ▶ 중국 철강가격(VAT 포함): 열연 $514 ($0.8, 0.2%), 철근 $484 ($0.6, 0.1%), 냉연 $572 ($0.3, 0.1%), 열연선물(AC) -0.5%, 철근선물(AC) -0.9%, 철근선물 시간 외 -0.2% ▶ 철광석: 현물 $111 (-0.7%), SGX 선물 $110 (-1.2%), DCE 선물(AC) -1.2%, DCE 시간 외 0.4% ▶ 강점탄: 호주 분기 계약 $233, SGX 선물 $238 (-0.5%), DCE 선물 -5.2% ▶ LME 비철/귀금속: 구리 $14,021 (0.6%), 아연 $3,532 (1.5%), 알루미늄 $3,562 (-0.5%), 니켈 $18,952 (-1.6%), 금 $4,715 (-0.4%), 은 $86.5 (0.5%) ▶ 탄산리튬: 중국 현물 $29,204 (2.0%), GFEX 선물 205,260위안 (0.1%) - 중국 철강 선물 하락 / 철광석 선물 하락 / 강점탄 선물 하락 - LME 비철은 품목별 혼조. 구리와 아연 강세 / 귀금속은 미 4월 CPI 경계하며 금 약보합, 은 강보합 - 중국 탄산리튬 선물 강보합, 현물은 2.9만불대도 돌파하며 강세 지속 ▶ LME 구리 선물, 1.4만달러대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행진 ▶ 미 4월 CPI 3.8%YoY로 23년 5월이후 최고치. 컨센서스 3.7% 상회해 기준 금리인상 우려 강화및 금가격 압박 ▶ 중국 탄산리튬 현물가격 2.9만달러대도 돌파하며 23년 8월이후 최고치 (키움 철강금속 이종형) * 출처: Blooberg, SHFE, DCE, GFEX * 상기 코멘트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게시됨 5월 12일
▶알버말 (ALB.US) : 리튬 가격 반등과 ESS 수요 증가로 컨센서스 크게 상회 ◎ 글로벌 1위 리튬 생산업체 ◎ 1Q26 실적 리뷰 - 매출액 14.3 억 달러(YoY +32.7%, 컨센서스 대비 +8.3%), Adjusted EBITDA 6.64 억 달러(YoY +148%, 컨센서스 대비 +41.8%), EPS 2.95 달러(YoY 흑자전환, 컨센서스 대비 +169.5%) - 리튬 사업 중심의 Energy Storage 부문 가격 YoY +51%, 물량 YoY +14% 동시 상승하며, 매출 YoY +70%, Adjusted EBITDA YoY +196% - Specialties 부문 가이던스 상향: 매출액 12~14억 --> 13~15억 달러, Adjusted EBITDA 1.70~2.30억 달러 --> 2.25~2.75 억 달러 ◎ 26년 1분기 컨퍼런스 콜 내용 - Energy Storage 부문 평균 실현가격 약 17달러/kg(LCE 기준), 1분기 시장 spot 평균(약 20달러/kg)을 하회, 이는 장기계약(40%)의 3개월 가격 lag 때문 - 리튬 수요 견인축은 EV가 아닌 ESS (ESS 생산 YTD YoY +117%), ESS 고객 주문 27년 초까지 전량 확보 - 5월 11일 중국 탄산리튬 가격 28.6달러/kg으로 연초대비 63% 상승, 리튬 실현 가격이 spot 가격에 후행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추가적인 실적 개선 기대 - 26년 가이던스가 spot 가격 20달러/kg 가정으로 산정된만큼 추가적인 가이던스 상회 기대 ※ 보고서링크: https://bbn.kiwoom.com/rfCC1502 (키움증권 철강금속 이종형)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게시됨 5월 12일
5/12 국내 상장 ETF 수익률 상/하위 TOP5
게시됨 5월 12일
