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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2월 23일
게시됨 2월 23일
게시됨 2월 23일
(미래에셋증권) SK하이닉스 26년E 영업이익 185조(기존 148조) 27년E 영업이익 256조(기존 183조) 26년(기존 대비 +25%)보다 27년(+40%) 전망치를 더 크게 상향조정
게시됨 2월 23일
아시아 테크 투자자 피드백 (JPM) 1.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전망 - Bull market 지속 전망: 대다수 투자자는 AI 동력의 업사이클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낙관하며, 미국 투자자가 유럽 대비 상대적으로 더 긍정적 -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 메모리 산업이 과거 단순 '인프라' 성격에서 탈피해 '필수 소비재'로 전환되고 있다는 관점에 투자자 2/3가 동의함 - 사이클 정점 논란: 전통적 지표상 2026년 3분기경 단기 모멘텀 정점 가능성이 있으나, 2027~2028년까지는 ASP와 출하량 측면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란 의견 다수 2. 장기 공급 계약 및 공급 제한 - LTA에 대한 긍정적 시각: 투자자의 절반 이상이 CSP와의 장기 공급 계약 논의를 공급자 협상력 강화 및 수익 안정화의 신호로 해석 - 공급 부족 우려: 고객사 수요 대비 공급 충족률이 50~60%에 불과하며, 이러한 공급 제약이 AI 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 - Capex 확대 기대: 공급 부족 해결을 위한 반도체 제조사들의 공격적인 인프라 투자 확대가 향후 6~12개월 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3. 섹터별 투자 선호도 및 관심사 - NAND의 재발견: DRAM의 성장성은 이미 인지하고 있으며,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서 eSSD 등 NAND 부문의 잠재력에 높은 관심을 보임 - 반도체 장비 선호: 지난 6개월간 메모리 제조사 주가가 장비주를 크게 상회함에 따라, 향후 설비투자 본격화 시 업사이드가 큰 장비주를 대안으로 검토 - 기타 부품 및 거버넌스: ABF 기판 및 MLCC 섹터에 대한 관심이 유효하며, 한국의 기업 거버넌스 개혁 Agenda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주목 4. 주요 기업별 피드백 - 삼성전자 관심 고조: HBM4 실행력 개선 및 전통적 메모리 사이클 회복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기대감으로 2026년 탑픽으로 꼽는 투자자가 증가 - SK하이닉스 신뢰 유지: 일관된 기술 실행력과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바탕으로 업사이클 내내 보유하기 적합한 종목이라는 신뢰가 공고 - 기업별 배분: 투자자들은 포트폴리오 내 메모리 비중 확대를 위해 기존 SK하이닉스 비중을 높게 유지하면서 삼성전자를 추가 매수하는 전략을 취함
게시됨 2월 23일
반도체 소부장을 매수할때는 크게 3가지에 대한 고민 1. 코스닥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인가? (높은 RS, 주도주) 2. 시가총액이 작은 밸류 종목인가? (낮은 PER, 높은 성장) 3. 프리미엄 받을수 있는가? ( HBF, CXL, 소켐, 액침냉각 등) 중간은 다 버리고 - 진짜 비싼 주도주 - 진짜 싼 소외주 - 누가 봐도 프리미엄을 줄수 있는 종목 (리레이팅)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187422158
게시됨 2월 23일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GPU가 아니라 메모리 부족은 2030년까지 구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Semivision) 📌DRAM + NAND 동시 부족 전례 없는 3년 선결제 요구 고객 납품 충족률 30% 미만 장비는 “tool 당 1 slot” 병목 증설 리드타임 최소 2년 📌 2020~2025년 메모리 업체들이 적자 경험 → 이제는 공격적 증설 대신 수익 안정 우선 → 3~5년 확정 이익 구간 진입 AI는 VR처럼 사라질 트렌드가 아니라 PC·스마트폰처럼 20~40년 구조 산업 훈련(Training)보다 추론(Inference) 단계에서 메모리 폭증 📌NVIDIA의 Vera Rubin 아키텍처 GPU 1대당 SSD 20TB 이상 1,000만대 출하 시 → 200 Exabyte → 작년 글로벌 NAND 생산량의 약 20% 📌현재 메모리가 구조적으로 부족인 이유 ① 클라우드가 먼저 빨아들임 돈 많은 Hyperscaler 우선 확보 엣지 디바이스는 후순위 ② 중국 증설 효과 제한적 YMTC, CXMT 증설 초기 글로벌 공급의 3~5% 중국 내수 우선 사용 ③ 메모리 업체 증설 소극적 과거 적자 트라우마 CAPEX 신중 HBM → DRAM → NAND → SSD → 스토리지 전 영역 수요 증가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게시됨 2월 23일
