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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24일
* 최근 며칠간 전자/닉스에 대한 증권사들의 추정치 상향에서 드러나는 특징 - 중장기(27년, 28년) 추정치를 올해 추정치보다 더 큰 폭으로 상향하여 고성장이 수년간 지속된다는 관점으로 변화(기존 컨센은 28년쯤 플랫 or 역성장) - 역성장 컨센이었던 기반은 당연히 '메모리사들의 신규캐파가 드디어 대규모 가동이 시작된다'는 것이었는데, 점차 이 공급규모조차 수요의 증가에 못미칠 것 같다는 시그널을 보고 있기 때문일 것 - 또 한가지는 LTA가 점차 구체화되면서 고마진(이전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수준의) 사업구조가 수년간 fix되는 시나리오가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 - 2월 11일 아래 블로그를 통해 실적추정치의 대폭 상향이 필요하다고 쓴지 두달 만에 전/닉의 OP 컨센은 26년 +50%, 27년 70% 상향됐고, 스트릿하이 추정치 기준으로는 150% 이상 상향조정됐음 - 어닝 상향 트렌드는 계속 진행될 것이고, 아직 멀티플 상향은 시작도 안됐음 https://t.me/cahier_de_market/8593
게시됨 4월 24일
JPM, GS의 하이닉스 컨센서스 변화 1. 목표주가 상향 - JPM : 155만원 → 180만원 - GS : 135만원 → 180만원 2. 영업이익 전망 상향 - JPM : 26년 204조 → 252조, 27년 274조 → 344조, 28년 326조 → 403조 - GS : 26년 202조 → 261조, 27년 194조 → 330조, 28년 203조 → 366조 - 보수적으로 봤던 GS의 공격적인 추정치 상향 특징적
게시됨 4월 24일
* 딜런 파텔 인터뷰(SemiAnalysis CEO) - 메모리 가격 향후 2~3배 더 오를것 - TSMC capex는 2년 내 두배로 증가할 것 - AI를 활용하지 못하는 개인/기업은 영구적인 하층계급으로 전락할 것 - 과거에는 아이디어보다 그것을 실제로 구현(Execution)하는 것이 훨씬 어려웠으나, 이제는 AI 덕분에 구현 비용이 거의 제로에 수렴 - 이제 중요한 것은 "누가 더 열심히 일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아이디어에 AI 자원을 집중할 것인가"와 "그 결과물을 어떻게 시장에 파느냐"로 비즈니스의 핵심이 이동 - 공급 부족 : 수요는 폭발하고 있지만, 메모리(DRAM), GPU, CPU 등 하드웨어 공급망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메모리 가격은 앞으로 2~3배 더 오를 가능성이 큼. TSMC는 2~3년 후 한 해에 capex로 $100B을 지출할 것(26년 $56B) - CPU의 재발견 : AI 모델 학습뿐만 아니라, 모델이 생성한 코드를 실행하고 복잡한 물리 시뮬레이션 환경을 구동하는 데 CPU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CPU 수요도 급증 - '팬텀 GDP' (Phantom GDP) : AI로 인해 생산량은 엄청나게 늘어나지만, 비용이 너무 급격히 하락하여 기존의 GDP 통계상으로는 오히려 경제 규모가 줄어드는 것처럼 보일 수 있는 '팬텀 GDP'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 이러한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AI 토큰을 활용하지 않는 개인이나 기업은 영구적인 하층계급(Permanent Underclass)으로 전락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 - AI 혐오 : 향후 3개월 내에 AI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발생할 수 있음. 대중은 AI가 일자리를 뺏고 사회를 파괴할 것이라는 공포를 느끼고 있음 https://youtu.be/LF3aUIM57uw?si=mM7lOO2CESLeJ9mh
게시됨 4월 24일
인텔( $INTC) 2026년 1분기 실적 (시간외 +15%) 매출: 135억 8,000만 달러 (예상치 123억 6,000만 달러); 전년 대비 +7%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0.29달러 (예상치 0.01달러); 전년 대비 +123%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41.0% (예상치 34.5%) 데이터 센터 및 AI 매출: 51억 달러; 전년 대비 +22% 인텔 파운드리 매출: 54억 2,000만 달러 (예상치 48억 1,000만 달러); 전년 대비 +16% 2분기 가이던스(전망) 매출: 138억 달러 ~ 148억 달러 (예상치 130억 4,000만 달러); 전년 대비 +7% ~ +15%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0.20달러 (예상치 8.6센트); 전년 대비 +166%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39.0% (예상치 36.5%) 부문별 실적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CCG) 매출: 77억 달러; 전년 대비 +1% 데이터 센터 및 AI(DCAI) 매출: 51억 달러; 전년 대비 +22% 기타 지표 팹 34 (Fab 34): 아일랜드 팹 34와 관련된 공동 투자 법인의 소수 지분 49%를 재매입함. 알테라 (Altera): 보통주 51% 매각에 따라 2025년 9월 12일부로 연결 실적에서 제외됨. 네트워크 및 엣지(NEX) 및 모빌아이(Mobileye): 부문별 매출이 별도로 구분되어 발표되지 않음. 재무 현황 영업이익률: 12.3% 영업 활동 현금 흐름: 11억 달러 구조조정 및 기타 비용: 40억 7,000만 달러 경영진 코멘트 "우리는 AI 시대에서 CPU의 커지는 역할과 필수적인 위상, 반도체에 대한 전례 없는 수요, 그리고 공급 능력을 확장하기 위한 규율 있는 실행력을 반영하여 견고한 1분기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우리는 연중 내내 공급 능력을 개선하고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생산 네트워크를 극대화하는 데 계속해서 집중하고 있습니다."
