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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10일
코스닥 액티브ETF 비교장표
게시됨 3월 10일
■ 엔비디아 GTC 1) 2026년(3/16~3/19) 키워드 -베라루빈, 파인만 -추론특화 AI칩 -실리콘 포토닉스(광통신 ,광학반도체) -에이전틱 AI, 피지컬 AI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GTC에 별도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HBM4, 소캠2, SSD등을 전시할 예정 *현대차는 미국 자율주행 자회사 CEO가 참석 2) 2025년 키워드 -피지컬 AI, 에이전틱 AI, 양자컴퓨팅, 로봇, 6G 3) 2024년 키워드 -블랙웰, HBM, 액체냉각, 광통신
게시됨 3월 10일
260309_Memory sector outlook: Near term price momentum intact - CLSA (1) 중동 분쟁이 메모리 생산 및 수요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존재 (2)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점검 결과, 분쟁이 국지적으로 제한되고 단기에 그친다면 헬륨을 포함한 원재료 조달 리스크는 공급망 다변화와 기존 재고를 통해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파악 (3) 한국의 원유 및 LNG 비축량은 각각 수요 기준 7개월치, 1개월치이며 원유의 70%, LNG의 20%를 중동에서 조달하고 있음 (4) 칩 생산의 열관리 공정에 사용되는 전 세계 헬륨 공급의 약 3분의 1이 쿠웨이트산이지만, 하이닉스에 따르면 관련 재고는 충분하며 공급망도 잘 분산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 (5) 한편 한국무역협회[KITA]에 따르면 중동은 한국 전체 수출의 1.9%를 차지하며, 우리는 메모리 수출 중 중동향 비중은 1% 미만[주로 항공 화물]으로 추정 (6) 따라서 이번 분쟁이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생산 및 출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7) 물론 유가와 가스 가격 상승은 비용 부담 요인이지만, 예상보다 큰 메모리 가격 상승이 이를 상당 부분 상쇄하고도 남을 것이기 때문 (8) 또한 우리는 CSP이 CAPEX를 조정하려는 조짐을 전혀 확인하지 못했으며, 메모리 공급업체들 역시 여전히 강한 수요 가시성을 보고 있다고 코멘트 (9) 이러한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우리는 1분기 Blended ASP가 기존 예상보다 더 강하게 상승할 것으로 추정 ■ 기존 +35%~40% → 수정 +45%~60% (10) 또한 공급 부족이 계속되는 가운데, 채널 체크에 따르면 2분기 Blended ASP 성장률도 기존 전망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기존 +15% → 수정 +30% (11) 또한 삼성전자의 DRAM 성장률은 기존 +121%에서 +169%로, SK하이닉스의 DRAM 성장률은 기존 +87%에서 +115%로 상향 조정하고, TP 상향 ■ SEC: 260,000원 → 290,000원 ■ SKH: 1,250,000원 → 1,420,000원
게시됨 3월 10일
사이드카가 무슨 애들 토이카도 아니고 맨날 사이드카여
게시됨 3월 10일
TIME 코스닥액티브 ETF(0162Y0) 섹터별 비중 안녕하세요, TIME 액티브 ETF입니다. 금일TIME 코스닥액티브 ETF(0162Y0)가 상장합니다. 관련하여, 저희의 포트폴리오 구성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는 블로그글을 업로드했습니다. 금일 상장한 TIME 코스닥액티브 ETF는 현재 코스닥 부양책의 핵심 수혜가 기대되는 대형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추후 성장성이 높은 중소형 기업들의 비중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보다 적극적으로 성장 기회를 포착할 계획입니다. 저희는 이번 코스닥 시장의 핵심을 부양책과 수급 집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기관·외국인·연금·패시브 자금은 결국 유동성이 풍부한 대형주로 먼저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바이오는 바이오시밀러와 신약 파이프라인 반도체 소부장은 AI 인프라 확대 수혜 2차전지는 전고체·ESS 등 신규 수요 로봇은 휴머노이드 확산과 핵심 부품 밸류체인 성장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TIME 코스닥액티브 ETF는 앞으로도 코스닥 시장의 중심에서 수급과 성장성을 함께 반영하는 포트폴리오로 대응하겠습니다. 기준: 2026.03.10, 타임폴리오자산운용 📍블로그 바로가기
