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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판] 4년만에 돌아올 것인가? https://blog.naver.com/rhsrex/224233172316 #기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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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onejejuwave/224232765303 #제주바람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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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tosoha1/224232997343 #농구천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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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29일
📢 260328 선진짱 님 음성채팅 요약: "공포를 이기는 손익비의 구간" 주변의 노이즈와 시장의 흔들림 속에서도 중심을 잡기 위한 투자 뷰를 정리합니다. 현재 시장은 매크로 리스크가 주가에 상당 부분 녹아들어 있으며, 오히려 '잃을 것보다 얻을 것이 많은' 구간에 진입해 있습니다. 1. 시장을 바라보는 태도: "손익비에 집중하라" 매크로 공포와 주가: 이란 전쟁 등 대외 변수를 과도하게 연구하기보다, 그 리스크가 주가에 얼마나 반영되었는지를 보십시오. 현재는 매크로 악재로 인해 가격이 매력적인 종목이 많습니다. 보유 기간의 힘: 지금 가격대에서 6~12개월을 견딜 수 있다면, 승률은 매우 높습니다. 싼 가격에 담아 길게 끌고 갈 수 있는 자리입니다. 모두가 힘들다고 할 때가 기회입니다. 22년 하락장 끝에 23년 수익이 있었고, 24년 계엄령 정국에서도 국장의 기회를 말했습니다. 25년 역시 국장은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입니다. 2. 반도체 전략: "전자/닉스 홀딩과 소부장 수익률 게임" 전자·닉스 뷰 유지: 단 한 주도 팔지 않았습니다. 시가총액 규모가 커지며 과거의 변동성 잣대로 판단하기 어려워졌지만,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강력합니다. 이익 전망: 1분기(40조 후반), 2분기(80조), 3분기(100조) 수준의 가파른 성장을 기대합니다. 체크포인트 (Peak-out): 실적이 잘 나와도 시장에서 '피크아웃' 논리가 나오면 주가는 쉴 수 있습니다. 장기계약(LTA) 비중이 늘며 마진은 하향 안정화될 수 있으나, 이 구간을 잘 넘기면'리레이팅(Re-rating)'이 가능해집니다. 소부장(Small-cap)으로의 이동: 약 한 달 전부터 'Q(물량)의 사이클' 진입을 언급하며 소부장 비중을 높였습니다. 시총 3,000억 이하 종목 중'1조 클럽'으로 성장할 진흙 속의 진주를 찾는 수익률 게임이 시작될 것입니다. 3. 리스크 관리와 레버리지 현명한 레버리지 활용: 실력이 있다면 시드의 20~30% 수준의 레버리지는 충분히 감당 가능한 수준입니다. 부동산 대출 비중(70~80%)과 비교했을 때 주식 레버리지를 무조건 죄악시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력이 있다면 시드의 10~15%는 오르면 덜어내고 내리면 다시 채우는 트레이딩 가능합니다. 4. 매크로 리스크에 대한 해석 유가와 인플레이션: 현재 유가 100불은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과거 (코로나 시절)의 50불 수준입니다. 150불 이상 장기화되지 않는다면 시장이 감내 가능한 수준이며, 중앙은행의 급격한 금리 인상 시나리오는 낮게 봅니다. 전쟁 리스크: 리스크가 반영되어 주가가 내려왔을 때가 오히려 적극적으로 시장을 바라봐야 할 때입니다. 5. 투자자의 독립적 판단 외국인·기관 맹신 금지: 외국인이 항상 옳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선반영보다 사후 대응에 치중할 때가 많으며, 우리는 그들의 무식한 매도세를 이용해 돈을 벌어야 합니다. 공개된 포지션 정보에만 의존해서는 큰 수익을 낼 수 없습니다. 멘토와 나침반: 훌륭한 스승의 뷰를 참고하되, 종목 선택과 최종 판단은 본인의 실력으로 귀결되어야 합니다. 결국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실력을 키우는 것이 본질입니다 채널 운영자 일동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https://t.me/slowstockT
게시됨 3월 29일
