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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일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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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를 지향하는 대학생입니다. https://blog.naver.com/rhsr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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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6일

How to 시리즈 2- 나만의 투자 프레임 만들기 https://m.blog.naver.com/intelligent_tiger/224241919540 #영리한타이거 님

221 views

게시됨 4월 6일

* AMD 직원과의 인터뷰 - 메모리, HBM 수요에 대해 - AlphaSense 사용량이 올라가면 KV 캐시도 올라갑니다. 소프트웨어적으로 KV 캐시를 최적화할 수는 있지만, 10~15%, 최대 25%까지만 가능합니다. 순수 소프트웨어 관점에서 25%를 넘기는 건 이론적으로 불가능하고, 그러면 정확도를 희생해야 합니다.에이전틱이나 B2B 유스케이스에서는 정확도를 타협하면 스케일링이 안 됩니다. 컨텍스트는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고, 메모리에 대한 필요는 계속 증가하며 현재 공급되는 양을 초과할 것입니다. 에이전틱이 확산되면 결국 많은 마이크로 워크플로우를 체이닝하게 되고, 입력 토큰과 출력 토큰, 그리고 서브에이전트 간의 모든 중간 처리 토큰까지 합하면 — 예를 들어 서브에이전트 1개에서 최종 서브에이전트 4개로 확장되면 — 토큰 소비량이 4배, 5배, 10배까지 증가합니다. Claude Code는 대규모로 채택된 최상위 에이전틱 애플리케이션 중 하나로, 3개월도 안 되는 기간에 Anthropic에 2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안겨주었습니다. 이런 프론트엔드 측면에서 보면, HBM 수요는 매우 높습니다. SRAM이 가장 수요가 높긴 하지만, SRAM은 메모리 부품 중 가장 비싸고 일정 수준 이상으로는 스케일링이 불가능합니다. 아키텍처적으로 NVIDIA나 AMD GPU에서 일정 지점 이상으로 확장하는 건 불가능하죠. 현재 유일한 대안이 HBM입니다. HBM은 Hynix, Samsung, Micron 전사 기준으로 2026~2027년 물량이 전량 매진된 상태입니다. NVIDIA와 AMD가 이미 물량을 확보했고, Trainium과 TPU, Ironwood도 마찬가지입니다. HBM3E, HBM4, HBM4E 전부 용량이 확보되었습니다. HBM3E는 2026년분이 완전히 매진이고, HBM4는 랙 스케일 GPU용으로 — NVL72, NVL144, AMD Helios, MI455X GPU 등 — 모두 최소 12스택 HBM을 탑재하며, NVL72 이상은 16스택 HBM을 사용합니다. 물량 자체도 늘고 있고, 용량도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명백한 공급 병목이 존재합니다. 3대 주요 업체 중 특히 Hynix가 파운드리 기준 메모리 최대 공급자인데, 이미 전량 매진입니다. 많은 칩 설계사와 ODM들이 예측 수량 기반으로 선제적 조달에 나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들은 예측 주문량을 더 높이 올리고 있고, 동시에 맞춤형 HBM 스택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Hynix가 제공하는 기성품(off-the-shelf) 방식이지만, 2027년 말~2028년 초부터는 커스터마이징 시대로 전환되어 칩 설계사가 메모리 팹과 메모리를 공동 설계하는 형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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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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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5일

👉MS·구글 "D램 3년 계약 맺자"…SK하이닉스에 러브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71058?type=journalists =What's your LTA, What's your LTA =SK하이닉스와 MS, 구글 간 장기공급계약(LTA) 내용에 대해 다뤘습니다. =계약 기간 3년, 수십조원대, 10~30%에 이르는 선급금 지급. D램 가격이 어마무시하게 뛰고 있어도 일단 동난 물량부터 메꿔보자는 빅테크들의 전략이 보이죠. =D램은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큰 제품이라, 이렇게까지 장기계약을 맺는 경우는 드뭅니다. 2023년부터 유행했던 HBM 말고 DDR5 모듈 등 범용 D램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이라 더 재밌습니다. =구글, MS는 삼성전자와도 이런 형태의 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LTA#MS#구글#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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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5일

삼성전자, 2분기 D램 가격 30% 또 인상…AI 수요 견고 삼성전자가 2분기 D램 가격을 전 분기 대비 30% 올렸다. 1분기 100% 수준 인상에 이어 추가 가격 상승이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인한 메모리 수요가 여전히 견고한 것으로 분석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분기 D램 가격을 1분기와 견줘 약 30% 수준 높여 공급한다. 이미 지난달 말 주요 고객사와 가격 협상을 마치고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30%는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서버·PC·모바일 등 범용 D램을 포함한 평균 가격 인상 폭이다. 사안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는 “여전히 D램을 선제 확보하려는 고객사가 많아 1분기에 이어 추가로 가격을 인상해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며 “현재 AI 수요를 중심으로 가격 보합이나 하락 조짐은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앞서 1분기에 D램 평균 가격을 100% 인상한 바 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AI 가속기 공급이 급증했고, 여기에 탑재되는 HBM 수요도 함께 늘어났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메모리 제조사가 HBM에 생산 능력을 집중하다 보니 범용 D램 공급이 부족해져 급격한 가격 인상으로 이어졌다. 2025년 D램 가격이 1만원이었다면, 1분기에는 2만원, 2분기에는 2만6000원에 시장에 공급되는 셈이다. '메모리 가격은 오늘이 가장 싸다'는 말이 여전히 통용된다는 의미다. 2분기는 1분기보다 상승세가 둔화했지, 가격 인상은 현재진행형이다. 일부 구형 제품은 가격 상승세가 소강상태다. 이 때문에 D램 가격 상승이 주춤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지만, 첨단 제품 수요는 견고한 것으로 전해진다. 대만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는 3월 말 기준 PC용 D램 제품(DDR4 8Gb) 평균 고정거래가격이 전달과 같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DDR5 등 최신 D램과 서버용은 가격이 꾸준히 오르고 있다는 게 중론이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빅테크 중심으로 AI 서버 등 인프라 구축을 확대하려다 보니 고성능 D램과 HBM 수요는 변하지 않고 있다”며 “안정적으로 D램을 확보하기 위한 장기 계약 요구와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계 최대 D램 생산 능력을 자랑하는 삼성전자가 30% 수준의 가격 인상을 단행한 만큼,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 역시 비슷한 수준으로 2분기 D램 공급을 추진할 것으로 관측된다. 다른 메모리 제조사들과 가격 인상 폭과 공급 계약 방식에 대해 치밀한 전략을 짜며, 고객사와 논의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관건은 3분기다. 아직 삼성전자를 비롯한 메모리 3사의 D램 생산 능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하지 않은 탓에 AI발(發) D램 수요가 가격 변동을 좌우할 핵심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https://www.etnews.com/20260403000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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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5일

