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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10일
오라클 FY26 Q3 실적 (시간외 +7.2%) 조정 매출: 171.9억 달러 (예상치 168.9억 달러); 전년 대비 +22% 조정 주당순이익(EPS): 1.79달러 (예상치 1.70달러); 전년 대비 +21% RPO(수주 잔고): 5,530억 달러; 전년 대비 +325% 가이던스 상향 (Future Outlook) FY27 매출 전망: 900억 달러 (기존 예상치 860억 달러) FY26 매출 전망: 670억 달러 FY26 자본 지출(CapEx): 500억 달러 Q4 가이던스 상향: 총 매출: 전년 대비 +19% ~ +21% 성장 전망 총 클라우드 매출: 전년 대비 +46% ~ +50% 성장 전망 조정 EPS: 1.96달러 ~ 2.00달러 (전년 대비 +15% ~ +17%) 부문별 매출 클라우드(IaaS + SaaS): 89억 달러 (예상 88.4억); +44% YoY 클라우드 인프라(IaaS): 49억 달러 (예상 47.4억); +84% YoY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SaaS): 40억 달러 (예상 40억); +13% YoY 소프트웨어: 61.2억 달러 (예상 59.7억); +3% YoY 소프트웨어 지원: 49.7억 달러 (예상 48.9억)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11.5억 달러 (예상 11억) 하드웨어: 7.14억 달러 (예상 7.23억); +2% YoY 서비스: 14.4억 달러 (예상 13.5억); +12% YoY 기타 주요 지표 오라클 클라우드 DB 매출(IaaS): 전년 대비 +35% 멀티클라우드 DB 매출: 전년 대비 +531% Fusion 클라우드 ERP 매출: 11억 달러; +17% YoY NetSuite 클라우드 ERP 매출: 11억 달러; +14% YoY 단기 이연 매출: 99억 달러 재무 상태 및 주주 환원 조정 영업이익: 73.8억 달러 (예상 72.1억); +19% YoY 조정 영업이익률: 43% (예상 42.7%) 영업현금흐름(최근 12개월): 235억 달러; +13% YoY 배당금: 주당 0.50달러 경영진 코멘트 "2026 회계연도 3분기는 예상을 뛰어넘는 재무 결과를 기록한 이례적인 분기였습니다." "이번 3분기는 지난 15년 만에 처음으로 유기적 총 매출과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주당순이익이 모두 달러화 기준 20% 이상 성장한 분기입니다."
게시됨 3월 10일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Hewlett Packard Enterprise(HPE.US) FY1Q26 실적발표 ▶️ 주요 코멘트 • 역대급 EPS 달성 및 FY26 연간 가이던스 전방위적 상향 - 1분기 매출은 93억 달러로 전년 대비 18% 성장하며 가이드라인 상단에 도달함 - Non-GAAP EPS는 0.65달러를 기록, 전년 대비 크게 상승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함 - 네트워킹 부문의 강력한 수익성과 비용 관리 성과를 반영하여…
게시됨 3월 10일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Hewlett Packard Enterprise(HPE.US) FY1Q26 실적발표 ▶️ 주요 코멘트 • 역대급 EPS 달성 및 FY26 연간 가이던스 전방위적 상향 - 1분기 매출은 93억 달러로 전년 대비 18% 성장하며 가이드라인 상단에 도달함 - Non-GAAP EPS는 0.65달러를 기록, 전년 대비 크게 상승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함 - 네트워킹 부문의 강력한 수익성과 비용 관리 성과를 반영하여 FY26 연간 EPS 전망치를 2.30~2.50달러로 상향 조정함 - 1분기 잉여현금흐름은 7.08억 달러로, 통상적인 계절적 유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견조한 수치를 기록 - 이에 연간 FCF 가이던스를 최소 20억 달러로 상향함 • 주니퍼 통합 시너지와 'Networks for AI' 수주 가시성 확대 - 주니퍼 네트웍스와의 통합 1단계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으며, 1분기 중 양사의 영업 조직을 단일 HPE 네트워킹 조직으로 병합함 - 네트워킹 부문은 전사 매출의 약 30%를 차지하지만, 전체 영업이익의 50% 이상을 창출하는 핵심 수익원으로 부상 - AI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Networks for AI' 누적 수주 목표를 기존 15억 달러에서 17억~19억 달러로 상향 - 특히 데이터센터 스위칭 수주가 정규화 기준 40% 중반대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시장 점유율 확대를 증명 • 공급망 제약(DRAM/NAND)에 대응한 '기민한 가격 정책'도입 - 업계 전반의 메모리(DRAM, NAND) 공급 부족 및 가격 상승이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이에 대응해 견적 후 인도 시점 사이의 원가 상승분을 고객에게 전가할 수 있는 권리를 계약에 포함하는 등 공격적인 가격 방어 전략을 실행 중 - 서버 및 스토리지의 평균 단가(AUP) 상승을 유도하고, 상대적으로 메모리 비중이 낮은 고마진 네트워킹 제품 판매에 집중하여 전사 마진을 보호하고 있음 • AI 시스템 수주 잔고 50억 달러 돌파 및 엔터프라이즈 AI 시장 본격화 - 1분기 말 기준 AI 시스템 수주 잔고는 50억 달러로 역대 최고 수준이며, 이 중 상당 부분이 B2B, B2G 주문으로 구성 - 단순 GPU 서버 판매를 넘어, 에이전틱 AI와 추론 워크로드를 위한 인프라 서비스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음 - 지멘스 에너지와 같은 대형 기업들이 가스 터빈 설계 및 서비스 지원을 위한 AI 추론 인프라로 HPE를 선택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남 ▶️주요 Q&A Q. 