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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30일
샌디스크 $SNDK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 매출액: 60억 달러 (예상치 47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251% 주당순이익(EPS): $23.41 (예상치 $14.42)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78.4% (예상치 67.2%) 영업이익: 42.2억 달러 (예상치 27억 달러) 소비자 부문 매출: 8.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44% 무부채 대차대조표: 장기 부채 0달러로 감소 2026 회계연도 4분기 가이던스(전망치) 매출액: 77.5억 달러 ~ 82.5억 달러 (예상치 63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308% ~ +334% 주당순이익(EPS): $30.00 ~ $33.00 (예상치 $22.42) 매출총이익률: 79.0% ~ 81.0% (예상치 73.6%) 영업 비용: 4.8억 달러 ~ 5억 달러 이자 및 기타 수익/비용(순액): 1,000만 달러 ~ 3,000만 달러 법인세 비용: 7.75억 달러 ~ 8.75억 달러 희석 유통주식수: 1.58억 주 기타 지표 소비자 부문 매출: 8.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44% 신규 비즈니스 모델(NBM) 계약: 2026년 3분기 종료 기준 3건의 NBM 계약 체결; 2026년 4분기 중 2건의 추가 계약 체결 독립 법인: 2025년 2월 21일 웨스턴 디지털(Western Digital Corporation)로부터 분사 재무 상태 매출총이익률: 78.4% 영업이익: 42.2억 달러 장기 부채: 0달러 (2025년 6월 27일 기준 18.29억 달러에서 감소) 자본 환원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최근 승인됨 경영진 코멘트 "이번 분기는 샌디스크에 있어 근본적인 변곡점입니다. 당사의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를 필두로 한 최고 가치의 최종 시장(end markets)으로 제품 믹스를 의도적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또한, 확고한 재무적 확약을 수반하는 다년 간의 고객 계약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결합되어 구조적으로 더 높고 지속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게시됨 4월 30일
디램3사 캐파 증가율 26년 +5% 27년 +4% 28년 +13%
게시됨 4월 30일
당분간 업계 내 공급확대 제약 존재. 수요 대비 공급 충족률 역대 최저 수준. 27년 수요가 고객들로부터 미리 접수되고 있음. 현재 접수된 수요만 감안하더라도 27년 수요 대비 공급 격차는 26년 대비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임
게시됨 4월 29일
CAPEX에 대한 부정적인 얘기만 분류하면 (구글) 향후 높은 감가상각비 및 데이터센터 운영비용 발생으로 이어져 재무에 압력을 줄 것으로 분석한다. (아마존) 현재와 같은 고성장기에는 CAPEX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을 의미 있게 앞지르기 때문에 단기 잉여현금흐름에는 부담되는 상황일 수 있다. (마소) AI 인프라 투자와 AI 제품 사용량 증가로 인해 전체 GPM은 전년 대비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메타) 2027년 수요가 예상보다 낮을 경우 가동 속도를 늦추거나 CAPEX를 줄이는 등 유연하게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게시됨 4월 29일
4대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발언 $GOOGL 2026년 CAPEX 전망치 상향분 $5B에는 지난 3월 인수 완료한 에너지 그리드 업체 인터섹트 관련 투자가 포함됐다. AI 컴퓨팅 리소스에 대해 유례없는 내외부 수요가 확인되는 상태다. 2027년 CAPEX는 2026년 대비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향후 높은 감가상각비 및 데이터센터 운영비용 발생으로 이어져 재무에 압력을 줄 것으로 분석한다. 모델 훈련을 위한 컴퓨팅 자원을 먼저 확보한 후 검색, 유튜브, 구글 클라우드 순으로 장기 계획에 따라 할당한다. 