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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20일
올해 소캠2 NV 공급망 순위: 삼성(절반 이상)>SKH>마이크론. 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전자는 1b D램, SK하이닉스는 1c D램으로 구현
게시됨 4월 20일
신한 MLCC, 기판, 소켓 탑픽 리스트 (26.4.20)
게시됨 4월 20일
[신한투자증권 전기전자 오강호, 서지범] 전기전자/IT부품: Power Trio(MLCC, 기판, 소켓) ▶️ 대한민국 NO.1 IT 카테고리 - AI 시장 개화에 따른 고부가 제품 수요로 P, Q 증가 구간 진입 - Cycle의 길이보다 구조적 성장기 진입 → 산업 전반의 실적 성장 - 주가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우려보다 기술 경쟁력 주목 ▶️ 2026년 포인트: ① MLCC, ② 기판, ③ 소켓 - ① MLCC: AI서버로 촉발된 수급 불균형 → 공급 < 수요 환경 지속 - ② 기판: 메모리(본업 회복 + P(가격) 상승), 비메모리(수주↑, 가동률↑, 증설↑) - ③ 소켓: 반도체 고성능화로 수율 향상을 위한 테스트 수요 증가 - 반도체 부품: DRAM, NAND 수요 확장 → 실적 개선 본격화 기대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892 위 내용은 2026년 4월 20일 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게시됨 4월 19일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Be strong 장기공급계약 의미: 안정성 제고 통한 재평가의 기반 상황: 공급 부족 심화. 증설 필요 계약 없을 경우: 과거와 다를 것이 없음 모든 업체와 계약할 경우: 약속된 물량 전부 증설해야 함 시황 변동 대응 불가능, 더블 부킹 위험 더 크게 노출. 업황 업사이드 대부분 양보 ->’부분’적인 장기공급계약 시장 형성이 의미있음 ->메모리 시장의 Dual market화를 의미 장기공급계약 시장: 조건따라 가격 상, 하단 Band 차등 설정 (안정 성장) 시황노출시장: 더 불리한 조건 (물량 우선순위, 가격 등) 당위성 확보 가격은 시장 평균이 아니라, ‘한계 물량 (Marginal volume)’이 결정하는 것 안정성 증명 사례: SK하이닉스 4Q24~1Q25, 1H26 4Q24~1Q25 일반 DRAM 가격 하락, SK하이닉스 실적 견조 가격 하락기에 이익이 버틴 최초의 사례 당시 HBM 비중 판매 기준 13~14%, 매출 기준 40% 초중반 불과 낮은 시황 노출도는 1H26 급격한 상승장에서 상대적으로 둔감함을 의미 오히려 이를 통해 장기공급계약 효과 신뢰 가능.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기 마련 공급자 스스로 Cycle exposure를 설계하는 국면 공급자별 세부 조건, 비중 차이따라 업황 노출도는 상이 다만 시클리컬 완화, 재평가 요소 자체는 불변 HBM 가격 인상 전망. 높은 수익성으로의 수렴 과정 장기공급계약 동반으로 이익 안정성 제고 1Q26 HBM 수익성: 일반 DRAM 대비 30~40%p 열위. 2Q 더 확대 HBM은 여전히 AI에서 가장 중요한 메모리. DRAM이라는 너무나 높은 기회비용 존재 가격 인상 불가피. Blended가 아닌 전 제품 인상 예상 서로가 서로의 강력한 기회비용 ->높은 수익성으로의 수렴 필연적 높은 수익성은 영업 De-leverage 둔화 영역 진입 의미 장기공급계약 동반은 이익 창출 안정성 제고 견인 메모리 재평가 주장, 비중 확대 의견 유지 TP: 삼성전자 40만원, SK하이닉스 200만원 URL: https://buly.kr/5fETzjm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게시됨 4월 19일
->’부분’적인 장기공급계약 시장 형성이 의미있음 ->메모리 시장의 Dual market화를 의미 장기공급계약 시장: 조건따라 가격 상, 하단 Band 차등 설정 (안정 성장) 시황노출시장: 더 불리한 조건 (물량 우선순위, 가격 등) 당위성 확보 가격은 시장 평균이 아니라, ‘한계 물량 (Marginal volume)’이 결정하는 것
#하이닉스 ROE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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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19일
40조 가봅시다!
