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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31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Citi Research) Adjusting Target Price on Spot Pricing Weakness ───── ✦ ───── 📉 목표주가 하향 및 투자의견 유지 • 마이크론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기존 510달러에서 425달러로 17% 하향 조정함 • 이번 조정은 최근 DRAM 현물 가격 하락을 반영한 결과이며, 목표 P/E 배수를 기존 6배에서 5배로 낮춰 적용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마이크론이 실적을 발표한 이후 주력 DDR5 16GB DRAM 제품 가격은 약 6% 하락한 상태임 • 다만 하이퍼스케일러들과의 3~5년 장기 공급 계약 협상이 시작되어 향후 고정 거래 가격을 지지할 것으로 기대됨 ───── ✦ ───── 🤖 TurboQuant와 AI 수요 전망 • 구글의 새로운 효율화 기술인 TurboQuant가 메모리 수요를 위축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현물가 하락의 원인으로 지목됨 • 시티는 TurboQuant가 개별 컴퓨팅 비용을 낮추지만, 동시에 사용량을 더욱 확대시켜 궁극적으로 전체 수요를 늘릴 것으로 분석함 • 역사적으로 더 저렴한 기술은 기술에 대한 수요를 더 증가시켜 왔으며, AI 분야도 이와 다르지 않을 것으로 판단함 • KV 캐시(Key-Value Cache) 최적화 기술은 고차원 벡터 데이터 처리를 단순화하여 AI 모델의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임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백만 달러) 2025A: 매출 37,378 / 영업이익 9,871 / 순이익 8,539 / EPS 7.43달러 / P/E 43.3배 / P/B 6.4배 2026E: 매출 111,003 / 영업이익 78,700 / 순이익 67,153 / EPS 58.46달러 / P/E 5.5배 / P/B 2.8배 2027E: 매출 172,000 / 영업이익 127,470 / 순이익 108,431 / EPS 94.55달러 / P/E 3.4배 / P/B 1.5배 ───── ✦ ───── ⚠️ 투자 위험 및 시나리오 분석 • 낙관적 시나리오(Bull Case)에서는 550달러를 제시하며, 유리한 DRAM 가격 믹스와 기대 이상의 HBM 수율을 가정함 • 비관적 시나리오(Bear Case)에서는 250달러를 제시하며, 예상보다 가파른 가격 하락과 과도한 설비 투자 증설을 위험 요소로 꼽음 • 메모리 업계의 수급 균형 능력이 실적의 핵심 변수이며, 공급 과잉 발생 시 추정치 하향 가능성이 존재함 • 마이크론은 현재 DRAM 시장의 업황 회복과 AI 노출도 덕분에 긍정적인 투자 전략을 유지하고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 ✉️https://t.me/easobi 🖌 서화백의대시보드 ✉️https://dashboard.camelresearch.com
게시됨 3월 31일
삼성전기, FC-BGA 판매가 인상…올해 영업익 185% 성장 전망도 3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최근 FC-BGA 일부 제품군의 가격을 인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FC-BGA의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을 방어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또 AI 서버 및 고성능 컴퓨팅에 필수적인 핵심 부품으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공급사의 가격협상력이 높아지고 있는 것도 가격 인상의 이유 중 하나다. 원자재 가격 상승이라는 배경에 높아진 가격협상력을 바탕으로 한 기판 가격 인상 결정은 매출과 영업이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22111?sid=101
게시됨 3월 31일
Memory Price Weekly Update 26년4월3일(DRAM Exchg: Mar.24) NAND 512Gb TLC $22.83🔻, YoY +726%⛔️ 256Gb TLC $11.24 (Flat) 128Gb TLC $6.97 (Flat) Comment * 2주연속 WoW 연속 하락. * 512Gb TLC 기준, 주간 종가로 2주 연속 하락은 21년 1월부터 현재까지도 드문 일이며 9월 이후로는 처음. * 하지만 하락 폭 자체는 매우 낮음 (전주 -0.58%, 금주 -0.72%) * transceiver, Inp Wafer, Memory, FC-BGA 등 AI H/W 전반에 증설 이야기 다수. * 공급량 증가에 따른 P하락?: 수요가 워낙 좋은 상황이라 단언할 수는 없으나, 시장에 노이즈는 분명한듯. * 섹터 로테이션 걸릴 수도 있다는 생각. * 곧 있으면 TGA 잔고 증가 시점 * 섹터 로테이션 시, 미국 S/W 기업들이 미국 시총 상위주 포진 되어있음. * 최근 중국 Cloud 업체들은 가격인상에 들어갔음.