요기사를 보고 대덕 심텍 이수 삼전기 이노텍 그리고 저 멀리 해성디에스까지... 여튼 구리층 밑에 ABF 아주 비싸고 좋고 얇고 여러층 깔 수있는거... 또는 뭐 그냥 편하게 쓰는 BT등등 구리박이 2차박 그리고 기판박이 있습니다. 둘은 차원이 다릅니다. 여기 것들을 갖고 CCL 을 만드는.... 두산이 있습니다.이건 야만 합니다.일단 국내서 하이엔드는 ... 글로벌에서도 초하이엔드는 ..야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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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5일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3월 대만 ABF & BT 기판 업체 Nanya PCB 매출액 4,290.7백만대만달러(+35.5% MoM, +39.0% YoY) 발표 - ABF 기판 가격 상승 및 출하량 증가 영향으로 2023년 4월 이후 최고 매출액 기록 - 1Q26 매출액 11,177.2백만대만달러(+0.1% QoQ, +32.2% YoY) 달성 - 현재 Nanya PCB 매출의 ABF 기판이 약 50~55%를, BT기판은 약 30~35%를 차지 - ABF 기판은 Broadcom, AMD(Xilinx 포함), Marvell 등 주요 고객사의 하이엔드 ASIC·HPC 수요에 집중하고 있으며, 해당 고객군이 ABF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 (자료: Nanya PCB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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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5일

GPU 옆에는 HBM CPU옆에는 이제 LPDDR, 좀 더 나아가서 SOCAMM 여기서 CPU 도 비싸지니 이제 좀 더 효율적인 탈부착가변형을 더 쓰지않을까요? 그래서 뭐 살까요? MK전자? 싼마이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야는 여전히 골드와이어링을 하니까 농담이고 사실 CPU는 구조상 옆집 메모리가 그렇게 빠를 필요가 없죠,어차피 직렬연산이라 CPU는 한집의 메모리만 일단 쓰고 그담 차례로 옆집의 메모리를 순차적으로 쓰니... 그다음은 야들을 실장하는 기판사들.. 뭐 제가 알기론 기존 업체들 다 잘들하니 ....티엘비,대덕 ,심텍? 생각이 많아지네요. 내만 할 줄안다. 이런 기업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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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5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Fab 정리, 26/04/05 https://m.blog.naver.com/jwyy0321/224241067512 #응급실투자자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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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5일

#메모리#Spot#Contract DDR 가격은 폭락하고 있지만, 시장의 해석은 잘못되어 있다. 리테일(소비자용) DDR5 가격은 하락했지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은 계약 기준으로 분기 대비 +90~95%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 있다. 리테일은 게이밍 PC용 DDR5를 구매한다. 반면 하이퍼스케일러는 스택당 350달러 수준의 HBM3E를 구매한다. 따라서 TurboQuant 심리 영향으로 리테일 DDR5 가격이 29% 하락했다는 것은, 단순히 소비자용 게이밍 RAM 가격을 반영한 것이다. 그러나 Micron Technology의 매출은 HBM, 서버용 RDIMM, 기업용 SSD에서 발생하며, 이 영역들은 가격 변동이 거의 없다. 시장이 반복적으로 만드는 오해는 여기서 발생한다. 현재 Samsung, SK Hynix만이 소비자용 DRAM의 주요 공급자로 남아 있으며, Micron이 이 시장에서 이탈한 상황이다. 심지어 SK Hynix도 뒤따를 가능성이 거론된다. 결론은 단순하다. 두 개의 완전히 다른 시장이다. 혼동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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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5일

Bob from Accounting 구조적인 변화이지, 경기순환적인 것이 아니다. 메모리 수요가 폭발했고 병목이 되었기 때문에 기업들이 이를 확보하려고 5년 계약까지 체결하고 있다. $MU Amit Srivastava 하이퍼스케일러 CapEx에서 메모리 비중이 약 8% → 약 30%로 올라간다면, 병목은 이미 이동한 것이다. AI는 더 이상 연산(compute) 제약이 아니다. 이제는 메모리 + 대역폭 제약이다. 이는 가치가 GPU뿐 아니라 메모리 업체로까지 upstream으로 이동한다는 의미다. 과장(hype)을 따라가지 말고, 제약(constraint)을 따라가라. Norveçli 앞으로 5년 동안 수요가 100배 증가할 수 있는 것을 하나 말해보라. 내 답은 메모리다. 당신의 답은? $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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