매우 중대한 주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치투자자이냐 추세추종 트레이더냐에 따라 행동양식은 달라집니다. 작투님의 사고방식은 가치투자자의 교본과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매우 인상깊고 존경스럽습니다. https://blog.naver.com/richyun0108/224232741890 하지만 저의 철학과 행동양식은 아닙니다. 제가 감히 따라 할 수 없는 그릇과 방식입니다.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내가 어떻게 행동할지 명확하게 스케줄을 세우고 결정해야하는 것은 남의 생각이 아닌 자기 자신의 확고한 생각과 철학이라는 것입니다. 가치투자자도 추세추종 트레이더도 돈을 법니다. 돈을 잃는것은 이도저도 아니고 그 사이 어딘가에서 욕심에 따라 좋을대로 취사선택하는 사람입니다. 자신이 누구인가를 결정해야하는 시장이 왔습니다. 돈은 기업도 아니고 시장도 아니고 철학과 구조로 버는 것 입니다. 황소도 돈을 벌고 곰도 돈을 벌지만 돼지는 도축당한다.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4207615351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4216312149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4228907192
https://blog.naver.com/doctordk/224233083442 #의교창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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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28일
Semi Analysis) 루빈 출하량 대폭 하향 조정 엔비디아 루빈 램프에 대한 HBM4 상황이 예상보다 악화되고 있으며, 따라서 올해 루빈 출하량에 대한 하방 리스크가 훨씬 커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정확한 규모를 수치화하려 하고 있으나, 이는 2026년 루빈 GPU 출하량에 대한 당사의 최근 발표 전망치인 170만 개 대비 매우 실질적인 하향 조정이 될 수 있습니다.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엔비디아는 블랙웰을 더 많이 투입하려 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블랙웰 추가 생산에 활용할 수 있는 공급망 캐파시티에 달려 있습니다. 당사는 최근 다양한 공급업체들의 HBM4가 엔비디아의 성능 요구사항을 충족하지 못하는 문제를 광범위하게 다뤄왔습니다. 당사의 기존 견해는 엔비디아가 그 사이에 하이닉스로부터 보유 중인 HBM4를 낮은 속도로 탑재해 루빈을 출하할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하이닉스가 성능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수정된 베이스 다이로 HBM을 출하할 수 있을 때까지 램프를 지원하기 위한 방안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기존 저속 HBM 재고를 출하하는 데에도 문제가 있으며, 하이닉스와 TSMC가 적용하려는 수정 사항에도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삼성의 HBM4가 더 우수한 것으로 입증되고 있지만, 삼성은 램프를 완전히 지원할 만한 충분한 캐파시티와 수율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게시됨 3월 28일
https://m.blog.naver.com/quantamental/224230129690
게시됨 3월 27일
게시됨 3월 27일
✅ 샌디스크 경영진 "터보퀀트? 낸드 수요 더 키울 것" https://www.inews24.com/view/1954306 📌 핵심 논쟁 구글 ‘터보퀀트’(메모리 효율화 기술) 등장으로 “메모리 수요 감소” vs “오히려 증가” 논쟁 발생 📌 업계 시각 (샌디스크) AI 처리 비용이 낮아지면 기업 도입 확대, 데이터 처리량 증가 → 결과적으로 스토리지(낸드) 수요 증가 즉, 효율 개선 = 총수요 확대 구조 📌 수요 흐름 AI 워크로드 증가로 eSSD 수요 가시성 강화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의 강한 수요 지속 📌 모건스탠리 코멘트 “메모리 수요 감소 징후 없음” “터보퀀트는 구조적 변화가 아닌 점진적 개선” →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는 과도하다는 판단 📌 시장 구조 일부 영역에서는 메모리 사용량 감소 가능하지만 AI 성능 향상에는 여전히 메모리가 핵심 요소 고객사들이 가격보다 ‘물량 확보’를 우선해 낸드 가격 상승 여력 유지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에스에이엠티 4분기 재고자산 및 영업이익률 역대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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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27일
제미나이, Codex 등등 context window를 200k에서 1M으로 늘어났는데, 이미 TurboQuant 혹은 그 유사 기술이 적용된 것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