게시됨 3월 31일
반도체 장비 : AI 수요 가속화에 따른 WFE 전망치 상향 (Bofa) 1. 반도체 제조 장비(WFE) 시장 전망치 상향 • CY26 전망: 기존 1,310억 달러에서 1,400억 달러로 상향 (+20% YoY) • CY27 전망: 기존 1,500억 달러에서 1,710억 달러로 상향 (+22% YoY) • CY28 전망: 기존 1,550억 달러에서 1,930억 달러로 상향 (+13% YoY) • 장기 전망: CY30 WFE 시장 규모 2,000억 달러 돌파 예상 2. 부문별 상세 성장 전망 • DRAM: HBM4 전환 및 용량 부족으로 CY26 WFE 전년 대비 31% 급증 전망 • 파운드리: 선단 공정 수요 확대로 CY26 728억 달러(+20%), CY27 913억 달러(+26%) 전망 • NAND: 300단 업그레이드 수요로 CY27까지 150억 달러 수준 회복 예상 • EUV: 선단 공정 필수 장비로 2025~2028년 연평균 26% 고성장 지속 전망 3. AI 기반 핵심 투자 포인트 • 공정 병목: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3nm 등 선단 공정 용량 경쟁 심화 • 칩 다양성: 가속기, CPU, 광학 DSP 등 AI 관련 다양한 칩 수요가 공급 압도 • 기술 변곡점: GAA, 백사이드 파워, 첨단 패키징 등 신기술 도입이 장비 수요 견인 • 가시성 확보: 메모리 업체의 3~5년 장기 공급 계약이 지속적 투자 뒷받침 4. 지역 및 전략적 변화 • 탈중국 가속: 글로벌 리쇼어링 프로젝트로 비중국 지역 WFE 연평균 24% 성장 전망 • 중국 시장: 기존 설비 소화 과정에 진입하며 연평균 5% 수준의 완만한 성장 예상 • 설비투자 집약도: 반도체 매출 대비 WFE 투자 비중은 10% 중반대 안정 유지 예상 5. TurboQuant 노이즈와 시장 대응 • 일시적 주가 하락: 메모리 업황 우려와 관련된 터보퀀트 이슈로 반도체 장비주들이 동반 매도세를 겪음 • 본질적 수요 견조: 단기적인 노이즈에도 불구하고 실제 반도체 장비 수요는 여전히 강력한 상태로 판단 • 매수 기회: 기술적 변곡점과 용량 증설 수요가 확실하므로 현재의 노이즈를 넘어서는 시각 필요
게시됨 3월 30일
[단독] 삼성전자 HBM 매출 3배 급증했다 (서울경제) 삼성전자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30일 “1분기 삼성의 HBM 매출이 300% 이상 늘어났다”며 “엔비디아 공급 물량이 급증한 때문”이라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다음주 1분기 실적을 공표한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분기 대비 약 10배 가격이 오른 범용 D램(DDR4 8Gb 기준)에 이어 이익률이 높은 HBM 매출까지 급증하면서 올 1분기에 매출액 120조 원, 영업이익은 40조 원을 넘어설 가능성이 제기된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의 1분기 영업이익이 40조 원 안팎에 이를 것으로 본다”고 자신했다.