메모리 가격 상승분을 고객에게 전가할 때 수요가 위축되거나 주문이 취소될 위험은 없는가? A. 현재 수요 환경은 매우 강력하며, 가격 인상에 따른 수요 둔화 징후는 전혀 보이지 않음. 지난주 유럽 및 영국 고객들과 미팅한 결과, 고객들은 비용 상승보다 제품의 빠른 확보를 훨씬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 일부 고객은 예산에 맞춰 구성을 변경할지언정 프로젝트 자체를 취소하지는 않음 Q. AI 관련 매출이 하반기에 집중되는 이유와 분기별 마진 흐름은? A. B2G 주문은 리드 타임이 길어 매출 인식이 다소 불균형하게 나타날 수 있음. 2분기에도 AI 서버 매출은 순차적으로 증가하겠으나, 대부분의 AI향 수주는 하반기, 특히 3분기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함. AI 서버 비중이 높아지면 믹스(Mix) 영향으로 단기 마진 압박이 있을 수 있지만, 연간 기준 클라우드/AI 부문 영업이익률은 7~9%를 충분히 달성 가능함 Q. 주니퍼 인수 이후 네트워킹 부문의 가이드라인이 상향된 구체적 배경은? A. 주니퍼의 데이터센터 스위칭(Q-Fabric) 수주가 40% 중반대로 성장했고, 라우팅 사업도 데이터센터 상호연결(DCI) 및 AI 온램프 수요에 힘입어 20% 중반대의 높은 성장을 보였기 때문임. 또한 HPE의 광범위한 서버 영업망을 통해 주니퍼 제품을 교차 판매하는 전략이 초기부터 강력하게 작동하고 있음 Q. 공급망 병목 현상, 특히 서버 CPU와 메모리 수급 상황은 어떠한가? A. CPU의 경우 전반적으로 수급이 개선되었으나 일부는 여전히 타이트함. 가장 큰 변수는 메모리(DRAM/NAND)로, 현재 보유한 공급량으로는 모든 고객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울 정도로 타이트함. 하지만 가이드라인의 상단 수치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물량에 대해서는 이미 확정된 공급 라인을 확보한 상태임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게시됨 3월 10일
Digitimes) 파이슨, 공급 부족 지속 속 NAND 가격 하룻밤 사이에 50% 급등 파이슨의 CEO인 킨셍 푸아(Khein-seng Pua)에 따르면, 낸드 플래시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일부 제조업체들이 하룻밤 사이에 단가를 최대 50%까지 인상하는 등 극심한 수급 불균형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파이슨은 2026년 2월 말 기준으로 500억 대만 달러가 넘는 막대한 재고를 축적했음에도 여전히 공급 제약을 겪고 있으며, 우선적인 물량 확보와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주요 제조사들과 장기 계약을 체결하고 선급금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이러한 공급난 속에서도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가 급증하면서, 2025년 4분기에 전체 매출의 10%를 차지했던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매출 비중이 2026년 1분기에는 약 30%까지 대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파이슨은 스마트폰 시장의 낸드 공급 부족으로 인한 출하량 감소에 대응하여 항공우주 및 자동차 애플리케이션 등 고부가가치 부문에 집중할 계획이며, AI PC를 위한 자체 솔루션 확장과 차세대 PCIe 컨트롤러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급변하는 AI 시대의 요구 사항에 맞춰 늘어나는 재고 조달 및 연구 개발 자금을 감당하기 위해 최대 5억 달러 규모의 신디케이트론 대출 계획을 승인하는 등 유연한 재무 전략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게시됨 3월 10일
Citi - AI 산업 전망 보고서 요약 "Model Intelligence Inflection Drives Upward Estimate Revisions" (2026년 3월 10일) Citi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AI 산업 모델의 매출 및 설비투자(캐펙스)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그 배경으로는 기업 도입 속도의 가속화, 모델 성능의 급격한 향상, 그리고 파일럿 단계에서 실제 생산 단계로의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는 점을 꼽고 있습니다. 1. 매출 및 캐펙스 전망 상향 Citi는 2026~2030년 누적 캐펙스 전망치를 기존 8.0조 달러에서 8.9조 달러로 올렸으며, 같은 기간 AI 서비스 매출 전망치도 2.8조 달러에서 3.3조 달러로 상향하였습니다. 