현재 단기적으로 컴퓨팅 공급 제약이 존재하며, 순다르 피차이 CEO는 수요를 모두 충족할 수 있었다면 클라우드 매출은 더 높았을 것이다. $AMZN 2026년에 지출될 AWS CAPEX의 상당 부분은 이미 고객 확약이 확보된 상태다. 설치 후 몇 년이 지나면 매력적인 OPM과 ROIC를 제공할 것으로 확신한다. AWS는 매출이 발생하기 6~24개월 전에 토지, 전력, 건물, 칩, 서버, 네트워킹 장비를 위해 현금을 먼저 투입해야 한다. 데이터센터는 30년 이상, 칩·서버·네트워킹 장비는 5~6년의 유효 수명을 가진다. 자체 AI 칩인 트레이니움을 사용함으로써 매년 수십억 달러의 CAPEX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와 같은 고성장기에는 CAPEX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을 의미 있게 앞지르기 때문에 단기 잉여현금흐름에는 부담되는 상황일 수 있다. 초기 컴퓨팅 용량이 매출로 전환되고 매출 성장률이 CAPEX 성장률을 추월하기 시작하면 강력한 현금 흐름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는 과거 AWS의 첫 번째 성장 주기에서 이미 검증된 모델이다. $MSFT 1분기 CAPEX $29.9B의 약 2/3는 단기 자산(GPU·CPU 등)에 나머지 1/3은 향후 15년 이상 수익화를 지원할 장기 자산에 투입됐다. 이번 분기에만 1GW의 컴퓨팅 용량을 추가했다. 단 2년 만에 전체 인프라 규모를 두 배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GPU·CPU·스토리지 용량을 빠르게 확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광범위한 고객 수요가 공급을 계속 초과하고 있다. 이러한 공급 제약은 최소한 2026년 내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컴퓨팅 자원을 Azure와 190개 이상의 퍼스트 파티 애플리케이션(Copilot 등), R&D, 노후 서버 교체 수요 사이에서 균형 있게 배분하고 있다. AI 인프라 투자와 AI 제품 사용량 증가로 인해 전체 GPM은 전년 대비 하락 압력을 받고 있으나, 지속적인 효율성 개선으로 이를 일부 상쇄하고 있다. $META 2026년 CAPEX 전망치 $10B 상승 배경에는 부품 가격 상승, 특히 메모리(DRAM) 가격 급등이 있다. 미래 용량 확보를 위한 데이터센터 건설 비용 증가가 추가적인 요인이다. AI 인프라 공급망 전반에서 미래 용량에 필요한 부품을 확보하기 위한 거래를 진행 중이다. 2027년 CAPEX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으나, 수요가 예상보다 낮을 경우 가동 속도를 늦추거나 지출을 줄이는 등 유연하게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DRAM#EWY DRAM 좌수 상승
📌 키움증권(시가총액: 11조 1,077억) #A03949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4.30 07:51:19 (현재가 : 423,500원, -4.94%) 매출액 : 93,960억(예상치 : -) 영업익 : 6,212억(예상치 : 5,396억/ +15%) 순이익 : 4,764억(예상치 : 4,049억+/ 1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1Q 93,960억/ 6,212억/ 4,764억/ +15% 2025.4Q 55,862억/ 3,456억/ 2,469억/ -8% 2025.3Q 33,699억/ 4,089억/ 3,224억/ +17% 2025.2Q 45,057억/ 4,083억/ 3,101억/ +18% 2025.1Q 36,600억/ 3,255억/ 2,356억/ +1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0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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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highk27/224269799484 #포즈랑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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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29일