작년에는 사이드카 걸리면 매수하곤 했는데 올해는 사이드카 빈도 수가 너무 잦고 22년처럼 될까봐 우려감에 메수를 안 하고 있습니다. 일단 대외적으로 안정될 때까지는 매수는 안 하려고 합니다. 22년에는 한 번 매수하면 매도를 잘 안 했는데 요즘은 돈이 어느 섹터로 쏠리는지 보고 있습니다. 결국 미인 대회이니까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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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에 사라? https://m.blog.naver.com/kmsmir04/224234503827 #유수암바람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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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30일
게시됨 3월 30일
https://blog.naver.com/intelligent_tiger/224234468843 #영리한타이거 님
https://blog.naver.com/intelligent_tiger/224234468843 #영리한타이거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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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30일
'TSMC 반사이익'…삼성 파운드리 흑자 빨라진다 세계 1위 TSMC의 생산능력이 한계에 달했다는 관측에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수혜가 점쳐지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 파운드리는 올해 4분기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TSMC가 2년 치 넘는 물량이 예약이 끝났다고 하는데, 삼성전자 파운드리에 기회가 될 수 있는 건가요? <기자> 외신에 따르면 TSMC가 오는 2028년까지 모든 생산 물량 예약이 끝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는 2030년 양산 목표인 미국 애리조나 4공장은 착공하기 전인데도 주문이 마감될 정도입니다. 현재 TSMC는 미국과 일본 등에 공격적으로 증설하며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데 집중하고 있는데요. 폭발적인 AI 반도체 수요를 따라가기엔 역부족이라는 분석입니다. 특히 첨단 공정인 2나노 생산능력이 부족한 상태로 전해지는데요. 전 세계에서 2나노 공정이 가능한 업체는 TSMC와 삼성전자 등 두 곳뿐입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파운드리 공급이 부족하더라도 다른 업체로 생산을 전환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강조하는데요. 하지만 삼성전자가 지난해부터 테슬라, 애플, 엔비디아, AMD 등 빅테크와의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죠. 그만큼 삼성전자 파운드리 경쟁력이 많이 개선됐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평가입니다. 삼성전자 2나노 수율도 60%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지는데요. 통상 60%는 안정적인 양산의 기준점이 됩니다. 3나노 공정까지는 TSMC가 압도적 우위를 보이면서 삼성전자와 점유율 격차도 무려 65%p까지 벌어졌는데요. 수율을 끌어올린 삼성전자에 빅테크의 주문이 몰리면, TSMC 추격에도 속도가 붙을 것이란 관측입니다. <앵커> 삼성전자 파운드리 흑자 전환 시점과 관련해 업계와 증권가 의견을 들어봤다고요? <기자> 지금 삼성전자 내부적으로는 파운드리 반등 시점을 언급하기엔 조심스러워하는 분위기인데요. 일각에서는 삼성전자 파운드리·시스템LSI 사업부가 올해 4분기 흑자 전환을 목표로 세운 것으로 알려집니다. 이달에 나온 삼성전자 리포트 10개를 모두 살펴봤는데요. 키움증권만 올해 4분기 파운드리 사업이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고 내다봤습니다. 영업이익을 1,550억 원으로 추산했는데요. 오늘(30일) 키움증권은 "1분기에도 파운드리는 영업적자가 이어지겠지만, 4나노와 2나노 신규 고객 수주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증권사 10곳 모두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이 올해 연간 기준으로는 적자를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난해에는 약 6조 원대 적자를 낸 것으로 추정하는데요. 증권사 3곳(대신·DB·BNK투자증권)이 내년에는 반등에 성공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올 연말에 가동할 예정인 미국 테일러 공장을 발판 삼아 빅테크를 공략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다음 주에는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 실적이 발표됩니다. 증권사 평균 영업이익 전망치는 36조 5천억 원인데요. 대신·키움증권 등 일부 증권사는 40조 원대 중반까지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키움증권은 "분기 중에 발생한 모바일 메모리 제품의 긴급 주문 영향으로 모바일 D램과 낸드의 가격 상승률이 예상치를 넘어설 것"으로 설명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3058045