게시됨 4월 24일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4210838036700108754
게시됨 4월 24일
인텔(Intel) $INTC 2026년 1분기 어닝콜 Q&A 세션 1. 구글(Google) 계약 및 ASIC 비즈니스 Q (Ben Reitzes, Melius): 구글과의 계약 및 다른 ASIC 계약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 시장 환경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또한 파운드리 고객을 위한 설비투자(CapEx) 계획은 어떠한가? A (Lip-Bu Tan, CEO): 구글과의 계약은 다년 기간의 대규모 계약으로 매우 상징적입니다. 이는 인텔의 Xeon IP와 ASIC 비즈니스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증명합니다. 인텔이 AI 인프라 구축에서 승리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A (David Zinsner, CFO): 대부분의 계약은 3~5년 단위의 물량 및 가격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구글 외에도 여러 계약이 있지만 고객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인 경우도 많습니다. 파운드리 CapEx의 경우, 올해는 공간(Space) 투자를 줄이고 장비(Tool) 투자를 25% 늘려 실제 공급량을 확대하는 데 집중할 것입니다. 2. 서버 CPU 경쟁력 및 시장 차별화 Q (Ross Seymore, Deutsche Bank): 서버 CPU 시장의 강세가 단순히 시장 수요가 높기 때문인가, 아니면 인텔만의 차별점이 있는가? 또한 '생존'에서 '성장'으로 모드 전환을 한 만큼 지출 성향이 바뀌는가? A (Lip-Bu Tan, CEO): AI가 학습에서 추론(Inference)으로 넘어가면서 CPU의 역할이 중요해졌습니다. 오케스트레이션과 제어 부문에서 CPU가 훨씬 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 과거 GPU 8대당 CPU 1대였던 비율이 이제 1:4 또는 그 이상으로 좁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CPU뿐만 아니라 첨단 패키징과 파운드리를 모두 갖춘 유일한 회사라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지출 측면에서는 수율 개선과 사이클 타임 단축을 통해 '구식(수작업)'이지만 확실한 방법으로 공급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3.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및 18A 공정 이슈 Q (Stacy Rasgon, Bernstein): 서버 부문 성장이 큰데 왜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보수적인가? 18A 수율이 개선된다고 했는데, 새로운 공정 램프업 비용이 이를 상쇄할 만큼 큰 것인가? 또한 PC 시장 전망(두 자릿수 하락)이 어두운데 인텔의 전략은? A (David Zinsner, CFO): 2분기에는 18A 공정 기반의 팬서 레이크(Panther Lake) 물량이 1분기 대비 6~7배 늘어납니다. 수율은 좋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전사 평균 수익률보다는 낮아 마진에 부담을 줍니다. 또한 기판, 유리, 메모리 등 원자재 가격 상승도 변수입니다. PC 부문의 경우, 시장 전체 TAM은 줄어들지 몰라도 우리는 재고 보충 수요와 가격 전략 덕분에 시장보다 덜 영향받을 것으로 보고 2분기 수준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4. 테라팹(Terafab)과 일론 머스크와의 협력 Q (Timothy Arcuri, UBS): 일론 머스크와의 '테라팹' 파트너십은 일반적인 파운드리 계약인가, 아니면 기술 라이선스 형태인가? 공급 부족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A (Lip-Bu Tan, CEO): 일론 머스크와 나는 글로벌 공급망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비전을 공유합니다. 테라팹은 제조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한 혁신적인 방법들을 함께 탐구하는 광범위한 관계입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때가 되면 업데이트하겠지만, 매우 흥미로운 협력입니다. A (David Zinsner, CFO): 공급 부족 규모에 대해 구체적인 숫자를 말하긴 어렵지만, 'B(Billions, 수십억 달러)' 단위로 시작할 만큼 의미 있는 수준입니다. 5. x86 경쟁(AMD) 및 ARM 기반 CPU 대응 Q (Vivek Arya, BofA): x86 시장에서 AMD에 대해 점유율 우위를 확신하는가? 