>>노무라: ABF 기판 ‘완전 매도자 시장’ 전환…Unimicron 목표가 600 → 1,350 상향 (대만경제일보) •노무라는 ABF 기판 산업이 최근 2개월 사이 완전히 매도자 시장으로 전환됐으며, 슈퍼사이클이 이제 막 시작됐다고 평가했음. 주요 고객들은 장기 계약을 통해 향후 생산능력을 선점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Unimicron 목표주가를 600 → 1,350으로 대폭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 •다른 글로벌 IB들도 목표가를 일제히 상향 중으로, BofA는 940 → 1,100, Citigroup 는 400 → 1,080(상향폭 최대), HSBC 는 605 → 1,060으로 조정했으며, Daiwa Securities·Macquarie·Morgan Stanley 도 각각 1,000 / 940 / 785로 목표가를 상향했음. •핵심은 ABF 기판이 AI 시대의 ‘전략 자원’으로 격상됐다는 점으로, 주요 AI 칩 및 CSP 고객들이 3~7년 장기 계약을 통해 수요를 선점 중임. 최근 계약은 코로나 시기보다 더 강한 조건(선급금, 짧은 회수기간, 가격 연동 구조)을 포함해 제조사 수익 안정성이 크게 강화된 구조 •또한 1·2선 업체를 막론하고 올해 ABF 기판 생산능력은 사실상 전량 매진된 상태이며, 이는 AI GPU/TPU/ASIC 수요 급증과 더불어 CPU·네트워크 스위치 수요까지 동반 강세를 보인 영향임. •노무라는 이러한 환경을 반영해 Unimicron의 2026년 EPS를 +28.2%, 2027년 EPS를 +20.4% 상향했으며, 이는 ABF 및 SLP 의 고성장과 함께 2025년 말 증자에 따른 희석 효과까지 반영한 수치임. 또한 밸류에이션 기준 연도를 2027년에서 2028년으로 이연하고, 2028년 EPS 45.06을 기준으로 PER을 기존 25배 → 30배로 상향 적용해 목표가 1,350을 산출 >https://money.udn.com/money/story/5710/9472654?from=ednappsharing
게시됨 4월 29일
* 구글, 마솦, 아마존 컨콜을 종합하면 대규모 CAPEX에도 수익성이 확대되는 모습을 증명했는데, 그 원인은 - 사용자 기반(토큰 사용량 기반)의 가격 책정 모델 - 매출이 확대될수록 규모의 경제 효과 창출 - 자체 조직 내 효율화(AI의 자체 효율화 및 자체 칩 비중을 가져가는 부분) 등이 작용 특히 사용량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이 마진 확대에 기여하는 부분이 큰듯 - 빅테크의 capex vs 수익성 관련 논란은 이쯤되면 종지부를 찍어도 될듯
게시됨 4월 29일
* 마이크로소프트 컨콜 중 (질문 : 대규모 capex에도 불구하고 귀사를 포함하여 오늘 구글, 아마존 모두 더 높은 마진을 보여줬는데, 이유가?) 아시다시피 저희는 지금까지 저희 AI 사업이 사이클상 어디쯤에 와 있는지, 그리고 이제는 아주 오래전 일처럼 느껴지는 클라우드 때의 사이클과 비교하면 어떤지에 대해 계속 이야기해 왔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마진이 더 좋았다는 점도요. 그리고 저희 AI 사업의 마진은 클라우드 전환기에서 보았던 수준과 비교해도 계속 더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요. 그래서 저희가 정말로 집중해 온 것은, 이 애플리케이션들이 어떻게 구축되고 있는지와 또 그들이 가져다주는 가치가 무엇인지가 비즈니스 모델에 제대로 반영되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유형의 가치를 생각해 보면, 대체로 소비 및 사용량 기반의 가격 책정 모델에서 더 많이 포착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향후 마진을 바라볼 때, 그 점이 아마도 다소 과소평가되어 왔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희에게는 지식재산(IP)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파트너십을 통해 확보하는 지식재산(IP)이 있습니다. 그건 분명히 오랜 기간 동안 저희가 무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를 가져다가 적용하고, 건전한 방식으로 마진 개선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희가 자체 하드웨어 스택에서도 열심히 노력해 온 모습을 보셨을 겁니다. 또한 스택 전반에서 마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물론, 효율화 작업도 그렇고요.
게시됨 4월 29일
260429_미국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추정치 변화 (1) 2026(F) CAPEX vs. YTD Microsoft: $163bn → $176bn (+8%) Alphabet: $119bn → $181bn (+52%) Meta: $110bn → $123bn (+12%) Amazon: $143bn → $197bn (+38%) ⸻ (2) 4Q25 실적 발표 당시 CAPEX 가이던스 vs. 당시 컨센서스 Microsoft: 별도 제시 없음 Alphab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