게시됨 3월 10일
TSMC: 공격적인 인프라 확장과 효율 극대화, 목표주가 상향 미국계 투자은행의 채널 조사에 따르면, TSMC가 예상보다 훨씬 공격적으로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공장 증설: 2027년 말까지 12개의 전공정(Front-end) 팹을 건설할 계획입니다. 자본 지출(CapEx) 상향: 2026년 CapEx를 전년 대비 20% 증가한 US$65bn, 2027년은 US$70bn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공기 단축 (효율성): 자본 지출이 매출로 전환되는 속도가 9개월 단축되었습니다. 클린룸 건설: 18개월 → 15개월 장비 반입: 8개월 → 6개월 신공정 수율 안정화(Ramp-up): 16개월 → 12개월 가동률: 3나노는 올해, 2나노는 내후년까지 100%에 근접할 전망입니다. CoWoS: 2027년 월 생산 능력을 165k로 상향했습니다. 목표가: 2026~2028년 EPS를 각각 $94.3, $116.9, $139.7로 상향하며 목표 주가를 높였습니다. 3711 일월광(ASE): TSMC 낙수효과 TSMC의 공격적인 확장에 따른 외낙수 효과가 기대됩니다. 2026~2028년 EPS를 $14.7, $22.4, $31.8로 상향 조정하며 목표가를 높였습니다. (내년 기준 16x PE 적용) AI 부품 및 광통신: "차세대 기술의 수요 폭발" Jentech: 루빈(Rubin) GPU의 최대 수혜 히트스프레더(Heat Spreader): 엔비디아의 차세대 Rubin GPU용 수요가 기존 GB300 대비 3배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CPO 스위치: 엔비디아의 차세대 스위치(Spectrum-X, Quantum-X)용 CPO(광학 소자 적층) ASIC 수요가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CPO 스위치 칩은 현재 AI GPU보다 복잡도가 높아 내후년 성장이 더욱 두드러질 전망입니다. 올해 EPS를 $61.8로 상향했습니다. LandMark: 실리콘 포토닉스(SiPh)의 강자 미국 데이터센터 고객사의 주문이 매우 강하며, CPO 아키텍처가 기존 SiPh와 유사해 유리한 고지에 있습니다. 중단 공정 생산 능력을 작년 2분기 대비 2배 확장했으며, 올해 출하량은 작년의 3배에 달할 전망입니다. Delta: 액체 냉각 솔루션의 승리 2월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주 원인은 사이드카(Side-car) CDU 시스템 등 액체 냉각 관련 출하 증가입니다.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30% 이상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다음 주 GTC에서 선보일 800V DC 전원 랙이 기대 요소입니다. 여전히 섹터 내 최선호주(Top Pick)로 꼽힙니다. AI 서버 출하 현황 (NVL72) 2월 GB200/300 랙(Rack) 생산량 조사: 전체: 약 6.5k 대 (전월 대비 6% 증가) 업체별: 폭스콘(Foxconn): 2.4k 대 (점유율 1위) 위스트론(Wistron): 1.4k ~ 1.5k 대 광달(Quanta): 1.3k ~ 1.4k 대 전망: 올해 연간 출하량은 70~80k 대로 예상됩니다. (작년 2.9k 대 대비 폭발적 성장) https://x.com/QQ_Timmy/status/2031162325248651347?s=20
게시됨 3월 9일
koact 코스닥 액티브
게시됨 3월 9일
koact 코스닥 액티브
게시됨 3월 9일
KoAct 코스닥 액티브
게시됨 3월 9일
게시됨 3월 9일
켄피셔: 시장 저점을 기다리다 상승장을 놓치는 투자자가 대부분이다. 타이밍 투자보다 장기 투자가 성과 확률이 높다. 큰 수익은 소수의 상승일에 집중되기 때문에 시장을 떠나 있으면 불리하다. 현금을 들고 기다리는 전략은 기회비용이 크다. 사람들은 하락 때는 무서워서 못 사고, 상승 때는 비싸 보여서 못 산다. 완벽한 매수 타이밍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시장을 맞히려 하기보다 시장에 오래 머무는 것이 핵심 전략이다. 저점 예측보다 지속적인 분할 투자가 현실적이다. 투자 실패의 흔한 이유는 기다리다 결국 늦게 들어가는 것이다. 장기 복리는 시장 타이밍 시도에서 가장 크게 훼손된다.
게시됨 3월 9일
패키지 기판 업종 현황 • 지난해 10 월까지만 해도 국내-해외 기판 업체간 멀티플 괴리가 크지 않았으나, 지금은 2 배 이상 • 국내 기판 업체들의 가동률은 빠르게 개선되는 추세 • 방향은 같은데, 국내 기판 업체들 너무 저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