또한 아마존, 구글, 엔비디아가 자체 ARM 기반 CPU를 내놓는 것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A (Lip-Bu Tan, CEO): 우리는 로드맵을 정교하게 다듬었습니다. 그래니트 래피즈(Granite Rapids) 이후 다이아몬드 래피즈(Diamond Rapids), 콜로라도 래피즈(Colorado Rapids)로 이어지는 라인업은 멀티 스레딩 성능에서 AMD와 효과적으로 경쟁할 것입니다. ARM에 대해서는 존중하지만, 우리는 강력한 OEM 파트너십이 있습니다. 또한 우리 팀에는 과거 ARM 데이터센터 칩을 설계했던 핵심 인재들이 대거 합류하여 고객 맞춤형 성능 최적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는 파운드리를 통해 고객의 ARM 칩을 직접 제조해 줄 수도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6. 첨단 패키징 및 하반기 공급 확대 Q (C.J. Muse, Cantor Fitzgerald): 하반기 공급을 늘리기 위해 수율, 사이클 타임, TSMC 외주 중 어디에 집중하는가? 첨단 패키징 비즈니스의 규모는? A (David Zinsner, CFO): 인텔 10, 7, 3, 18A 모든 노드에서 웨이퍼 투입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TSMC와의 관계도 매우 중요하며 멀티 파운드리 전략을 유지할 것입니다. A (Lip-Bu Tan, CEO): 첨단 패키징은 당초 수억 달러 규모로 예상했으나, 현재 고객들의 수요는 연간 수십억 달러 수준입니다. 이는 인텔 파운드리의 핵심 수익원이 될 것이며, 타 파운드리 대비 매우 경쟁력 있는 가격과 기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7. 에이전틱 AI(Agentic AI)의 CPU 수요 가이드 Q (Joshua Buchalter, TD Cowen): 에이전틱 워크로드에서 CPU 수요를 어떻게 모델링해야 하는가? 장기적인 유닛 성장이나 코어 수 증가에 대해 팁을 준다면? A (David Zinsner, CFO): 학습용 솔루션에서는 GPU와 CPU 비율이 높지만, 추론(Inference) 단계에서는 3:1 또는 4:1 수준으로 좁혀집니다. 그리고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력하는 에이전틱 AI 단계로 가면 이 비율이 역전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A (Lip-Bu Tan, CEO): CPU는 파워 소비 대비 성능이 우수하기 때문에 엣지(Edge) 컴퓨팅과 물리적 AI(Physical AI) 분야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AI PC 시장 역시 이 흐름의 큰 축입니다. 8. 로드맵 및 실행의 해(Year of Execution) Q (Aaron Rakers, Wells Fargo): 2분기 가이던스에 반영된 공급 제약 수준은 어떠하며, 서버 CPU 로드맵의 핵심은 무엇인가? A (David Zinsner, CFO): 1분기가 공급 측면에서 가장 저점이었습니다. 2분기부터는 매 분기 공급이 늘어날 것입니다. 1분기에는 재고로 보유했던 구형 제품들까지 고객 맞춤형으로 판매하며 대응했습니다. A (Lip-Bu Tan, CEO): 2026년은'실행의 해(Year of Execution)'입니다. 수율, 생산성, 사이클 타임을 개선해 수요를 따라잡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콜로라도 래피즈와 같은 차세대 제품군과 고객 맞춤형 ASIC 비즈니스가 단기 및 장기 성장을 모두 견인할 것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047467665162448961?s=20
[네패스아크] 삼파붐에 올라타자 https://blog.naver.com/rhsrex/224262705479 #네패스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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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23일
- 수요의 구조적인 변화로 동사의 실적 모멘텀은 상당 기간 이어질 것 - 아직 메모리 업사이클의 종료를 선언하기는 많이 이르다
게시됨 4월 23일
금년 Capa 최대 확장 업체 (올해말 삼성전자 DRAM Capa 715k, SK하이닉스 640k, 마이크론 365k)
