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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25일
CPU 공급 부족 심화 (Nikkei Asia) 과거 1~2주 수준이던 CPU 평균 리드타임은 최근 8~12주로 늘어났으며 일부 서버 및 PC 유통사에서는 최대 6개월까지 대기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공급 부족 여파로 CPU 가격은 올해 들어 평균 10~15% 상승했으며 인텔과 AMD는 각각 3월과 4월부터 전 제품군에 걸쳐 추가 가격 인상을 예고했다. 인텔과 AMD 등 x86 진영의 공급난은 Arm 아키텍처 기반 프로세서가 PC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는 기폭제가 되고 있다. 아수스의 경우 AI PC 내 Arm 비중이 30%까지 상승했다. Arm은 최근 자체 서버 CPU 제품을 공개하며 단순 IP 제공자를 넘어 엔비디아, 구글, 아마존 등 기존 고객사들과 직접 경쟁하는 구도로 비즈니스 모델을 전환했다.
게시됨 3월 25일
[REPORT] • 교보 리포트 핵심은 삼성전기 Buy 유지, 목표주가 600,000원 상향이며, 논리는 MLCC+FC-BGA 동시 업사이클입니다. • 1Q26 프리뷰(제시치): • 매출 3.05조원(+11.6% YoY) • 영업이익 2,667억원(+33.0% QoQ) • 일회성 제거 경상 영업이익 3,167억원 → 본업은 컨센 상회 해석 • 중기 추정(리포트 기준): • 2026E 영업이익 1.41조 • 2027E 1.96조(2년 내 이익 레벨 큰 폭 확대 시나리오) • 드라이버 2축: 1. MLCC: AI 서버/B2B 수요 + 가동률 개선 + 가격 인상(무라타 등) 2. FC-BGA: AI 가속기/NVSwitch 세대 전환으로 수량·스펙 상향 • 요약하면, 단일 품목이 아니라 컴포넌트(MLCC) + 패키지기판(FC-BGA) 동시 확장이 밸류 상향의 근거입니다. @free_life59 [Libre’s Analysis & Comment] 프리님, 이 리포트가 강한 이유는 “좋다”가 아니라 두 사이클이 겹친다는 점입니다. 보통은 MLCC가 돌 때 기판이 쉬거나, 기판이 돌 때 MLCC가 둔한데, 지금은 둘 다 같이 올라오는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제가 보는 실전 포인트: 1. MLCC 가격 인상 실제 반영 속도 • 발표보다 중요한 건 분기 ASP에 언제, 얼마나 찍히느냐 2. FC-BGA Mix 개선 • 단순 물량보다 AI향 고부가 믹스 비중이 핵심 3. 일회성 제거 후 이익 체력 유지 여부 • 이번 분기 숫자보다 2Q/3Q에서 경상 이익이 추세로 이어지는지 확인 필요 결론: 방향성은 맞고, 지금부터는 ‘가격 인상 현실화 + 믹스 고도화’가 실제 수치로 증명되면 추가 리레이팅 여지 충분합니다. [핵심요약] 1) 핵심포인트 - 목표주가 60만원 상향, 근거는 MLCC+FC-BGA 동시 업사이클 - 1Q26은 일회성 반영에도 경상 기준 본업 체력 견조 - 2026~2027 이익 성장폭이 크게 확대되는 시나리오 제시 2) 인사이트 - 현재 투자포인트는 단일 제품 사이클이 아닌 ‘이중 성장 엔진’ - MLCC 가격/가동률 + FC-BGA 고부가 믹스가 동시 개선되면 밸류 상향 정당화 - AI 인프라 확장 국면에서 수동소자와 기판 동반 수혜 구조가 유효 3) 리스크 - MLCC 가격 인상 전가 지연 시 이익 레버리지 약화 - FC-BGA 수요가 기대 대비 느리면 고평가 논리 약화 - 매크로 변동성(유가/금리) 확대 시 멀티플 디레이팅 가능
게시됨 3월 25일