[키움증권 미국 주식 박기현] 로켓랩 (RKLB.US): 성장 모멘텀만큼 높아진 밸류에이션 ▶ (실적&펀더멘털) - Q1FY26 매출액 2억 30만 달러(+63.5% YoY), Non-GAAP 매출총이익률 43%(+9.6%p YoY)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 수주잔고는 22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20억 달러 이상의 유동성을 확보해 M&A 및 신규 성장 투자 여력 강화 - Launch Services는 Electron·HASTE·Neutron 신규 계약과 미 국방부 MACH-TB 2.0 수주를 통해 장기 발사 수요 가시성 확대 - Space Systems는 Golden Dome 실증 참여, Motiv·Mynaric 인수, Gauss 전기추진 시스템 공개를 통해 종합 우주 인프라 기업으로의 전환 가속화 ▶ (중형 발사체 개발 현황) - Neutron은 RKLB가 개발 중인 중형 재사용 발사체로, Falcon 9 대비 가격 경쟁력을 목표로 하며 중형 발사체 시장 진입의 핵심 전환점으로 부각 - 재사용 기반의 발사 단가 절감 효과를 감안하면, Neutron 상업화는 EBITDA 흑자 전환과 중장기 수익성 개선의 핵심 변수 - 현재 5회분 발사 계약을 확보했으며, 엔진 테스트와 해상 착륙 바지선 건조가 진행 중. 연말 첫 발사 일정 차질 여부가 단기 주가 모멘텀의 주요 체크포인트 ▶ (밸류에이션) - 12M Fwd PSR 77배로 New Space 섹터 내 높은 프리미엄을 받고 있으며, 이는 SpaceX와 상업 발사체 시장에서 실질적으로 경쟁 가능한 희소 민간 기업이라는 점에 기인 - 발사체 사업은 높은 기술 장벽과 실행 난이도를 수반하며, RKLB의 정부·민간 발사 수요 확보 가능성은 프리미엄의 핵심 근거 - 다만 발사 서비스는 반복적·고마진 수익 모델이 제한적인 만큼, 종합 우주 인프라 기업 전환과 사업 믹스 고도화가 중장기 수익성 개선의 핵심 변수로 판단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C1501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게시됨 5월 12일
[5/12, 장 중 변동성 증폭 코멘트, 키움 한지영] 1. 장 초반 코스피가 기세 좋게 출발해서 7,999pt를 찍은 이후, 하락 전환하면서 한때 5% 넘게 급락했다가, 현재 2~3%대로 낙폭을 줄이는 등 변동성이 상당합니다. 이 같은 변동성 증폭 배경은 - 조금전 외신에서 트럼프가 이란과의 전쟁을 더 진지하게 고려한다는 소식 - 오늘 밤 예정된 미국 4월 CPI 경계심리 및 미국 10년물 금리 4.4%대 재진입 부담 - 외국인의 2.2조원대 순매도(+오늘 포함 지난 5거래일 간 -16조원 이상) 등을 지목해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이보다는 그간 반도체 중심의 쏠림 현상이 심했다는 게 주된 이유 같습니다. 실적, 밸류에이션 등 펀더멘털 상으로는 문제 없지만, 주가가 단기에 너무 급등하는 과정에서 FOMO 현상도 심화되다 보니, 그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가 전쟁, CPI, 외국인 순매도 등을 명분 삼아 출회되는 듯합니다. 2. 위에 그림은 엑셀 데이터 넣어놓고 클로드로 지금 한번 만들어 본건데, 5월 11일까지 코스피 성과를 상회한 업종은 반도체, 자동차 2개 업종뿐이며, 역사적으로 월간 코스피 성과를 이겼던 업종이 2개였던 적은 어제까지 기준으로 이번이 처음이네요. 물론 시장에 돈은 계속 들어오고, 외사에서도 코스피 1만 의견을 제기하고 있는데다가, 이익 추정치 상향은 지속되고 있기에, 지수 상방은 여전히 더 열려있다는 전망은 훼손되지 않았지만, 이렇게 소수업종 쏠림 현상에 따른 반대급부, 후유증이 금일처럼 일시적으로 변동성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은 당분간 유의는 해야할 듯 합니다. 그럼 점심 잘 챙기드시고, 남은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