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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9일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삼성전자·SK하이닉스, 메모리 공급 계약 전면 LTA 체제로 전환 - 단기 계약 사실상 폐기 ▶️ 삼성전자, 신규 계약 최소 3년 이상 LTA 적용 방침 확정 - 올해 신규 계약분부터 최소 3년 이상 LTA만 수용하는 공급 정책으로 전면 전환 - 지난해까지 분기 단위 초단기 계약도 수용해왔으나 올해부터 완전 폐기 - 전영현 부회장, 3월 주주총회에서 "연·분기 단위 계약을 3~5년 다년 계약으로 전환 추진 중"이라고 공식 발표 - AMD·MS·구글 등 주요 고객사에 3년 치 물량 안정 공급 전망 ▶️ SK하이닉스, 구글과 최대 5년 범용 D램 장기공급계약 협상 중 - 당초 3년 단위 계약 검토 → 내부 판단에 따라 5년으로 확대 추진 - 구글의 HBM3E 제1순위 공급사 지위를 바탕으로 차세대 HBM 공급을 조건으로 계약 기간 연장 협의 중 - 연내 마무리 계획에서 상반기 내 최종 조율로 일정 앞당겨질 전망 ▶️ LTA 전환의 구조적 의미 - 기존 분기별 고정가·현물가 기반의 '사이클의 저주' 탈피 — 공급자의 일방적 시장 노출 구조 해소 - 3~5년 물량 선점으로 경기 침체 시 이익 하방 경직성 확보 - 판매될 물량 사전 확정 → 무분별한 증설 경쟁 대신 계산된 CAPEX 집행 가능 - HBM 등 고난도 제품은 '선수주 후생산' 구조로 재고 부담 원천 차단 ▶️ 산업 구조 변화 시사점 - 장기계약 비중 확대될수록 메모리 기업들의 이익률이 과거 대비 높은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순 메모리 공급 기업을 넘어 글로벌 빅테크의 전략적 인프라 파트너로 위상 격상 URL: https://buly.kr/7bIkpGD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https://m.blog.naver.com/onejejuwave/224245777961 #제주바람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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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DXI
게시됨 4월 8일
UBS SK하이닉스의 HBM4 재설계에 대하여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루빈의 최종 인증을 위해 HBM4 로직 및 DRAM 다이의 부분적인 재설계를 거의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HBM4/루빈 시장 점유율 전망치를 SK하이닉스 60%, 삼성 30%, 마이크론 10%로 조정했습니다. SK하이닉스의 HBM 비트 출하량 전망치는 2026년 184억 G (기존 190억 Gb에서 하향 조정), 2027년 247억 Gb (기존 263억 Gb에서 하향 조정)로 소폭 하향 조정했는데, 이는 LPDDR5X에 대한 생산 능력 배분 일부를 반영한 것입니다. 이러한 구성 변화에 따라 전체 DRAM 비트 출하량 증가율은 2026년 전년 대비 25.7%로 상향 조정했습니다(기존 22.5%에서). HBM 공급업체들이 2027년까지 DDR 대비 HBM 가격 프리미엄을 재확립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의 2027년 HBM 평균 판매 가격(AS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6%에서 +36%로 상향 조정하며, 추가 상승 여력도 있다고 판단합니다. https://x.com/i/status/2041774750448623618
게시됨 4월 8일
개별주 투자로 알파 추구를 할 때 고민해봐야 하는 중요한 것들 https://m.blog.naver.com/doctordk/224245415225
https://m.blog.naver.com/doctordk/224245415225 #의교창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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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8일
이번 사이클 마이크론의 capa 증설은 전무하다시피합니다. 마이크론의 미래를 책임질 대규모 프로젝트인 뉴욕 팹도 계속 연기되고있습니다. CXMT의 램프업도 무시?할만한 요소라 가정하면 수요의 성장을 생각해 봤을 때 공급의 증가는 과도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수요가 급감하지 않는이상 이번 사이클 그리고 앞으로의 사이클도 CAPA가 마련되어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수혜가 집중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게시됨 4월 8일
마이크론의 뉴욕 팹 건설이 계속해서 딜레이 되고 있습니다.
게시됨 4월 8일
키옥시아, 클라우드 빅테크와 2029년까지 장기 계약 협상... 연간 NAND 설비 투자 40% 확대
게시됨 4월 8일
키옥시아, 클라우드 빅테크와 2029년까지 장기 계약 협상... 연간 NAND 설비 투자 40% 확대 AI 서버 등 장비에 탑재되는 낸드플래시(NAND Flash) 메모리 수요가 증가하고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키옥시아(Kioxia)의 실적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키옥시아가 벌어들인 현금을 어디에 활용할지가 업계와 시장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51485_N0F56IO07X2ZE066NIMZN
게시됨 4월 8일
삼성전기는 그록3 LPU용 FC-BGA의 '퍼스트 벤더(공급량 1위 업체)' 지위를 확보했고, 올 2분기부터 본격 양산할 것으로 관측된다. https://zdnet.co.kr/view/?no=20260408085211#_enliple
#홀로 님 https://m.blog.naver.com/eugene8998/224244379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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