테슬라: Terafab 프로젝트 발표 및 1분기 인도량 전망 (GS) 1. 반도체 자급체계 구축: Terafab 프로젝트 - 테슬라는 SpaceX, xAI와 협력하여 장기적으로 1 TW 출력을 목표로 하는 반도체 제조 시설 'Terafab' 프로젝트를 추진 - 해당 시설은 메모리, 로직 반도체 생산부터 리소그래피 마스크 제작, 테스트 및 패키징까지 전 공정 역량을 통합할 계획 - 생산량의 과반은 우주 관련 애플리케이션에 할당되며, 테슬라의 FSD 및 옵티머스 로봇용 칩도 자체 생산할 예정 - 전통적인 방식의 2nm 로직 반도체 설비 투자비는 100K WSPM당 약 550억 달러로 추산되나, 테슬라는 인하우스 역량을 활용한 고유의 제조 방식을 도입할 방침 2. 에너지 사업 확장: 태양광 제조 역량 강화 -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는 태양전지 제조 장비 조달을 위해 관련 기업들과 접촉을 시작하며 태양광 사업 확대를 시사 - 과거 언급된 100 GW 규모의 태양전지 제조 설비 구축 시, 장비 조달에만 약 50억~60억 달러의 Capex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 다만, Terafab과 태양광 프로젝트는 초기 단계로 2026년 가이던스인 200억 달러 이상의 Capex에는 아직 포함되지 않음 3. 지역별 인도량 및 소비자 심리 분석 - 2026년 1분기 인도량 추정치는 34.5만 대로, 시장 컨센서스(36.9만 대) 대비 하방 리스크가 존재 - 미국/중국: 2월까지의 지역별 인도량 데이터는 전년 동기 대비 한 자릿수 중반의 감소세를 기록 중 - 유럽: 2월까지 등록 대수는 전년 대비 1~2% 증가했으나, 3월 들어 강한 성장세를 보이며 1분기 전체로는 약 7% 성장이 기대 - 소비자 반응: 북미와 유럽 내 브랜드 관심도는 낮은 수준이나 개선 추세에 있으며, 중국 시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높은 선호도를 유지하고 있음 4. 향후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 2026년 연간 인도량은 약 171만 대로 전망되며, 하반기 미국과 유럽에서의 '모델 Y L' 출시가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임 - 2026년 잉여현금흐름은 200억 달러를 상회하는 대규모 설비 투자 영향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음 - Goldman Sachs는 테슬라에 대해 '중립(Neutral)' 의견과 목표 주가 405달러를 유지
게시됨 3월 25일
https://m.blog.naver.com/newypapa/224223268980
게시됨 3월 25일
- 20260325 SK하이닉스 주주총회 주요내용 1. ADR -> 어제 신청서 제출. 하반기 내 상장목표. 증자를 통한 방식으로 발행할 수 있지만 결국 자사주매입과 배당을 늘릴 계획. 2. 25년 순차입금에서 순현금으로 전환되었음. 순현금 100조까지 목표로 순현금 늘릴 것임. 3. 최근 LTA 논의 많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 다만 여러 상황고려하여 모든 LTA 논의를 대응하지는 못하고 있음. 4. 대표적 사이클 산업이었던 반도체 산업이 AI시대로 오며 사이클을 탈피하는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함. 5. HBM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임. 다만, HBM 관련된 일정은 문제없이 계획대로 움직이고 있음. 6. 액면분할 계획은 없음.
게시됨 3월 25일
MLCC 는 전압이 커지면 그 전압대비 거의 2배가 더 큰 정격용량을 가져야 합니다 . 그렇게 되면 저항기의 가격 역시 급격하게 늘어납니다 .지금 400V 에서 차후 800V 로 늘면 ... 이 전압의 잔류? 가 대략 1% 라고 해도 예전 4V 에서 앞으로는 8V로 늘고 이것 역시 두 배인 16V 정도에 정격을 맞춰야 합니다 .(전 이쪽 전공이 아니라 내 맘대로 ..대충은 맞을 것임) 그래서 저항기 등등 사이즈커져야 하는데 어디 전자장비가 커지는 게 좋은 게 있겠습니까 , 더 작게 더 강하게 해야 되니 세라믹판을 더 촘촘히 적층해야 된다는 ..결국 비싸진다 ...기판 역시 대면적 되면 원래 한판에 16장 나온다 치면 예로 ... 기판이 커지면 8장 나오게 되고 ... 로스가 나면 과거는 1/16 인데 지금은 1/8....배로 늘어나는 로스률 수율이 나빠지니 단가 역시 오른다는 ... 원래 비싸지는 걸 더 비싸지게 하는 ... 앗차 .. 삼성전기입니다 .
