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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폭락후에 바로 급등. 지금 전략에 대한 생각정리. https://blog.naver.com/richyun0108/224205247288 #작은투자자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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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5일
Nanya Tech 전망: "DRAM 가격 2분기 급등, 2026년 내내 상승세" Nanya Tech의 리페이잉 총경리는 최근 미디어 간담회를 통해 메모리 시장의 강력한 상승 사이클과 향후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가격 및 수급 전망: "2분기 호가는 Jump(급등)" 가격 동향:이번 분기(1분기) 가격이 매달 상승 중이며, 2분기에는 가격이 '점프' 수준으로 크게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상승세는 올해 연말까지 꺾이지 않고 이어질 전망입니다. 수급 불균형 장기화:현재의 공급 부족 상태는 매우 심각하며, 수급 불균형이 해소되는 시점은 빠르면 2028년 하반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 안정화: 과거의 급격한 변동성에서 벗어나 공급업체 중심의 '이성적인 시장'으로 진입했습니다. 2. 수요 견인 요소: "클라우드에서 엣지(Edge) AI까지" AI 수요 확장: AI가 클라우드 학습용을 넘어 의료, 단말기 등 실생활 추론 응용(Edge AI)으로 확산되면서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수요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서버 비중 확대: AI 서버용 DRAM 비중이 작년 7%에서 향후 10% 이상으로 늘어날 것이며, 이는 전체 시장 성장을 견인할 것입니다. 3. 공급 제한 원인: "HBM의 생산 능력 잠식" HBM의 영향: AI용 고대역폭 메모리(HBM)는 공정이 복잡하여, 비트(Bit) 점유율은 10% 수준이지만 실제 DRAM 생산 능력의 약 25%를 소모합니다. 범용 제품 부족: HBM 생산 집중으로 인해 기존 DDR4, LPDDR4 등의 공급이 줄어들며 시장 전체의 품귀 현상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4. Nanya Tech의 2026년 전략 제품 믹스 최적화: 고성능 제품 비중을 확대하고 DDR5, DDR4, LPDDR4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통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고용량 시장 공략: 현재 검증 단계에 있는 128GB DDR5 RDIMM 제품을 통해 데이터 센터 및 엣지 컴퓨팅 시장을 적극 공략합니다. 맞춤형(Customized) DRAM: 비표준(Non-JEDEC) 설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3D 스택 및 TSV 등 첨단 패키징 기술을 도입해 AI 고객사의 요구에 대응할 예정입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359987?from=edn_subcatelist_cate
게시됨 3월 5일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반도체 산업 Note: 메모리 TAM은 계속 늘어납니다 ● 엔비디아는 Groq 아키텍처를 활용한 추론칩 공개 예정 - 엔비디아가 Groq의 온칩(On-Chip) SRAM 기반 아키텍처를 활용한 새로운 추론 칩을 개발할 것이라는 뉴스에 메모리 기업 주가 약세 - SRAM의 사용으로 HBM을 포함한 메인 메모리 수요가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 때문 - 엔비디아는 3월 GTC에서 관련 아키텍처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짐 ● SRAM은 DRAM보다 훨씬 비싸고 용량은 작음 - SRAM 기반의 ‘저가형’ 추론칩 등장으로 HBM 등 기존 메인 메모리 사용량이 줄어들 것이라는 주장은 메모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해석 - 우선 SRAM은 DRAM보다 셀 면적이 크고 집적도가 낮기 때문에 bit당 비용이 훨씬 높음 - 일반적으로 SRAM은 DRAM 대비 동일 용량에서 5~10배의 면적을 필요로 함 - 또한 집적도를 늘리기 어려운 구조로 용량 확장 역시 제한적 - 때문에 SRAM은 대용량 데이터를 저장하는 메인 메모리 역할보다는 초저지연(Extreme low latency)이 요구되는 캐시(Cache) 또는 온칩 버퍼 용도로 활용되어 왔음 ● SRAM 아키텍처는 DRAM의 대체제가 아닌 또 다른 옵션 - SRAM 중심 구조는 DRAM 대비 접근 지연(latency)이 매우 낮고 데이터 이동이 최소화된다는 장점 보유 - 때문에 엔비디아는 GPU로 대응이 어려운 특정 추론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형태로 Groq의 아키텍처를 활용할 계획 - 결국 SRAM-centric 아키텍처의 도입은 HBM이나 DRAM을 대체하기 위한 전략이 아닌, 초저지연이 요구되는 특정 데이터센터 워크로드나 실시간 대응이 필요한 Physical AI의 Edge 영역을 위한 별도의 옵션으로 이해해야 함 - 실제 오픈AI는 이미 Cerebras의 SRAM-centric 칩을 데이터센터에 적용, 이를 기반으로 제공되는 추론 서비스는 일반적인 GPU 기반 추론 서비스보다 높은 API 비용을 부과 ● 메모리 계층구조는 더욱 세분화되며 전체 TAM이 확장 - Groq 기반의 SRAM-centric 아키텍처의 확산은 AI 인프라에서 메모리 계충구조를 더욱 세분화할 것 - 대규모 모델 학습과 범용 추론 서버에서는 여전히 HBM과 DRAM이 