2026년 하이퍼스케일러 5사(AWS, Google, Meta, Microsoft Azure, Oracle)의 캐펙스 합산 추정치는 6,780억 달러로 제시되었으며, AI 관련 전 세계 캐펙스(민간 기업, 네오클라우드, 국가 AI 지출 포함)는 7,7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Anthropic의 연간 매출 환산 기준 런레이트는 최근 190억 달러를 돌파하였으며, 이는 수 주 전의 140억 달러에서 빠르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2. AI 모델 기술의 변곡점 도래 GPT-5.4(3월 6일 출시), Gemini 3.1 Pro(2월 19일 출시), Claude Sonnet 4.6(2월 17일 출시) 등 최근 모델들은 특히 에이전틱 실사용 성능과 코딩 능력에서 불과 몇 달 전 모델들 대비 현저한 성능 향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ARC-AGI-2 기준으로 Gemini는 직전 버전 대비 1.5배 향상된 점수를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추론 모델들이 MoE(전문가 혼합)나 RLVR(검증 가능한 보상 기반 강화학습) 기법을 활용하면서 토큰 소비량이 증가하고 있어, 토큰 단가 역시 상승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3. 시장의 과소평가와 인프라 병목 현상 Citi는 시장이 AI 투자 규모를 여전히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2025년에도 실제 캐펙스는 컨센서스 추정치를 약 50% 상회하였으며, 이런 흐름이 향후 5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2026년 캐펙스는 2025년 대비 약 7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노동력·장비·전력 등의 공급 제약으로 인해 단기 실행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특히 메모리·스토리지·CPU·전력 분야의 인프라 병목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Citi는 이 영역에서 최선의 위험/수익 비율을 찾고 있습니다. GW당 데이터센터 건설 비용 추정치도 메모리 가격 상승과 전력 인프라의 자본비용화 전환으로 인해 기존 대비 약 30%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4. 소프트웨어·인터넷 섹터에 대한 경고 Citi는 AI 기술의 확산으로 소프트웨어, 정보 서비스, 인터넷 커머스 산업의 경제적 구조 자체가 변화하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코드 개발 영역에서의 AI 효율화로 인해 기존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높은 전환 비용, 진입 장벽, 가격 결정력이 점차 약화될 수 있으며, VC 자금을 받은 AI 경쟁사들의 도전까지 더해져 기존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밸류에이션 리스크가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5. 투자 관점 Citi는 인프라 레이어, 특히 메모리·스토리지·CPU·전력 분야의 병목 구간에서 최선의 투자 기회를 찾고 있으며, 최근 조정을 받은 하이퍼스케일러 주가 역시 매수 기회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주요 커버리지 종목 중 Micron(목표가 $385), SK하이닉스(목표가 KRW 1,550,000), 삼성전자(목표가 KRW 280,000), NVIDIA(목표가 $300), Broadcom(목표가 $475) 등이 Buy 의견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Claude로 요약함
게시됨 3월 10일
*화요일 시장의 핵심 특징인데요 ■ Koact 코스닥 액티브 주요종목 상승률 -성우하이텍 : 상한가 -대한광통신 : 상한가 -성호전자 : 28% -태웅 : 27% -씨메스 : 25% -큐리언트 : 25% -한국피아이엠 : 23% -아우토크립트 : 23% -조이시티 : 20% -진성티이씨 : 19% -RFHIC : 19% -에이치브이엠 : 17% -알멕 : 16% -주성엔지니어링 : 16% -솔브레인홀딩스 : 15% -코나아이 : 15% -아이티센글로벌…
게시됨 3월 10일
*화요일 시장의 핵심 특징인데요 ■ Koact 코스닥 액티브 주요종목 상승률 -성우하이텍 : 상한가 -대한광통신 : 상한가 -성호전자 : 28% -태웅 : 27% -씨메스 : 25% -큐리언트 : 25% -한국피아이엠 : 23% -아우토크립트 : 23% -조이시티 : 20% -진성티이씨 : 19% -RFHIC : 19% -에이치브이엠 : 17% -알멕 : 16% -주성엔지니어링 : 16% -솔브레인홀딩스 : 15% -코나아이 : 15% -아이티센글로벌 : 15% -인텔리안테크 : 13% *Koact의 종목 차별화 성공. 색깔이 강했던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의도한 전략이 먹힌 첫날이네여. *일부 종목은 타임폴리오와도 겹침.
게시됨 3월 10일
칼 갈은 SK, HBM4 최종샘플 엔비디아 납품 |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mp/2026031019481
게시됨 3월 10일
•Citi 2026~2030년 글로벌 AI 관련 Capex 전망을 기존 8조 달러에서 8.9조 달러로 상향 조정 >花旗集团将2026 - 2030年全球人工智能资本支出预测从之前的8万亿美元上调至8.9万亿美元。
게시됨 3월 10일
AI 반도체 TAM플로우 차트
내용 좋네요. #세라피나님 https://m.blog.naver.com/arsjj/22421137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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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의 생각] 상승장 속 급락장 대응 메뉴얼 https://blog.naver.com/onejejuwave/224211270892 #제주바람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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