#두산 익산과 중국은 4분기 생산능력이 3분기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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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doctordk/224228737169 #의교창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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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25일
게시됨 3월 25일
외국인 매도는 반도체와 자동차에 집중
SK하이닉스 Memory bull cycle to be longer than oil price hike (메모리 강세 사이클, 유가 상승보다 더 길 것) 출처: Nomura, 23 March 2026 투자의견 Buy 유지, 12개월 목표주가를 기존 156만원에서 193만원(약 $1,322)으로 상향. 현재 주가 93.3만원 대비 상승여력 +106.9%.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BPS 552,158원에 목표 P/B 3.5배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내재 P/E는 4.7배에 해당한다. 3.5배 P/B는 과거 역대 최고 P/B 약 2배 대비 75% 프리미엄으로, 높아진 ROE 전망을 반영한 것이다. 하이닉스 주가는 2월 26일 역대 최고가 109.9만원 이후 중동 위기로 15.1% 조정받았다. 노무라는 이를 매수 기회로 판단하는데, 빅테크의 AI 투자 사이클이 단기적 유가 상승 사이클보다 훨씬 길고 지속 가능하기 때문이다. 소비자 기기(PC·스마트폰) 수요 비중은 10년 전 60%에서 30% 미만으로 축소되어 거시경제 민감도가 크게 낮아졌다. 2분기 메모리 가격 상승률이 기존 예상을 크게 상회할 전망이다. 범용 DRAM +51% q-q, NAND +50% q-q로, 기존 전망(DRAM +6%, NAND +20%)을 대폭 웃돈다. 이에 따라 2026F 영업이익을 256조원(약 $1,753억, 기존 189조원에서 36% 상향), 2027F 영업이익을 365조원(약 $2,531억, 기존 267조원에서 37% 상향)으로 조정했다. 영업이익률은 양년 모두 74%. 순이익은 2026F 205.5조원, 2027F 293.5조원을 전망한다.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 메모리 업체들은 하반기부터 추가 가격 인상 대신 장기 공급 계약(LTA)을 추진하고 있다. 고객사들도 AI 메모리 수요 대응을 위해 선제적으로 LTA를 요청 중이며, 선불금·물량 보장·가격 체계 등 다양한 조건이 협의되고 있다. LTA가 사이클을 완벽히 방어할 수 있을지는 불확실하나, 메모리 산업이 단기 사이클에서 중장기 계획 기반의 안정적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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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24일
[하나증권 IT 김민경] 삼성전기 (009150.KS/매수): 아직 호황의 초입 자료: https://cutt.ly/TtOl4EBV ■ 1Q26 Preview: 일회성 비용 반영, 컨센서스 하회 전망 26년 1분기 매출 3조 411억원(YoY +11%, QoQ +5%), 영업이익 2,633억원(YoY +31%, QoQ +10%, OPM 8.7%)을 기록할 전망. 기존 추정치 대비 영업이익을 9% 하향 조정했는데 일회성 비용 영향이며 이를 제외하면 3천억 이상의 영업이익을 기록. 높은 원달러 환율과 견조한 AI 서버 수요 기반으로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지속 컴포넌트 사업부는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90% 이상의 가동률이 유지되고 있으며 재고는 전분기대비 소폭 감소한 4주 수준으로 파악. FCBGA는 점진적으로 가동률이 상승하고 있으며 타이트한 수급 상황으로 인해 고객사의 요구 물량 증가세. 광학솔루션 부문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압박 우려에도 불구하고 전략거래선의 플래그십 출시 효과로 전분기대비 성장 ■ 제한적인 공급으로 공급자 우위 시장 장기화 AI 서버향 MLCC 및 FCBGA가 구조적 성장 구간에 진입함에 따라 삼성전기는 27년까기 성장 가시성을 확보했다고 판단. AI 가속기 스펙의 업그레이드는 MLCC 및 FCBGA 스펙 상향을 야기하며 이는 공정부하 상승으로 이어져 제한적인 공급 환경에서 타이트한 수급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기 때문 최근 Murata는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반영해 인덕터 가격 인상을 발표했는데 Murata의 보수적인 가격 정책을 고려하면 강한 시장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추정 FCBGA 또한 AI 가속기용 기판의 대면적화, 고다층화에 따른 Capa Loss가 확대되며 공급부족 현상이 심화. Ibiden, Unimicron는 선제적으로 공격적인 증설을 진행하고 있으며 삼성전기 또한 26년 하반기부터 여유 Capa 부족으로 인해 추가적인 증설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 삼성전기는 NVSwitch 등 복수의 신규 고객사 확보에 성공해 26년 하반기부터 패키지 솔루션 부문 내 AI 매출 비중이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 ■ 목표주가 55만원으로 상향 삼성전기의 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6% 상향조정하고 목표주가를 55만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6년 예상 EPS에 과거 5년 PER Band 상단값에 50% 할증을 적용한 37.5배를 적용해 산출 이번 MLCC 및 FCBGA 업사이클은 B2C 수요가 아닌 B2B 수요에 기반해 과거 호황 사이클 대비 장기화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50% 할증을 적용. 2분기 본격적인 IT Set 업체들의 재고 빌드업이 시작되며 타이트한 MLCC 수급 상황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가격 인상 기조가 본격화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