✅ "50% 안 쓰면 팹 승인 불가"… 중국, 반도체 장비 '비관세 장벽'으로 자급화 가속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2/23/CPA5QUUCVJC5VCXDBJCDKZNXOM/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중국 정부가 신규 팹 승인 시 자국산 장비 비중 50% 이상을 요구하는 비공식 가이드라인을 현장에 적용 중 공식 문건은 없지만, 입찰·보조금·인허가에서 국산화율 미달 시 불이익 사례가 확인되며 사실상 비관세 장벽으로 작동 📌 기술 봉쇄 정면 돌파 로이터: 선전 고보안 연구시설에서 화웨이·국립 연구진이 전직 ASML 엔지니어 투입해 EUV 노광장비 프로토타입 조립 구형 부품 역설계 기반, 현재 초기 테스트 단계 2028년 기능성 칩 생산 목표로 상용화 시점 앞당기려는 의지 📌 중국 장비사의 급성장 나우라: 2025년 매출 기준 글로벌 장비 시장 세계 5위(KLA 제침) 7nm 대응 에칭 장비 개발·필드 테스트 진행 검증 기간을 수년 → ~1년으로 줄이는 ‘애자일’ 전략으로 현장 투입 가속 📌 한국 소부장에 미치는 영향 중국이 성숙 공정(≥28nm) 장비 자급률 70% 달성 시, → 중국 비중이 컸던 국내 세정·검사 장비 수출 감소 압박 확대 대응: 첨단 공정 하이엔드 장비로 포지셔닝 전환 + 통상·안보 연계 전략 필요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게시됨 2월 22일
대신증권, SK하이닉스, 목표주가 1,450,000원 상향 -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42조원에서 174조원으로 상향. -판매 정책의 변화와 ADR 발행 등의 기회요인이 상존하는 시점. - 목표주가 145만원 제시. 판매 정책 변화 현실화 시, 추가 상승 가능. ① 역대급 이익 전망 (2026년 영업이익 174조 원) 범용 반도체: 서버 중심의 수요 폭증과 제한적 생산 증가로 가격 상승폭 확대. 2026년 범용 DRAM ASP는 전년 대비 159%, NAND는 91%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HBM 시장 주도: 주요 고객사들이 2028년까지의 장기 수요 전망치를 상향 중이며, SK하이닉스는 독보적인 공급 역량을 바탕으로 1Q26 내 제품 인증 완료 및 메인 벤더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익성 극대화: 2017-2018년 슈퍼사이클을 넘어서는 역대 최대 수익성이 기대됩니다. (영업이익률 고점 전망: DRAM +85%, NAND +57%) ② 판매 정책의 패러다임 변화 (LTA, 선수금) 기존 분기 단위 협상 구조에서 연단위 장기 계약(LTA) 및 선수금/예치금 기반 구조로 변화를 시도 중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수급 안정성을 대폭 강화하며, 기업 가치(Valuation) 상향의 핵심 요인이 될 것입니다. ③ ADR 발행 및 자금 운용 자사주 매입 또는 신주 발행 방식을 통한 ADR(미국 주식 예탁 증서) 발행 시도가 구체화될 예정입니다. (2026년 3월 내 계획 구체화 기대) (26.2.23 대신)
게시됨 2월 22일
대신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270,000원으로 상향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71조원에서 201조원으로 상향. - 강력한 이익 성장 속 재무 체력 추가 개선. 추가 성장 기회의 동력. - 목표주가를 270,000원으로 상향. 적극적 매수 전략 유효.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2026년 범용 DRAM과 NAND의 평균판매단가(ASP)가 전년 대비 각각 154%, 89%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BM4 리더십: I/O Speed 11.7Gbps 구현을 통해 시장 분화 속에서 ASP 상승 기회를 선점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상 최대 수익성: 2017~2018년 슈퍼사이클을 넘어서는 수익성을 기대하고 있으며,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부문이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현금 보유량 급증: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이 2025년 125조원에서 2027년 278조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측됩니다. 자금 활용 계획: 늘어나는 현금 재원은 주주환원 강화, 비메모리 반도체 경쟁력 제고, AI 맞춤형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26.2.23 대신)