메인 메모리를 담당, SRAM 기반 구조는 초저지연 추론이나 Edge AI 용으로 별도의 역할을 수행할 것 - 결과적으로 AI 산업이 발전할수록 SRAM-HBM-DRAM 등으로 이어지는 메모리 계층구조는 더욱 다층화되며, 이는 전체 메모리 시장 규모(TAM)의 확장으로 이어질 것 본문: https://vo.la/sb9tqwR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케이엔제이] K에서 J일 가는 SiC링 https://blog.naver.com/rhsrex/224204156249 #케이엔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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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4일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삼성전자가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을 100% 이상으로 확정했다. 지난 1월 70% 수준으로 협의했던 가격 인상 폭이 한 달 만에 더 커졌다.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메모리 수요 폭증 후폭풍이 D램 가격의 월 단위 변화까지 불러왔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주요 고객사와 1분기 D램 공급 가격을 최종 결정했다. 서버·PC·모바일 등에 쓰이는 범용 D램 가격 인상률은 전 분기 대비 평균 100% 수준인 것으로 파악된다.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해 가격이 두 배가 됐다는 의미로, 일부 고객사와 제품은 인상률이 100%를 초과한 것으로 전해진다. 사안에 밝은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D램 공급 가격 협상을 마무리하고 일부 해외 고객은 이미 입금을 완료했다”며 “1월과 2월 사이 가격 변동이 반영돼 추가 인상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삼성전자 D램 가격 분기 인상률은 70%, 낸드는 100% 수준이었다. 〈전자신문 1월 26일자 1면 참고〉 당시에도 높은 인상률 때문에 업계 반향이 컸다. 메모리값이 대폭 뛰었지만 사려는 고객은 줄을 섰다. 일부 해외 빅테크 기업은 공급 물량 선제 확보를 위해서 한국을 찾아 삼성전자 등 메모리 제조사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공급 능력을 고려, 지속적으로 고객사와 가격 협상을 이어왔다. 공급 논의 중에도 수요가 급증, 1월에 이어 가격을 더 높인 것으로 분석된다. D램 등 메모리 공급 계약은 평시 연간 단위로 이뤄졌다. 최근 공급 부족으로 메모리 제조사는 분기 단위 계약을 유도하는데, 가격이 급변하면서 이제 월 단위까지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다. 메모리 가격을 지속 올리는 건 비단 삼성전자만은 아니다. 업계는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도 비슷한 수준으로 1분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추정한다. 세계적으로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이 같은 기현상을 야기했다. AI 반도체 칩을 사들이는 AI 서비스 사업자(데이터센터)가 늘면서 연산을 뒷받침하는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가 급증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생산능력이 HBM에 집중되면서 서버·PC·모바일용 D램 공급량이 제한됐다. AI 서버뿐만 아니라 AI PC, AI 스마트폰 등 수요는 넘치는데 공급이 부족하니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는 형세다. AI 성장이 진행형이라 메모리 가격 상승도 한동안 지속될 전망이다. 세계 최대 AI 반도체 칩 기업 엔비디아는 지난달 25일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 AI 거품론을 일축한 바 있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올해 D램과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가격이 전년 대비 130%(합산 기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업계 관계자는 “2분기에도 D램과 낸드 값이 계속 오를 것”이라며 “오름세가 둔화할 수 있지만 가격 인상 자체는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https://www.etnews.com/20260304000301
게시됨 3월 4일
작년 4월이 생각나는 장. 그때는 관세라는 이익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요소가 있었지만, 지금은 외부적 전쟁이 메인 요소. 작년 4월 때도 결국 상승이 나왔던만큼, 내생변수 아닌 요인으로 인한 하락은 큰 문제 아니라고 봅니다. 단지 문제는 우리의 멘탈리티겠죠...
게시됨 3월 4일
이번 하락을 통해 다시 한 번 '현금도 종목이다' 임을 깨달았습니다 ㅠ
게시됨 3월 4일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 밴드 5240pt 기준 PER 8.35배 오늘 장중 저점 5050pt 기준 8.05배
게시됨 3월 4일
정신전력 교육자료 배포 정독을 권함 https://blog.naver.com/kradish/224203839724
게시됨 3월 4일
이런날 필요한건 리서치능력이 아님, 담대한 심장이 필요함
게시됨 3월 4일
게시됨 3월 3일
본장 들어가봐야 알 것 같은데 현금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