게시됨 4월 19일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SK하이닉스의 1Q26 영업이익을 37.5조원으로 전망하며, 2분기 다양한 모멘텀에 기반한 가치 재평가를 예상합니다. 1) 2분기 산업 평균을 상회하는 DRAM/NAND 판가 상승, 2) ADR 발행 계획 구체화, 3) 주주환원 의지 재확인이 도출되는 구간으로 평가되기 때문입니다. 현재 GPU 중심에서 CPU 중심 연산력이 추가로 강조되며, 2027년 서버 DRAM 수요는 나날이 상향조정…
게시됨 4월 19일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SK하이닉스의 1Q26 영업이익을 37.5조원으로 전망하며, 2분기 다양한 모멘텀에 기반한 가치 재평가를 예상합니다. 1) 2분기 산업 평균을 상회하는 DRAM/NAND 판가 상승, 2) ADR 발행 계획 구체화, 3) 주주환원 의지 재확인이 도출되는 구간으로 평가되기 때문입니다. 현재 GPU 중심에서 CPU 중심 연산력이 추가로 강조되며, 2027년 서버 DRAM 수요는 나날이 상향조정 중이나, 산업 내 공급은 이를 대응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산업 밖에서 펼쳐지는 막연한 우려를 딛고, 메모리 주가는 26년 연말까지 견조하게 상승할 전망입니다. ▶ SK하이닉스 (000660): 결국 증분의 함수. 2Q 모멘텀 폭발 [1Q26 Preview -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속도 완급 조절] - 1Q26 영업이익은 37.5조원으로 전분기 19.2조원 대비 95% 증가한 사상 최대 실적으로 예상 - 이는 시장 기대치 (블룸버그 컨센서스 37조원)에 부합하지만, 대규모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던 삼성전자 대비 일부 아쉬움이 남는 실적 - 하지만 경쟁사와 달리 이미 성과급 충당금 10%가 반영된 수치라는 점에서 인상적 - DRAM 및 NAND 영업이익률은 각각 74%, 48%로 예상되는데, 이중 커머디티 DRAM 영업이익률은 업계 최고 수준인 84%로 추정 - DRAM과 NAND 출하량/판가 증감률은 각각 -1%/+69%, +1%/+71% 수준으로 전망 - 선두업체가 판가 전략을 과감하고 전략적으로 펼치며 더 높은 수준의 판가 상승을 견인한데 반해, 동사는 중장기적 계약 유도 전략 속 유연한 대응에 나섰던 것으로 파악 [2Q26, 다양한 모멘텀 발현되며 가치 평가 가속화 예상] - 동사는 더욱 심화되는 메모리 공급 부족 상황 속, 차분기 가장 강력한 개선세를 시현할 전망 이는 1) 기저효과 및 후행적으로 강력한 판가 전략을 통해 산업 평균을 상회하는 DRAM/NAND 판가 상승을 기록 (+40%/+38%)하며 2) ADR 발행 계획 구체화 (4월말~5월초 Deal Roadshow에서의 미주 투자자 긍정적 피드백)되고 3) 주주총회에서는 경시되었던 주주환원 의지 재확인이 도출되는 구간으로 평가되기 때문 - 아울러 머지않아 동사 특유의 ‘구속력 있는 LTA’가 체결되며, 주주환원과 배척되었던 ‘100조원 안전 현금 보유 우선 정책’ 조기달성 및 구조적 실적 개선 가시성이 확보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적정주가의 경우 170만원으로 상향 (2026년 P/B 3.8배 vs ROE 94.1%) https://vo.la/0ZEUEoE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게시됨 4월 19일
https://youtu.be/0fzB-4Q8uXY?si=1vNUracMlH_85Tca
게시됨 4월 19일
메모리 위기 심화: 2027년까지 DRAM 공급, 수요의 60%에 그칠 전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공격적인 증설 노력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AI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메모리 부족과 가격 고공행진은 최소 2028년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1. 심각한 수급 불균형 (Supply-Demand Gap) 공급 능력의 한계: 2027년 말까지 전 세계 DRAM 공급량은 시장 수요의 약 60% 수준만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성장률 격차: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Counterpoint)에 따르면,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선 연간 12%의 생산량 증설이 필요하지만, 현재 실제 증설 속도는 7.5%에 머물고 있습니다. 장기화 조짐: 신규 공장 건설 및 설비 가동까지의 물리적 시간을 고려할 때, 2027년 이전에는 실질적인 수급 균형을 맞추기 어렵습니다. 2. 가격 폭등과 시장의 혼란 가격 급등: 2026년 1분기 메모리 가격은 전년 대비 110% 폭등했습니다. 패닉 바잉: PC 제조업체들은 재고 확보를 위해 비상 상황에 돌입했으며, 데이터센터 운영자들은 한 해 물량을 미리 선점하는 등 '공급량 확보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3. AI의 역설: 소비자용 시장의 희생 AI 인프라 구축이 전 세계 DRAM 생산 라인을 독점하면서 일반 소비자 시장이 큰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HBM 우선주의: 주요 제조사들은 수익성이 높은 HBM 및 차세대 규격 생산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구형 규격 단종: 삼성 등 주요 기업은 DDR3, DDR4, LPDDR4 등 기존 범용 제품의 생산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철수: 마이크론의 소비자용 브랜드인 크루셜(Crucial)이 시장 철수를 선언하는 등 일반 PC 사용자와 완제품 업체들이 체감하는 공급난은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0350
https://m.blog.naver.com/doctordk/224257913099 #의교창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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