게시됨 2월 22일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CLSA) CLSA Memory sector outlook +1 ───── ✦ ───── • 📊 과거 시장은 AI 인프라 설비투자 규모를 과소평가해 왔음. • 주요 클라우드 기업들의 설비투자는 2025년 70% 급증한 데 이어 2026년에도 6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AI 컴퓨팅 수요가 전반적인 메모리 부족 현상을 더욱 심화시키는 중임. +1 • 신규 팹 가동 및 장비 리드타임 제약으로 인해 2028년 이전에는 의미 있는 공급 증가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함. • 따라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DRAM과 NAND 시장은 지속적인 공급 부족(Undersupply) 상태에 놓일 것임. • 현재 공급업체와 고객사 모두 재고 수준이 현저히 낮아, 공급자 우위의 가격 협상력이 확고하게 유지되고 있음. • 칩메이커들의 이러한 낮은 재고 및 공급 통제력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향후 실적 방어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 ✦ ───── • 🚀 삼성전자가 이달 초 엔비디아에 HBM4 상업 출하를 개시하며 경쟁사 대비 선제적 움직임을 보였음. • 그러나 1c nm 공정의 수율이 충분치 않아 단기적으로 의미 있는 시장 점유율 확보는 제한적일 것으로 파악됨. • 향후 HBM4 시장 내 예상 점유율은 SK하이닉스 55%, 삼성전자 25~30%, 마이크론 20% 수준으로 전망함. • 범용 DRAM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제한된 생산 능력을 두고 경쟁하는 HBM 가격 역시 긍정적으로 지지될 것임. • 고부가가치 및 맞춤형 제품 중심으로 매출 구조가 재편되며 메모리 주식들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지속될 것으로 평가함. ───── ✦ ───── • 💡 결론적으로 이번 메모리 업사이클은 최근 역사상 가장 길게 이어질 것으로 확신함. +1 • 타이트한 공급 제약과 강력한 이익 가시성을 바탕으로 2027년 상반기까지 메모리 가격 강세가 유지될 것이라는 기존의 긍정적 시각(Bullish)을 유지함. +1 • 이에 SK하이닉스에 대해 최선호주(HC O-PF) 등급과 목표주가 1,250,000원을 확고히 유지함. +2 •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에 대해서도 수익률 상회(O-PF) 등급을 유지하며, 삼성전자 목표주가는 260,000원, 마이크론은 495달러로 각각 제시함. +1
게시됨 2월 22일
게시됨 2월 22일
최태원 "SK하이닉스 영업이익 1000억달러 넘을 수도… AI 모든 것 집어삼켜" 美 워싱턴DC서 열린 최종현 재단 TPD 포럼 참석 '괴물칩' HBM, AI 인프라 수요에 마진 60% 이상 AI 메모리는 올해 30% 수요 대비 공급 부족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0일(현지 시각) "SK하이닉스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가 1000억달러(약 145조원)를 넘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날 워싱턴DC 샐러먼드 호텔에서 열린 최종현학술재단 주최 '트랜스 퍼시픽 다이얼로그(TPD) 2026' 환영사에서 "인공지능(AI) 확산이 반도체 산업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SK하이닉스 실적 전망과 관련해 "작년 12월에는 올해 영업이익이 500억달러 이상으로 예상됐고, 1월에는 700억달러 이상이 될 수 있다고 봤으며, 지금 새로운 예상치는 1000억달러를 넘을 수도 있다고 한다"라고 했다. 이어 "이는 정말 좋은 소식처럼 들리지만, 동시에 1000억달러의 손실이 될 수도 있다"면서 "변동성이 매우 크고, 신기술은 해결책이 될 수도 있지만 모든 것을 없앨 수도 있다"라고 했다. 최 회장은 "우리는 피할 수 없는 변화의 여명에 서 있으며, 이 전환기에 AI는 모든 것을 집어삼키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매출 98조원, 영업이익 47조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영업이익 기준으로 삼성전자의 43조6000억원을 처음으로 넘어선 수치로, HBM 수요 급증이 실적을 견인했다. 