게시됨 3월 30일
260330_Memory sector outlook: UK and Europe marketing feedback - CLSA (1) 일부 회의론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은 메모리 주가가 더 오를 여지가 있다고 판단 (2) 지난주 우리는 영국 및 유럽의 투자자들을 만나 한국 IT 섹터에 대해 논의 (3) 연초 이후 한국 메모리 주식은 1) 지정학적 우려, 2) 전례 없이 높은 가격으로 인한 잠재적 수요 훼손 가능성, 3) 증가하는 CAPEX, 4) 그리고 최근 구글의 TurboQuant가 수요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로 인해 외국인 투자자들의 상당한 매도세를 겪음 (4) 그러나 AI 추론과 에이전틱 AI로 인한 큰 폭의 수요 성장 덕분에, 우리는 메모리 수급이 '27년뿐 아니라 '28년 상반기까지도 타이트한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5) 또한 메모리 공급업체들이 주요 고객들과 3~5년 공급 계약을 협상 중인 점은 이익 가시성을 높일 것으로 보이며, 이는 해당 종목들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6) 이에 따라 우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 (6) 장기 공급계약에 대한 일부 회의론은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리레이팅 요인 우리는 최근 메모리 업계의 변화에 대해 투자자들의 상당한 관심을 재확인 (7) 현재는 분기 단위, 일부의 경우 연 단위 계약이 일반적이지만, 공급업체들은 이를 법적 구속력이 있는 3~5년 공급 계약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음 (8) 아직 공급업체들이 이런 계약의 세부 내용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우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이러한 계약에는 1) 연간 최소 구매 물량 보장, 2) 경우에 따라 고정 가격[또는 가격 하한선], 3) 상당한 선급금 지급 조건이 포함됨 (9) 우리는 이런 계약이 수요 가시성을 제공함으로써 공급업체들이 CAPEX를 보다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게 하고, 결과적으로 가격 하락을 완화하며 이익 가시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합 (10) 현재 이런 계약은 미국과 중국의 주요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러들과 협상 중이며, 향후에는 스마트폰 및 PC 제조업체들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11) 한편 중동 전쟁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생산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투자자들은 우려를 나타냄 (12) 전 세계 헬륨 공급의 약 3분의 1이 카타르에서 나오며, 한국 메모리 공급업체들은 필요 물량의 65%를 그곳에서 조달하고 있기 때문 (13) 다만 한국 공급업체들은 현재 6개월치 헬륨 재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공급망을 다변화하려고 노력하고 있음 (14) 우리의 채널 체크 결과, 헬륨 공급업체들은 비우선 고객에 대한 배정을 줄이는 대신, 팹과 같은 대량 수요 고객을 우선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15) 이는 현재 재고의 지속 기간을 더 늘려줄 것으로 예상 (16) 구글 TurboQuant에 대한 오해 관련해서는, 장기 수요에는 오히려 긍정적 (17) KV 캐시 관리는 LLM 추론에서 가장 큰 병목 중 하나이며, 이를 효율적으로 압축하면 긴 컨텍스트 작업에서 처리량을 최적화할 수 있음 (18) 이는 AI 추론을 더 경제적이고, 더 확장 가능하며, 더 낮은 지연시간으로 만들 수 있고, 그 결과 기존에는 비용 장벽을 넘지 못했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등장을 촉진하거나 에이전틱 AI의 도입 속도를 높일 수 있음 (19) 따라서 이는 중장기적으로 메모리 수요를 오히려 더욱 강하게 만들 수 있음 (20) 마지막으로 DRAM 제품의 OPM이 이미 80%에 도달한 점을 고려할 때, 투자자들은 공급업체들이 얼마나 공격적으로 가격을 더 올릴 수 있을지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 (21) 또한 ASP 상승폭이 둔화될 경우 주가 모멘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 (22) 우리는 ASP 상승폭의 크기가 주가 성과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이라는 점에는 동의. 다만, 상승폭이 다소 둔화되더라도 ASP가 계속 상승하는 흐름만 유지된다면 주가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23) 신규 팹의 증설과 가동 확대에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강한 HBM 수요가 공급업체들의 전체 DRAM 생산 능력을 계속 흡수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수급 부족이 '27년 이후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존재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