게시됨 4월 23일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SK하이닉스 1Q26 Review: 엔비디아보다 높은 이익률 ●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부합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2.6조원(60% QoQ, 198% YoY)으로 분기 기준 매출액 기록을 다시 한 번 경신 - 영업이익 37.6조원(96% QoQ, 405% YoY)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 - DRAM과 NAND ASP가 각각 전분기대비 60% 중반, 70% 중반 상승하며 호실적을 견인 - 매출총이익률은 79%, 영업이익률은 72%를 기록해 각각 전분기 대비 10%p, 13%p 증가 - 환율 상승 효과로 외환 관련 이익이 1.57조, 키오시아 투자 관련 투자자산 평가이익이 9.94조원 발생해 영업외손익이 14조원을 기록 ● 가격은 계속 오를 수 있다 - 투자는 미래 인프라 준비와 수요 대응을 위한 핵심장비 확보로 전년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 - 그러나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수요로 인해 당분간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 - 주요 고객의 메모리 수요는 DRAM과 NAND 전방위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공급사들은 단기간 내 공급을 늘리기 어렵기 때문에 메모리 가격의 상승 사이클이 과거 대비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 다년 LTA를 통해 수요의 가시성과 투자의 수익성이 높아질 것이며, 과거 반복되어 왔던 메모리 산업의 변동성을 축소해 메모리 산업에 대한 시장의 평가를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 연간 실적 추정치와 목표주가를 또다시 상향 - 목표주가를 2,050,000원(12MF BPS 587,539원, 목표PBR 3.5배)으로 기존 대비 14% 상향 - 26년 2분기 ASP가 기존 추정 대비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아짐을 반영해 DRAM과 NAND ASP 추정을 업데이트 - 이에 26년과 27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51조원, 361조원으로 기존 대비 16%, 30% 상향 - 수요의 구조적인 변화로 동사의 실적 모멘텀은 상당 기간 이어질 것 - 아직 메모리 업사이클의 종료를 선언하기는 많이 이르다 본문: https://vo.la/629ia5l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게시됨 4월 23일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SK하이닉스 (000660): 계단식 리레이팅 구간 진입 [1Q26 Review - 속도 완급 조절, 2분기 기저효과 반등 예상] - 1Q26 영업이익은 37.6조원으로 전분기 19.2조원 대비 96% 증가하며 당사 예상치에 부합 - 동사의 1Q26 DRAM 및 NAND 영업이익률은 각각 78%, 52%로 이중 커머디티 DRAM 영업이익률은 업계 최고 수준인 86%로 추정 - DRAM과 NAND 출하량/판가 증감률은 각각 -2%/+64%, -11%/+74% 수준으로 NAND 출하량이 당사 예상을 크게 하회. 계절성 및 대련팹 지역 특수성에 따라 판매량은 차분기에 크게 다시 증가할 전망 - 이미 당사가 실적 프리뷰 보고서를 통해 언급한 바와 같이, 판가 측면의 고객 중심 유연성은 차분기 시장가격 수준을 회복하는 공격적 정책으로 전환될 가능성 농후 - 동사는 실적설명회를 통해, 1) 향후 LTA 등을 통해 구조적이며 안정적인 사업구조 변화를 예상하며, 2) 1cnm DRAM 및 eSSD 전 라인업 개발 및 양산 안정화, 3) 투자 확대 불구, 재무 안정성과 주주환원의 동시 추구 등을 강조 - 2Q26/2026년 영업이익은 61조원/250조원으로 예상 [ADR이 창출하는 재평가 기회. 향후 주가 상승은 계단식 상향] - 금번 실적설명회는 예상범위 내의 모범적 발언들로 채워졌으며, 이는 ADR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 상장 심사 과정 속 재무·자본 변화 관련 법무 불확실성을 배제하려는 보수적 결정으로 해석 - 동사의 ADR 상장 여부는 6월 이내에 결정되며, 미주 및 구주 투자자들의 수요조사를 거친 뒤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상장이 진행될 전망 - 동사는 미주 투자자들에게 극히 매력적인 투자처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1) 절대 밸류에이션 저평가 (2026E ROE 95.1% vs P/B 2.66배), 2) 상대 밸류에이션 저평가 (마이크론 5.31배 vs 하이닉스 2.66배), 3) 업사이클 구간 내 최고 Pure player, 4) 금년 Capa 최대 확장 업체 (올해말 삼성전자 DRAM Capa 715k, SK하이닉스 640k, 마이크론 365k) - Agentic AI 확산 과정에서 메모리 업체들의 지위가 격상. 현재 GPU 중심에서 CPU 중심 연산력이 추가로 강조되며, 2027년 메모리 공급부족은 지금도 심화 중 -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적정주가의 경우 200만원으로 상향한다 (26E P/B 4.4배 적용 vs ROE 95.1%) https://vo.la/BJB9ang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게시됨 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