최 회장은 AI 수요 폭증으로 메모리 시장 구조가 근본적으로 재편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AI용 메모리는 공급 부족이 심각하고 올해 부족분(shortage)이 30%를 넘는다"면서 "AI 인프라가 메모리 칩을 전부 빨아들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특히 SK하이닉스의 핵심 제품인 고대역폭메모리(HBM)를 '괴물칩'(monsterchip)이라고 언급하며 "요즘 이 몬스터 칩이야말로 우리 회사에 진짜 큰 돈을 벌어다 주는 제품으로, 현재 마진(이익률)은 60%가 넘는다"라고 했다. 이어 "그런데 이 (반도체 칩) 부족 현상이 전혀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면서 "HBM의 마진은 60%인데, 일반 메모리 칩의 마진은 80% 수준으로, 경우에 따라 일반 칩을 파는 것이 더 이익이 되는 왜곡(distortion)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라고 했다. 최 회장은 "또 다른 문제는 비(非)AI 분야로, PC나 스마트폰 제조사들조차 예전만큼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지 못하고 있고, 이 중 일부는 아마도 사업을 접게 될 것"이라면서 "이러한 부족 현상이 세계 산업 구조를 완전히 다르게 바꾸고 있다"라고 했다. 최 회장은 AI 시대의 핵심 과제로 에너지와 금융도 지목했다. 그는 "AI가 우리가 필요로 하는 에너지, 전기를 다 집어삼키고 있다"면서 "그래서 요즘 우리는 AI 데이터센터와 발전소를 함께 짓는 새로운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또 다른 문제는 아마도 금융, 즉 AI 인프라의 비용일 것"이라면서 "여전히 데이터센터 하나를 짓는 데 거의 500억달러가 든다. 미국이 AI 데이터센터 용량으로 100기가와트(GW) 정도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그렇게 되면 에너지 비용을 제외하고, 데이터센터 인프라에만 5조달러가 필요하다는 뜻"이라고 했다. 그는 "분명한 것은 누구도 AI 경쟁을 멈출 수 없다는 점으로, 자본과 자원을 가진 이들이 아마AI 솔루션을 손에 넣고 AI 경쟁의 선두 주자가 될 것"이라고 했다. 최 회장은 이날 행사 중간 한국 취재진과 만나 이번 방미 기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MS) 등 경영진을 만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메모리를 못 줘서 미안하다고 인사하러 간 것"이라면서 "지금은 고객사가 원하는 만큼 메모리를 줄 수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최 회장은 이번 방미 기간 젠슨 황을 비롯해 혹 탄 브로드컴 CEO, 사티아 나델라 MS CEO,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 등을 연이어 만났다. 특히 지난 5일 젠슨 황과는 미국 캘리포니아 샌타클래라의 한국식 호프집인 99치킨에서 '치맥' 회동을 했다. 만남에는 최윤정 SK바이오팜 전략본부장과 황 CEO의 딸인 매디슨 황도 함께했다. 최 회장은 이날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해 부과한 관세가 위법하다고 판결한 데 대해서는 "판결문을 보고 난 뒤, 말씀드릴 게 있는지 보겠다"라고 답했다. 미국 측이 향후 부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도체 관세와 관련해서는 "협상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봐야 할 것 같고, 제가 미리 언급할 입장이 아니다"라면서 "한국은 원팀이 돼 이런 문제들을 잘 소화할 수 있게 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라고 했다. 최종현학술원이 주최하는 TPD는 한·미·일 전·현직 고위 관료와 세계적 석학, 싱크탱크, 재계 인사들이 모여 동북아와 태평양 지역의 국제 현안을 논의하고 경제·안보 협력 해법을 모색하는 집단 지성 플랫폼이다. 2021년 시작돼 올해 5회째를 맞았다. 김유석 최종현학술원 대표는 "TPD 5주년을 맞아 급변하는 글로벌 질서 속에서 한·미·일 협력의 전략적 의미를 다시 짚어볼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AI, 에너지 등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분야에서 실질적 해법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했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6/02/22/24QN7PC375GWHPDQ52UDBLVJ2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